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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최재구 예산군수, 충절의 고장 미래 비전 밝혀... "예산의 자존심, 내포의 핵심으로!"

- '정치 30년' 최재구의 뚝심, 예산을 세계적 관광·경제 거점으로
- [조달호TV] "주민의 뜻을 잘 받들어, 추사김정희 매헌윤봉길.. 충절의 고장 예산을 내포의 핵심도시로 만들겠습니다!!"

 

예산의 아들이자 정치 베테랑, 최재구 예산군수가 '조달호TV'에 소개되어 예산군의 비약적인 발전과 내포 신도시의 핵심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최재구 군수는 홍문표 의원의 보좌관으로 30여 년간 활동하며 예산과 홍성의 발전을 밑바닥부터 챙겨온 실무형 리더다. 2022년 군수 취임 이후, 그는 특유의 정무 감각과 추진력으로 예산군정을 안정적으로 이끌어왔다는 평을 받고 있다.

최 군수는 이날 방송에서 "군수는 국민 속으로 들어가 국민의 뜻을 받드는 자리"라며 "할 수 있는 일은 즉시 해결하고, 어려운 일은 충분한 설명을 통해 이해를 구하는 것이 소통의 핵심"이라고 자신의 행정 철학을 밝혔다.

 

예산군은 최근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와 협력한 '예산시장 살리기' 프로젝트로 전국적인 명소로 거듭났다. 최 군수는 이러한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예산을 서해안 시대와 내포 신도시를 잇는 핵심 거점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특히 "금오산의 정기를 받은 예산은 왕이 나올 명당"이라며 지역에 대한 깊은 자긍심을 내비친 그는, 아산만에서 삽교, 무한천으로 이어지는 물길과 길목을 따라 예산이 미래 산업과 관광의 중심지가 될 것임을 강조했다.

 

 

최재구 군수는 추사 김정희 선생과 매헌 윤봉길 의사의 고장인 예산의 정체성을 강조하며, 충절의 고장으로서의 자존심을 지키겠다고 다짐했다.

 

조달호 박사는 최 군수를 "충남의 명인이자 내포 시대를 이끌어갈 적임자"라고 치켜세우며, 다가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의 선전을 기원했다. 이에 최 군수는 "예산의 자존심을 살리고 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군수가 되도록 남은 임기 동안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마지막에 최 군수는 "파이팅! 예산에서 시작해 세계로, 미래로 나아가자"는 구호를 외치며 활기찬 에너지를 전달했다. 정치적 경륜과 젊은 감각을 동시에 갖춘 최재구 군수가 그리는 '예산의 미래'가 내포 신도시 전체에 어떤 긍정적인 파급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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