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는 30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 기초자치단체장 예산정책간담회에 참석해 2027년도 화성특례시 주요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과 장기간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지도 건설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건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광재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하남갑), 염태영 참좋은지방 정부위원장(수원무) 등 국회의원과 경기도당의 서영석 도당위원장(부천갑), 김준혁 도당 수석부위원장(수원정) 등이 참석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갈천~가수 국지도 건설 사업(30억) ▲우정~향남 국지도 건설 사업(10억)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사업(2028억) ▲신안산선 복선전철 건설 사업(300억) ▲인천발 KTX 직결사업(233억) ▲GTX-A(삼성~동탄)건설 사업(140억) 등을 포함한 11개 사업에 총 3,354억 원 규모의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지속적인 인구 증가와 도시 확장에 따라 광역교통망 등 주요 기반시설 확충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며 “시민 안전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주요 사업의 국비 지원과 차질 없는 추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
화성특례시의회는 30일 화성특례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지역사회를 든든하게 지켜온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응원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계철 의장을 비롯해 정순영 의회운영위원장, 김미영 문화체육위원장, 신동희, 유지혜, 이남근, 장철규, 최태양 의원이 참석했으며, 대한노인회 화성지회 박학순 지회장과 읍면동 분회장, 노인대학 학장, 노인회장, 유관기관·단체장 등 지역 어르신들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노인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도 진행됐다. 이계철 의장은 축사를 통해 평소 지역 곳곳에서 어르신들을 만나 손을 맞잡았던 경험을 전하며 “어르신의 손을 잡아보면 저보다 힘이 더 좋으신 분들이 많다”며 “그 손을 오래오래 건강하게 잡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고 말했다. 이어 “오래 사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오래도록 행복한 삶을 누리는 것”이라며 “집 가까운 경로당에서 친구를 만나고 복지관에서 배우고 운동하며 문화생활을 즐기는 평범한 일상이야말로 행복한 노후”라고 강조했다. 특히 이 의장은 “108만 화
화성특례시는 삼성전자와 기업의 성장과 도시의 미래를 함께 키우는 ‘미래성장 동맹’을 본격화한다. 시는 28일 화성시청 2층 중앙회의실에서 삼성전자와 기업의 지속적인 투자와 성장을 지원하고, 미래첨단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미래성장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기업지원 차원을 넘어, 삼성전자의 지속적인 성장과 투자가 화성의 산업경쟁력 강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기업과 도시의 동반성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해 제2부시장, 기업투자실장, 투자유치과장 등 화성특례시 관계자와 김용관 삼성전자 DS부문 경영전략총괄 사장을 비롯한 주요 임원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삼성전자의 투자 확대 및 안정적인 기업활동 지원 ▲연구·업무 기능 확충 및 미래첨단산업 경쟁력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사회 상생 ▲기업 현안 해결을 위한 관계부서 협업 및 행정지원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화성특례시는 삼성전자의 투자와 기업활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현안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관계
화성특례시는 지난 22일 추석 연휴를 앞두고 정명근 시장이 화성소방서를 방문해 명절에도 시민 안전을 위해 현장을 지키는 소방공무원들을 격려하고, 화재 예방과 재난 대응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추석 연휴에도 각종 화재와 재난에 대비해 현장을 지키는 소방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시민들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정귀용 화성소방서장을 비롯한 소방 관계자들과 환담을 나누며 소방서 주요 업무와 추석 연휴 재난 대응체계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어 근무 중인 소방공무원들을 만나 명절 인사를 전하고 현장의 노고를 격려했다. 화성특례시는 인구 증가와 산업·물류시설 확대 등으로 소방안전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화성소방서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고,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예방 활동과 재난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화재에 취약한 계층을 대상으로 소화기와 화재감지기 등 소방용품 지원을 확대하고, 화재안심마스크 비치·배부 등 생활 속 화재 예방을 위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
한국 아티셔널 니치 향수 브랜드 히어로즈 오브 코리아를 운영하는 ㈜에프오씨씨가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의 복합문화공간 유이당과 영월의 역사·인문 자원을 활용한 문화콘텐츠 개발과 로컬브랜딩에 나선다. 에프오씨씨와 유이당은 지난 9월 15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히어로즈 오브 코리아의 향수 기획·조향·브랜딩 및 콘텐츠 제작 역량과 유이당의 공간 및 지역 문화기획 역량을 결합하기로 했다. 지역의 사람과 장소, 역사와 기억을 발굴하고 이를 향기와 여행, 인문 콘텐츠로 연결해 영월에서 경험할 수 있는 문화콘텐츠로 발전시키는 것이 이번 협력의 주요 내용이다. 히어로즈 오브 코리아는 2020년 오하니 조향사가 세종대왕에게서 영감을 받은 향수를 시작으로 이순신, 신사임당, 허난설헌, 김홍도, 김구 등 한국 역사 속 인물의 삶과 정신을 현대적인 향으로 재해석해왔다. 최근에는 역사적 인물을 넘어 지역과 공간을 향으로 표현하는 작업도 이어가고 있다. 괌정부관광청을 위한 시그니처 향수 3종을 조향했으며,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시그니처 향수 ‘꽃이 피는 바다’를 개발했다. 또한 일본 오사카 엑스포와 도쿄 츠타야 다이칸야마, 미국 로스앤젤레스 더 그로브 등 국제 행사
펠리즈 박(Feliz Park)의 신작 개인전 《EXPANSION: The Infinite Forest & Beyond(확장: 무한의 숲, 거대한 세계로)》가 지난 20일 막을 내렸다. 케이리즈갤러리(K-LIZ Gallery, 대표 김현정)가 기획한 이번 전시는 지난 8월 28일부터 약 한 달간 서울 강남구 UNC갤러리에서 진행됐다. 2026년 서울문화재단 ‘장애예술인 창작활성화 지원’ 사업에 선정된 프로젝트로, 펠리즈 박의 새로운 작품세계를 선보이는 자리로 마련됐다. 국립현대미술관(MMCA) 미술은행에 3년 연속 작품이 소장된 펠리즈 박은 이번 전시를 통해 그동안 고요하고 내밀한 안식처였던 ‘나의 방’을 넘어 생동하는 ‘거대한 숲’으로 시선을 확장한 다수의 신작을 선보였다. 전시 기간 진행된 ‘라이브 페인팅’도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펠리즈 박은 전시장에서 직접 작품을 그리며 작업 과정을 관람객들과 공유했다. 전시장을 찾은 방문객들의 도록에 직접 인물 캐리커처와 사인을 남기는 등 작품 감상을 넘어 작가와 관람객이 직접 소통하는 시간도 이어졌다. 전시장에는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도 방문했다. 로봇공학자이자 최근 아티스트로도 활동을 시작한 데니스 홍(
화성특례시의회는 22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5회 화성특례시 장애인 한마음 체육대회'에 참석해 선수들을 응원하고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지원 의지를 밝혔다. 이날 대회에는 이계철 의장을 비롯해 최은희 보건복지위원장, 김기현, 신동희, 위영란, 조정옥 의원이 참석했으며 화성특례시 정명근 시장, 화성특례시장애인체육회 박종일 부회장과 대회 관계자, 장애인 선수와 가족, 보호자 등 600여 명이 함께했다. 대회는 식전공연과 개회식에 이어 슐런, 보치아, 한궁, 윷놀이, 명랑운동회 등 다양한 경기로 진행됐다. 개회식에서는 장애인 체육 발전과 대회 운영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이 있었고, 이진희 경기도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화성시지회장과 김수현 화성시드림장애인직업적응훈련센터 직업훈련교사가 화성특례시의회 의장상을 받았다. 이계철 의장은 축사를 통해 “체육관 문을 열고 들어서는데 뜨거운 열기가 느껴졌다”며 “좋아하는 스포츠에 푹 빠져 경기에 집중하고, 웃고, 땀 흘리는 것만으로도 오늘 이 자리에 온 이유는 충분하다”며 “거기에 좋은 성적까지 따라온다면 더 바랄 게 없겠다”고 선수들을 격려했다. &nb
화성특례시는 지난 21일 정명근 화성특례시장과 염태영 국회의원이 관내 기업인 ㈜비비테크, 그리코㈜, ㈜정안을 방문해 기업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성장 지원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각 분야에서 기술과 제품 경쟁력을 쌓아가는 기업을 격려하고, 기업 운영 과정의 어려움과 지원 수요를 직접 확인해 기업지원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정명근 화성특례시장과 염태영 의원은 기업 관계자들로부터 주요 사업과 제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생산시설을 둘러봤다. 이어 차담을 통해 기업별 경영 애로와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필요한 지원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먼저 향남읍에 위치한 ㈜비비테크를 방문했다. 비비테크는 반도체 공정용 배관 설계·제작·시공 전문기업으로, 공정 자동화와 특수배관 제작 기술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클린룸과 이차전지 드라이룸, 데이터센터 냉각 시스템 등으로 사업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이어 팔탄면에 소재한 그리코㈜를 찾았다. 그리코는 잉여쌀과 농업 부산물을 활용해 바이오 소재와 친환경 제품을 개발·생산하는 기업이다. 경기도농수산진흥원과 학교급식 부산물 활용 실증사업 협약을
화성특례시는 추석 연휴를 맞아 시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했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이날 오전 시청 상황실에서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주재로 실국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종합대책 회의를 열고, 재해대책·응급진료·가축질병 방역 등 12개 분야별 대책반 운영 방안을 점검했다. 시는 "안전하고 풍요로운 명절, 더 살기 좋은 화성특례시"를 목표로, 24시간 상황실 운영과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해 시민 불편과 사고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총괄반을 비롯해 ▲재해대책반 ▲응급진료상황반 ▲산불대책반 ▲상하수도반 ▲교통대책반 ▲청소대책반 ▲가축질병재해대책반 ▲연료에너지대책반 ▲물가대책반 ▲복지대책반 ▲공원관리반 총 12개 반 510명으로 종합상황반을 구성하고, 오는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시민 안전을 위해 지난 8월 7일부터 31일까지 대형판매시설 12개소와 문화집회시설 8곳 등 다중이용시설 20곳을 대상으로 건축·전기·소방·가스 분야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연휴 기간에는 재해대책반을 중심으로 24시간 재난안전대책본부
화성특례시는 지난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화성종합경기타운과 종목별 경기장에서 열린 ‘2026 화성특례시민 한마음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화성시체육회와 화성시장애인체육회, 종목별 종목단체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모두의 행복! 더 큰 화성!’을 슬로건으로 시민들의 건강한 체육활동과 소통·화합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 대회는 4개 구 출범 이후 처음 열린 시민체육대회로, 기존 읍면동 중심의 참여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다양한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로 진행됐다. 또한 올해 처음으로 외국인팀도 구성됐다. 11개국 외국인 주민들은 각국의 전통의상을 입고 입장식에 참여해 내·외국인이 함께하는 글로벌 화성의 모습을 선보였다. 입장식에서는 4개 구와 외국인팀이 저마다의 개성을 살린 행진을 펼쳤으며, 지역 문화예술단체의 공연이 더해져 체육과 문화가 어우러진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아울러 시는 2027년 화성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의 성공 개최를 위한 결의대회도 진행했다. 시민들과 함께 전국체전의 성공적인 준비와 개최 의지를 다지며 대회에 대한 관심과 참여 분위기
화성특례시의회는 4일 정조효공원에서 열린 '2026 정조대왕능행차' 화성구간 행사에 참석해 시민들과 행렬을 맞이하고, 격쟁 퍼포먼스를 통해 화성의 미래와 의회의 역할을 함께 나눴다. 이어 융릉에서 열린 현륭원 제향에 초헌관으로 참여해 헌작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계철 의장을 비롯해 정순영 의회운영위원장, 김상균 도시건설위원장, 김창겸·박진희·송현미·신동희·오문섭·유상희·이민희·이은진·장철규·조정옥·최청환·최태양 의원이 참석했으며,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용주사 주지 성효스님, 내외귀빈, 시민과 관광객 등이 참석했다. 정조대왕능행차 행사는 정조맞이와 격쟁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다. 관복을 입은 이계철 의장은 화성유수 역을 맡은 정명근 시장과 함께 정조대왕을 맞이하고, 이어진 격쟁에서 시민의 목소리에 답하는 모습을 재현했다. 이 의장은 격쟁 퍼포먼스에 앞서 진행된 인사말을 통해 “직접 참여하고, 손을 흔들고, 박수로 맞아주시는 시민 여러분이 이 행사를 완성하고 계신다”며 행렬 참여자와 시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행사 준비와 안전한 진행을 위해 애쓴 관계자와 자원봉사자들에게도 감사를 표했다. 이어 “의회
화성특례시의회는 3일 저녁 열린 '2026 정조효문화제' 개막식에 참석해 시민들과 축제의 시작을 함께하고, 일상에서 효를 실천해 온 효행상 수상자들을 축하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이계철 의장을 비롯해 김미영 문화체육위원장, 김창겸·송현미·신동희·오문섭·유상희·장철규·조정옥·최청환·최태양 의원이 참석했으며, 정명근 시장, 화성시문화관광재단 관계자와 시민 등이 함께했다. 개막식에서는 효행상 시상과 함께 정조대왕의 효심을 담은 하현궁 퍼포먼스와 1,000대 드론쇼가 펼쳐졌다. 시민들은 가족과 함께 공연을 관람하며 가을밤 축제를 즐겼다. 이계철 의장은 축사를 통해 “가족의 곁을 지키며 일상에서 꾸준히 사랑을 실천해 오신 여러분이 계셔서 참 든든하다”며 효행상 수상자들에게 축하의 뜻을 전했다. 축제를 준비한 화성특례시와 화성시문화관광재단 관계자, 자원봉사자와 출연진에게도 감사 인사를 건넸다. 이어 “효는 거창하지 않아도 된다. 부모님을 생각하는 마음을 작은 행동으로 옮기는 것에서 시작한다”며 “가까운 사람일수록 미뤄왔던 ‘같이 와서 참 좋다’, ‘늘 고맙다’는 말을 오늘 가족에게 전해 달라”고 말했다. &nb
화성특례시가 지난 2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민원 혁신 사례보고회’에서 조직·인력 정비와 협업을 통한 민원해결 혁신 성과를 발표했다. 이날 화성특례시 김정환 팀장은 민·관 협업으로 하천 악취 민원을 해결한 공로를 인정받아‘2026년 민원해결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돼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대통령 주재로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보고회는 ‘국민의 목소리, 대한민국을 바꾼다’를 부제로, 민원을 통한 행정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현장 공무원의 헌신과 성과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발표자로 나선 유운호 화성특례시 자치행정국장은 ‘시민의 행복을 만드는 화성특례시 민원해결 혁신’을 주제로, 빠른 도시 성장에 따라 복잡해지는 민원을 기관 스스로 끝까지 해결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춰 온 과정을 소개했다. 특히 ‘교통·도로민원 신속처리기동단’ 운영, ‘생활불편 도와드림 QR’과 ‘행정종합관찰제’를 통한 생활불편 해결, 특이민원 전담팀 신설과 민원조정 전문관 채용으로 기관 자체 민원 해결력을 높여 온 점을 강조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이번 성과는 시민의 목소리를 끝까지 듣고 여러 부서와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