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이 행복한 두루사랑(이하 두루사랑)’이 지난 3월 29일 안성갈비에서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지난 한 해의 나눔 활동을 돌아보며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이번 총회는 ‘나눔은 곧 행복’이라는 두루사랑의 핵심 가치를 공유하고, 그간 지역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봉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총회에서는 지난 1년간 두루사랑이 추진해 온 주요 사업들에 대한 보고가 이어졌다.
특히 반찬 나눔, 효도잔치 등을 통해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달한 성과가
조명되었다.
참석자들은 활동 영상을 시청하며 나눔이 가져온 변화와 보람을 함께 나눴다.
이어 2026년에는 [반찬나눔봉사활동]을 중심으로 더욱 폭넓고 체계적인 나눔 활동을 펼쳐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유재용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바쁜 일상 속에서도 나눔의 현장을 지켜준 모든 회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우리 두루사랑은 단순히 물질을 나누는 곳이 아니라, 마음과 마음을 이어 행복을 키워가는 공동체다. 올해도 변함없이 낮은 곳을 향한 따뜻한 시선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이번 총회를 계기로 두루사랑은 지역사회 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보다 지속 가능한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새로운 봉사자들을 적극적으로 영입하여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캠페인도 전개할 예정이다.
나눔의 행복을 실천하는 두루사랑의 행보는 우리 사회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어넣으며, 앞으로도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