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시는 1월 13일 김포시 통합사례관리 역량강화를 위한 2026년 통합사례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2026년 1월 인사발령으로 신규 배치된 사례관리 업무 담당자에게 사례관리 기초 및 실천 등 사례관리 과정을 이해하는 교육과 기존 사례관리 업무 담당자에게 통합사례관리 업무의 핵심을 심도있게 교육함으로써 전문성을 강화하고 사례대상자에게 질 높은 맞춤형 통합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
이번 교육은 한국사회복지 슈퍼비전센터 부회장인 최연선 교수가 강사로 나서 통합사례관리 업무와 핵심과업 이해, 사례관리실천에서 기록의 중요성 및 필요성, 슈퍼비전 제공 등 사례관리 업무를 하는데 매우 중요한 내용들로 구성됐다.
또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고 기초가 되는 사례관리 기록에 대한 구체적인 교육과 강사의 슈퍼비전을 통해 교육대상자의 이해를 높이고 궁금증 해소에 도움이 됐다.
강영화 복지정책과장은 “대상자의 복지 욕구가 점점 복잡하고 다양해짐에 따라 최적화된 복지서비스를 제공이 필요하며, 통합사례관리의 역할이 더 중요해지고 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읍면동을 시작으로 김포시가 통합사례관리의 기능과 역할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