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의료재단 보바스기념병원(이하 보바스병원)이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병원 로비에서 특별 갤러리 전시회를 개최한다. 2018년부터 환자와 직원들의 치유와 힐링을 위해 운영해온 보바스병원 갤러리는 매월 유명 작가들의 수준 높은 작품을 선보이며 지역 문화예술의 중심공간으로 자리매김해왔다. 특히 이번 11월 전시회에 앞서 지난 10월에는 전미옥 작가의 작품이 전시되어 관람객들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보바스병원 관계자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안전한 전시 관람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24시간 운영되는 병원 로비 특성상 언제든 편하게 방문하여 감상하실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보바스병원 갤러리는 예술을 통한 치유와 위안을 제공하며 환자와 보호자, 의료진 모두에게 특별한 문화 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다.
경기도 성남시 신상진 시장이 20일 수도권 남부지역의 교통난 해소를 위한 '경기남부광역철도' 건설 사업과 관련해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적극적인 협조를 강력히 촉구했다. 이날 성남시청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신 시장은 수도권 남부 주요 도로의 만성적인 정체 현상과 대중교통 접근성 문제 해결을 위해 추진 중인 경기남부광역철도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 철도는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출발해 성남, 용인, 수원, 화성을 연결하는 대규모 교통 인프라 구축 사업으로, 총 연장 50.7km에 사업비 약 5조 750억 원이 투입되는 복선전철 프로젝트다. 신 시장은 특히 이 사업의 경제성을 강조했다. "비용대비 편익(B/C)이 1.2로 경제성이 매우 높고, 민간 부문에서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 중요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경기도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신규사업 선정 과정에서 GTX-G, H, C 연장만을 우선 추진하면서, 경기남부광역철도는 배제된 상태다. 이에 신 시장은 "성남, 수원, 용인, 화성 등 4개 시가 공동으로 추진해온 상생 협력이 무산될 위기"라며, "해당 지역 420만 시민들의 교통복지를 위해 경기도가 사업 우선순위를 재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더
하이트진로가 창립100주년 맞은 올해도 아름다운 기부활동을 이어간다.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하이트진로와 협력사 임직원들이 기증한 물건을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판매하는 제 13회 ‘아름다운하루 특별전’ 나눔바자회를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아름다운하루 특별전은 자원재사용으로 환경보호에 앞장서고,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아름다운가게와 함께 2012년 시작해 올해로 13년째 지속하고 있다. 지난 19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아름다운가게 분당이매점에서 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이사와 협력사 대표 및 관계자 약 20명, 장윤경 아름다운가게 상임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판매 봉사활동을 함께 했다. 이날 행사에 앞서 하이트진로와 협력사 임직원들은 지난 10월 중순부터 약 3주간 각 가정에서 재사용가치가 있는 물품 총 4,100여점을 바자회를 위해 기증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1,500여점 늘어난 양이다. 행사 당일 수익금 약1000만원은 소외 이웃들을 돕는 희망나눔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또한, 하이트진로가 소액 기부금을 전달한 협력사와 1:1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마련한 기부금 1,140만원은 향후 환경보호 활동을 위해 쓰일 예정이
안양시 호계동 평촌 트리지아 아파트(융창아파트 주변지구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에서 융창조합과 시공단 간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도급비 미지급 문제와 하자보수를 둘러싼 논란이 주요 쟁점으로 떠올랐다. 융창조합 조합장은 "시공단의 문자메시지와 유치권 행사 가능성 언급으로 조합원들이 심각한 불안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도급비 상환 계획을 명확히 공문으로 전달했음에도 시공단이 조합원들에게 협박성 메시지를 보내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시공단 측은 "문자 발송은 협박이 아닌 도급비 상환 확약서 이행을 상기시키기 위한 안내"라고 해명했다. 시공단 관계자는 "조합원들이 문자를 협박으로 받아들였다면 유감이지만, 12월 중순까지 상환하기로 한 확약서에 따른 정당한 절차"라고 반박했다. 하자보수 문제와 관련해 조합 측은 "입주 이후에도 지속적인 하자 민원이 발생하고 있으나, 시공단이 제대로 대응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반면 시공단은 "하자보수는 법정 기한에 따라 처리되고 있으며, 입주 민원 처리를 위한 서비스 센터도 별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관리감독 기관인 안양시청 담당부서는 "조합 임원 재선임 사실은 파악하고 있으나, 시공단과의
핵심적 사회공헌 사업으로 소방청 후원 사업을 지속해 온 하이트진로가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한 소방관 유가족들을 위한 지원을 7년째 이어간다. 업계 최초 창립 100주년을 맞은 올해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순직한 소방관의 가족들을 위로하고, 유가족 복지향상을 위해 지원금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5일, 하이트진로 서초동 사옥에서 하이트진로 김인규 대표와 소방공무원 유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순직 소방관 노부모를 위한 유가족 생계비, 순직 인정 소송비 등 총 15가구의 소방유가족 지원금을 전달했다. 하이트진로는 2018년부터 소방유가족을 위로하고 유자녀들의 사회적 자립을 돕고자 위로금과 장학금, 긴급 생계비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업무 스트레스로 극단적 선택을 하거나 투병으로 사망한 소방관들이 순직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관련 변호사 선임비 등 소송비용도 지원하고 있다. 하이트진로 김인규 대표는 “소방공무원과 가족들의 국가와 국민에 대한 헌신이 존경받고 응당한 보답을 받을 수 있는 사회적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며, “100년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갖고 앞으로도 소방관, 소방유가족들을 포함해 도움이 필요한 분들의 동반자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
2024년 11월, 한국 대중음악사에 새로운 이정표가 세워졌다. 소울 재즈의 대모 임희숙이 창작뮤지컬 '내 하나의 사람은 가고'를 통해 배우로서의 새로운 도전을 성공적으로 마친 것이다. 지난 11월 12일과 13일 이틀간 용산아트홀 '미르'에서 펼쳐진 이번 공연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7080세대의 뜨거운 향수를 자극했다. "우리가 살아온 이야기라서 공감이 가요." 한 관객의 이 한마디는 이번 공연의 의미를 함축적으로 보여준다. 정옥용 코너스톤컬쳐 대표는 "젊은이들에게 '광화문연가'가 있다면, 시니어들에게는 '내 하나의 사람은 가고'가 있다"며 이번 작품의 특별한 의미를 강조했다. 임희숙은 극 중 주인공 금봉이의 어머니 역을 맡아 '밤새', '내 하나의 사람은 가고' 등 자신의 대표곡을 소울과 재즈 버전으로 재해석하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뮤지컬 배우 윤성경이 부른 '사랑의 굴레'는 공연장을 뜨거운 감동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이번 작품은 단순한 추억의 노래 모음이 아닌, 탄탄한 극본과 무대 연출로 완성도 높은 드라마를 선보였다. 백창우 작곡가의 직접적인 참여와 현역 가수들의 열연은 작품의 예술성을 한층 더 높였다. 100세 시대를 맞이하는 현재,
선선한 가을 주일 아침, 기쁜소식강남교회로 향하는 발걸음이 분주하다. 예배당으로 들어서니 성도들의 찬송이 은은하게 울려 퍼지고 있었다. 오늘의 예배를 통해서 은혜를 입기 위해서 일찍부터 많은 성도들이 자리를 채우고 있었다.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이날 박옥수 목사는 "구원 받고 문제를 만나면 절망하지 마세요. 모든 것이 반드시 축복으로 바뀝니다." 라고 설교하셨다. 박 목사는 "우리는 구원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기 때문에 어떤 문제를 만나도 절망할 필요가 없습니다. 모든 것이 축복으로 바뀌기 때문입니다"라며 설교의 포문을 열었다. 한 영혼을 향한 하나님의 섭리이날 예배 설교 중에 장동기 형제의 간증을 이야기 하셨다. 성경세미나를 앞두고 발생한 교통사고는 얼핏 보기에 불행한 사건이었다. 후진 중이던 장동기 씨의 차량이 박옥수 목사의 벤츠와 부딪힌 것. 800만원에 달하는 수리비가 예상되는 큰 사고였다. 그러나 이 사고는 한 영혼을 구원으로 인도하는 하나님의 섭리였다. 30년 전 부모님을 교통사고로 잃고, 최근에는 본인의 교통사고와 이혼소송, 여동생의 비보까지 겹친 장동기 씨에게 이 사고는 오히려 축복의 전환점이 되었다. "사고 당시 박옥수 목사
2024년 11월 16일, 성남종합스포츠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 개최된 국민의힘 성남시 중원구 당원협의회 당원단합대회는 당의 결속력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였으나, 동시에 한국 정당 정치가 직면한 심각한 과제를 여실히 보여주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참석자들의 연령대 분포였다. 행사장을 가득 메운 당원들 중 청년층의 모습을 찾아보기 어려웠다는 점은 현재 한국 정당 정치가 직면한 세대 간 단절 현상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민주주의의 건강성은 다양한 세대의 균형 잡힌 참여에서 비롯된다. 특히 젊은 세대의 정치 참여는 정당이 시대의 변화를 읽고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MZ세대로 대표되는 청년들의 참여 부재는 정당이 현재를 살아가는 젊은 세대의 목소리를 제대로 대변하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를 낳는다. 국민의힘이 진정한 '국민의 힘'이 되기 위해서는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혁신적인 접근이 요구된다: 첫째, 당내 청년 정치인 육성을 위한 체계적인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 단순한 청년 할당제를 넘어, 실질적인 정치 참여와 성장의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 둘째,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
2024년 11월 14일부터 15일까지, 강원도 횡성군 우천산업단지에 위치한 제네톡스 주식회사에서는 법정의무교육과 함께 정보보안교육을 실시하였다. 법정의무교육으로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 직장 내 성희롱 예방교육, 개인정보보호교육을 실시하였으며, 또한 올해 처음으로 정보보안교육을 회사운영을 고려하여 1일 5시간씩 2개조로 구분, 14일과 15일에 실시하였다. 교육 전문강사로 초빙된 배건 강사는 경영학박사이면서, 예비역 육군 대령이다. 또한 한국휴먼강사협회와 재난안전교육협회 회장직을 맡고 있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위촉 전문강사, 부천청소년성폭력상담소 전문강사, 한국지식자원개발원 특임강사로도 활동 중이며, 법정의무교육과 보안교육 전문강사이다. 법정의무교육 중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내용은 장애인 현황과 실태, 누구나 장애인이 될 수 있고, 장애인의 가족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인식하여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장애인에 대한 차별을 해서는 안되며, 장애를 이해하고 공감하며, 장애인과 함께 일하는 직장을 만드는데 관심을 가져 달라고 했다.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 내용은 직장인 70%가 직장 내에서 괴롭힘을 경험했다고 하며,
대표적 연말 문화행사로 자리잡은 '크리스마스 칸타타'가 오는 11월 20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4일간 공연된다. 이번 공연은 지난 10년간 안산에서 매년 개최되어 명품 공연으로 인정받아온 작품으로, 잘 알려진 크리스마스 캐롤을 오페라, 뮤지컬, 합창 등 다양한 장르로 재해석하여 선보이는 문화예술 콘텐츠다. 특히 이번 공연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로 기획되었으며, 크리스마스의 깊은 의미를 새로운 시각으로 조명할 예정이다. 매년 관객들에게 새로운 감동을 전하는 한편, 문화 소외계층에게도 관람 기회를 제공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오고 있다. 크리스마스 칸타타는 안산을 시작으로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11월 20일(수) 저녁 7시 30분 첫 공연을 시작하며, 이후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 등 전국 주요 공연장에서 순회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주최 측은 "이번 공연을 통해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크리스마스의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며 "감동과 즐거움이 가득한 무대로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4년 11월 22일(금), 오후 7시에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부천 오정아트홀에서 '비움과 채움' 앙상블의 두 번째 정기연주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비움과 채움'은 음악적 재능이 있는 발달장애 음악가들로 구성된 앙상블로, 연주 활동을 통해 장애인식 개선에 힘쓰고 있다. 장애인 연주자들의 순수한 열정과 노력으로 이루어진 이 앙상블은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주목을 받아왔다. 이번 연주회에는 피아노&비올라 김영진, 바이올린 황동욱, 풀룻 박가은, 클라리넷 강봉원, 첼로 김봉필 등 총괄 음악감독인 노재승 교수의 지도를 받는 비움과 채움 앙상블 단원 다섯명과 발달장애인 세명이 함께 하모니를 이루며, 그들만의 아름다운 음악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비움과 채움' 대표 박화선은 "비장애인과 함께 연주하며 서로 비우고 채워가는 시너지 효과를 내는 아름다운 음악회를 만들어왔는데, "이번 연주회는 발달장애 연주자들만의 무대로, 힘든 시간을 견디며 포기하지 않고 노력해 온 그들의 열정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며, "서로 비우고 채우며 아름다운 시너지를 만들어가는 이들의 모습을 관객들께 선보이고자 한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연주회는 '경기문화재단 기획 연주'로 선정되는
최근 건강한 커피 문화를 선도하며 SNS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아티커피'가 있다. 특허받은 로스팅 공법으로 커피의 건강한 진화를 이끌어가고 있는 윤형근 아티커피 원장을 만나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눴다. "건강한 한 잔의 혁신을 선물하고 싶었습니다" 윤 원장의 눈빛에서 아티커피에 대한 자부심이 느껴졌다. 그는 특허 로스팅 공법을 통해, 커피의 유익한 성분은 극대화하고 유해 물질은 최소화해서 건강에 유익한 아티커피를 판매 하면서 행복해 했다. "일반적인 로스팅 과정에서 발생하는 발암 물질을 획기적으로 줄이면서도, 폴리페놀, 안토시아닌, 카테킨과 같은 항산화 물질은 최대한 보존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말 그대로 건강한 커피의 진화라고 할 수 있죠." 건강을 마시다: 아티커피의 차별화된 효능 윤 원장이 특히 강조한 것은 아티커피의 과학적 효능이다.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통한 세포 보호와 노화 방지가 가장 주목할 만한 효과입니다. 여기에 안토시아닌의 항염증 효과, 카테킨의 심장 건강 개선 효과까지 더해져 현대인의 다양한 건강 고민을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그는 직접 경험한 놀라운 변화에 대해서도 진솔하게 털어놓았다. "처음에는 저도 반신반의
화성시 정명근 시장이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하루 앞둔 수험생들을 향해 진심 어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이번 메시지는 한 명의 학부모이자 시장으로서 이중적 공감대를 바탕으로 한 따뜻한 격려가 돋보인다. 정 시장은 14일 "수험생 여러분은 노력 그 자체만으로도 존중받아야 하는 소중한 존재"라고 강조하며, "힘든 순간, 포기하고 싶던 순간을 모두 이겨내며 도착점 앞에 다다른 여러분들의 노력이 그 어떤 별보다 빛나고 아름답다"는 메시지로 수험생들의 그간의 노고를 치하했다. 자신 역시 수험생 자녀를 둔 학부모였던 경험을 언급하며, "몇 년 전, 저도 아이들이 수능을 보기 전날 긴장하며 기도했던 기억이 생생하다"고 회상했다. 이어 "아마 수험생 자녀를 둔 모든 부모님들이 같은 마음으로 기도하며 응원하고 계실 것"이라며 학부모들의 마음까지 细心히 헤아렸다. 특히 정 시장은 수능 당일인 14일 동탄중앙고등학교를 직접 방문해 수험생들을 응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단순한 메시지 전달을 넘어 현장에서 직접 수험생들을 격려하고자 하는 적극적인 소통 행보로 평가받고 있다. 화성시 교육지원과 관계자는 "시장님의 따뜻한 응원 메시지가 수험생들에게 큰 힘이 될
기쁜소식선교회 박옥수 목사가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는 수험생들을 위해 특별 기도를 진행했다. 박옥수 목사는 수능을 앞둔 고3 수험생들을 위해 하나님의 지혜와 인도하심을 구하며 간절한 기도를 올렸다. 특히 수험생들이 그동안 준비해온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도록 평안한 마음과 집중력을 허락해 달라고 기도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자녀들에게 지혜와 명철을 주시고, 시험장에서 평안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바랍니다"라며 "이 학생들이 미래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하여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리더가 되길 소망합니다"라고 박 목사는 말했다. 아울러 박옥수 목사는 수험생들이 시험 이후에도 각자의 꿈을 향해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영육간의 강건함을 위해서도 기도했다. 한편,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오늘 전국 시험장에서 일제히 실시되며, 약 50만 명의 수험생이 응시할 예정이다. 박옥수목사는 앞으로도 우리나라의 미래를 짊어질 청소년들을 위해 지속적인 기도와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생태계 복구 및 환경정화 활동에 매진해 온 국내 최대 종합주류회사 하이트진로가 올해 창립 100주년을 맞아 확대 기획한 환경 프로젝트를 완료했다.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지난 13일, 100주년 기념 ‘맑은 강, 하천 만들기’ 마지막 4차 활동을 경기도 이천공장 인근 복하천에서 실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천공장 이재복 공장장을 비롯한 이천공장 임직원과 이천시청, 이천시 부발읍, 이천시 이장단협의회, 이천환경운동연합, 이천상공회의소, 이천여주환경부서협의회 및 이엠생명나눔운동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수질정화를 위해 미리 제작한 EM흙공 3,000개를 복하천에 던지며 100주년 환경정화활동의 의미를 되새겼다. EM(Effective Microorganism)흙공은 유용한 미생물군 발효액과 황토를 반죽한 후 일정기간 발효시킨 공으로 강이나 하천에 투입하면 서서히 녹으면서 수질이 정화되고 악취가 제거되는 효과가 있다. 복하천 인근에 있는 쓰레기 수거 활동도 병행하며, 산책로 주변에는 환경보존 캠페인 현수막도 설치해 지역민들이 쓰레기 없는 복하천 만들기에 동참하도록 유도했다. 이날 참석자들이 현장에서 직접 제작한 EM흙공 500개는 ‘이엠생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최근 일본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와 면담을 가졌다고 밝혔다. 안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일본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를 외교통일위원회 의원으로서 만났다"고 전했다. 그는 이번 면담에서 한일 양국 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보인다. 안 의원은 "경제 교류, 기술 교류와 문화 교류를 통해 양국간의 상호호혜적인 관계가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며 양국 관계 발전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외교통일위원회 소속인 안 의원의 이번 면담은 한일 관계 개선과 실질적 협력 강화를 위한 의회 차원의 교류로 평가된다.
예산의 아들이자 정치 베테랑, 최재구 예산군수가 '조달호TV'에 소개되어 예산군의 비약적인 발전과 내포 신도시의 핵심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최재구 군수는 홍문표 의원의 보좌관으로 30여 년간 활동하며 예산과 홍성의 발전을 밑바닥부터 챙겨온 실무형 리더다. 2022년 군수 취임 이후, 그는 특유의 정무 감각과 추진력으로 예산군정을 안정적으로 이끌어왔다는 평을 받고 있다. 최 군수는 이날 방송에서 "군수는 국민 속으로 들어가 국민의 뜻을 받드는 자리"라며 "할 수 있는 일은 즉시 해결하고, 어려운 일은 충분한 설명을 통해 이해를 구하는 것이 소통의 핵심"이라고 자신의 행정 철학을 밝혔다. 예산군은 최근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와 협력한 '예산시장 살리기' 프로젝트로 전국적인 명소로 거듭났다. 최 군수는 이러한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예산을 서해안 시대와 내포 신도시를 잇는 핵심 거점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특히 "금오산의 정기를 받은 예산은 왕이 나올 명당"이라며 지역에 대한 깊은 자긍심을 내비친 그는, 아산만에서 삽교, 무한천으로 이어지는 물길과 길목을 따라 예산이 미래 산업과 관광의 중심지가 될 것임을 강조했다. 최재구 군수는 추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은주 의원(국민의힘, 구리2)이 저서 꽃을 든 남자, 이은주의 교육 이야기 출간을 기념하는 북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1월 8일(목), 구리아트홀 유채꽃소극장에서 열렸으며, 교육과 삶에 대한 진솔한 성찰을 나누고자 한 독자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따뜻하고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이날 기념회에는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백경현 구리시장, 백현종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이애형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장, 전용원 전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임수복 전 경기도지사 권한대행, 김근희 경기도 무형문화재를 비롯해 교육·행정·문화계 인사와 교육 관계자, 학부모, 시민 독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 속에 행사가 진행됐다. 이와 함께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소속 의원을 비롯한 다수의 경기도의회 의원들도 참석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또한 조은희 한림대학교 방사선과 교수, 이광섭 전 구리고등학교 총동문회 회장 등도 추천사를 통해 책 출간을 축하하며, 교육을 향한 진정성과 문제의식에 공감을 전했다. 행사는 공연과 대화, 토크가 어우러진 북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서울삼육중학교 학생과 교사가 함께한 앙상블 공연에 이어,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