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폐기물 무단투기 및 불법소각 근절을 위해 ‘깨끗한 쓰레기 처리 감시원’ 모집공고를 19일 내고 27일부터 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공일자리 창출을 통해 실업률 감소에 기여하고, 쓰레기 없는 깨끗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환경부와 경기도 보조금을 지원받아 매년 운영되고 있다. 원서 접수는 1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일산서구청 환경녹지과에 방문 접수해야 한다.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고양특례시 누리집 채용 공고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최종 선발된 감시원 2명은 3월부터 10월까지 8개월간 근무한다. 쓰레기 무단투기 상습 지역과 민원 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무단투기 및 불법소각 행위 감시·계도 ▲생활쓰레기의 올바른 배출 방법 홍보 ▲농번기에 빈번히 발생하는 영농폐기물 소각 행위 단속 등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깨끗한 쓰레기 처리 감시원들의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쓰레기 불법투기와 영농폐기물 소각에 대한 주민 인식이 점차 개선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감시원들의 지속적인 활동으로 폐기물 불법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식사동은 19일부터 주민자치회 위원 20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주민자치회 위원의 사임에 따라 추진하는 사항으로, 공고일 기준 식사동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하고 있는 만 18세 이상의 봉사정신이 강한 주민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주민자치회 위원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이며(1회 연임 가능), 주민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업무에 대한 협의, 주민총회 및 마을축제 개최 등 순수 근린자치 영역에서 주민자치회 유지를 위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신청 기간은 2월 4일부터 11일까지이며, 누리집(홈페이지) 공고문에 게시된 주민자치 위원 신청서(추첨 또는 심사 구분), 개인정보처리 동의서, 주민등록표 초본 등을 지참해 근무시간(평일 9시~18시)에 식사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신청하면 된다. 2월 중 선정위원회를 거쳐 주민자치회 위원을 선정하며 3월 12일부터 공식 위촉돼 활동할 예정이다. 최상덕 식사동장은 “식사동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애정과 관심을 갖고 함께 자치활동에 참여하실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지원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토지 경계 불일치를 해소하고 정확한 토지정보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 중인 ‘지영1지구’ 지적재조사사업과 관련, 주민설명회를 오는 30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민설명회는 1월 30일 오후 14시, 고봉3통 마을회관(일산동구 공릉천로 366-8)에서 열리며, 해당 지구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사업 추진 배경, 절차, 주민 참여 방법 등을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다. 지적재조사는 일제강점기 종이도면에 기반한 기존 지적도를 최신 측량기술로 다시 측량해 실제 이용 현황과 일치하도록 토지 경계를 바로잡는 국가사업으로, 이를 통한 ▲경계분쟁 해소 ▲건축물 저촉해소 ▲토지 정형화 등 실질적인 주민 편익이 기대된다. 구는 주민설명회에서는 지적재조사 추진 절차, 토지 경계 설정 방법, 면적 증감 발생 시 처리 원칙, 토지소유자의 권리와 참여 방법 등을 주민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일산동구 관계자는 “지적재조사는 단순한 측량사업이 아니라 지적 주권을 바로 세우는 중요한 행정사업”이라며, “주민설명회를 통해 충분한 이해와 공감을 얻어, 분쟁 없는 원만한 사업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구청장실에서 부서별 업무보고회를 진행했다. 이번 업무보고회는 이재복 일산동구청장의 주재로, 구청 각 부서장과 팀장 등이 참석했다. 사흘간 부서별 주요현안 사항, 제1회 추가경정예산 관련 사업 등을 점검하고 고충·애로사항을 자유롭게 논의하는 소통 중심의 자리로 진행됐다. 특히, 주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동절기 재난재해 대비시스템 점검 ▲산불방지대책본부 가동 총력 ▲집단급식소 식중독 선제적 예방관리 ▲동절기 노숙인 취약지역 순찰 강화와 복지 사각지대 집중 발굴 등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질의응답을 진행하며 당면 과제에 대한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이재복 구청장은 “이번 업무보고를 통해 주민의 삶 구석구석을 살피며 현장에서 답을 찾고자 노력한 직원들의 치열한 고민과 흔적을 엿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각 부서는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효율성을 높이고,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으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고양특례시 덕양구 관산동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안동수 관산동장이 15일부터 20일까지 관내 16개소 경로당을 순회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로당 방문은 어르신들께 새해 인사를 전하고, 경로당 시설 내부 점검 및 경로당 운영 전반에 대한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한파에 대비한 난방시설 점검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경로당 시설 관리 상태를 집중적으로 확인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세심하게 살필 예정이다. 아울러 어르신들의 애로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해 향후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 안동수 관산동장은 “새해 관산동의 모든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를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복지 향상과 생활 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양특례시 덕양구 성사1동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관내 경로당을 방문, 어르신들께 새해 인사를 전하고 현장 소통을 통해 어르신 복지 증진 방안을 모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경로당 방문은 새해 인사에 그치지 않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직접 살피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한지민 동장은 경로당 운영 전반과 함께 난방시설 등 겨울철 시설 안전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일상생활 속 불편 사항과 건의 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경청했다. 특히 어르신들과의 자유로운 대화를 통해 지역 복지 현안을 더욱 심도 있게 파악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는 어르신들의 삶에 직접 맞닿아 있는 복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동장의 강력한 실천 의지를 보여준다. 한지민 성사1동장은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세심하최우선 과제로 삼아 쾌적하고 안전한 경로당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게 살피는 것이 동장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 복지 향상을 기울이겠다.”고 약속했다. 성사1동은 이번 경로당 방문을 통해 파악된 의견들을 적극 반영해 어르신들의 여가 생활을
고양특례시 덕양구 성사1동은 지난 16일,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복지 증진을 위해 성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대한예수교장로회 원당교회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청소년 가구를 발굴하고,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원당교회는 협약을 체결하고 성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정기탁금 300만 원을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기탁된 성금은 위기 아동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에 필요한 맞춤형 물품 지원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창용 원당교회 담임목사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성사1동과 협력해 소외된 이웃을 섬기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지민 성사1동장은 “지역 아동을 위해 민관이 뜻을 모은 의미 있는 자리”라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후원금이 취약계층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고양특례시 덕양구 주교동은 지난 16일, 원당교회와 취약계층 아동의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보건복지 3개년(2025~2027) 종합 계획에 따라 복지 수요가 높은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 사업을 발굴하고, 지역 내 자원을 연계해 마을공동체 돌봄을 실현하고자 추진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계절 의류 및 입학 패키지(책가방, 학용품 등) 지원 ▲생일 한 상, 고단백 식품, 제철 과일 등 영양 지원 ▲공부방 조성 ▲심리 상담비, 치과 치료비 등 본인 부담이 큰 의료비 지원으로, 아동의 의식주는 물론 건강까지 아우르는 통합적 지원이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주민의 복지 향상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창용 원당교회 담임목사는 “아이들은 미래를 이끌어갈 소중한 인재”라며 “지역사회와 함께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은정 주교동장은 "이번 협약은 민관이 협력해 지역 아동의 복지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고양시민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제1차 덕양구 시민정보화교육’ 수강생을 오는 22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발맞춰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기존의 컴퓨터 기초 교육에 더해, 최근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인공지능(AI) 개념을 배우는 과정을 새롭게 편성해 디지털 격차 해소에 앞장선다. 시민정보화교육은 2월 3일부터 26일까지 주 4일(월~목) 과정으로 덕양구청 6층 전산교육장에서 진행된다. 교육은 ‘문서작성기초’와 ‘컴퓨터기초와 AI 맛보기’ 두 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문서작성기초’에서는 사무 업무에 필요한 문서 작성 프로그램의 기본 기능을 익히고, 효율적인 데이터 관리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컴퓨터기초와 AI맛보기’에서는 컴퓨터 기본 사용법부터 최신 인공지능(AI) 도구 활용법을 다룬다. 교육 신청은 오는 22일 오전 9시부터 덕양구청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며 덕양구청 누리집 ‘생활정보-교육-정보화교육’ 또는 상단 메뉴 ‘통합예약-교육․강좌-정보화교육’에서 신청할 수 있다. &n
부천 지역 6개 청소년센터(고리울·부천시·산울림·소사·송내·부천여성청소년센터)가 연합하여 청소년들의 주도적인 성장을 지원할 ‘2026년 청소년 참여기구’ 신규 위원을 오는 2월 14일까지 모집한다. 붉은 말의 해의 기운을 받아 힘차게 도약하는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와 시설의 주인으로서 힘차게 목소리를 내고, 실제 정책 과정에 참여하며 리더십을 기를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분야는 부천시의 청소년 정책을 발굴하는 ‘부천시청소년참여위원회’와 각 센터의 운영을 자문하는 ‘청소년운영위원회’이다. 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한 봉사를 넘어 청소년의 진로 탐색과 스펙 형성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 선발된 위원들에게는 ▲위촉장 수여 ▲전문 역량 강화 교육 ▲활동별 봉사 시간 부여 ▲활동 증명서 발급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연말 활동 우수자에게는 표창을 수여하여 청소년들의 자존감을 높이고 성취감을 고취할 계획이다. 신청 자격은 부천시에 거주하고 있는 14세~24세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2026년, 새로운 도전과 변화를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최적의 활동이 될 것이다. 신청은 오는 2월 1
광명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의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23일까지 성수식품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집중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명절을 맞아 소비가 급증하는 떡류, 한과류, 전, 두부류, 건강기능식품 등을 취급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주요 점검 대상은 일반음식점, 식품제조가공업소, 대형유통판매업소, 건강기능식품판매업소 등이다. 주요 점검 항목은 ▲소비기한 경과 식품의 보관·판매 여부 ▲조리장 위생 관리 상태 ▲식품 취급의 위생 적정성 ▲준수사항 준수 여부 ▲표시사항 관리 ▲허위·과대광고 여부 등이다. 시는 점검과 함께 전, 떡류 등 제수용 식품을 수거·검사해 관내에서 판매되는 명절 성수식품의 안전성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하고, 식품위생법 위반이나 수거·검사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은 업소는 행정처분 등의 조치를 할 예정이다. 나기효 건강위생과장은 “설 명절과 같이 제수용 음식 소비가 급증하는 시기에 부적합 제품이 유통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명절 음식을 구매할 수
광명시가 어르신들의 학습권 보장과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2026년 어르신 평생교육’ 사업을 수행할 보조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평생교육 기회를 제공해 삶의 질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모집 대상은 관내 어르신 대상 문해교육(초·중등 학력인정, 한글교실, 검정고시 등)과 디지털 평생교육(컴퓨터, 스마트폰 등 디지털기기 활용교육)을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관내 비영리 기관, 법인, 단체 또는 평생교육법에 의해 인가·등록된 시설 및 평생직업교육학원 등이다. 최종 선정된 운영기관은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해당 사업을 전담해 운영하게 된다. 접수는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인 ‘보탬이(e)’에서 진행한다. 상세 내용과 신청 서식은 평생학습원 홈페이지 ‘광명이(e)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시는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 및 단체의 이해를 돕기 위해 오는 22일 오후 5시 광명시 평생학습원 101호 강당에서 ‘2026년 광명시 평생학습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
대전교육정보원은 1월 19일, 교육청 관계자 및 6개 직속기관장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직속기관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대전교육정보원을 포함하여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교육연수원, 대전유아교육진흥원, 대전특수교육원, 대전진로융합교육원 등 6개 직속기관이 참여했다. 각 기관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공유하고,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대전교육의 통합 발전을 이끌어낼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보고회 주관 기관인 대전교육정보원은 인공지능(AI) 및 디지털 기반 교육 지원 체계 구축,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핵심 역량을 갖춘 인재 육성, 안정적인 교육정보 서비스 환경 조성 등을 강조했다. 이를 통해 ‘미래 사회를 선도하는 창의적인 정보·수학 인재 양성’에 모든 노력을 다할 방침이다. 각 기관장들은 전문성 있고 차별화된 정책 추진을 통해 급변하는 미래 교육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대전교육의 비전을 실현하는 데 뜻을 모았다. 대전교육정보원 이영주 원장은 “교육청과 직속기관이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교육 환경 변화에 발
세종특별자치시가 19일 세종신용보증재단 교육장에서 세종신용보증재단과 소상공인 지원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시-재단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세종시 소상공인 정책 전반과 금융·비금융 지원사업, 상권 활성화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논의하고 관련 지원체계를 내실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소상공인 지원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실무 중심의 아이디어를 나누는 브레인스토밍 방식으로 진행돼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 이차보전 사업 등 금융지원 분야 개선 방안, 2025년도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사업 성과 평가, 2026년도 시책 연계 사업 구상 등을 공유·논의했다. 양성필 소상공인과장은 “이번 워크숍은 세종시 소상공인을 위한 금융지원 확대와 상권 활성화 등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를 중심으로 한 통합 지원체계를 체계적으로 구축하는 발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중구는 19일, 한파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겨울철 재해우려지역을 대상으로 긴급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한파와 강풍에 따른 결빙·적설로 주민 불편과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커짐에 따라 사전 현장점검을 통해 겨울철 재해를 예방하고자 시행됐다. 중구는 결빙 취약구간과 경사로, 이면도로 등을 중심으로 제설자재(염화칼슘) 비치 현황과 자동염수분사장치 작동 상태 등 겨울철 재난 대응 체계를 전반적으로 점검했다. 아울러, 강풍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후 광고물(간판, 패널 등)에 대해서도 관리실태를 철저히 확인했다. 또한, 화재 발생 위험이 높은 화재취약지역에 대해서도 안전관리 실태를 함께 점검하며, 겨울철 복합 재난에 대한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중구 관계자는 “겨울철에는 한파와 화재 등 다양한 안전 위험이 동시에 발생할 수 있는 만큼, 현장 중심의 철저한 점검과 신속한 대응으로 구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주민 여러분께서도 내 집 앞 제설작업과 화재 예방 수칙 준수 등 안전관리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7일(토), 군포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이자 국민의힘 중앙위원회 청년분과 위원장인 박상현 위원장은 국민의힘 중앙위원회 청년분과 부위원장 및 위원들을 포함한 청년 100여 명과 함께 통일교 정치권 로비 의혹과 공천헌금 의혹에 대한 특검인 이른바 ‘쌍특검’ 수용을 촉구하며 단식 농성에 돌입한 장동혁 대표에게 지지와 연대의 뜻을 전하며 국회의사당 분수대에서 지지선언문을 발표했다. 이후, 박상현 위원장은 청년들과 함께 3일째 단식을 이어가고 있는 장독혁 대표를 응원하기 위해 청년들과 장미꽃을 들고 국회의사당 로텐더홀을 방문했다. 박상현 위원장은 단식 농성 현장에서 “국민의 목소리가 모이는 국회의사당 로텐더홀에서 특검법 수용을 촉구하는 단식을 시작한 장동혁 대표께서 민주당의 패악질을 제대로 알리고 국민과 함께 힘을 모아 싸우기 위해 앞장서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청년들과 함께 외쳤다. 이날 박 위원장은 지지선언을 통해 “정치는 국민 앞에서 떳떳해야 하며, 의혹이 있다면 성역 없이 진실을 규명하는 것이 책임 정치의 출발점”이라며, “통일교 게이트 특검과 공천뇌물 특검이 통과될 수 있도록 맡은 바 역할을 다하고, 청년들과 함께 분명한 목소리를 내겠다”고 강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를 둘러싼 소모적인 이전 논쟁은 이제 종식되어야 합니다. 지역 균형 발전이라는 명분 아래 이미 뿌리 내린 나무를 뽑아 옮기려는 시도는 결국 국가 전체의 숲을 망치는 결과를 초래할 뿐입니다.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대한민국 전체의 조화로운 발전을 위해 다음과 같이 제언합니다. 첫째, 과거의 낡은 잣대로 미래를 측정하는 ‘각주구검(刻舟求劍)’의 오류를 멈춰야 합니다. 흐르는 강물 위에서 칼을 떨어뜨리고 배에 표시를 한다고 해서 칼을 찾을 수는 없습니다. 급변하는 글로벌 기술 패권 전쟁 시대에 20~30년 전의 ‘지역 안배 식’ 정치 논리로 첨단 산업의 입지를 결정하려는 것은 시대의 흐름을 읽지 못하는 처사입니다. 반도체는 이제 지역의 전유물이 아닌, 대한민국 생존을 위한 ‘국가 대표 팀’입니다. 대표 팀의 훈련장을 정치적 배려로 결정할 수는 없습니다. 둘째, 진정한 상생은 ‘뺏어오기’가 아닌 ‘함께 키우기’입니다. 진정한 균형 발전은 이미 성공적으로 안착 중인 용인의 반도체 클러스터를 빼앗아 가는 것이 아니라, 전북을 비롯한 각 지역이 가진 고유한 강점을 살려 ‘제2, 제3의 성장 동력’을 발굴하는 것입니다. 전북에는 전북만의 특색 있는 재생에너
을지대학교(총장 홍성희) 안경광학과 임현성 교수가 한국 안경광학 교육계를 이끌 새 수장으로 선출됐다. 을지대학교는 임 교수가 지난 15일 대구보건대학교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한국안경광학과교수협의회 제19대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16일 밝혔다. 임현성 신임 회장은 현재 을지대학교 안경광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서울시 안경사협회 정책개발위원장 ▲대한시과학회 학술부회장 ▲대한안경사협회 교육부회장 등을 역임하는 등 교육·정책·임상을 아우르는 폭넓은 경력을 갖추고 있다. 임 회장은 “이번 선출은 안경광학 교육계가 AI 전환과 법적 업무범위 확대라는 중대한 변화에 대해 통합적 대응을 시작했음을 알리는 신호”라며 “안경사라는 국가면허 소지자로서의 ‘국민 시력 보호 전문가’ 정신을 교육 전반에 투영해, 학생들이 졸업과 동시에 현장에서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는 교육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향후 임 회장은 ▲안경사법 개정 내용을 반영한 교육과정 고도화 ▲‘안경사 대국민 홍보’와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 확대 ▲AI 기반 실습·평가 모델 개발을 가속화해 국내 안경광학 교육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대한안경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