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제21회 대한민국 아동총회가 보건복지부, 아동권리보장원, 한국아동단체협의회 주관으로 8월 6일 오후 2시 국회 도서관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되었다. 2004년 1회 아동총회가 개최되어 올해로 21년째를 맞이한 아동총회는 아동과 관련된 사회 문 제와 정책을 토의하는 아동 참여권 행사이다. 이번 21회 아동총회는 ‘기후변화 속 아동의 위기의식’을 주제로 만 10세에서 17세의 지역아동 대표, 지도자, 모니터링 우수활동자, 19기, 20기 의장단 등 150명이 참가하여 ‘더워지는 지구 멀어지는 아동의 일상, 우리의 목소리가 들리나요?’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었다. 정부 이기일 복지부 제1차관의 축사 중 "기후변화 속에서 아동의 생존권을 위해 정부가 아동 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많은 의견을 전해 주기 바란다"며 "모든 아동이 바르게 성장하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아동정책 반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강서구 소재 국제청소년센터에서 8월 6일에 1차 조별토의를 하고, 8월 7일에는 환경교육 및 아동참여활동과 2차 조별토의, 3차 조별토의, 아동권리 골든벨 활동을 하였으며, 8월 8 일에는 14개의 결의문을 채택, 의장단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프랑스 소뮈르 지역의 프리미엄 와인 ‘샤또 드 파르네(Chateau de Parnay)’ 4종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샤또 드 파르네(Chateau de Parnay)’는 중세 시절인 10~11세기에 시작한 역사적인 와이너리다. 특히 1887년 매입한 앙투안 크리스탈(Antoine Cristal)은 그 당시 필록세라(Phylloxera, 포도나무 뿌리를 먹고 사는 미세한 진딧물)로 인해 황폐화된 지역에 새로운 포도나무를 접목하며 포도밭을 재건, 소뮈르 시로부터 명예 훈장을 받고 파리, 런던 품평회 등에서 금메달을 수상하며 명성을 이어갔다. 현재는 르브롱(Levron)과 뱅스노(Vincenot)가 2006년 매입해 운영하고 있다. ‘샤또 드 파르네 슈망 데 뮈르(Chateau de Parnay Chemin des Murs)’는 100% 슈냉 블랑 품종으로 만든 고품질 와인으로 잘 익은 금빛을 띠며 라임 꽃, 레몬그라스, 살구, 복숭아 등의 시트러스 계열의 과실 풍미를 느낄 수 있어 갑각류 요리, 소스에 조리한 생선, 맛이 진한 치즈와 잘 어울린다. ‘샤또 드 파르네 끌로 덩트르 레 뮈르(Chateau de Parnay Clos
2024년 8월 31일, 화성시 동탄호수공원에서 '한여름밤의 파크 콘서트'가 오후 6시에 열릴 예정입니다. 이번 콘서트는 무더운 여름밤을 시원하게 만들어줄 인디밴드 공연으로 꾸며지며, 화성시민이라면 누구나 전석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여름의 끝자락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와 휴식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다채로운 인디밴드의 무대가 준비되어 있어, 음악을 사랑하는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최 측은 "많은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를 준비했다"며 "가족, 친구들과 함께 오셔서 여름의 마지막 밤을 특별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한여름밤의 무더위를 식혀줄 파크 콘서트에 대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여주시의회 의장에 취임한 박두형 의장이 여주시민과의 소통 강화, 농업 발전, 그리고 의회의 혁신을 위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여주시기자협회와의 인터뷰에서 박 의장은 후반기 의장으로서의 각오와 정책 방향을 구체적으로 밝혔다. 이번 인터뷰는 여주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그에 따른 의정 활동을 추진하려는 박 의장의 진정성을 담고 있다. 시민과의 소통 강화, 선한 청지기로서의 의무 다짐 박두형 의장은 인터뷰 시작과 함께 여주시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그는 2022년 여주시의원 당선 당시 최다득표를 기록하며 시민들의 신뢰를 얻었고, 그에 대한 책임감을 강조했다. 지난 7월 1일, 후반기 의장직에 취임한 박 의장은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선한 청지기로서의 의무와 역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특히 의원들 간의 소통과 신뢰 회복을 통해 의회 문화를 쇄신하고, 상생과 협의의 정치로 시민에게 희망을 주는 의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많은 관심과 지도편달을 부탁드린다"며 시민들에게 지속적인 지지를 요청했다.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과 농업 발전을 위한 강력한 의지 박 의장은 의장 취임 후 집중호우와 폭염으로 인한 피해 지역을
하이트진로가 ‘더블 임팩트 라거-켈리’만의 특별한 에디션을 선보인다.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켈리만의 고유한 특장점인 원재료에 대한 진정성을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고자 ‘켈리 후레쉬 홉 에디션’을 한정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에디션은 기존의 덴마크 프리미엄 맥아 100%와 함께 미국 농무부(USDA) 인증을 받은 유기농 홉(제품 내 호프펠렛 0.07% 사용)을 더해 완성했다. 켈리 후레쉬 홉 에디션은 미국 워싱턴주 야키마 밸리 등지에서 재배된 유기농 홉을 100% 사용해 차별화했다. 200여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미국 최대 홉 생산 기업 ‘야키마 치프 홉스(Yakima Chief Hops)’와 협업했으며 항생제, 합성 비료, 합성 호르몬, 인공 첨가물, 방부제 등을 사용하지 않았다. 특히, 미국 농무부의 국가 유기농 프로그램(NOP) 기준을 엄격하게 준수하여 생산한 만큼 검증된 품질의 홉으로 입안 가득 퍼지는 신선한 맛과 향을 구현했다. 패키지는 켈리만의 앰버(Amber) 컬러를 기본으로 사용, 캔 중앙에 신선한 홉 이미지를 직관적으로 표현해 디자인했다. 특히, 캔 측면에 QR코드를 담아 켈리 후레쉬 홉 에디션만의 신선한 원재료 정보와 제품화
지난 8월 3일부터 4일까지 백범 김구 기념관에서 열린 2024 Korea Brickparty는 레고 애호가들과 키덜트 문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큰 관심을 받았다. 이번 행사에서 주목받은 팀은 국내 최초의 키덜트 전문 콘텐츠를 만드는 DAO(Decentralized Autonomous Organization), '토이그라운드 DAO'였다. 토이그라운드 DAO는 키덜트 문화를 선도하는 국내 최초의 DAO로, 실제 작품 활동을 하는 키덜트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은 연 1~2회 실물 피지컬 전시와 수시로 열리는 메타버스 전시 플랫폼을 활용한 온라인 전시회를 통해 발전된 키덜트 문화를 알리고 있다. 단순한 취미로 여겨지던 장난감이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인정받을 수 있음을 증명하고자 노력한다. 레고, 넨도로이드, 건담, 피규어 등 다양한 장난감 소재를 활용하여, 뜻이 맞는 키덜트들이 어우러져 대중 앞에 작품으로서의 장난감 및 키덜트 콘텐츠를 선보이는 것을 지향한다. 이번 전시회에 참여한 토이그라운드 DAO의 작가들을 소개한다. 리고(이채영)는 레고를 기반으로 현실과 판타지를 넘나드는 작품을 선보인다. 레고를 일상에 가져와 사진을 찍거나, 레고 세계 그 자체를 사진
오는 8월 27일, “새벽세시” 갤러리가 개관하며, 인천의 문화와 예술을 한층 발전시키는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새벽세시” 갤러리의 새로운 공간은 인천광역시 연수구 샘말로 8번길 9에 위치하며, 현대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예술 작품을 감상하기에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세벽세시” 갤러리 박재남 대표는 "새벽세시" 갤러리가 인천 예술계의 새로운 지평을 열며,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기를 바라며, 많은 관심과 성원을 기대한다면서, 예술을 사랑하는 분들의 방문을 기다린다.”라고 했다. ‘고봉밥’과 ‘호박’을 주제로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펼쳐오고 있는 중견작가인 홍형표 작가의 개관식 기념 초대전이 8월 27일부터 9월 29일까지 진행된다. 홍작가의 ‘고봉밥’ 시리즈는 가난했지만 넘쳤던 사랑, 아주 작은 행복, 그리고 밝은 미래를 향한 희망과 어린 시절의 추억을 담아내며, 풍부한 감동을 전한다. ‘호박’은 작가 자신을 상징하며 의인화된 형태로 그려졌으며, 관객들에게 작가의 내면 세계를 엿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홍형표 작가의 작품은 빨강, 파랑, 분홍 등 원색을 과감하게 사용하며, 전통적인 먹선의 문인화풍 회화 요소를
지난 7월 23일,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는 LG 트윈스와의 홈경기를 시즌 두 번째 유니세프 시리즈로 개최하며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의 사회 공헌 협약 14주년을 기념했다. 이날 경기에서 롯데 자이언츠 선수단은 특별히 유니세프 유니폼을 착용하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행사의 시작은 유니세프어린이 봉사단의 애국가 제창으로 장식되었다. 제창을 맡은 김가연 학생은 "항상 해왔던 행사지만 할 때마다 떨린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애국가 제창 후에는 유니세프 봉사단이 배우 원현준, 박정표와 함께 시구 및 시타 행사를 진행하고 단체 사진을 촬영했다. 이어서 김가연 학생을 포함한 4명의 봉사단은 키오스크 기부 홍보 영상을 촬영했다. 홍보 영상을 처음 촬영하는 봉사단은 "처음 찍어보는 홍보 영상이어서 기대된다"라고 전하며 설렘을 감추지 않았다. 촬영을 마친 후 김가연 학생은 "애국가 제창도 하고, 키오스크 기부 홍보 영상도 찍어서 더 뜻깊은 하루였다"라고 전체 소감을 남겼다. 이번 행사를 통해 롯데 자이언츠와 유니세프 봉사단은 사회 공헌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다른 사람들도 봉사와 기부가 어렵지 않다는 선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2024 이슬라이브 페스티벌’ 공식 티켓 판매를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5일 12시에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공식 판매되며, 가격은 20,000원이다. 지난 1일 오픈한 얼리버드 티켓 1,000장은 40초만에 전량 매진됐다. 역대 최단 시간 판매를 기록하며 이슬라이브 페스티벌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기대감을 증명했다. 하이트진로는 올해 흥행을 거두었던 진로골드 팝업스토어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이슬라이브 페스티벌도 테마파크형 뮤직페스티벌로 준비했다. ▲포토존 ▲브랜드존 ▲체험존 ▲굿즈샵 등 참여형 프로그램 등 즐길 거리가 다양하다. 사진 찍는 것을 즐기는 MZ세대를 위한 이슬네컷, 쏘맥자격증 발급 등 특색 있는 사진촬영 공간을 배치했다. 또한 퀸즈스마일 전용 어플을 활용한 안주류 사전예약 시스템으로 현장 대기 시간을 최소화하고 켈리&테라 보이(맥주보이)도 운영할 예정이다. 굿즈샵은 페스티벌 전용 굿즈 등 다양한 굿즈도 판매한다. 올해는 더욱 막강해진 콘서트 라인업이 눈에 띈다. 에일리, 멜로망스, 이무진, 다비치, 데이브레이크, 마이티 마우스, 키썸, 블리처스, 김나영, DJ 오은별, 싸이버거 등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가 참여,
서울 종로구 인사동길 하나아트 갤러리에서 8월 6일부터 8월 13일까지 'Prompt Archive Book 전시회'가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Prompt Challenge 25 #002'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참여하여 그들의 창의적인 예술작품을 선보인다. 전시 기간 동안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될 예정이며, 방문객들은 현대 예술의 다양한 면모를 경험할 수 있다. ▲ Prompt Challenge 25 #002 포스터 특히 8월 10일 오후 6시에는 출판기념회가 열릴 예정이다. 출판기념회에서는 전시된 작품들이 담긴 아카이브 북이 공개되며, 참여 아티스트들과의 만남의 자리도 마련된다. 이번 전시회에는 NOVAEDU, Aniyoung, Spring_rain, TOTOJI, NikkaLain, ttubugi, purplelight, Sketch, SIGORJAVJONG, STEW, Rinkey, SOSOHAN, ELLA, MiKa 등 여러 아티스트들이 참여하여 다채로운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하나아트 갤러리는 예술과 문화를 사랑하는 이들에게 친숙한 장소로, 이번 전시회를 통해 다양한 창의적인 작품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갤러리 측은
한국AI작가협회가 주최한 '프롬프트 챌린지 1기 전시회'가 지난 2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의 복합 문화공간 단수이에서 성공적으로 개막했습니다. 이 행사에는 작가와 그들의 가족, 지인 등 약 50명이 참석하여 따뜻한 축하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예은 이사장 소감> “처음부터 프롬프트 챌린지를 기획할 때 공저책을 내는 것을 염두에 두고 시작했지만, 곰딴님의 템플릿 제안 덕분에 프롬프트북이 탄생할 수 있었습니다. 곰딴님이 아니었다면 프롬프트북은 없었을 것입니다. 또한, 디자인을 현실화해주신 스튜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두 분의 협업 덕분에 책이 더 멋지게 탄생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함께 해준 25명의 작가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작가님들 덕분에 책이 더 빛날 수 있었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25명 작가들의 인터뷰 및 소감> 울산에서 온 엘라 작가는 "함께해서 뿌듯하다. 고생한 이사장님과 스튜샘, 25명의 1기 동창생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대구 출신 메타신꿈 작가는 "책 출판을 통해 성취감을 느꼈으며, 함께 해준 이사장님과 동창생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했습니다. 토토지 작가는 "책을 집필하는 과정에서 이사장님의 도
HEXAGON은 Web 3.0에서 만난 6명의 작가들이 모여 시작한 소규모 예술 커뮤니티로, 현재 9명의 작가가 활동하고 있다. 이 그룹은 회화, 사진, AI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을 함께 공유하고 작업함으로써 예술을 더욱 폭넓게 이해하고자 한다. "사람과 예술을 연결시키고 우리의 일상을 예술로 채웁니다"라는 비전을 가지고 일상 속에서 누구나 쉽게 예술을 접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자 한다. 지난해 12월 경주 큐신라 갤러리에서 진행된 1차 전시 <경계사이>에 이어, 이번 <경계너머> 전시는 8월 8일부터 8월 29일까지 울산 장생포문화창고 3층 갤러리B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의 주제는 "경계 너머"이며, 부제는 "서로의 이해 (Mutual Understanding)"이다. 이 전시는 헥사곤 커뮤니티가 고래문화재단 전시 공모에서 당선되어 열리게 되었다. 전시 소개 '우리의 시선은 경계 사이를 지나 경계 너머의 서로를 향하고 있다. 관계는 나 혼자만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너와 내가 존재함으로써 형성된다. 그 관계의 아름다움은 서로를 이해함에서 나온다. 헥사곤의 두 번째 전시는 경계를 사이에 두고 서로를 바라보던 작가들이 그 경계를
지난 2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의 복합 문화공간 단수이에서 한국AI작가협회(KAAA)가 주최한 '프롬프트 챌린지 1기 전시회 및 출간 기념회'가 열렸다. 이 행사는 AI 기술과 예술의 결합을 기념하고, 프롬프트 챌린지 1기 작가들이 함께 만든 공저책의 출간을 축하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되었다. 약 50명의 작가, 작가의 가족과 지인들이 모여 출간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행사를 주최한 김예은 이사장은 “처음부터 프롬프트 챌린지를 기획할 때 공저책을 내는 것을 염두에 두고 시작했지만, 곰딴님의 템플릿 제안 덕분에 프롬프트북이 탄생할 수 있었습니다. 곰딴님이 아니었다면 프롬프트북은 없었을 것입니다. 또한, 디자인을 현실화해주신 스튜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두 분의 협업 덕분에 책이 더 멋지게 탄생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함께 해준 25명의 작가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작가님들 덕분에 책이 더 빛날 수 있었습니다.”라고 밝혔다. 다음은 참가 작가들의 소감이다. 울산에 사는 강현정(엘라) 작가는 "함께해서 뿌듯하다. 고생한 이사장님과 스튜쌤, 25명의 1기 동기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구 출신 강옥자(메타신꿈) 작가는 "책 출판을 통해 성취감을
부산 브니엘예술중학교 "지리산 둘레길" 체험학습 프로젝트 진행하다. 지난 7월 22일부터 25일까지. 부산 브니엘예술중학교에서 "하나로 지리산 둘레길 걷기" 체험학습 프로젝트를 진행 하였다. 브니엘예술중학교 학생 69명과 인솔교사 12명은 3박4일 동안 지리산 둘레길을 걷는 힘든 일정을 무사히 안전하게 소화하였다. 첫 날 7월 22일 학교에서 출발하여 지리산에 도착해서 22일 1일차 주천 → 운봉→ 흥부골 자연휴양림 구간을 걸었으며, 23일 2일차눈 중군마을→금계 구간을 걸었다. 24일 3일차는 중군마을 → 금계 구간을 걸었다. 24일 3일차 금계 →용유담 구간을 걸었으며, 25일 4일차 함양 추모공원 → 수철마을 구간을 걸었다. 학생들과 선생님들은 매일 "지리산 로지"라는 숙소에서 피로를 풀며 휴식을 취하였고, 학생들은 매일 저녁마다 학년별로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부모님과 학생들이 소통을 하였다. 지리산 둘레길을 걸으며 학생들과 선생님들은 무더위 속에서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함께하는 협동심과 도전 정신을 배우며 몸과 마음을 성장 할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되었다고 한다. 앞으로도 부산 브니엘예술중학교의 특색있고, 차별화된
부산 브니엘예술중학교는 지난 7월 22일부터 25일까지 '하나로 지리산 둘레길 걷기' 체험학습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학생 69명과 인솔교사 12명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3박 4일 동안 지리산 둘레길을 걸으며 자연과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첫날인 22일, 브니엘예술중학교를 출발한 학생들과 교사들은 지리산에 도착해 첫 번째 구간인 주천에서 운봉을 거쳐 흥부골 자연휴양림까지 걸었다. 이어 23일에는 중군마을에서 금계 구간, 24일에는 금계에서 용유담 구간, 마지막 날인 25일에는 함양 추모공원에서 수철마을 구간을 걸으며 체험학습 일정을 소화했다. 학생들과 교사들은 매일 '지리산 롯지' 숙소에서 하루의 피로를 풀고 휴식을 취했다. 특히 학생들은 매일 저녁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학년별로 부모님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며, 소중한 추억을 쌓았다. 이번 체험학습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학생들과 교사들이 자연의 소중함을 몸소 느끼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협동심과 도전 정신을 발휘하는 계기가 되었다. 참가자들은 이를 통해 몸과 마음이 성장하는 귀중한 경험을 했다고 전했다. 브니엘예술중학교는 앞으로도 이러한 특색 있고 차별화된 체험학습 프
성길용 씨의 저서 <소년의 꿈, 오산을 품다> 출간 기념 북콘서트가 10일 오산에서 열려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날 북콘서트는 많은 시민들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운 가운데 진행됐다. 성길용 씨는 자신의 성장 과정과 오산에 대한 애정, 그리고 지역사회를 위한 비전을 진솔하게 풀어냈다. 행사 후 성길용 씨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한 분 한 분 마주하며 나눈 따뜻한 눈빛과 응원의 말씀이 제게는 큰 울림이었다"며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했다. 특히 "처음 가졌던 그 소년의 마음으로, 더 듣고 더 생각하며 오산의 내일을 위해 발로 뛰겠다"고 밝히며 현장 중심의 활동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성 씨는 또한 "멀리서 마음으로 응원해주신 모든 분께도 감사드리며, 시작과 마무리까지 봉사해주신 많은 스태프분들께도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사 관계자들에게도 고마움을 표했다. 그는 "응원해주신 성원 잊지 않고 늘 현장에서 답을 찾는 성길용이 되겠다"며 "함께해주셔서 정말 행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북콘서트는 저자와 독자 간의 진솔한 소통의 장으로, 오산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최근 일본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와 면담을 가졌다고 밝혔다. 안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일본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를 외교통일위원회 의원으로서 만났다"고 전했다. 그는 이번 면담에서 한일 양국 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보인다. 안 의원은 "경제 교류, 기술 교류와 문화 교류를 통해 양국간의 상호호혜적인 관계가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며 양국 관계 발전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외교통일위원회 소속인 안 의원의 이번 면담은 한일 관계 개선과 실질적 협력 강화를 위한 의회 차원의 교류로 평가된다.
예산의 아들이자 정치 베테랑, 최재구 예산군수가 '조달호TV'에 소개되어 예산군의 비약적인 발전과 내포 신도시의 핵심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최재구 군수는 홍문표 의원의 보좌관으로 30여 년간 활동하며 예산과 홍성의 발전을 밑바닥부터 챙겨온 실무형 리더다. 2022년 군수 취임 이후, 그는 특유의 정무 감각과 추진력으로 예산군정을 안정적으로 이끌어왔다는 평을 받고 있다. 최 군수는 이날 방송에서 "군수는 국민 속으로 들어가 국민의 뜻을 받드는 자리"라며 "할 수 있는 일은 즉시 해결하고, 어려운 일은 충분한 설명을 통해 이해를 구하는 것이 소통의 핵심"이라고 자신의 행정 철학을 밝혔다. 예산군은 최근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와 협력한 '예산시장 살리기' 프로젝트로 전국적인 명소로 거듭났다. 최 군수는 이러한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예산을 서해안 시대와 내포 신도시를 잇는 핵심 거점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특히 "금오산의 정기를 받은 예산은 왕이 나올 명당"이라며 지역에 대한 깊은 자긍심을 내비친 그는, 아산만에서 삽교, 무한천으로 이어지는 물길과 길목을 따라 예산이 미래 산업과 관광의 중심지가 될 것임을 강조했다. 최재구 군수는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