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미디어타임즈 배건 기자 | 사진이 좋아 매일 매일 카메라 셔터를 누르면서 제주 자연의 영롱한 광경, 무한한 감동을 선사하는 사진작가 오수진의 제6회 개인전이 2월 1일부터 2월 29일까지 충남 예산에 위치한 디아트엘 갤러리에서 열리고있다. 제주도는 1만8000여 신들의 섬이라고 한다. 서양에 그리스신화가 있다면 제주에는 제주 창조신화가 있다. 몸으로 제주를 만들었다는 창세여신 설문대할망, 그녀가 곧 제주다. 구름을 손으로 저으면서 다닌다는 거인 할머니, ”설문대할망“ 한라산 흙을 치마에 싸서 날랐는데 그때 치마의 구멍으로 흙이 떨어져 오름이 생겼다는 설화는 정말 흥미진진하다. 하늘 아래 모든 것이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곳, 태초의 신비와 삶의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발길 닿는 곳, 눈길 가는 곳, 어디건, 눈부신 풍경과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이처럼 제주는 신비로움을 세상에 내놓고 있는데, 사진을 찬찬히 음미해보면 거의 기적에 가까운 광경들이 눈으로 확인이 된다. 제주에 여행을 왔다가 제주에서 가장 따뜻한 곳에 정착해 생활하고 있는 오수진 작가의 이번 전시전의 주제는 ”Juje 탐나도다”이다. 오수진 작가는 물과 불이 빚은 세계자연유산인 제주도는 애써 치
현대엔지니어링은 오는 26일(금) 경북 포항시 남구 대잠동 일원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더샵 상생공원’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힐스테이트 더샵 상생공원’은 2개 단지, 총 2,667세대의 대단지로 들어선다. 이 중 지하 5층~지상 35층, 전용면적 84㎡~178㎡의 1,668세대로 구성된 2단지를 1월 우선 분양할 예정이다. 각 면적별 세대수는 △84㎡A 973세대 △84㎡B 126세대 △84㎡C 183세대 △127㎡ 374세대 △139㎡P 6세대 △178㎡P 6세대로 구성된다. ■ 포항시 남구 중심생활권 위치…생활인프라 및 쾌적한 주거환경 갖춰 ‘힐스테이트 더샵 상생공원’은 포항시 내에서도 주거선호도가 높은 포항시 남구 중심 생활권에 위치하고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공급돼 쾌적한 주거환경까지 누릴 수 있다. 단지는 포항시청을 중심으로 형성된 각종 인프라와 영일대 호수공원 등이 단지 인근에 위치하며, 포항성모병원, 이마트, 롯데마트, 이동종합시장 등 생활 편의시설도 가깝다. 또한, 대이초, 이동중, 포항제철고 등 초·중·고교 통학이 가능하며, 학원가 등 교육환경도 양호하다. 또한 단지 주변을 지나는 포스코대로와 희망대로를 통해
뉴미디어타임즈 배건 기자 | 아트힐아트페어 주관하에 2024년 1월 17일부터 22일까지 실시한 AI그림 공모전이 막을 내리면서 시상식이 진행되었다. AI(Artificial Intelligence) 인공지능은 1950년대부터 시작된 AI연구는 2022년 이후로 생성형 AI의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고, 생성형 AI는 알고리즘과 딥러닝을 기반으로 한 AI그림을 만들어 냄으로써, 예술적 창작의 정의와 경계를 논의하는 등 미술계에서 중요한 이슈가 되었다. 예술과 기술의 경계에서 예술작품의 창조와 기술혁신이 상호 협력과 융합이 될 수 있는지, 그리고 새로운 창작의 영역을 개척할 수 있는지 모색하는 전시가 이루어 진 것으로 매우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다. 금번에 실시한 AI그림공모전은 관객들이 직접 작품을 관람하면서 심사하는 관객참여 심사로 진행되었다. AI그림공모전 심사 결과로는 오지향의 “고귀” 가 대상(상금 50만원) 영예를 안았으며, 김미영의 “호연지기-KOREA”가 최우수상(상금 30만원), 김유림의 “한국의 모던아트, 연꽃의 노래” 와 클레오 김의 ‘Beautiful Korea’가 우수상(상금 10만원) 차지하였으며, 그 외 장려상, 특선, 입선 상이 수여
뉴미디어타임즈 배건 기자 | 2024년 1월 17일부터 22일까지, 갤러리라메르(서울 종로구 인사동)에서 실시한 아트힐아트페어2024 부스공모전은 작가들이 꾸민 부스작품 전시회로 작품과 작가의 예술세계를 표현한 부스기획이어서 관람객들이 작품에 대한 관심을 높였으며, 작가를 위한 작가들을 알리기 위한 적극적인 홍보마케팅을 실시하여 참여한 작가들이 다 만족하는 성과를 가져왔는데, 22일, 부스공모전이 막을 내리면서 시상식이 거행되었다. 먼저, 아트힐아트페어에서 엄정하게 다중 심사한 결과, “신의 임재 순수의식” 이라는 주제로 부스를 꾸몄던 박희영 작가에게 영예의 대상이 돌아갔다. 박희영 작가는 매일 매일 자신의 관심을 끌어당기는 외부 환경 속에서 가장 사랑하고 존중하고 보듬어줘야 할 ‘나’라는 존재를 희미하게 나마 감각하고 근본적인 나 다움을 표현하고자 노력했다고 하는데, 심사위원회나 관객들로 부터 찬사를 받았으며, 상금 200만원이 수여되었다. 최우수상으로는 황미란 작가가 받았으며, 황미란 작가는 “창가에서”라는 주제로 창가는 다양한 해석의 여지가 있는 하나의 작품이나 다름없다고 보면서 창문을 통하여 비추어진 장면에 작가의 마음을 담아 섬세하게 표현하였으며,
뉴미디어타임즈 배건 기자 | 2024년 1월 31일(수)부터 2월 6일(화)까지 서울시 종로구 일까지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길에 위치한 인사아트프라자갤러리(1층 전관)에서 제17회 아트그룹 엔에이(NA) 정기 작품전이 개최된다. 아트그룹 엔에이(NA)는 2008년 2월에 KBS대구방송총국 전시관에서 창립전을 시작으로 올해 17년을 맞이하게 되었다. 아트그룹 엔에이(NA)는 17년의 세월동안 회원들간에 예술적 경험을 즐기는 삶속에서 창작의 열의를 불태우며 서로간에 소통의 장이 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아트그룹 엔에이(NA)는 매년 정기 작품전 외에 각 기관 및 갤러리 초대전과 교류전 등을 활발하게 실시해 왔다. 2008년부터 우리은행 초대전, GPF초대 자서전으로 100만가지 봉사와 배려 그리고 나눔전을 열었고, 2009년에는 가가갤러리 초대기획전, 2010년에는 갤러리 샘 초대전, 사랑의 나눔전, 사랑나눔갤러리 초대전, 부남미술관 초대전을 실시하였다. 2011년에는 서울시의회신년 초대전, 진해 몽갤러리 기획초대전, 조형갤러리 초대작가전, 순풍갤러리 초대작가전, 2012년에는 신념 100호전 초대기획전, 연 갤러리 초대 돌-바람 그리고 전, 강릉미술관 초대전,
질의: 안녕하세요. 갑진년 새해 여주시민께 인사말씀 해 주세요. 답변 : 여주시민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2023 계묘년을 보내고 대망의 갑진년 청룡의 해 새해를 맞아,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코로나가 종식되고, 억눌렸던 우리의 소중한 일상이 회복되었지만, 커다란 기대와 희망과는 달리, 지난 한해도 참 어렵고 힘든 나날이었습니다. 고물가 고금리를 동반한 경기침체 속에,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에 이어, 이스라엘과 하마스 전쟁까지 겹치는 가운데 북한의 지속적인 도발로 안보불안도 겪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모든 어려움을 이겨내고 계묘년을 마무리하는 시점에 왔습니다. 며칠 후면 2024 갑진년 “청룡의 해”를 맞게 됩니다. 이제 2024년 새해에는, 새로운 마음을 담아, 새로운 모습으로, 우리의 희망과 기대를 이루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저는 의장으로서 소통과 협치의 「여주시의회」를 만들기 위해 독선과 아집을 버리고, 「선민후당, 선공후사」의 대의를 실천하겠습니다. 시민의 신뢰와 공감을 얻는 여주시의회가 되기 위해 겸손한 마음으로, 경청하는 자세로, 민주주의 민의수렴 의정을 구현해 나가겠습니다. 시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1. 갑진년 새해를 맞이하여 이천시민께 인사말씀 해주세요. 존경하는 24만 이천시민 여러분, 그리고 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천시의회 의장 김하식입니다. 희망과 기대 속에 2024년 갑진년(甲辰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갑진년은 행운과 번영을 상징하는 ‘청룡의 해’라고 합니다.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는 축복의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또한, 이천시의회에 언제나 변함없는 지지와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2024년에도 이천시의회는 언제나 낮은 자세로 시민의 곁에서 늘 함께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며, 시민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불러오는 의회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 올해 의회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사안은 무엇인지 작년 이천시의회는 안으로는 내실을 다지면서 밖으로는 이천시 발전과 시민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데 주력해 왔습니다. 올해는 시민의 품으로 보다 다가서는 의정을 펼치겠습니다. 먼저 ‘시민과의 소통 간담회’를 더욱 활성화하고 여기서 발굴되고 취합된 과제를 담당 부서와 협업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데
1. 갑진년 새해를 맞이하여 평택시민께 인사말씀해 주세요.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새로운 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1년간 평택시의회 의장으로서 지방자치의 핵심이자 주역인 시민 여러분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시민들께 평택시의 현안을 전하여 함께 논의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안들을 찾고자 분주히 달려왔습니다. 그간 달려온 시간과 열정만큼 올해에는 시민 여러분의 일상이 나아지고 지역사회가 더욱 돈독하고 따뜻해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여러분께서도 푸른 용의 기운을 받아 어려움과 도전에 용감하게 맞서고 그동안 소망했던 일, 열심히 일구어 온 일들을 당당하게 성취할 수 있는 한 해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2. 의장으로서 올해 의회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사안? 제9대 전반기 의장으로서 남은 임기가 6개월 채 되지 않았습니다. 남은 임기 동안 사무국의 정책 지원 역량을 강화하는데 주력하고자 합니다. 개별 의원들의 의정활동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정책지원관의 역량 강화가 필수적으로 동반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의회에서는 현재 총9명의 정책지원관이 근무하고 있으며 조례·예산·행정사무 감사 등 관련 의정활동 자료를 수집·조사·분석하고 각종 회의 자료 작성 및 지
뉴미디어타임즈 배건 기자 | 1월 17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 위치한 갤러리라메르(1관)에서 아트힐아트페어2024 부스공모전이 개최된다. 개막식 진행은 김미정 기획운영위원장의 사회로 시작되었다. 축하공연으로 바이올린 연주와 왈츠 춤에 이어서 소리꾼의 배띄워라, 난감하네 노래가 신나게 불려지면서 분위기가 달아오른 가운데, 내외빈소개, 황정희 대회장과 배건 조직위원장 인사말에 이어 이종환 상미술회 회장, 황순규 한국녹색미술협회 회장, 양태석 사)국전작가협회 이사장, 허필호 사) 한국전통공예예술협회 이사장의 축사가 이어지고, 참여작가들의 소개와 단체 기념촬영, 작가들의 부스를 관람하는 순으로 이어졌다. 개막식에는 배윤섭 사) 한국휴먼교육문화협회 이사장, 사)국제현대예술협회 김용모 이사장, 고완석 G아트 대표, 여운미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회장, 박호식 경기고양신문 발행인 등 200여명의 미술인, 작가와 관람객들이 참석하였다. 아트힐아트페어2024는 남기희 대표와 배건 조직위원장, 김미정 기획운영위원장이 작가들에게 헌신하는 마음으로 기획하였으며, 작가 스스로가 기발한 아이디어를 내서 자신의 작품성이 더 빛날 수 있도록 부스를 자율적으로 꾸미게 하여,
뉴미디어타임즈 관리자 기자 | 2023년 12월 21일과 27일, 포천시에 위치한 엠지푸드솔루션(주)에서 법정의무교육인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직장 내 성희롱 예방 교육, 개인정보보호 교육과 아울러 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도 실시하였다.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내용은 장애인 현황과 실태, 누구나 장애인이 될 수 있고, 장애인의 가족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인식하여야 한다고 힘주어 말한다. 장애인에 대한 차별을 해서는 안되며, 장애를 이해하고 공감하며, 장애인과 함께 일하는 직장을 만드는데 관심을 가져 달라고 한다. 직장 내 성희롱 예방 교육 내용은 우리가 흔히 칭찬이라고 말하는 얼굴이나 몸에 대한 평가 등 말 한마디, 그리고 옛날에는 괜찮았다고 생각되는 행동이 성희롱이나 성추행이 될 수 있다고 하며, 자신도 모르게 습관에서 나오는 말과 행동을 조심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직장에서 나와 다른 직원이 하는 말과 행동이 성희롱이나 성추행, 성차별적인 요소가 있는지 돌아보고,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만큼 다른 사람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한다. 개인정보보호 교육 내용으로는 개인정보는 기본적인 인적사항뿐만 아니라 나와 관련된 모든 사항이
현대엔지니어링(대표이사 홍현성)과 현대건설이 총 6,463억 원 규모의 「안양 평촌 공작부영아파트 리모델링 사업」을 수주했다고 31일(일)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은 현대건설과 컨소시엄을 구성, 지난 30일(토) 개최된 안양 평촌 공작부영 리모델링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최종 시공사로 선정됐다. 현대엔지니어링 지분이 약 3,555억 원(55%), 현대건설 지분은 2,908억 원(45%)이다. 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은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 1588-13 일대 공작부영아파트를 기존 지상20층 1,710세대(14개동)에서 지하4층~지상29층 1,942세대(18개동)로 리모델링한다. 수평 및 별동 증축을 통해 232세대를 추가 확보, 이를 일반분양 할 예정이다. 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이 상품성 개선을 위해 제안한 대안설계가 조합원으로부터 특히 좋은 평을 얻었다. 방과 거실을 구분하는 벽체를 유리 슬라이딩 도어로 변경해 개방형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옵션과 수납공간의 개선 및 추가를 제안하는 등 소형평형 상품의 공간 효율성 증가에 힘썼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지난 5월, ‘안양 평촌 초원2단지 대림아파트 리모델링 사업’ 시공권 확보에 이어, 평촌지역 최대규
세계 각지에서 늘어나는 쓰레기 문제 속에서 소비 문화의 변화를 주장하는 '미니멀 라이프'가 최근 주목받고 있다. 권숙현 정리수납전문가는 '불편하게 삽시다' 저서를 통해서 정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 미니멀 라이프는 권숙현 전문가에 따르면 본인이 꼭 필요한 최소한의 물건만을 갖고 살며, 되도록이면 무거운 소유물을 배제하고 간편한 삶을 추구하는 것을 의미한다. 옷의 소비와 버림을 줄이면 온실가스 감소와 환경 보호에 기여할 수 있다. 미니멀 라이프의 추구는 개인의 소비 습관을 통해 지구 환경을 지키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자리잡고 있다.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불편함을 감수하며 살아가는 권숙현 전문가의 저서는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 소비자 각인의 노력이 모여 큰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을지, 미래에 더 많은 사람들이 지구를 생각하며 소비하는 모습이 기대된다.
많은 분들이 비영리 단체인 임의 단체를 설립하려는 노련한 노력 속에서도, 정확한 개념에 대한 이해 부족이 여전히 뚜렷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비영리 단체는 일반적으로 임의 단체로 불리며, 이는 말 그대로 비영리 법인으로 세무소에 등록함으로써 충족됩니다. 회원이 5명 이상이라면 비영리 단체 설립이 가능하다. 비영리 단체 설립의 주요 동기 중 하나는 통장 개설 시 법인 명의로 통장을 개설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는 단체의 신뢰도를 향상시키는 장점으로 작용하며, 고유번호증 발급으로 정부 지원 공모 사업 수행이 유리해진다. 단체의 크기에 따라 비영리 단체와 비영리 민간단체로 구분되는데, 전자는 5명 이상, 후자는 100명 이상이 모인 단체를 의미한다. 비영리 민간단체는 기부금 영수증 발급이 가능한 특권을 지니고 있다. 협동조합은 5명 이상의 회원으로 구성된 정식 법인이며, 지원 사업이나 지자체와의 협력은 유리하나, 서류 작업 등의 어려움이 따르는 단점이 있다. 사회적 기업과 예비 사회적 기업은 협동조합이나 주식회사 사단법인이 이미 있는 경우에 인증을 받을 수 있는 절차로, 사회적 기업은 3년간 매년 1억 정도의 사업 개발비 신청이 가능하다. 예비 사회적 기업은 3
4차산업혁명시대의 새로운 금융생태계를 창조하고 있는 ㈜TGS홀딩스는 감사와 나눔을 실천하는데 앞장서고 있는 기업이다. 2023년 연말을 맞이하여 TGS 홀딩스는 경기도민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경기사랑나눔후원회, 우분투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문화소외계층의 경기도민들에게 <크리스마스 칸타타>라는 문화공연을 관람시켜 주는 후원활동을 진행하였다. 용인포은아트홀에서 12월 14일 ~ 17일 동안 진행된 ‘크리스마스 칸타타’는 2015년 세계최고 권위의 합창제 독일 <마르크트오버도르프> 국제합창대회에서 최고상을 수상한 그라시아스합창단이 공연하였으며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최고의 크리스마스 콘서트로 총 3막으로 구성되어져 있다. 1막에서는 2천년 전 베들레헴에서 탄생한 예수그리스도의 스토리를 오페라로 연주하고, 2막에서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의 단편소설<성냥팔이 소녀>를 각색해 잊고 있었던 가족의 사랑과 소중함을 발견하는 스토리를 선보였으며, 3막에서는 풀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이 정통 클래식 음악의 진수를 보여 주었다. 특히 이번에는 경기도에 거주하는 홀몸어르신들과 문화 소외계층의 실버분들 그리고 자원봉사자들에게 문화공연의 기회를
뉴미디어타임즈 배건 기자 | 오는 2024년 1월 17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 위치한 갤러리라메르(1관)에서 아트힐아트페어2024 부스전이 열린다. 아트힐아트페어2024 부스전은 신청한 작가 중에서 14명을 선정하여 개최하는데, 박삼화 작가가 참여한다. 아주 어릴 적 그저 그림이 좋아서 했던 그림놀이가 어느 샌가 내가 되어 있었다. 그림놀이는 즐거움을 주어야 한다. 그리고 다른사람에게는 편안하고 사랑스러운 마음을 갖게 해주게 하는 것이 작품의 기본 줄거리라고 할 수 있다. 이제 정말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을 하려고 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 내가 자신 있는 것, 나로 인해 다른 사람들이 즐거워지게 하는 것, 나를 잊고 몰두할수 있는 것을 하는 일. 이것이 지금의 최종 목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작품의 모티브는 대부분 앤디워홀 작품의 화려한 색채와 대중적 이미지를 염두에 두면서 마음속 들여다 보기라고 정의한다. sunflower 와 flora의 색채와 의미, 형상들을 고민하며, 꽃, 디자인된 컵과 화병, 그리고 신체표현인 발 포즈로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고 있다. 꽃은 팝아트의 요소를 넣어서 모두가 행복해 하는 그림을 표현하고 싶었고, 디자인
청주에서 한국 니치 향수 브랜드 히어로즈 오브 코리아의 첫 지방 팝업스토어가 막바지 운영 중이다. ㈜에프오씨씨가 운영하는 히어로즈 오브 코리아는 지난 4월 3일부터 커넥트현대 청주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4월 16일까지 운영된다. 이번 팝업은 서울을 벗어나 처음 선보이는 지역 행사로, 향수와 함께 한국 전통 문화와 예술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기획됐다. 히어로즈 오브 코리아는 지난해 오사카, 홍콩, 도쿄 등 해외 팝업을 통해 글로벌 고객과 접점을 넓혀왔으며, 올해는 더현대서울, 현대시티아울렛 동대문점에 이어 청주까지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해외 팝업에서는 기존 향수와 차별화된 한국적 감성을 담은 향으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번 팝업에서는 청주시 상징 요소를 반영한 아트 포스터도 함께 공개됐다. 호작도에 청주시 상징꽃 ‘백목련’과 상징 동물 ‘까치’를 결합한 작품과, 조선 후기 화가 김홍도의 ‘씨름도’를 모티프로 재해석한 포스터가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해당 작업은 전통 회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온 브랜드 철학을 시각적으로 드러낸 사례로 평가된다. 현장에서는 관람객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붓글씨 체험과 전통화 키링 만
최근 무조건적인 저염식이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인식이 퍼지면서, '좋은 소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나리식품(선비원)의 김난영 대표는 "사람의 몸이 싱거우면 모든 염증에 시달리게 된다"며, 체내 염분 밸런스와 불순물을 제거한 소금의 중요성을 강하게 역설하고 있다. 15일 선비원 본사에서 김난영 대표를 만나 '프리미엄 미네랄 용융소금'의 원리와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소금 섭취법에 대해 들어보았다. Q. '용융소금'이라는 이름이 생소한 독자들도 있을 텐데요. 일반 소금과 어떤 차이가 있나요? 김난영 대표 (이하 김 대표): "우리가 흔히 접하는 천일염도 훌륭하지만, 바다 오염으로 인해 미세플라스틱이나 중금속에 대한 우려가 커진 것이 사실입니다. 선비원의 용융소금은 천일염을 특수 돌가마에 넣어 1,000℃ 이상의 고온에서 3번의 공정을 거쳐 제조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소금 속의 간수, 아황산가스, 중금속, 미세플라스틱 등 인체에 유해한 불순물을 100% 가까이 제거합니다. 순수하고 깨끗한, 그야말로 '안전한 고급 용융소금'으로 재탄생하는 것이죠." Q. 전단지를 보면 "몸이 싱거우면 염증에 시달린다"는 문구가 눈에 띕니다. 소금 섭취
보석 중의 보석으로 불리는 다이아몬드는 거친 원석이 수만 번의 정교한 세공을 거쳐야 비로소 찬란한 빛을 발한다. 가요계에도 이와 닮은 아티스트가 있다. 2015년 ‘최고최고’로 혜성처럼 등장해 10년간 자신을 갈고닦아 온 모델가수 다이아몬드다. 최근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그녀는 감회가 남다르다. "10년이라는 시간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르겠다"며 운을 뗀 그녀는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데뷔 초 첫 팬미팅을 꼽았다. 무대 위 화려한 조명보다 팬들과 마주 잡았던 손의 온기를 더 소중히 여기는 그녀의 진심은, 왜 그녀가 오랜 시간 사랑받는 아티스트인지 짐작게 한다. 다이아몬드의 무대는 단순히 노래를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모델 출신다운 압도적인 비율과 세련된 스타일링, 그리고 장르를 넘나드는 폭발적인 가창력은 보는 이들에게 한 편의 쇼를 보는 듯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해병대 모임부터 조선왕조 갈라쇼까지, 격식이 필요한 무대와 대중적인 행사를 자유자재로 오가는 그녀의 스펙트럼은 가요계에서도 독보적이라는 평가다. 그녀의 진심은 지난해 연말 결실을 보았다. ‘제33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에서 공로상을 거머쥔 것. 단순히 인기 있는 가수를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