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미디어타임즈 이광주 기자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8일 서울에서 방문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면담을 하고,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추가 지정, 해상풍력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정책 확대 등 지역 현안을 건의했다. 김영록 지사는 이날 면담에서 첨단산업 혁신거점 조성을 위해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2차 공모 시 이차전지 분야 추가 공모를, 바이오 분야 첨단전략기술에 메신저 리보핵산(mRNA), 면역세포치료 등 핵심기술 추가를 각각 요청했다. 또 해상풍력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해상풍력 특별법 제정 관련 지자체 역할 강화와 8.2GW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지정, 해상풍력 송·변전설비 적기 구축 지원을 바랐다. 해남 재생에너지100(RE100) 산업단지를 조기에 조성하기 위한 한국전력공사 전력망(변전소, 송전선로) 적기 구축 및 태양광 집적화단지 지정도 건의했다. 이와함께 데이터센터의 지역 분산 촉진을 위해 비수도권 입지 기업 부담 시설공사비 지원 확대(50%→75%), 재생에너지 발전설비가 가장 많은 전남권에 양수발전소 공모 선정(2개소), 분산에너지 정의 확대 등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 시행령 반영도 함께
뉴미디어타임즈 배소은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도가 2024년 10~15개 시군에서 우선 추진하는 ‘누구나 돌봄’에 대해 “돌봄은 시혜가 아니라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투자이고 경기도민은 누구나 돌봄의 대상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18일 경기도청 대강당에서 도와 31개 시군 사회복지 업무 담당 공무원 350명 초청 ‘맞손토크’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 김 지사는 이날 경기도가 추진할 예정인 경기도 3대 돌봄 정책의 이름을 ‘360°(360도) 돌봄’이라고 정했다며 그 가운데 하나인 ‘누구나 돌봄’에 대한 비전과 정책에 대해 설명했다. 김 지사는 “우리 사회에서 지금 가장 추구해야 하는 것은 지속가능성이라고 생각한다. 경제발전도 시켜야겠고 투자도 해야겠지만 사회공동체가 같이 돌봄을 하며 함께 가야 사회가 지속가능하다고 본다”며 “경기도가 추구하는 복지의 방향은 시혜적으로 베푸는 것이 아니라 사회에 대한 투자로 1,400만 도민 누구나 다 복지의 대상이 될 수 있다”고 ‘360° 돌봄’의 취지에 대해 밝혔다. ‘360° 돌봄’은 360° 전방위 돌봄으로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성남시, 2023년 10월 17일 – 성남시의 신상진 시장은 17일 오후 7시 30분, 분당구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성남시 승격 50주년 기념 KBS 열린음악회에 참석하며 시민과 함께 특별한 순간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신상진 시장은 다음과 같이 발언했다. "시 승격 50주년 기념으로 열린 KBS 열린음악회에 함께 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아름다운 음악이 함께하는 열린음악회를 마음껏 즐기고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또한 신상진 시장은 성남의 역사와 미래에 대한 비전을 고찰하며 "광주군 성남출장소에서 시작해 지난 50년 동안 변화와 혁신을 거듭해 어느덧 대한민국 중심도시로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우리 모두가 함께한 노력의 결실이다"라며 "4차산업도시, 문화예술의 도시. 맞춤복지도시 등 성남의 새로운 미래 50년을 위해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박소현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시민 8000여 명에게 다채로운 공연을 선사했다. 트롯 여제 김연자, 뮤지컬 배우 김소현&손준호 부부, 퓨전국악그룹 악단광칠, 발라드 인기가수 허각, 신용재, 임한별 등이 행사에 참여하여 시민들에게 즐거운 시간
정명근 화성시장은 16일 페이스북을 통해서 친환경 농가를 지켜달라는 글을 올렸다. 지역 농가의 친환경 농산물이 보호되고,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길 바란다. 화성시는 최근 지역 농가의 친환경 농산물을 보호하고, 지역 경제를 지원하기 위한 '로컬푸드 인증제'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화성시 주민들을 위해 안전하고 맛있는 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화성시의 농산물 품질은 화성시로컬푸드 매장에서 맛보고 즐길 수 있습니다. 최근 방문한 화성시로컬푸드 매장에서 구매한 사과대추는 아삭한 식감과 풍부한 맛으로 손님들을 매료시키고 있으며, 이러한 농산물의 품질은 수확철에 더욱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뛰어난 농산물은 화성시 내 지역 농가에서 선별적으로 수확됩니다. 화성시는 작년부터 '로컬푸드 인증제'를 시행하여 지역 농가들의 농산물 안전성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토양오염, 농업용수, 수질 등의 기준을 엄격하게 적용하며, 정기적인 안전성 조사를 통해 부적합 사항이 발견되면 인증이 정지되거나 취소됩니다. 이로써 화성시의 로컬푸드는 화성시장이 직접 보증하는 안전한 농산물로 소비자에게 자부심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화성시로컬푸드 매장
뉴미디어타임즈 최인철 기자 | 필리핀 대세 배우 3인방이 ‘2023 Asia Artist Awards IN THE PHILIPPINES’에 참석한다. 필리핀 배우 멜라이 칸티베로스 프란시스코(MELAI CANTIVEROS), 캐스린 버나도(KATHRYN BERNARDO), 다니엘 파디야(DANIEL PADILLA)는 오는 12월 14일(목) 필리핀 ‘필리핀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3 Asia Artist Awards IN THE PHILIPPINES’(2023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인 필리핀, 이하 ‘2023 AAA’)에 참석을 확정, 시상식 열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멜라이 칸티베로스 프란시스코는 필리핀의 신세대 코미디 여왕이자 소셜 미디어 코미디 슈퍼스타로 극찬받는 여배우다. 2009년 TV 데뷔 이후 필리핀 팬들의 주목을 받아왔으며, 다채로운 매력과 재치, 재능으로 꾸준히 국민적 인기를 얻고 있다. 그녀는 현재 필리핀의 주요 TV 네트워크 ABS-CBN의 프리미어 모닝 토크쇼 ‘마간당 부하이(Magandang Buhay)’ 및 PIE 채널의 ‘PIEnalo’의 진행자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멜라이는 올
뉴미디어타임즈 최인철 기자 | 2023년 최고의 웰메이드 작품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으며 장기 흥행 열풍을 일으킨 영화 '잠' 이 바로 오늘, 10월 18일(수)부터 IPTV 및 디지털케이블 TV에서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각본/감독: 유재선 | 출연: 정유미, 이선균 | 개봉: 2023년 9월 6일] 손익분기점 돌파에 이어 147만 명의 관객을 동원, 올가을 극장가에 독보적인 흥행 바람을 불러일으킨 영화 ' 잠'을 이제 IPTV(KT olleh, SK Btv, LGU+TV), 디지털케이블 TV(홈초이스), 위성TV(스카이라이프), 네이버 시리즈온, 웨이브, 쿠팡플레이, 구글플레이, 애플TV, 씨네폭스, Playy, 왓챠, imbc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영화 '잠'은 ‘잠’이라는 가장 일상적인 소재에 ‘수면 중 이상행동’이라는 독특한 컨셉을 더해 탄생한 현실 공포로 많은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 같은 공포를 마주한 두 캐릭터 ‘수진’과 ‘현수’를 완벽하게 그려낸 정유미와 이선균의 미친 열연은 폭발적인 입소문을 불러일으켰다. 또한, '잠' 을 관람한 봉준호 감독이 “최근
뉴미디어타임즈 최인철 기자 | 배우 주현영이 ‘유괴의 날’에 출격한다. ENA 수목드라마 ‘유괴의 날’(연출 박유영, 극본 김제영, 제작 에이스토리·KT스튜디오지니) 측은 10회 방송을 앞둔 18일, 주현영의 특별출연 소식을 알리는 스틸컷을 공개했다. 다양한 캐릭터로 변화무쌍한 매력을 선보인 ‘부캐 부자’ 주현영의 활약이 기대를 모은다. 지난 방송에서 김명준(윤계상 분)은 최원장 자택 CCTV 영상 속 서혜은(김신록 분)을 보고 혼돈에 빠졌고, 최로희(유나 분)는 제이든(강영석 분)과 최호영(김동원 분)에게 붙잡혀 러시아로 떠나게 될 위기에 놓였다. 한편, 최원장의 연구 기록을 발견한 박상윤(박성훈 분)은 서혜은에 대한 의구심을 떨치지 못했다. 이에 박철원(김상호 분)과 만나게 해 대화 감청도 시도해 봤지만, 여전히 그의 실체는 미스터리했다. 이처럼 예측할 수 없는 충격과 반전, 거듭되는 위기와 역습에 시청자들의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그런 가운데 ‘MZ 대세’ 주현영이 특별출연으로 극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동그란 안경 너머로 무심한 듯 시크한 눈빛을 장착
뉴미디어타임즈 최인철 기자 | 배우 조연희가 재벌 기업 상무로 변신한다. 조연희의 소속사 인연엔터테인먼트 측은 18일(오늘) “조연희가 SBS 드라마 ‘마이 데몬’에 김세라 역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조연희가 출연을 확정 지은 SBS 새 금토드라마 ‘마이 데몬’(연출 김장한, 극본 최아일, 제작 스튜디오S·빈지웍스)은 악마 같은 재벌 상속녀 ‘도도희(김유정 분)’와 한순간 능력을 잃어버린 악마 ‘정구원(송강 분)’이 계약 결혼을 하며 벌어지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유한한 행복을 주고 지옥으로 이끄는 악마와의 계약을 통한, 달콤하지만 위험한 악마와의 ‘영혼 담보’ 구원 로맨스. 극 중 조연희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굴지의 제약회사 첫째 딸 김세라 역을 맡았다. 그녀는 미래 전자의 상무이자, 늘상 사회적 가면을 쓰고 있는 상류층의 전형적인 인물이다. 조연희는 그동안 ‘천원짜리 변호사’, ‘블라인드’, ‘원 더 우먼’, ‘철인황후’ 등 다양한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로 신 스틸러 활약을 펼치며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번 ‘마이 데몬’을 통해 펼칠 조연희의 캐릭터 플레이가
뉴미디어타임즈 최인철 기자 | 려운과 최현욱 사이 갑작스러운 라이벌 구도가 형성됐다. 어제(17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반짝이는 워터멜론’(극본 진수완, 연출 손정현, 유범상,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팬엔터테인먼트) 8회에서는 시간여행의 나비효과를 제대로 실감한 은결(려운 분)이 1995년의 아빠 이찬(최현욱 분)과 엄마 청아(신은수 분)를 이어주기 위해 “최세경(설인아 분)을 좋아한다”는 폭탄 발언을 던져 모두를 경악하게 만들었다. 감전 사고로 인해 2023년에서 눈을 뜬 은결은 자신이 1995년에서 저질렀던 행동으로 인해 엄마(서영희 분)가 어른 세경(이소연 분)으로 바뀐 것을 보고 충격에 빠졌다. 다행히 이는 꿈이었지만 “모든 것이 변하고 있다”는 마스터(정상훈 분)의 경고가 있었기에 은결은 더 늦기 전에 1995년의 엄마 청아를 만나 아빠 이찬과 이어줘야겠다고 결심했다. 때마침 은결이 눈을 뜬 곳은 청아가 살던 진성악기 윤건형(김태우 분) 회장의 집이었다. 마당에서 우연히 1995년의 엄마 청아를 맞닥뜨린 은결은 그제야 2023년의 엄마가 비밀로 감추려 했던 외가의 실체를 알게 됐다. &nbs
뉴미디어타임즈 최인철 기자 |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오늘도 사랑스럽개' OST를 공개한다. 차은우가 가창한 MBC 새 드라마 '오늘도 사랑스럽개' OST 스페셜 트랙 '질투'가 18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오늘도 사랑스럽개'는 키스를 하면 개로 변하는 저주에 걸린 여자와 그 저주를 풀 수 있는 유일한 치트키지만 개를 무서워하는 남자의 댕며드는 예측불허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질투'는 사랑한다면 누구에게나 생기는 질투라는 감정과 그 속에 담긴 진심 어린 마음을 직설적인 노랫말로 표현한 레전드 명곡이다. 바이브(VIBE) 류재현이 이끄는 프로듀싱팀 VIP(VIBE IN PLAY)가 총괄 제작을 맡아 드라마 테마에 완벽하게 어울리는 웰메이드 OST로 재탄생시켰다. 차은우는 원곡의 애틋한 감정과 풋풋한 감성을 지키면서도 자신만의 부드러운 보이스로 담담하게 곡을 이끌어간다. 극의 서사에 녹아든 차은우 특유의 미성이 듣는 이들의 마음까지 포근하게 한다. 극 중 주인공 진서원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는 차은우는 OST에서도 존재감을 펼치며 극의 몰입도를 한층 높일 예정이다. &n
뉴미디어타임즈 최인철 기자 | UHD KBS 드라마 스페셜 2023의 두 번째 단막극 ‘반쪽짜리 거짓말’이 사랑스러운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오는 21일(토) 밤 10시 45분 방송되는 UHD KBS 드라마 스페셜 2023 두 번째 단막극 ‘반쪽짜리 거짓말’(연출 이현경/ 극본 윤태우/ 제작 아센디오)은 부모님의 이혼을 숨기기 위해 거짓말을 내뱉은 열 살 두리와 두리를 지켜주려는 주변인의 성장 스토리다.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두리(김시우 분)가 반 친구들에게 부모님의 이혼 사실을 숨기기 위해 거짓말을 하게 되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 먼저 “두리, 니 아빠랑 안 살제?”라면서 이혼 가정인 두리를 둘러싼 반 친구들의 의혹들이 커졌고, 이에 두리는 거짓말을 내뱉는다. 학부모 공개수업을 앞둔 두리를 위해 민아(안세빈 분)는 반 친구들에게 일부러 “두리네 아빠 완전 멋있다”라고 두리의 거짓말을 지켜준다. 공개수업 전까지 두리와 민아는 거짓말을 진짜로 만들기 위해 긴 여정을 떠나는 과정이 그려져 과연 이들에게 어떤 일이 벌어지게 된 것인지, 민아는 두리의 거짓말을 왜 지켜주게 된 것인지 궁금증을 더한다. &
뉴미디어타임즈 최인철 기자 | 2023년 쿠팡플레이 최고 기대작 '소년시대'가 11월 말 공개를 확정 짓고 2차 스틸을 공개했다. [제공: 쿠팡플레이 l 감독: 이명우 l 극본: 김재환 l 출연: 임시완, 이선빈, 이시우, 강혜원] 대세 배우 임시완과 흥행 메이커 이명우 감독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쿠팡플레이 시리즈 '소년시대'가 11월 말 공개를 확정 짓고 2차 스틸을 공개했다. 1989년 충청남도, 안 맞고 사는 게 일생 일대의 목표인 온양 찌질이 병태가 하루아침에 부여 일짱으로 둔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이번에 공개된 2차 스틸은 1980년대 충청도 부여 농고를 배경으로 개성만점 캐릭터들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삽을 치켜든 채 잔뜩 겁먹은 표정을 한 온양 찌질이 ‘병태’ 임시완과 어느 날 갑자기 부여 일짱이 되어 친구들 위에 군림하며 당당한 미소를 띤 ‘병태’ 임시완, 극과 극 180도 상반된 모습은 하루 아침에 일짱이 된 찌질이의 다이내믹한 일상을 예고한다. 한편, ‘강강약약’으로 상대를 대하는 부여의 은둔고수 흑거미 ‘박지영’(이선빈)의 놀란 표정에서 어떤
뉴미디어타임즈 최인철 기자 | tvN 새 토일드라마 ‘무인도의 디바’에서 디바가 된 박은빈의 모습이 담긴 ‘디바의 꿈’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는 28일(토) 첫 방송될 tvN 새 토일드라마 ‘무인도의 디바’(극본 박혜련, 은열 / 연출 오충환 /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 제작 바람픽쳐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15년 만에 무인도에서 구조된 가수 지망생 서목하(박은빈 분)의 디바 도전기를 담은 드라마다. 공개된 포스터 속에서는 무인도의 아름다운 풍경과 어우러진 서목하의 색다른 얼굴을 엿볼 수 있다. 나무 그늘 아래 자신만의 무대를 완성한 서목하는 기타를 치며 낭만을 느끼고 있다. 나뭇잎 사이로 따듯하게 내리쬐는 햇살이 그녀의 무대를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 윤슬이 반짝이는 바다 위 서목하의 청량한 미소도 눈길을 끈다. 하얀 드레스와 흩날리는 머리카락이 몽환적인 분위기를 극대화시키고 있다. 이에 ‘내 꿈으로 세상을 가득 채운 그날’이라는 문구처럼 서목하의 꿈이 이뤄질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서목하 역을 맡은 박은빈 역시 “대본을 읽고 앞으로 그려나갈 목하의 삶이 궁금했다”며 작품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청정 라거-테라’의 싱글몰트 에디션을 한정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에디션은 기존의 국내 라거 최초 싱글몰트 콘셉트에 싱글홉을 더해 재탄생했다. 테라 싱글몰트 에디션은 호주 대표 청정 지역인 태즈메이니아 섬에서 자란 보리를 100% 사용하고, 홉도 태즈메이니아 산 단일 품종(Ella)을 사용해 차별화했다. 호주 최남단에 위치한 ‘태즈메이니아’ 섬은 절반 이상이 국립 공원으로 지정돼 보호받고 있으며 유네스코에 세계 유산으로 등재될 만큼 자연 그대로의 모습으로 세계적으로도 청정 지역으로 유명하다. 또한, 100여 년의 전통과 독자적인 기술력을 자랑하는 ‘조-화이트 몰팅스(JOE-WHITE MALTINGS)’에서 제맥(Malting : 보리로 맥주용 맥아를 만드는 일련의 과정)을 진행한 것이 특징이다. 오로지 태즈메이니아 섬에서 수확한 보리와 홉만을 사용해 단일 제맥소에서 몰트로 만들어 검증된 맛과 풍부한 향 모두 구현했다. 국내 레귤러 맥주 최초로 도입했던 ‘몰트 이력 정보’를 적용해, 제품에 인쇄된 QR 코드를 통해 보리와 홉 모두 수확한 농장부터 제품화되기까지의 과정과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한
뉴미디어타임즈 이광주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10월 17일 저녁, 청와대 영빈관에서 국민통합위원회 민간위원(인수위원회 시기, 1기, 2기)·정부위원, 국민의힘 당 4역을 비롯한 소속 국회 상임위원장 및 간사, 대통령실 비서실장 및 수석비서관 등 90여 명과 만찬을 함께 했다. 오늘 만찬은 국민통합위원회 주요 인사들 간의 격의 없는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으며, 국민통합위원회·정부·여당이 국민통합의 목적·방향성과 가치를 공유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진행됐다. 또 이번 만찬은 새롭게 선출된 국민의힘 유의동 정책위의장·이만희 사무총장과 국민통합위원들 간 상견례 자리이기도 했다. 대통령은 만찬에 앞서 참석자들과 다 함께 기념촬영을 하며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대통령은 “오늘 이 자리는 그 동안 국민통합위원회에서 애써주신 분들에 대한 감사와 또 새롭게 국민통합위원회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에 대해서 더 힘껏 일해달라고 부탁하는 자리”라고 오늘 만찬의 의미를 설명했다. 대통령은 “국민통합이라는 것은 어떤 가치를 기제로 해서 통합이 이루어지는 것이고 우리의 가치 기제는 우리의 헌법 규범이다”라며, “그리고 거기에 깔
국민의힘 김선교 경기도당 위원장(여주시·양평군 국회의원)이 10일 양평군 물맑은양평체육관에서 '2026 여주시·양평군 당원협의회 신년연수 및 의정보고회'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지방선거 준비와 함께 지난 한 해 의정활동 성과를 공유했다. 3천여 명 참석한 대규모 행사이날 행사에는 중앙당 지도부와 경기도당 주요 당직자, 여주시와 양평군 지역 당원 및 주민, 광역·기초의원 등 3천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한파가 기승을 부리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체육관을 가득 메운 참석자들은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의 결속력을 과시했다. 국민의힘 지도부도 대거 참석해 이번 행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신동욱 수석최고위원이 특별강연자로 나서 당원들을 격려했으며, 김민수 최고위원과 양향자 최고위원도 연단에 올라 격려사를 전했다. 또한 경기도 내 각 지역 당협위원장들과 기초단체장, 지방의원 등 당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당의 기조와 지역 정치의 방향을 공유하고 결속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2026년 양평군 국비사업 예산 확보 성과 보고김선교 위원장은 의정보고를 통해 2026년 양평군 주요 국비사업 예산 확보 성과를 중점적으
성길용 씨의 저서 <소년의 꿈, 오산을 품다> 출간 기념 북콘서트가 10일 오산에서 열려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날 북콘서트는 많은 시민들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운 가운데 진행됐다. 성길용 씨는 자신의 성장 과정과 오산에 대한 애정, 그리고 지역사회를 위한 비전을 진솔하게 풀어냈다. 행사 후 성길용 씨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한 분 한 분 마주하며 나눈 따뜻한 눈빛과 응원의 말씀이 제게는 큰 울림이었다"며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했다. 특히 "처음 가졌던 그 소년의 마음으로, 더 듣고 더 생각하며 오산의 내일을 위해 발로 뛰겠다"고 밝히며 현장 중심의 활동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성 씨는 또한 "멀리서 마음으로 응원해주신 모든 분께도 감사드리며, 시작과 마무리까지 봉사해주신 많은 스태프분들께도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사 관계자들에게도 고마움을 표했다. 그는 "응원해주신 성원 잊지 않고 늘 현장에서 답을 찾는 성길용이 되겠다"며 "함께해주셔서 정말 행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북콘서트는 저자와 독자 간의 진솔한 소통의 장으로, 오산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최근 일본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와 면담을 가졌다고 밝혔다. 안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일본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를 외교통일위원회 의원으로서 만났다"고 전했다. 그는 이번 면담에서 한일 양국 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보인다. 안 의원은 "경제 교류, 기술 교류와 문화 교류를 통해 양국간의 상호호혜적인 관계가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며 양국 관계 발전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외교통일위원회 소속인 안 의원의 이번 면담은 한일 관계 개선과 실질적 협력 강화를 위한 의회 차원의 교류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