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청 근처에 자리잡고 있는 더맨헤어 미용실이 뉴미디어타임즈의 추천을 받았습니다. 이 남성전용 미용실은 남양읍 역골로 29-27번지 1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특별한 서비스와 스타일 다양성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미용실을 찾을 때 종업원들의 스타일 차이로 곤혹스러운 순간이 종종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더맨헤어점은 이러한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독특한 시스템을 도입하였습니다. 미용실 내 각 자리에 있는 관리사님의 성함과 근무하는 요일을 상세하게 표기하여, 고객들은 자신을 관리해 주는 커트사의 일정에 맞추어 커트를 받을 수 있습니다. 더맨헤어의 이러한 신선한 접근 방식은 고객들에게 큰 장점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스타일과 일정을 효과적으로 조절하며 더욱 편안하게 미용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뉴미디어타임즈는 더맨헤어의 혁신적인 서비스 방식과 친절한 종업원들에게 경의를 표하며, 미용실 사장님의 미래 성공을 기원합니다. 뉴미디어타임즈 관리자 기자 |
행복나무 작은도서관은 2023년 생활문화시설 인문프로그램 지원사업 (한국 출판문화사업진흥원)의 일환으로 '인문학과 함께하는 세대극복 따불클래스'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진행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인문학을 어렵게만 생각하는 사람들의 인식을 전환시키고 세대 간의 갈등 해소를 위한 생활 속의 인문학을 제공하며, 부모교육과 청소년교육 두 파트로 나눠져 이형자와 김세연 강사가 4개월 동안 다양한 강의와 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해왔습니다. 2023년 10월 12일, 이 프로그램의 마지막 이벤트 프로그램인 '<인문협업의 날>'에서는 일리출판사 이건우 대표를 초청하여 '엄마들의 글쓰기와 글을 통한 치유의 힘'을 주제로 강연이 진행되었습니다. 참여자들은 이 강연을 통해 공감과 치유를 경험하며, 함께 감사엽서를 작성했습니다. 이렇게 '인문학과 함께하는 따블클래스'를 통해 참여자들과 더 가깝게 소통할 수 있었고, 작은도서관의 지역 주민 참여와 이용이 계속해서 늘어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인문학강의 및 글쓰기 강의 이 강의는 지역 주민 중 하나인 공영숙 씨의 참여와 소감을 통해 보다 생생하게 전달됩니다. 공영숙 씨는 가정주부로 사십 년 동안 가족을 돌보며 자신을 접어두었던
성남문화원(원장 김대진)은 조선후기 여류 문사 강정일당(1772-1832)의 고귀한 인품을 기리고자 강정일당상을 제정하고 해마다 한 분의 여성을 선정하여 시상해 왔다. 올해 제26회 ‘강정일당상’은 공적심사위원회에서 사랑의손봉사단 총재 김의경(82세) 여사를 선정하고, 10월 24일(화) 오후 3시에 성남시박물관사업소 체험동(2층) 강당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 김의경 여사는 1973년에 성남에 정착해서 1990년 3월부터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사회봉사활동, 어른 공경 효친 사상 전개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1996년 3월 ‘엄마의 손은 약손이라는 옛말을 빌려 사회의 약손이 되어 외롭고 소외된 사회를 위해 주부들의 손으로 사회복지를 위한 봉사를 하겠다’는 뜻으로 40~70대 주부들과 ‘사랑의손봉사단’ 창립을 주도하고 회장직을 맡아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2001년 2월 무료 급식소를 개소하여 매주 5일 무료급식, 결식아동 석식 제공, 노인 목욕봉사, 주 3회 장애인 공동체 간식 제공, 사랑 나눔 효도 칠순 잔치, 삼계탕 나눔 행사, 추석 관내 취약계층 및 어르신들에게 송편, 생필품 나누기 등 지역봉사와 성남시 정월대보름 축제, 판교쌍용거줄다리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지난 12일 김포시청 본관에서 김포시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신한은행과 김포시는 배달앱 ‘땡겨요’를 활용해 ▲김포시 가맹점 대상 중개수수료 2% 적용 ▲지역 특화서비스 발굴 및 활성화 등 소상공인과 상생하는 다양한 협업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땡겨요’는 낮은 중개수수료, 빠른 정산, 이용금액의 1.5% 적립 등 소비자와 가맹점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빠른 정산’ 서비스는 당일 판매대금을 당일 또는 익일 정산·입금해주고 있어 가맹점 사장님들의 큰 호응을 얻고있다. 신한은행은 이번 협약을 기념해 김포시 소재 가맹점이 땡겨요 입점 시 자체 쿠폰 발행을 통해 직접 마케팅 할 수 있는 ‘사장님 지원금’ 20만원을 제공하며 키오스크 설치로 운영비용이 증가하는 가맹점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땡겨요 매장식사’ 서비스도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상생 배달앱 ‘땡겨요’가 경기도에서 처음으로 김포시와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해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지자체와 파트너십을 확장하고 ESG 경영에 진심을 담아 ‘땡겨요’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라거의 반전’ 켈리의 새로운 TV 광고 ‘덴마크 해풍’편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2억병 판매를 돌파한 켈리의 광고를 통해 대표 맥주로서의 이미지를 강화하고 하반기 주류시장에 돌풍을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광고는 ‘해풍 맞아 부드러운 덴마크 맥아’ 슬로건 아래, 덴마크의 바다와 보리밭에서 부는 부드러운 바람을 사실감 있게 표현했다. 또한, 켈리 모델 손석구의 표정과 동작이 영화적인 웅장함과 더해져 광고의 서정적인 느낌을 더해준다. 보리 밭 위에서 해풍을 느끼고 있는 손석구가 등장하며 광고가 시작된다. 이어 파도 치는 덴마크의 바다를 지나 덴마크 해풍을 정면으로 맞는 손석구가 보리밭으로 쓰러지면서 ‘맞았다’라는 나레이션이 나오고, 덴마크의 바다와 바다 바로 옆에 있는 보리밭에 누워 있는 손석구의 모습으로 화면이 전환된다. ‘해풍을 맞아 부드러운 덴마크 맥아를 더블 숙성으로 강렬하게’라는 나레이션으로 켈리만의 차별성을 강조했다. 켈리 스페셜 잔에 담긴 켈리를 마시는 손석구의 모습과 함께 “부드럽게 강타한다”는 자막으로 광고는 마무리 된다. 광고는 13일부터 지상파, 케이블, 디지털 매체 등을 통해 방영된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롯데의료재단(김천주 이사장) 보바스기념병원이 10월 12일부터 26일까지 롯데멤버스,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체리 기부플랫폼과 함께 소아암 환아 어머니 60명을 대상으로 ‘mom편한 : 포인트 맘케어’ 건강검진을 실시한다. 자녀를 돌보느라 항상 뒷전으로 미뤄왔던 엄마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2021년부터 시작한 ‘mom편한 : 포인트 맘케어’는 롯데멤버스의 엘포인트•엘페이(L.POINT•L.PAY) 회원들의 기부금과 보바스기념병원의 의료서비스로 운영하고 있다. 건강검진을 받은 환아 어머니는 “아이를 위해 정신없이 병원을 오고 가며 건강을 챙길 시간이 없었는데, 보바스와 롯데멤버스 덕분에 감사하게 검진받을 수 있어 너무 좋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경기도 성남에 보바스기념병원과 경기도 용인에 보바스어린이의원을 운영하는 롯데의료재단은 다양한 롯데 계열사와 함께 적극적으로 사회공헌 사업을 펼치는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 환아 및 소외계층을 위한 무료 건강검진, 물품 지원, 치료비 지원을 비롯하여, 영유아 발달진단 및 조기치료 지원, 환아가족 여행 지원, 환아 보조기기 지원 등 보바스의 의료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어 지역사회로부터 많은 관심과
뉴미디어타임즈 배소은 기자 | 경기도가 2026년까지 판교테크노밸리를 중심으로 20개 이상의 지역거점에 66만㎡(20만 평)의 창업 공간을 조성하고, 3천 개 벤처스타트업(새싹기업)을 육성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2일 제2판교 글로벌비즈센터에서 ‘벤처스타트업 비전 선포 및 상생협약식’을 열고 이같은 계획을 발표했다. 김동연 지사는 “경기도를 스타트업 천국으로 만들고 싶다. 여기저기에서 도전과 불확실성에 부딪히는 시도가 일어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경기도의 다른 이름은 기회다. 마음껏 창업할 수 있는 기회, 기업할 수 있는 기회, 장사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싶다”며 “사업에 성공하시고 사회적 가치 창출에도 기여해주셨으면 좋겠다. 경기도는 여러분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애로사항을 해결해 주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도를 대한민국 스타트업의 천국으로 만들기 위해 ① NO.1, 산업생태계와 연결된 최고의 벤처스타트업 환경 조성 ② 20만 평(약 66만㎡), 판교와 20개 지역에 국내 최대 벤처스타트업 공간 마련 ③ 3천 개, 벤처스타트업 육성으로 대한민국 산업의 미래 준비 등 세 가지 목표로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은 지난 11일 오후(현지시간) 프랑스의 스타트업, 중소·중견기업 지원을 위해 설립된 정책은행인 프랑스 공공투자은행(Bpifrance, 사장 뉘콜라 뒤푸르크)과 ‘한-불 양국의 중소기업 발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과 프랑스 정책은행 간 체결된 최초 협약으로 △중소기업 금융지원 협력, △스타트업 육성지원 △공동투자 촉진 △연구 교류 등을 골자로 한다. 양 기관은 한국과 프랑스의 창업·혁신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협력하고 중소기업 지원 관련 현안과 연구를 공유해나갈 계획이다. 김형일 IBK기업은행 전무이사는 “이번 협약으로 잠재력이 큰 양국 기업이 세계시장으로 나아가고 미래혁신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며, “양 기관이 상호호혜적인 협력을 지속 강화해 양국의 중기지원 생태계를 연결하는 촉매제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파스칼 라가르드 프랑스 공공투자은행 전무이사도 “IBK기업은행과 협력을 통해 기업들이 양국 생태계를 잘 이해하고 프랑스에 진출할 수 있도록 돕게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화답했다. 프랑스 공공투자은행은 프랑스 정부가 여러 기관으로 나뉘어 있던 중소기업 지원
한국학중앙연구원(원장 안병우)은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오찬숙)과 함께 깊어가는 가을날 한국학 대중화 및 문화 향유 일환으로 준비한‘궁녀가 읽어주는 소설 낭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날 낭독 콘서트는 조선 왕실 여인이 읽던 한글소설 중 △뒤바뀌어 태어난 남녀의 환생복수극 『한조삼성기봉』, △새로운 세계를 탐험하는 동양판 오디세이 『태원지』, △무력했던 인간이 시대의 영웅이 되는 이야기 『영이록』 등 조선시대 창작소설 3권을 낭독하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낭독 콘서트는 개그맨 김인석의 유쾌한 사회를 중심으로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임치균 교수와 강남대학교 강유정 교수의 토론과 더불어 전문 성우와 연기자들의 열연으로 구성되어 현장의 만족감을 높였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교사는 “조금 생소했던 고전소설을 새로운 방식으로 접근해 풀어나가는 방식이 너무나 흥미로웠고, 이를 수업에 활용해 학생들과 나누는 방법에 대해서도 고민을 하게 된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하며 이번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감을 전했다. 안병우 한국학중앙연구원장은 “이번 낭독 콘서트의 성료를 계기로 앞으로 선조들의 지혜와 경험을 더욱 쉽고 재미있게 알려 한국학
분당서울대병원 비뇨의학과 이상철 교수와 카이스트 기계공학과 전성윤 교수가 체내 항암제 전달 과정을 구현할 수 있는 3차원 생체칩 개발에 성공했다. 암⦁혈관세포의 배양 시기 및 위치 조절이 가능해 환자별 최적의 항암제 효능을 평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생체칩이란 투명한 실리콘재질로 만든 USB 크기의 작은 실험 공간으로, 세포외기질, 세포 등을 칩 내부에 배양해 실제 인체 조직과 유사한 형태와 기능을 갖도록 하는 것이다. 그동안 항암제 효능평가를 위해 2차원 생체칩이 이용되고 있었으나 혈관세포 고려 없이 암세포만 배양했고, 샘플회수를 위해서는 칩을 파괴해야 하는 등 결과 분석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이상철⦁전성윤 교수팀은 암세포와 혈관세포를 3차원으로 공동배양 할 수 있는 상부개방형 생체칩을 개발했다. 이 시스템은 혈관세포로 뒤덮인 생체칩을 이용해 약물과 영양소가 혈관을 통해 전달되는 과정을 관찰할 수 있어 체내에서 항암제가 전달되는 과정을 제대로 재현해냈고, 암과 혈관세포의 배양 시작시기와 배양 위치조절도 가능하고 샘플회수와 분석이 편리한 장점을 가졌다. [그림] 3차원 생체칩 이미지, 혈관과 암세포를 시간차 배양이 가능하고 샘플 회수 및 분석이 용
‘청정 라거-테라’가 새 옷으로 갈아입는다.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청정한 가을을 맞이해 테라의 패키지 디자인을 새롭게 단장한다고 12일 밝혔다. 출시 후 누적 판매 41억 병을 돌파, 대한민국 대표 맥주로 자리매김한 테라는 최근 트렌드를 반영해 병과 캔, 페트 전 제품의 디자인 리뉴얼을 단행했다. 이번 리뉴얼은 단순하고 명료한 디자인으로 주목도를 훨씬 더 높인 것이 특징이다. 테라의 아이덴티티(identity)인 방패형 라벨과 삼각형 심벌, 로고 폰트를 더욱 심플하게 표현해 소비자의 시선을 사로잡는다는 계획이다. 새로운 디자인은 라벨 면적을 기존 대비 10% 확대하고 최적의 비율로 로고를 적용했다. 테라의 상징인 삼각형의 크기도 키우고, 상단을 열어 개방감을 강화한 것이 또 다른 특징이다. 또한, 다크 그린 컬러를 적용, 시원 상쾌함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구현해 로고의 시인성을 극대화했다. 하이트진로는 패키지 디자인 리뉴얼을 기념해 테라 히든 럭키 라벨(Hidden lucky label)을 한정 운영한다. 해외에서 영화, 게임, 제품 등에 메시지를 숨겨 놓는 이스터에그(Easter egg)에서 영감을 받아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 테라의 차별점 중 하나
수진1동 으뜸길은 상인들의 매출 증대와 홍보를 위해 새로운 파트너와 함께합니다. 이번에는 인기 유튜버 아미아미와의 협력으로 먹투어 행사를 개최합니다. 먹투어 행사는 13일부터 14일까지 동안 수진1동 특별행사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이 행사를 통해 음식을 통한 세계여행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먹투어 행사 내용 참여 점포에서 음식을 구매한 후, 해당 점포에서 상품 교환 가능 상품 교환권을 소지하고 세계거리 포차존으로 이동하여 맥주 수령 포차존에서 음식을 맥주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 특별 이벤트 참가 시 음료쿠폰도 제공 세계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시간 먹투어 행사를 통해 한국, 중국, 일본, 이탈리아 등 다양한 국가의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수진1동 으뜸길은 모든 이들에게 열려 있는 이 자리에서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아미아미 유튜버와 함께한 먹방 생방송 오늘 11일 저녁 5시, 154만 구독자를 보유한 먹방 유튜버 아미아미가 으뜸길에서 먹방 생방송을 진행했습니다. 이러한 먹방 생방송은 텔레비전에서 편집되어 방영되는 것과는 다른 생생한 음식 체험을 제공하며, 아미아미 유튜버가 소중한 먹방 뒷면에서 수고를 아끼지 않
뉴미디어타임즈 배소은 기자 | 경기도가 연간 매출 100억 원 이상 또는 기업가치 500억 원 이상인 사회적경제기업을 말하는 ‘임팩트 유니콘’을 2026년까지 100개 육성하고, 이를 위한 ‘경기임팩트펀드’를 1천억 원 이상 조성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1일 경기도청 옛 청사에서 ‘경기도 사회적경제 쇼케이스’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경기도 사회적경제 실현 비전을 선포했다. 김동연 지사는 “사회적경제는 이념이나 정치적 문제가 아니라 경제이고 우리 삶의 현장”이라며 “공공과 시장에서 채우지 못하는 부분을 보완하고 더불어 살 수 있는 세상, 지속 가능한 세상을 만드는 미래의 먹거리, 새로운 성장동력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회적경제 핵심은 한마디로 ‘사람중심 가치’”라며 “경기도민 그 누구도 희망으로부터, 기회로부터 소외돼서는 안 된다. 오늘 발표한 사회적경제 4대 비전을 통해 경기도의 사회적경제가 활성화되고 혁신생태계가 활발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김동연 지사는 이날 2026년까지 추진할 사회적경제의 4가지 미래 비전으로 ▲임팩트 유니콘기업 100개
국내 대표 종합주류회사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프랑스 보르도 남동부에 위치한 샤또 그리몽(Chateau Grimont)의 와인 2종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샤또 그리몽은 프랑스 보르도 남동부에 위치해 25헥타르(약 7만5천평) 규모의 포도밭을 보유하고 있다. 1958년 영(Yung) 가문의 샤또와 포도밭을 매입해 품질 개선뿐만 아니라 지속 가능 농법에도 집중한 결과, 프랑스 농림부가 주관하는 재배 인증인 HVE(Haute Valeur Environnementale, 자연친화 포도재배 인증) 중에서 가장 높은 단계인 레벨3 인증을 받았다. 또, 지난 10년간 다양한 와인 어워즈에서 80개 이상의 메달을 획득하는 등 뛰어난 품질의 와인을 만드는 와이너리로 자리매김했다. 이번에 출시하는 와인은 ‘샤또 그리몽 트라디씨옹(Chateau Grimont Tradition)’과 ‘샤또 그리몽 뀌베 프레스티지(Chateau Grimont Cuvee Prestige)’다. ‘샤또 그리몽 뀌베 프레스티지’는 샤또 그리몽의 정수가 담긴 와인으로, 숙성 잠재력이 돋보인다. 메를로 80%, 까베르네 소비뇽 20%로 블렌딩해, 부드러우면서 복합적인 풍미가 느껴지고 조화로운 피
양구군 평생교육과의 후원으로 양구군청춘인성교육원(김건영 원장)이 주최, 별누리작은도서관(관장 이상훈), 하트톡(대표 안현지)이 공동주관이 되어, 양구군민과 학부모를 위한 가족북콘서트가 7일 오후 양구군 청소년수련관에서 양구지역 아동과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 행사는 양구군수, 군의회 부의장, 군의원들이 함께한 특별한 자리로, 안현지 하트톡 대표가 ‘엄마 까투리’ 북 토크를 했으며, 청년 밴드공연, 문화원 통기타, 하모니카 공연, 안현지 강사의 초청강연이 진행되었다. 안현지 강사의 열정적인 강연은 엄마까투리의 사랑과 희생에 대한 감동적인 이야기로 시작되었다. 아이들이 부모의 사랑을 받으며 자라는 과정에서 오해가 생기거나 미처 이해하지 못한 부분이 있는지 생각해 보게끔 유도하였다. 이러한 이야기는 참서자들에게 큰 울림을 주었으며, 가족 간 소통과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또한 가족놀이 부스체험은 △까투리 대화 △까투리알 지키기 △엄마 사랑해요 △엄마 까투리 협동작전 △ 엄마 품을 찾아서 등이 마련됐다. 가족들과 이웃들은 함께 참여하며 지역 축제 분위기를 즐겼으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유대감을 높일 수 있는 훌륭한 기회를 가졌다. 참석자들은
청주에서 한국 니치 향수 브랜드 히어로즈 오브 코리아의 첫 지방 팝업스토어가 막바지 운영 중이다. ㈜에프오씨씨가 운영하는 히어로즈 오브 코리아는 지난 4월 3일부터 커넥트현대 청주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4월 16일까지 운영된다. 이번 팝업은 서울을 벗어나 처음 선보이는 지역 행사로, 향수와 함께 한국 전통 문화와 예술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기획됐다. 히어로즈 오브 코리아는 지난해 오사카, 홍콩, 도쿄 등 해외 팝업을 통해 글로벌 고객과 접점을 넓혀왔으며, 올해는 더현대서울, 현대시티아울렛 동대문점에 이어 청주까지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해외 팝업에서는 기존 향수와 차별화된 한국적 감성을 담은 향으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번 팝업에서는 청주시 상징 요소를 반영한 아트 포스터도 함께 공개됐다. 호작도에 청주시 상징꽃 ‘백목련’과 상징 동물 ‘까치’를 결합한 작품과, 조선 후기 화가 김홍도의 ‘씨름도’를 모티프로 재해석한 포스터가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해당 작업은 전통 회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온 브랜드 철학을 시각적으로 드러낸 사례로 평가된다. 현장에서는 관람객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붓글씨 체험과 전통화 키링 만
최근 무조건적인 저염식이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인식이 퍼지면서, '좋은 소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나리식품(선비원)의 김난영 대표는 "사람의 몸이 싱거우면 모든 염증에 시달리게 된다"며, 체내 염분 밸런스와 불순물을 제거한 소금의 중요성을 강하게 역설하고 있다. 15일 선비원 본사에서 김난영 대표를 만나 '프리미엄 미네랄 용융소금'의 원리와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소금 섭취법에 대해 들어보았다. Q. '용융소금'이라는 이름이 생소한 독자들도 있을 텐데요. 일반 소금과 어떤 차이가 있나요? 김난영 대표 (이하 김 대표): "우리가 흔히 접하는 천일염도 훌륭하지만, 바다 오염으로 인해 미세플라스틱이나 중금속에 대한 우려가 커진 것이 사실입니다. 선비원의 용융소금은 천일염을 특수 돌가마에 넣어 1,000℃ 이상의 고온에서 3번의 공정을 거쳐 제조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소금 속의 간수, 아황산가스, 중금속, 미세플라스틱 등 인체에 유해한 불순물을 100% 가까이 제거합니다. 순수하고 깨끗한, 그야말로 '안전한 고급 용융소금'으로 재탄생하는 것이죠." Q. 전단지를 보면 "몸이 싱거우면 염증에 시달린다"는 문구가 눈에 띕니다. 소금 섭취
보석 중의 보석으로 불리는 다이아몬드는 거친 원석이 수만 번의 정교한 세공을 거쳐야 비로소 찬란한 빛을 발한다. 가요계에도 이와 닮은 아티스트가 있다. 2015년 ‘최고최고’로 혜성처럼 등장해 10년간 자신을 갈고닦아 온 모델가수 다이아몬드다. 최근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그녀는 감회가 남다르다. "10년이라는 시간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르겠다"며 운을 뗀 그녀는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데뷔 초 첫 팬미팅을 꼽았다. 무대 위 화려한 조명보다 팬들과 마주 잡았던 손의 온기를 더 소중히 여기는 그녀의 진심은, 왜 그녀가 오랜 시간 사랑받는 아티스트인지 짐작게 한다. 다이아몬드의 무대는 단순히 노래를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모델 출신다운 압도적인 비율과 세련된 스타일링, 그리고 장르를 넘나드는 폭발적인 가창력은 보는 이들에게 한 편의 쇼를 보는 듯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해병대 모임부터 조선왕조 갈라쇼까지, 격식이 필요한 무대와 대중적인 행사를 자유자재로 오가는 그녀의 스펙트럼은 가요계에서도 독보적이라는 평가다. 그녀의 진심은 지난해 연말 결실을 보았다. ‘제33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에서 공로상을 거머쥔 것. 단순히 인기 있는 가수를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