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미디어타임즈 배소은 기자 | 경기도와 제주특별자치도가 탄소중립 정책을 교류하고 양 도의 천연자원을 활용한 바이오산업 육성,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문제 공동 대응 등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18일 경기도청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9개 과제에 관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이날 “임기 시작하고 얼마 안 돼서 경기도의 ‘경’과 제주도의 ‘제’를 따서 ‘경제살리기’ 상생협약 얘기를 했었는데 오늘 결실을 맺게 됐다. 탄소중립이나 오염수 부분에서 사인에 그치지 말고 실질적인 협력을 했으면 한다”며 “너무 거창하지 않아도 좋으니까 작은 것부터 제주도와 경기도가 같이 하면 나중에 큰 것도 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제주는 그린수소버스 등 에너지 분야와 우주센터 조성 등 우주산업 분야에서 신산업 육성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요즘 같은 상황에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경기도와 제주도의 역할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경기도민께서 제주도에 고향사랑기부제 기부를 가장 많이 해주고 계셔서 고맙다는 말씀을
뉴미디어타임즈 배소은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아키바 토르(Akiva Tor) 주한 이스라엘 대사를 만나 경기도와 이스라엘 간 혁신산업 발전과 새싹기업(스타트업) 간 교류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김동연 지사는 18일 오후 경기도청에서 아키바 토르 이스라엘 대사와 만나 “이스라엘과 경기도는 새싹기업(스타트업), 청년 등 교류할 수 있는 분야가 굉장히 많다고 생각한다. 반도체, 방산, 스타트업 등 여러 분야에서 공공뿐만 아니라 민간과도 협력할 수 있도록 실무협의를 진행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아키바 토르 대사는 “이스라엘은 제조업은 약하지만, 혁신 분야에 강점이 있기 때문에 경기도와 반도체 클러스터 분야 협력을 하고 싶다”며 “말씀하신 모든 분야의 호혜적 협력을 위해 실무협의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공감 의사를 표했다. 아키바 토르 대사는 2020년 11월 주한 이스라엘 대사로 부임했으며, 이스라엘 외무부 세계종교국․세계유대교국 국장, 주 샌프란시스코 이스라엘영사관 총영사로 근무한 외교 전문가다. 이번 면담은 한-이스라엘 관계 및 경기도와 혁신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싶
뉴미디어타임즈 배소은 기자 | “방학만 되면 우리 아이는 결식아동이 돼요! 방학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경기도가 초등돌봄문제 해결을 원하는 도민의 목소리를 반영해 내년부터 다함께돌봄센터를 이용하는 초등학생에게 방학 중 점심식사지원 등을 논의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8일 경기도청에서 저출생 대응을 위한 제3차 인구톡톡위원회를 열고 아이돌봄을 확대와 더 건강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 이같은 정책에 대해 토론했다. 회의에 앞서 김동연 지사는 “이 회의의 목적은 저출생 문제 해결이 아니라 행복한 미래를 만드는 것”이라며 “인구가 줄어서 앞날이 밝지 않다고 할 것이 아니라 우리와 우리 자녀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미래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또 “인구톡톡위원회에서는 거대담론 말고 실제 우리가 부딪히고 있는, 내 삶과 관련된, 나에게 직접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문제와 해결방안을 쌓아나갔으면 좋겠다”며 “제 임기가 3년 남았는데 매달 이 회의를 한다면 36개월 동안 3개씩만 고쳐도 108개를 고칠 수 있다. 도민들이 참여해서 하나하나 바꿔나가는 위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실질적 논의
한얼노인교육축제'가 지난 9월 7일 부산시민회관 대강당에서 (한효섭 박사)의 슬로건인 '준비된 인생, 노후가 아름답다'로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100세 시대 신노인의 개념과 유ㆍ아동 청소년에게 어르신을 공경하는 마음과 인성 함양에 기여하며, 노인들은 아동들에게 참여, 보호, 발달, 생존이라는 4가지 기본권을 기반으로 한 귄리증진을 목표로 합니다. 노인교육운동에 헌신한 (한효섭 박사)는 1965년 창립기념으로 제1회 행사를 개최하였으며, 오늘날로서 제70회 한얼노인교육축제(2023한얼개천홍익예술제)에 이르렀습니다. 이 축제는 노인을 넘어 모든 세대가 함께하는 세대공동체의 한마음축전으로 자리잡아오고 있습니다. 모든 노인들을 위한 행복한 세상을 위한 축제의 장은 건강한 노년과 건강한 인생을 위한 또 다른 시작을 알려주는 멋진 행사였습니다.
서초역에서부터 서초 3동 사거리까지 펼쳐지는 2023년 서리풀 페스티벌이 오늘 개막했습니다. 이 축제는 볼거리, 먹거리, 놀거리가 풍부하여 끝나는 내일까지 계속해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행사입니다. 첫날 방문 후, 내일에도 더 많은 즐거움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아래에서 축제의 주요 프로그램을 자세하게 소개해 드립니다. 거리 드로잉 스케치북 전시회 서리풀 페스티벌은 반포대로를 스케치북으로 만듭니다. 비가 내려 그림들이 지워지기도 했지만,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규모 거리 드로잉을 감상해보세요. 거리 도서관 페스티벌 내에는 독서를 즐길 수 있는 도서관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조용한 곳에서 책을 읽으며 휴식을 취해보세요. 포토존 축제 곳곳에 포토존이 설치되어 있어, 특별한 기념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페스티벌의 추억을 남기는데 최적의 장소입니다. 풍선 아트 피에로 흥미로운 공연과 함께 풍선 아트 피에로의 매력적인 놀이를 즐겨보세요. 원형무대 공연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지는 원형무대에서 음악, 악기 공연, 퍼포먼스 등을 감상하세요. 놀이기구 미니 기차, 회전목마, 회전그네, 미니자이로드롭 등
뉴미디어타임즈 배소은 기자 | 인도정부가 건설하고 경기도 산하기관 킨텍스가 운영하는 인도국제전시컨벤션센터(IICC·India International ConventionExpo Centre)가 17일 5년여 간의 공사 끝에 인도 수도 뉴델리에 공식 개관했다. 경기도는 고양시 등과 함께 대표단을 구성, 현지에 파견해 개관을 축하했다. 30만㎡ 규모의 전시 면적을 갖고 있는 인도국제전시컨벤션센터(IICC)는 코엑스의 6.25배, 아시아 5위 규모의 전시컨벤션센터(중국 제외 아시아 1위)다. 킨텍스가 앞으로 20년간 운영을 맡게 된다. 킨텍스는 국내 유일 전시주관 상장사(이상네트웍스)와 공동으로 2018년 공개입찰에서 최소 20년간 IICC 운영권을 따냈다. 글로벌 전시산업계 평가 40위권 밖인 국내 전시산업의 첫 해외 진출 사례이자 프랑스, 홍콩 등 세계적 전시장 운영사와의 경쟁에서 얻은 성과라는 점에서 당시에도 주목을 받았었다. IICC는 인도 정부가 총공사비 약 4조 원을 투입한 핵심 마이스(MICE. 국제회의·전시회·박람회 등을 열어 대규모 관광객을 유치하는 산업) 프로젝트로, 나렌드라 모디 현
뉴미디어타임즈 배소은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꿈을 찾기 위해 한 달여 동안 미국·중국·호주 등 3개 국가 5개 대학에서 연수한 경기도 청년들을 만나 그간 활동 성과와 성장 이야기를 공유했다. 김동연 지사는 ‘청년의 날’인 9월 16일 도청 대강당에서 열린 ‘경기 청년 사다리 1기 성(장)·공(감)·담(화)’에 참석해 “사다리 프로그램이 여러분 자신의 틀을 깨는 데 조금 도움이 됐을 것이다. 경기도정뿐만 아니라 지금의 여러 가지 한국 사회가 안고 있는 문제들에 대해 목소리를 내주셨으면 좋겠다”며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찾기 위한 항해를 이어가 달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청년을 위한) 프로그램이 사다리즈 말고도 많다”며 “예를 들어 해외기업에 우리 청년들을 보내려 한다. 또 하나는 청년봉사단을 해외로 보내겠다”고 앞으로의 청년 정책들을 소개했다. 그러면서 “많은 사람들은 제가 경제부총리까지 하고 경기지사까지 하는 일마다 성공하고 잘 된 줄 아는데 그렇지 않다. 잘된 것보다 잘 안된 일이 더 많았고, 젊은 시절에 겪었던 실패와 좌절들이 어제 일처럼 기억이 생생하다”며 “절대로 좌절하지 말고, 실망하
인제 문화원에서, 지난 9월 9일에 열린 가족 북 콘서트가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 행사는 지역 군의회의장과 도의원, 군의원들이 함께 주최한 특별한 자리로, 엄마까투리를 주제로 한 북토크, 콘서트, 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가득 메워졌습니다. 안현지 강사의 열정적인 강연은 엄마까투리의 사랑과 희생에 대한 감동적인 이야기로 시작되었습니다. 그는 아이들이 부모의 사랑을 받으며 자라는 과정에서 오해하거나 미처 이해하지 못한 부분이 있는지에 대해 생각해 보게끔 유도하였습니다. 이러한 이야기는 참석자들에게 큰 울림을 주었으며, 가족 간 소통과 공감을 더욱 강조했습니다. 또한, 가족놀이 부스체험은 이어지는 하이라이트 중 하나로 자리 잡았습니다. 가족들과 이웃들은 함께 참여하며 지역 축제 분위기를 즐겼으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유대감을 높일 수 있는 훌륭한 기회를 가졌습니다. 참석자들은 북 콘서트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과 사랑을 더욱 깊이 느끼게 되었다고 소감을 전하며, 이 특별한 순간들을 함께 나누며 가족 유대감을 높이는 소중한 경험을 얻었습니다. 이러한 행사는 지역사회 통합과 가족 간 유대감 강화를 촉진하는 좋은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2023년 9월 10일 양재에 위치한 씨드작은도서관은 9월 10일 오후에 어머니들과 아이들을 대상으로 '타이다이' 프로그램을 개최하여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어머니들과 아이들은 천연 염색재료를 활용하여 가지고 있는 옷을 다양한 모양과 색상으로 직접 염색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아이들은 놀라움과 행복을 느끼며 자신만의 예술 작품을 만들어내는 즐거운 경험을 즐겼습니다. 이후에는 엄마들을 위한 짧은 티타임이 마련되어 육아 고민을 나누고 유용한 정보를 공유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런 모임을 통해 지역사회 내 어머니들은 서로 연대감을 형성하고 유익한 지식을 공유하며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씨드작은도서관은 '타이다이' 프로그램 외에도 독서 문화 프로그램, 직장인들을 위한 보드게임 프로그램, 영어 독서 토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지역주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외국인들과 함께 하는 다국적 프로그램도 활발하게 진행하여 지역 다문화 공동체의 화합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씨드작은도서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더 많은 이웃들이 함께 할 수 있는
거창 아림실버대학은 2023년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국립칠곡숲체원에서 40여 명의 실버회원들이 모여 '2023 가을MT'를 즐겼습니다. 칠곡숲체원의 맑은 공기 아래에서 1박 2일 동안 열린 이 행사는 아림실버대학 회원들을 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숲체원의 자연 경험을 결합한 알찬 시간을 제공했습니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은 친목과 화합을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번 행사는 밝은미래후원회의 후원으로 진행되었으며, 지속적으로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가 개최됩니다. 이동수업, 효도관광, 그리고 실버힐링캠프와 현장체험학습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지역 내 경로당 등을 방문하여 어르신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이 행사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는데, '나무로 계산해요,' '양말목 공예,' '오감 빙고' 수업 등이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더욱 풍성한 경험으로 이어졌습니다. 또한 야외 데코 로드를 통해 자연의 아름다움을 체험하고, 강사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강연도 진행되어 어르신들은 웃음과 지혜를 공유하였습니다. 실버 교사들이 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인 홍보영상, 노래교실, 건강체조, 연극, 레크레이션, 마인드강연 등은 어르신들에게 활력을 주었고, '
고양시 원신동에서는 2023년 9월 16일(토) 힐스 6단지 우림필유 5단지 사이 광장에서 제2회 고양시 원신동 플리마켓 & 아나바다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 행사는 주민셀러, 상인셀러, 체험 부스, 먹거리, 공연 등 총 80개 부스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준비되어 참가자들을 맞았습니다. 이번 오랜만에 열린 이 행사에는 다수의 분들이 참여하여 즐거운 시간을 공유하였습니다. 특히 원신동 주민자치회 문화강좌 중 하나인 '힐링타로'를 배우신 수강생들은 '내 마음을 알아줘' 체험 부스에서 이경희 강사님과 함께 주민들에게 힐링 네비게이션 심리상담을 제공하였습니다. 김논선 자치회장은 “2023년 주민총회를 통해 결정된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효섭 원신동장은 “주민의 편의를 위해 주민자치회와 협력하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번 제2회 고양시 원신동 플리마켓 & 아나바다 행사는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화합과 즐거움으로 가득한 날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원신동 주민들의 활기찬 활동과 행사들을 기대해봅니다.
행복나무 작은도서관은 최근 9월 14일, 작은도서관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 준 특별한 순간을 경험했습니다. 이날 작은도서관에서는 '옆에 보물이 있네'의 저자로 잘 알려진 최인철 작가를 초청하여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이 특별한 만남에서 작가 최인철은 저자는 어린이들과 보물찾기 놀이를 하면서, 쉽게 보물을 숨겨 놓았는데도 찾지 못해서 울고 있는 아이를 위해서 보물을 직접 찾아서 옆에 살며시 떨어 뜨려 놓고, "옆에 보물이 있네" 라고 알려주니 울던 아이가 해맑게 웃으면서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무리 보물들이 우리 삶속에 많이 있어도 찾지 못하면 소용이 없기에 책을 통해서 우리 생활 속에 있는 수많은 보물을 찾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강연했다. 현재 경기도 문학 예술인으로 등록된 최인철 작가는 문학적인 업적 외에도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그의 이야기와 인사이트는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 행복나무 작은도서관 관장은 이 특별한 만남으로 인해 마을 주민들이 보낸 행복한 시간을 감사하게 생각하며, 행복나무 작은도서관 홍현숙 관장은 향후에도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속해서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강연은 마을의 문화와 아동 교
행복나무 작은도서관에서는 9월 14일 수원도시재단의 후원으로 미술그리기를 하면서 마을 주민들과 좋은 시간을 가졌다. 마을 주민들은 행복나무 작은도서관을 통해서 좋은 교류와 교육을 받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고 소감을 말했다. 행복나무 작은도서관은 수원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강좌를 계속 개최하고 있다.
뉴미디어타임즈 배소은 기자 | 하남시 공약이행평가단이 출범 1년간 공약이행률 43.5%를 기록하며 시민과의 약속을 순조롭게 지켜나간 민선8기 이현재호(號)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15일 하남시에 따르면 하남시민들로 구성된 공약이행평가단은 지난 14일 시청 본관 상황실에서 공약명 변경사항 적정여부 등을 심의하고 지난 1년간의 공약사업 진행현황을 공유·논의하는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공약이행평가단은 이날 공약명 변경사항 적정여부 심의를 통해 기존 ‘R&D캠퍼스+교육연구 클러스터 조성’이라는 공약명을 자족 기능 강화의 의미를 담아 ‘캠프콜번 첨단산업복합단지 조성’으로 변경했다. 또한 ‘송파-양평 고속도로 상산곡IC 1단계 사업 추진’ 공약명은 국토교통부 공식 사업 명칭을 반영해 ‘서울-양평 고속도로 상산곡IC 1단계 사업 추진’으로 수정하고, ‘종합운동장 이전 후 첨단화’ 공약명은 종합운동장 이전에 대한 다각적인 검토를 바탕으로 ‘종합운동장 이전 후 첨단화 추진’으로 명칭을 바꿨다. 아울러 공약이행평가단은 이날 민선8기 하남시가 올해 8월 말 기준 총 124건의 공약 중 54건을 이행하며 공약이행
뉴미디어타임즈 배소은 기자 |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 13일 안산문화재단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경기도 시장·군수협의회 민선8기 제4차 정기회의에서 ‘GTX-B 노선 갈매역 정차’를 건의하는 한편, 회의에 참석한 시군 단체장들에게도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갈매역세권지구는 광역교통개선대책 시행령 개정(2020년) 이전인 2018년 지구지정된 관계로 광역교통개선대책이 반영되어 있지 않아 그동안 입주민들이 출퇴근 등 교통문제로 어려움을 겪어 왔다. 또한 경춘선 복선전철 광역철도 시비 73억과 GTX-B 재정사업구간 약 150억 등 총 223억여 원의 시비를 분담함에도 불구하고, GTX 노선이 경유하는 지방자치단체 중 구리시만 유일하게 정차역이 누락돼 있다. 이에 따라 갈매지역 주민들은 갈매지구 내 정차역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GTX-B노선이 경춘선 지상 철로를 지나감에 따라 불가피하게 소음과 진동, 분진 등 피해를 감내하여야만 하는 상황이다. 이러한 불합리한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시는 GTX-B 노선의 갈매역 정차를 이번 경기도 시장·군수협의회의 안건으로 상정하고 강력히 개선 건의와 함께
청주에서 한국 니치 향수 브랜드 히어로즈 오브 코리아의 첫 지방 팝업스토어가 막바지 운영 중이다. ㈜에프오씨씨가 운영하는 히어로즈 오브 코리아는 지난 4월 3일부터 커넥트현대 청주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4월 16일까지 운영된다. 이번 팝업은 서울을 벗어나 처음 선보이는 지역 행사로, 향수와 함께 한국 전통 문화와 예술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기획됐다. 히어로즈 오브 코리아는 지난해 오사카, 홍콩, 도쿄 등 해외 팝업을 통해 글로벌 고객과 접점을 넓혀왔으며, 올해는 더현대서울, 현대시티아울렛 동대문점에 이어 청주까지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해외 팝업에서는 기존 향수와 차별화된 한국적 감성을 담은 향으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번 팝업에서는 청주시 상징 요소를 반영한 아트 포스터도 함께 공개됐다. 호작도에 청주시 상징꽃 ‘백목련’과 상징 동물 ‘까치’를 결합한 작품과, 조선 후기 화가 김홍도의 ‘씨름도’를 모티프로 재해석한 포스터가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해당 작업은 전통 회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온 브랜드 철학을 시각적으로 드러낸 사례로 평가된다. 현장에서는 관람객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붓글씨 체험과 전통화 키링 만
최근 무조건적인 저염식이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인식이 퍼지면서, '좋은 소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나리식품(선비원)의 김난영 대표는 "사람의 몸이 싱거우면 모든 염증에 시달리게 된다"며, 체내 염분 밸런스와 불순물을 제거한 소금의 중요성을 강하게 역설하고 있다. 15일 선비원 본사에서 김난영 대표를 만나 '프리미엄 미네랄 용융소금'의 원리와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소금 섭취법에 대해 들어보았다. Q. '용융소금'이라는 이름이 생소한 독자들도 있을 텐데요. 일반 소금과 어떤 차이가 있나요? 김난영 대표 (이하 김 대표): "우리가 흔히 접하는 천일염도 훌륭하지만, 바다 오염으로 인해 미세플라스틱이나 중금속에 대한 우려가 커진 것이 사실입니다. 선비원의 용융소금은 천일염을 특수 돌가마에 넣어 1,000℃ 이상의 고온에서 3번의 공정을 거쳐 제조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소금 속의 간수, 아황산가스, 중금속, 미세플라스틱 등 인체에 유해한 불순물을 100% 가까이 제거합니다. 순수하고 깨끗한, 그야말로 '안전한 고급 용융소금'으로 재탄생하는 것이죠." Q. 전단지를 보면 "몸이 싱거우면 염증에 시달린다"는 문구가 눈에 띕니다. 소금 섭취
보석 중의 보석으로 불리는 다이아몬드는 거친 원석이 수만 번의 정교한 세공을 거쳐야 비로소 찬란한 빛을 발한다. 가요계에도 이와 닮은 아티스트가 있다. 2015년 ‘최고최고’로 혜성처럼 등장해 10년간 자신을 갈고닦아 온 모델가수 다이아몬드다. 최근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그녀는 감회가 남다르다. "10년이라는 시간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르겠다"며 운을 뗀 그녀는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데뷔 초 첫 팬미팅을 꼽았다. 무대 위 화려한 조명보다 팬들과 마주 잡았던 손의 온기를 더 소중히 여기는 그녀의 진심은, 왜 그녀가 오랜 시간 사랑받는 아티스트인지 짐작게 한다. 다이아몬드의 무대는 단순히 노래를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모델 출신다운 압도적인 비율과 세련된 스타일링, 그리고 장르를 넘나드는 폭발적인 가창력은 보는 이들에게 한 편의 쇼를 보는 듯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해병대 모임부터 조선왕조 갈라쇼까지, 격식이 필요한 무대와 대중적인 행사를 자유자재로 오가는 그녀의 스펙트럼은 가요계에서도 독보적이라는 평가다. 그녀의 진심은 지난해 연말 결실을 보았다. ‘제33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에서 공로상을 거머쥔 것. 단순히 인기 있는 가수를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