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에 소재한 다이아몬드CC (대표 문호) 는 8월15일 창립 10주년을 기념하여 유니세프와 함께하는 아마추어 친선골프대회를 개최하였다 총 44개조 176명의 아마추어 선수들이 참가하여 선의의 경쟁을 펼쳤으며 대회가 끝난 후 다이아몬드 CC 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회장 정갑영) 에 20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하였다 다이아몬드 CC 는 2015년 국내 골프장 최초로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하고 내장객들에게 유니세프를 홍보하고 매년 유니세프와 함께하는 자선골프대회를 개최하여 세계어린이들을 위해 일하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기금을 전달해 왔으며 그간의 누적 기부금은 1억 2천만원에 달한다
뉴미디어타임즈 배소은 기자 | 경기도가 도 전체 지역의 온실가스 배출량과 흡수량, 신재생에너지 발전량 등 분산된 기후에너지 관련 데이터를 한 곳에 모아 볼 수 있는 ‘기후·에너지 데이터포털’을 구축한다. 경기도 전체 탄소 배출량과 흡수량을 수치로 보면서 탄소저감 효과를 확인하는 것은 물론 태양광 발전시설 입지 선정과 재생에너지 거래, 기후환경 정책 수립, 폭염대응과 집중호우 대책 수립에도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객관적․과학적 데이터에 기반한 기후위기 대응 플랫폼은 국내에서는 처음이다. 경기도는 16일 경기도청에서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경기연구원과 공동으로 ‘경기 RE100 플랫폼’ 구축 포럼을 열고, 이같은 내용의 RE100 플랫폼 구축계획을 발표했다. 포럼에는 도의회, 탄소중립․녹색성장 위원, 민간 전문가, 도-시군 공무원, 환경단체, 도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경기 RE100 플랫폼은 지난 4월 발표한 경기 RE100 추진전략의 하나로 항공 라이다(LiDAR), 초분광 위성영상, 건축물 에너지 사용량 데이터 등을 활용해 경기도 전 지역 기후·에너지 분야 공간정보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nbs
화성시(시장 정명근)가 15일 광복절 78주년을 맞이하여 광복절 경축식을 모두누림센터 누림아트홀에서 개최했다. 이날 열린 경축식에는 정명근 화성시장, 윤대성 광복회 화성시지회장, 김경희 화성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광복회 및 독립유공자 유족, 유관기관장, 시민 150여 명 등 약 3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대한독립을 위해 희생하신 분들이 역사에 묻히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자주독립을 향한 애국선열들의 뜻을 기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진 기념공연에서는 시에서 활동 중인 공연단들이 ‘아리랑’,‘아름다운 나라’를 국악과 클래식으로 어우러진 퓨전국악클래식을 선보였고, 뒤를 이어 케이코리아 타이거즈가‘아리랑’선율에 맞춰 전통 무예 태권도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한편, 화성시는 화성독립운동사에 대한 전반적인 역사를 다룬 화성시독립운동기념관 개관을 2024년 4월 앞두고 있으며, 그 밖에도 역사문화공원 조성 등 화성시독립운동가와 독립정신을 기리는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 중이다.
헬스에서 스테로이드 등 약물없이 자연적인 근육을 키워 경쟁하는 WNGP(WORLD NATURAL GRAND PRIX)대회에서 조명현(25세) 선수가 우승하는 영예를 안았다. 안양에서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는 조명현(25) 선수는 지난 8월 12일, 안산 와동체육관에서 열린 ‘2023 WNGP 대회’에서 WNGP Physique OPEN 우승과 아울러 그랑프리 준우승을 차지했다. WNGP는 약물 없는 대회를 표방하는 내추럴 대회로, 최근 근육강화제 등을 섭취하지 않는 추이에 맞춰 한국을 대표하는 ‘클린 피트니스 대회’이다. 또한 약물 반응을 위해 대회 직후 혈액검사하고 있다. 조명현 선수는 2022년부터 건강을 위해 개인적으로 헬스를 하다가 지인의 권유로 보디빌딩을 시작하게 되었다. 2022년 8월에 운동에 모든 것에서 주최한 대회에 처음으로 출전하여, WNGP Physique Beginner 부문에서 우승과 WNGP Physique Novice 부문에서 준우승, WNGP Physique Age부문에서 3위를 하였다. 조명현 선수는 보디빌딩을 건강을 위해 시작한 것이기 때문에 대회를 준비하면서 근육강화제 등을 섭취하지 않고,개인적으로 운동스케줄과 식단조절을 준
경주김씨 올산지파 300년 세거지 김영교 할아버지 후손 올산 방문 2023년 8월 12~13일 장소 : 충북 단양군 대강면 올산1길 74-1, 김정기 본가(김동수 아저씨 댁) 김영교 할아버지는 대보공 62세요, 경순왕 34세요, 두계공 19세. 김영교 할아버지는 정관, 정석, 정국, 정상 네 아들을 두셨으며, 그 후손들이 오늘 올산에 모였다. 경주김씨 올산지파 300년 세거지 올산 방문해서 올해 94세를 맞이하시는 김동수 아저씨, 김영교 할아버지의 넷째 집 손자시다, 경주김씨 올산지파들이 해발 630m의 고향 땅에서 40여 명이 함께 모였다. 할아버님께서는 울산에 자리를 잡은 후 많은 자손을 바르게 가르쳐서 후손이 번창토록 하셨으며, 부지런하고 검소한 생활을 몸소 실천하시어 후손에게 본보기가 되셨다. 또한 살림을 일으키어 후손들이 대처로 나가 생활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후손은 이러한 할아버님의 뜻을 기리고 가문의 대동단결을 위하여 할아버님의 묘역을 정화하고 이 비를 세웠다. 이번 모임을 계기로 가문이 더욱 상부상조하고 단합할 것을 다짐한다. 자(4) 정관, 정석, 정국, 정상 손(6) 명수, 경수, 기수, 태수, 용수, 동수 증손(22) 정식, 정훈,
2023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 및 故 이옥선 어르신 흉상 제막식이 12일 10시 30분 ‘나눔의집(대표이사 성화스님)에서 열렸다. 행사는 개식선언, 국민의례, 참석자 소개, 환영사, 위안부 피해자 어르신 인사말씀과 기념사, 이곳에서 지내시다가 지난해 별세한 故 이옥선 어르신 흉상 제막식과 고인을 위한 편지 낭독으로 이어졌다. 이날 행사에는 나눔의 집에 거주하는 피해자 3분 중 한 분인 이옥선 어르신과 피해자 유족 대표, 경기도의회 의원들을 비롯해 경기도민, 학생, 자원봉사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나눔의 집 대표이사인 성화스님은 “정부에 등록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240명 중 생존자 9명을 제외하고 세상을 떠나셨다. 한 분이라도 더 살아계실 때, 일본의 책임 있는 사과와 책임자 처벌을 다시 한번 요구한다”고 강조했다. 이후 평소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위한 헌정공연을 펼쳐왔던 경기도 문화예술인들의 진혼무, 헌정 노래 발표, 해금 연주, 무용 등 헌정 공연으로 행사를 마쳤다. 저녁 7시부터는 약 90분 동안 성남시에 위치한 ‘아트리움’ 대강당에서 경기도 문화예술인들의 다채로운 기림 문화제가 펼쳐졌다. 이날 열린 기림
뉴미디어타임즈 배소은 기자 | 경기도가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폐영 후에도 경기도 잔류를 희망한 잼버리 참가 스카우트 대원들을 최대한 지원하기로 했다. 13일 현재, 경기도에 체류 중인 스카우트 대원은 22개국 2천 4백여 명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지난 12일 스카우트 대원들의 잔류 소식을 보고 받은 후 “경기도에 더 체류하기를 희망하는 잼버리 스카우트 대원들을 끝까지 챙기겠다”라며 “스카우트 대원들이 경기도와 대한민국을 더 넓고 깊게 경험하고 돌아갈 수 있도록 숙소와 음식, 안전 문제 등 할 수 있는 모든 자원을 동원해 지원하고 마지막 대원이 출국할 때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따라 도는 잔류하는 스카우트 대원에게 숙식, 교통, 문화 체험 등을 이전과 동일하게 지원한다. 경기도는 지난 9일부터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에서 퇴영해 경기도에 배정된 잼버리 참가 단원들에게 58개 숙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2,050명(연인원)에 달하는 도와 시군 공무원들을 파견해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원했다. 또, 경기도자박물관 도자 체험, 도라산 전망대와 제3땅굴, 융건릉 등 경기도 대표 관
사회적기업 밥플러스협동조합에서 국수봉사로 어르신들을 위한 잔치국수를 대접했다. 이날 잔치국수를 대접받은 분들은 200여명이 되었고, 잔치국수에 떡과 식혜 과일까지 푸짐한 대접에 어르신들이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 국수 한사발로 훈훈하고 따뜻한 시간이 되어서 모두들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하고, 이날 윤영찬 국회의원과 성남시 의회 의원 황금석 의원, 그리고, 상대원 1동 주민자치의원들이 함께 봉사하면서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사회적기업 밥플러스협동조합에서 국수봉사로 어르신들을 위한 잔치국수를 대접했다. 이날 잔치국수를 대접받은 분들은 200여명이 되었고, 잔치국수에 떡과 식혜 과일까지 푸짐한 대접에 어르신들이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 국수 한사발로 훈훈하고 따뜻한 시간이 되어서 모두들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하고, 이날 윤영찬 국회의원과 성남시 의회 의원 황금석 의원, 그리고, 상대원 1동 주민자치의원들이 함께 봉사하면서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지난 8월 10일, 육군 2작전사 직할부대 00공병단에서는 국방부 민간 전문강사 초빙 안보교육이 진행되었다. 유앤아이에듀테인먼트 소속의 김선희 전담강사는 교육을 하기 위해 방문했던 00공병단에서 근무 중인 중대장 한 명을 만나게 되는데, 바로 자신의 사위였던 것이다. 사위가 어느 부대에서 근무하는지 자세히 모르고 있었던 터라서 더욱 반갑기도 하고, 장모가 안보교육 강사로 왔다는 사실 자체가 그리 흔한 일이 아니라서 화제가 되고 있다. 현재 군 장병을 대상으로 하는 안보교육은 2시간씩 융합형으로 2명의 강사가 진행하는데, 전담강사와 전문강사로 구분되어 있다. 전담강사는 한미관계의 시작과 6·25전쟁 이야기, 그리고 북한의 위협, 한미연합능력과 중요성 등에 대해서 설명하게 되고, 다른 한 명의 강사는 전문예술인 강사로 중간 중간에 보조 설명과 아울러 노래를 불러서 장병들의 흥미와 집중도를 올리는 방법으로 진행하게 된다, 유앤아이에듀테인먼트 소속의 김선희 강사는 안보교육을 준비하면서 우리나라의 근현대사, 북한의 위협, 군사력 현황, 한미동맹 관계 등 많은 분야에 대해 공부하고, 이해하면서, 2시간 분량의 교안 시나리오를 전부 암기를 해야 한다는 것이 너무도 어려웠
청소년들에게 밝은 희망과 좋은 정보를 전하는 투마로우 잡지의 강남본부 이광주 본부장이 용인시장 이상일과 용인시 윤원균 의장을 만나서 투마로우 잡지를 선물했다. 투마로우 잡지는 우수콘텐츠 잡지로 매달 10만권 발행 되고 있고, 전국에 많은 교육기관 및 관공서에 배포되어 많은 사람들이 보고 있다.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9일 의회 브리핑룸에서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열고 “제11대 의회 전반기 남은 1년 간 ‘자치분권3.0 시대’를 선도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자치분권3.0’이란 1991년 지방자치 재개로 시작된 ‘자치분권1.0’과 2020년 지방자치법 전면개정으로 비롯된 ‘자치분권2.0’을 넘어서서 주민참여를 확대해 직접민주주의 제도를 구현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개념이다. 염 의장은 이날 ‘경기도의회가 ‘자치분권3.0 시대’를 선도하겠습니다’라는 제목의 기자회견문을 통해 제11대 의회 전반기 의장 취임 1년차에 거둔 주요 의정성과와 남은 임기동안 추진할 계획과 구상을 발표했다. 염 의장은 먼저, 지난 1년의 주요성과로 ▲사람중심 민생중심 의정활동 구현 ▲소통과 협치의 정치 실시 ▲경기도의원 의정활동 전폭 지원 ▲지방의회 독립성 강화 ▲지방 자치와 분권 강화를 꼽았다. 그는 “사상 초유의 여야동수 구도에서 원 구성이 늦어지며 안팎으로 우려가 컸지만, 그 우려를 불식시키고 ‘사람중심 민생중심 의정활동’을 구현해 냈다”라며 “지난해 말 민생경제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전국 광역의회 중 가장 선도적으로 예산안을 처리했고,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조례 등
파리를 찾은 관광객이라면 루브르를 들리지 않고서는 못 베기는 그 명성과 인기 때문에 박물관 앞은 일년 내내 관광객들로 문정성시를 이룬다. 특히 파리의 7월은 루브르의 명성과 인기 못지 않게 뜨거운 태양을 내리쬐고 있어 입장을 위한 긴 대기시간동안 우리를 힘들게 한다. 미술작품들을 보존하기 위해 냉방조차 절제하는 매우 덥고 힘든 관림시간이었지만 그 힘든 기다림의 시간을 보상해줄정도로 수만점의 작품과 유물들은 우리를 감동시키기에 충분했다. ▶ 루브르의 역사 루브르의 역사는 12세기 초에 군사적 방어 구실을 하던 성으로 시작하였으나 14세기에는 왕실의 주요 심장부로써 기능을 하게 된다. 루브르 박물관이 현재와 같은 모습을 지니게 된 것은 나폴레옹의 역할이 컸다고 한다. 나폴레옹이 루브르궁을 자신의 거처로 삼으면서 전쟁을 통해 지배하게 된 나라의 중요한 유물들을 전리품으로 가져오게 되고 왕실 소장품으로 루브르 박물관에 보존하게 된다. 또한 근대에 이르러 루브르의 상징이 된 유리 피라미드가 1989년 건설되어 유리를 통해 반사되는 빛을 통해 낮과 밤의 다른 외관을 감상할 수 있게 해주었고, 현재는 전 세계를 대표하는 3대 박물관중의 하나가 된 것이다. ▶ 루브르의 스
8월 5일 부산 해운대구 아르피나에서 케이아트(K-ART) 국제 교류협회가 주최하는 '2023 국제 청소년 예술축제'에서 한국, 인도, 일본 등 세계 각국 200여 명의 참가 학생들은 1박 2일 일정으로 미술 실기대회, 케이팝(K-POP) 밴드 초청 무대, 예술교류 등을 하면서 다양한 문화와 예술을 공유한다. 유니세프 봉사단에서 레크리에이션 시작을 알리며 유니세프 어린이 봉사단 전통 사물놀이팀과 대북공연팀 여명이 한국 전통 공연으로 뜻깊은 시간을 만들었다
8월 6일 한국 100대 명당답사회 주관과 대한풍수연구학회 주최로 서울 시내 3대 대기업 현장 답사를 진행했다. 김기찬 회장의 진행으로 24명이 참여하여 도심을 걸으면서 명당답사를 마무리 했다. 대기업 건물이 어떤 터에 세워졌으며 부족한 부분은 무엇으로 비보가 되엤는지를 알 수 있었고, 고산의 혈 앞에 물이 천심에 모인 것이 귀하다하여 건물앞에 연못 모양의 정원을 꾸민 곳도 있고 거북이 모양을 하여 재물 복을 기원 한곳도 있었다면서 참석자 소감을 이야기 했다.
청주에서 한국 니치 향수 브랜드 히어로즈 오브 코리아의 첫 지방 팝업스토어가 막바지 운영 중이다. ㈜에프오씨씨가 운영하는 히어로즈 오브 코리아는 지난 4월 3일부터 커넥트현대 청주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4월 16일까지 운영된다. 이번 팝업은 서울을 벗어나 처음 선보이는 지역 행사로, 향수와 함께 한국 전통 문화와 예술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기획됐다. 히어로즈 오브 코리아는 지난해 오사카, 홍콩, 도쿄 등 해외 팝업을 통해 글로벌 고객과 접점을 넓혀왔으며, 올해는 더현대서울, 현대시티아울렛 동대문점에 이어 청주까지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해외 팝업에서는 기존 향수와 차별화된 한국적 감성을 담은 향으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번 팝업에서는 청주시 상징 요소를 반영한 아트 포스터도 함께 공개됐다. 호작도에 청주시 상징꽃 ‘백목련’과 상징 동물 ‘까치’를 결합한 작품과, 조선 후기 화가 김홍도의 ‘씨름도’를 모티프로 재해석한 포스터가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해당 작업은 전통 회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온 브랜드 철학을 시각적으로 드러낸 사례로 평가된다. 현장에서는 관람객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붓글씨 체험과 전통화 키링 만
최근 무조건적인 저염식이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인식이 퍼지면서, '좋은 소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나리식품(선비원)의 김난영 대표는 "사람의 몸이 싱거우면 모든 염증에 시달리게 된다"며, 체내 염분 밸런스와 불순물을 제거한 소금의 중요성을 강하게 역설하고 있다. 15일 선비원 본사에서 김난영 대표를 만나 '프리미엄 미네랄 용융소금'의 원리와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소금 섭취법에 대해 들어보았다. Q. '용융소금'이라는 이름이 생소한 독자들도 있을 텐데요. 일반 소금과 어떤 차이가 있나요? 김난영 대표 (이하 김 대표): "우리가 흔히 접하는 천일염도 훌륭하지만, 바다 오염으로 인해 미세플라스틱이나 중금속에 대한 우려가 커진 것이 사실입니다. 선비원의 용융소금은 천일염을 특수 돌가마에 넣어 1,000℃ 이상의 고온에서 3번의 공정을 거쳐 제조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소금 속의 간수, 아황산가스, 중금속, 미세플라스틱 등 인체에 유해한 불순물을 100% 가까이 제거합니다. 순수하고 깨끗한, 그야말로 '안전한 고급 용융소금'으로 재탄생하는 것이죠." Q. 전단지를 보면 "몸이 싱거우면 염증에 시달린다"는 문구가 눈에 띕니다. 소금 섭취
보석 중의 보석으로 불리는 다이아몬드는 거친 원석이 수만 번의 정교한 세공을 거쳐야 비로소 찬란한 빛을 발한다. 가요계에도 이와 닮은 아티스트가 있다. 2015년 ‘최고최고’로 혜성처럼 등장해 10년간 자신을 갈고닦아 온 모델가수 다이아몬드다. 최근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그녀는 감회가 남다르다. "10년이라는 시간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르겠다"며 운을 뗀 그녀는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데뷔 초 첫 팬미팅을 꼽았다. 무대 위 화려한 조명보다 팬들과 마주 잡았던 손의 온기를 더 소중히 여기는 그녀의 진심은, 왜 그녀가 오랜 시간 사랑받는 아티스트인지 짐작게 한다. 다이아몬드의 무대는 단순히 노래를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모델 출신다운 압도적인 비율과 세련된 스타일링, 그리고 장르를 넘나드는 폭발적인 가창력은 보는 이들에게 한 편의 쇼를 보는 듯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해병대 모임부터 조선왕조 갈라쇼까지, 격식이 필요한 무대와 대중적인 행사를 자유자재로 오가는 그녀의 스펙트럼은 가요계에서도 독보적이라는 평가다. 그녀의 진심은 지난해 연말 결실을 보았다. ‘제33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에서 공로상을 거머쥔 것. 단순히 인기 있는 가수를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