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성남시 서현역 근처에서 발생한 흉기난동 사건의 피해자 중에 1명이 사망했다. 경창은 피의자 차량 모닝승용차에 치여 뇌사 상태에 빠진 60대 여성 A씨가 오늘 6일 새벽 2시 쯤에 숨졌다고 밝혔다. 이 사건으로 빈소를 찾는 취재진들로 인해서 유가족들이 극심한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부산신항만주식회사 (대표 김명후)는 지난 7월21일 튀리기예 지진 피해 아동을 위해 임직원들의 매칭펀드를 통해 적립된 기금 2.500만원을 유니세프 부산 사무소 (소장 신대겸)에 전달하였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는 튀르키예 국적으로 부산신항만(주)에 운영부문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찰라유막(Caglar Yumak) 상무가 함께해 그 의미를 더했다.
경기도 성남시 교육지원청 주말 방과후 학교 지원사업으로 꿈 키움 무지개 마을학교라는 프로그램으로 곽호경 강사를 초대해서 보드게임 수업을 실시했다. 우분투사회적 협동조합 주최로 무지개로 작은도서관에서 실시한 보드게임 수업은 지역 아이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경기도 성남시 교육지원청 주말 방과후 학교 지원사업으로 꿈 키움 무지개 마을학교라는 프로그램으로 박미리 강사를 초대해서 공예수업을 실시했다. 우분투사회적 협동조합 주최로 무지개로 작은도서관에서 실시한 공예수업은 지역 아이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은 국민연금나눔재단(이사장 김신열)을 통해 집중호우 피해지역 주민을 위한 성금 8,600만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한다고 3일 밝혔다. 임직원후원금과 사회공헌기금으로 마련한 성금은 폭우로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의 피해복구에 사용된다. 공단은 1일부터 3일까지 특별재난지역*에 속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충남·충북·전북·경북지회로 성금 전달을 마쳤다. * 세종시, 청주시, 괴산군, 논산시, 공주시, 청양군, 부여군, 익산시, 김제시 죽산면, 예천군, 봉화군, 영주시, 문경시 등 13개 지역(7. 19. 기준) 3일에는 전북지역 피해복구를 위해 김신열 국민연금나눔재단 이사장과 이범석 국민연금공단 복지사업센터장이 유병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전북지회 사무처장에게 2,000만 원을 전달했다. 김태현 이사장은 “공단의 성금이 피해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기습적인 폭우로 삶의 터전을 잃고 힘들어하는 이재민 분들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위로와 용기를 전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사장 권남주)는 미주개발은행(IDB)과 「에콰도르 국유재산 관리시스템 구축을 위한 컨설팅」 계약을 체결했다고 8월 2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캠코와 IDB가 지난 2020년 7월부터 올해 1월까지 에콰도르와 페루 등을 대상으로 진행한 기술협력 사업인 「중남미 공공자산관리 역량 육성 컨설팅」의 후속사업이다. 캠코는 IDB와 25만달러 규모의 컨설팅 계약을 체결하고, 약 12개월 동안 현지 컨설턴트와 에콰도르 국유재산의 효율적 관리를 위한 시스템 구축 지원에 나선다. 캠코는 시스템 구축 지원을 위해, 에콰도르의 △공공자산 관리업무 절차 재설계 △맞춤형 정보화 전략계획 수립 △시스템 간 연계 방안 제시 및 사업성 분석 등 국유재산 관리시스템 구축에 필요한 사항을 컨설팅 할 계획이다. 캠코는 이번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에콰도르에 한국型 국유재산 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에콰도르를 출발점으로 중남미 전 지역으로 사업이 확대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권남주 캠코 사장은 “IDB가 주관하는 컨설팅을 연속적으로 수행하게 된 것은 국유재산 관리 전문기관으로서 캠코의 전문성을 국제적으로 인정 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 전문성을 살려 개발도
지난 7월 21일 발생한 '신림동 흉기 난동 사건' 으로 시민들이 불안감이 커지면서 호신용품 구입에 대해서 관심이 많아지고, 주문이 폭주하고 있다. 여성 뿐만 아니라, 남성도 검색을 가장 많이 하는 것이 호신용품으로 집계되었다. 호신용품은 실제로 상대에게 상해를 끼치는 목적이 아니라, 방어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실제로 범죄가 일어 나느 것은 순간적으로 감정을 억제 하기 못해서 생기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호신용품을 지니고 있는 것만 으로도 범죄를 90% 예방 효과가 있다. 호신용 전기 충격기는 버튼만 눌러도 위협적인 소리가 나기 때문에 상대가 가까이 오지 못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 호신용품은 등산중 야생동물 피해 예방과 개물림 방지 효과 등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어서 인기가 좋다. 호신용품 구매는 홈페이지를 클릭해 주세요 호신용품 홈페이지
7월 23일 폭염이 기승하는 7월의 마지막 주말 가족행복코칭센터 임명희 소장님과 이경희 회장님 그리고 회원님들이 모여서 "힐링하는 디지털 여행"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센터에서는 빠르게 변하는 디지털 시대에 발 맞추어 정보활용 성취도를 높이고 각자의 강의 항목에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한다고 합니다. 캔바로 카드뉴스,전자책 표지,썸네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호기심과 열정을 가지고 더위도 잊고 유익하고 보람된 시간을 가졌다.
교권 침해와 학생인권조례 실효성 논란이 교육계·정치계 등 계층간의 갈등으로 번지고 있다. 7월 31일 오후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에 서이초 교사 추모공간이 마련되지 않아서, 교육감에게 추모공간을 요청하고 있다.
서울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서울시선관위)는 7월 31일 법인의 정치자금 기부 및 타인 명의 기부의 혐의로 A그룹 회장과 임원, 관련 9개 법인을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A그룹 회장 B씨 및 임원 C씨, A그룹 산하 9개 법인은 「정치자금법」상 법인의 기부 제한을 회피할 목적으로 임·직원 등의 명의로 지역구국회의원후원회 2곳,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지방자치단체장 후보자후원회 5곳에 후원금 8천 4백만원을 분산하여 기부하였으며, 이 과정에서 동원된 임·직원, 협력사 대표 등 수십명에게 A그룹의 법인 자금으로 후원금을 보전해준 혐의를 받고 있다. 「정치자금법」 제31조(기부의 제한)제1항에 따르면 국내·외의 법인 또는 단체는 정치자금을 기부할 수 없으며, 같은 법 제2조(기본원칙)제5항에서는 타인의 명의나 가명으로 정치자금을 기부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다. 서울시선관위 관계자는 “해당 혐의를 확인하기 위해 약 5개월에 걸쳐 2천장이 넘는 회계보고서 및 법인 금융거래자료 등을 분석하고, 수십명에 이르는 관련자 진술을 확보하였다”고 설명하면서, “선거관리위원회는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해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철저히 조사하고 엄중히 조치할 것”이라고 밝
노승범 작가의 For you(당신을 위하여) 개인전시회가 오는 8월 1일(화)부터 8월 7일(월)까지 군산에 위치한 현진갤러리에서 열린다. 사랑에 대한 다양한 내용을 담아 수십 개의 하트문양을 그려 세상에 내놓았다. 각기 기본 문양은 같으나 색상도 다르고 선의 굵기, 모양에서 연상되는 바도 각기 다른 하트 모양을 그렸다. 어떤 문양은 고속도로 같이 막힘없이 그려진 것도 있으며, 귀신 모양을 한 하트와 꽃 모양의 하트 문양도 있다. 하트 문양이 각기 다르다는 것은 사랑의 표현이 다르다는 것이다. 당연히 사랑은 대상자가 다르면 다르게 표현될 수 있다. 노승범의 For you 주제는 감미롭지 않다. 갯벌 위에서 튀어 오르는 바닷물 색채처럼 칙칙하다. 그러나 모방할 수 없는 역동성이 있다. 그 물방울이 내게 튀어올 것처럼 사실적이다. 그래서일까? For you는 그림을 통해 자기 자신을 찾아가는 탐험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이번 노승범 작가의 전시회 For you전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사랑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고,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그래서 세상이 더욱 평화로워지고 아름다워지길 간절히 소망한다. 노 승 범 (No Seung Beom) 약력 군산대
6월20일 더감동교육심리센터 이명록센터장은 교육청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율빛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은 위해 '별에서 온 나'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별에서 온 나'는 5가지 자아상태를 CP, NP, A, FC, AC로 나누어 학생들의 특성과 특징을 분류해 학생들에게 어울리는 진로와 성격의 방향성을 찾을 수 있게 도와주는 성격유형 프로그램이다. 이 날 학생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강점과 부족한점 파악, 성격 역할극을 체험함으로써 자기개방과 관계이해를 통해 타인과의 소통과 신뢰감을 증진시켜 학교와 사회에 대한 삶의 태도와 인성을 가질수 있는 긍정적인 기대효과를 느낄수있게 하였다.
7월 11일 김은숙 강사는 율빛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을 위한 학교폭력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에선 학교폭력의 개념, 사례, 예방순으로 학생들이 공감하고 이해할수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생들의 참여도를 높히기 위해 학생들의 토론, 발표를 적극 독려해 수업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느끼게 하였다.
지난 7월 22일 일요일 철원 근남면(면장 장미숙) 생활체육공원 주차장 일원에서 제5회 근남면 작은 마을 축제&버스킹 공연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미래의 길을 보는 타로,가족물놀이, 송어 맨손잡기 등 다양한 체험과 사곡천모래울 장터뿐만 아니라 지역 예술인 공연과 트로트 가수 나태주의 축하공연도 했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여 근남 주민들과 방문객들이 함께 즐기는 화합의 장이었다. 장미숙 근남면장은“다채롭게 준비된 이번 축제에 많은 분 들이 방문해서 행복한 만남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제5회째 맞이하는 이번 행사로 주민들에게는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재충전의 시간이 되었으며 방문객들에게는 마을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제5회 근남면 작은 마을 축제&버스킹 공연은 근남면사무소 마을공동체가 주최하고, 근남면 사회단체가 후원한다.
청주에서 한국 니치 향수 브랜드 히어로즈 오브 코리아의 첫 지방 팝업스토어가 막바지 운영 중이다. ㈜에프오씨씨가 운영하는 히어로즈 오브 코리아는 지난 4월 3일부터 커넥트현대 청주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4월 16일까지 운영된다. 이번 팝업은 서울을 벗어나 처음 선보이는 지역 행사로, 향수와 함께 한국 전통 문화와 예술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기획됐다. 히어로즈 오브 코리아는 지난해 오사카, 홍콩, 도쿄 등 해외 팝업을 통해 글로벌 고객과 접점을 넓혀왔으며, 올해는 더현대서울, 현대시티아울렛 동대문점에 이어 청주까지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해외 팝업에서는 기존 향수와 차별화된 한국적 감성을 담은 향으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번 팝업에서는 청주시 상징 요소를 반영한 아트 포스터도 함께 공개됐다. 호작도에 청주시 상징꽃 ‘백목련’과 상징 동물 ‘까치’를 결합한 작품과, 조선 후기 화가 김홍도의 ‘씨름도’를 모티프로 재해석한 포스터가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해당 작업은 전통 회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온 브랜드 철학을 시각적으로 드러낸 사례로 평가된다. 현장에서는 관람객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붓글씨 체험과 전통화 키링 만
최근 무조건적인 저염식이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인식이 퍼지면서, '좋은 소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나리식품(선비원)의 김난영 대표는 "사람의 몸이 싱거우면 모든 염증에 시달리게 된다"며, 체내 염분 밸런스와 불순물을 제거한 소금의 중요성을 강하게 역설하고 있다. 15일 선비원 본사에서 김난영 대표를 만나 '프리미엄 미네랄 용융소금'의 원리와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소금 섭취법에 대해 들어보았다. Q. '용융소금'이라는 이름이 생소한 독자들도 있을 텐데요. 일반 소금과 어떤 차이가 있나요? 김난영 대표 (이하 김 대표): "우리가 흔히 접하는 천일염도 훌륭하지만, 바다 오염으로 인해 미세플라스틱이나 중금속에 대한 우려가 커진 것이 사실입니다. 선비원의 용융소금은 천일염을 특수 돌가마에 넣어 1,000℃ 이상의 고온에서 3번의 공정을 거쳐 제조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소금 속의 간수, 아황산가스, 중금속, 미세플라스틱 등 인체에 유해한 불순물을 100% 가까이 제거합니다. 순수하고 깨끗한, 그야말로 '안전한 고급 용융소금'으로 재탄생하는 것이죠." Q. 전단지를 보면 "몸이 싱거우면 염증에 시달린다"는 문구가 눈에 띕니다. 소금 섭취
보석 중의 보석으로 불리는 다이아몬드는 거친 원석이 수만 번의 정교한 세공을 거쳐야 비로소 찬란한 빛을 발한다. 가요계에도 이와 닮은 아티스트가 있다. 2015년 ‘최고최고’로 혜성처럼 등장해 10년간 자신을 갈고닦아 온 모델가수 다이아몬드다. 최근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그녀는 감회가 남다르다. "10년이라는 시간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르겠다"며 운을 뗀 그녀는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데뷔 초 첫 팬미팅을 꼽았다. 무대 위 화려한 조명보다 팬들과 마주 잡았던 손의 온기를 더 소중히 여기는 그녀의 진심은, 왜 그녀가 오랜 시간 사랑받는 아티스트인지 짐작게 한다. 다이아몬드의 무대는 단순히 노래를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모델 출신다운 압도적인 비율과 세련된 스타일링, 그리고 장르를 넘나드는 폭발적인 가창력은 보는 이들에게 한 편의 쇼를 보는 듯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해병대 모임부터 조선왕조 갈라쇼까지, 격식이 필요한 무대와 대중적인 행사를 자유자재로 오가는 그녀의 스펙트럼은 가요계에서도 독보적이라는 평가다. 그녀의 진심은 지난해 연말 결실을 보았다. ‘제33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에서 공로상을 거머쥔 것. 단순히 인기 있는 가수를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