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미디어타임즈 관리자 기자 | 7월 20일 경기도청에서 예술인 기회소득 김동연도지사 간담회 중 아네농 사회적 협동조합 안기복 대표가 연주를 선보였다.
부산시 혜화초등학교 (교장 류시관)는 7월19일 본교 학생,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다목적 강당 '해솔관' 개관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다목적 강당의 안전과 학교 발전을 기원하는 교내 오케스트라, 합창부 단원들의 축하공연과 학교장의 인사와 축사로 진행됐다. 다목적 강당은 혜화초등학교의 오랜 숙원사업이었고, '해솔관' 개관식을 시작으로 이제 눈, 비, 미세먼지 없는 공간에서 학교 행사와 체육활동 등을 즐길 수 있고, 학생들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해솔관'은 학생들의 이름 공모를 통해 선정되었고, 학교의 상징물로서 학생, 학부모들의 교육, 여가, 문화활동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될 전망이다.
성남수정경찰서(서장 정성엽)는, 7월 19일 가천대학교(미디어커뮤니케이션 학과)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NO EXIT」마약예방 서포터즈 위촉식을 가졌다.마약예방 서포터즈에 위촉된 학생들은 12월 31일까지 성남수정경찰서와 협업하여 마약예방과 관련된 공익광고,교육,캠페인 영상들을 제작할 계획이며, 제작한 영상들을 토대로 관내 영상 송출 및 학교를 비롯한 타 기관 대면 교육 홍보 시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서포터즈 신명준 학생은 “최근 사회적으로 계속 이슈가 되고 있는 마약 문제에 대해 접근하고 싶어 경찰서와 협력을 구축하게 되었고, 이를 통해 마약예방 영상을 제작하면서 사람들이 마약문제의 심각성에 대해 더욱 경각심을 가지고 마약을 예방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성남수정경찰서장은 “관내 대학생들과 협업하여 마약예방 홍보 활동을 통해 올해 들어 10대~20대 사이에서 늘어난 마약 범죄 척결에 앞장서겠다”며 마약예방 서포터즈 위촉식에 참석한 학생들을 격려하였다.
‘행복 나눔 위원회’ (초대) 신현순 이사장 취임식이 7월 13일 연산 로터리 해함 뷔페 대회의실에서 법인 임원과 회원, 내빈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하였다. 신현순 이사장은 '부산 복지 21 여성회 대표' '부산 장애인 산울림 산악회장' '유니세프 부산후원회 자문위원' 등으로 30여 년간 부산지역에서 장애인, 노약자, 불우이웃 등을 위한 봉사활동을 전개하여 왔다. 신현순 이사장은 ‘봉사는 즐기지 않으면 할 수 없다. 봉사는 나의 놀이터다. 라고 감동의 메시지를 나눴으머. 유니세프 부산후원회장 한연순님께서 ’존중하는 사회를 만들자.’ 라는 따뜻한 말을 남겼다. ‘행복 나눔 위원회’는 부산 최대의 봉사 단체 중 하나이다. '나누는 기쁨, 함께하는 행복'이라는 주제를 기반으로 생명을 살리는 사람들, 서로를 존중하며 나누는 단체이다. 어린이와 약자, 장애인을 위해 성숙한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하는 회장단과 회원들에게 큰 기대를 한다.
드림하늘학교는 5월23일 자기주도학습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새로운 학습경험과 자기 발전의 기회를 제공을 위해 '자기주도학습강의'를 실시하였다. 자기주도학습이란? 학습자 스스로가 학습의 참여여부, 목표설정 및 교육프로그램의 선정, 교육평가까지 전 과정을 자발적의사에 따라 선택.결정하여 행하는 학습형태 이번 학습강의는 학생들이 동상이몽성격강점검사, 나의강점찾기, 눈감고 짝궁과 호흡맞춰 그리기를 통해 학습 경험 공유·서로 피드백 하는 경험을 느끼게 하였다. 특히 이번 자기주도학습강의는 다양한 체험과 활동을 하면서 학습에 대한 긍정 태도를 형성하도록 설계했다. 이명록 센터장은 “학습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자기 주도적 학습 능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 이라고 말했다. 라고 밝혔다.
7월 16일 일요일 13시~17시 서울 용산청소년수련관에서 동양학과가 동양대학으로 승격하면서 박영창학장님과 여러 교수님들과 함께 동양학 재학생들과 졸업생들이 참석하여 학술회를 개최했다. 정혜승교수님의 "한국 기문둔갑 이야기"에서 홍국기문으로 상담에서 신뢰성, 정확도, 문제 해결 방법을 제시하며 재입증법으로 간명이 가능함을 강의했다. 두번째 강의는 노선경교수님의 "소리 성명학 맛보기" 소리 작명법에서는 훈민정음 해례본을 '체'로 하고 활용은 운해본으로 한다. 생년과 이름의 관계를 십성(고유수)로 나타낸것,3.4가 5.6이 만나 식신생재로 이어져도 수생목, 목생화, 금생수에 따라 다르고,간지의 위치에 따라 다르다.천간은 밖으로 보이는 모습이고, 지지는 내면의 성격을 나타낸다. 작명가로서 올바른 자세는 작명법보다 이름 당사자의 삶이 행복하기를 소망하는 마음을 담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작명이 향하는 방향은 최고가 아닌 최선이어야 한다. 세번째 강의는 최인영교수님의 "관상으로 바라보는 고객" 사람의 모습이 제각각 다르다는 것은 각자 다른 공간이 존재하고 다른 시간이 흐른다는 것이다.관상법에서는 세련되거나 멋있는 스타일보다 단정함이 우선. 단정한 모습을 불러온다. 단정
유니세프부산사무소(소장 신대겸)는 7월16일 부산도시공사 아르피나와 함께 생명을 살리는 아우인형 콘테스트를 개최 하였다 아르피나 그랜드볼륨에서 열린 이번 콘테스트에는 유니세프 부산어린이봉사단 및 사전 신청한 어린이와 학부모등 250여명이 참가하였으며 아우인형을 만드는 동안 댄스, 중창, 뮤지컬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져 즐거움을 더 했다 유니세프부산사무소 주관으로 진행된 이 행사는 2015년부터 지속적으로 진행되어 왔으며 이날 아우인형 콘테스트를 통해 조성된 600여만원의 입양기부금은 홍역 , 말라리아 등 질병으로 고통 받는 지구촌어린이를 위해 사용된다. 한편 이날 콘테스트에는 총 5개 부문의 특별상과 부상이 주어졌으며 참가자들에게는 보냉가방, 휴대용의자, 티셔츠등의 기념품 세트가 제공 되었다 유니세프부산사무소 신대겸 소장은 장마철 폭우에도 불구하고 빠짐없이 참가해준 모든분 들께 감사드리며 오는 11월 개최될 “아우인형 대축제” 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지난 16일 아르피나 호텔 누리마루에서 유니세프부산 어린이봉사단 12명이 출간 기념회를 가졌다. 동화책 표지를 직접 디자인한 부산예술중학교 1학년 성리교 학생이 함께했다. 『아이들이 꿈꾸는 세상』 동화책은 유엔아동권리협약에 기반한 아동권리의 기본권으로 보호의권리, 발달의 권리, 생존의 권리, 참여의 권리 등. 다채로운 내용을 재미있게 풀어냈다. 더불어 요즘, 전 세계적으로 기후위기 재난의 심각성을 아이들 스스로가 인식하고, 기후로 인해 더 힘들어지는 사람들은 어린이와 약자라는 사실을 자각하면서 기후 인권 감수성의 내용으로 아이들 스스로 동화책을 만들어 세상에 선보였다. 어린이 동화작가는 토현초등학교 5학년 공현호, 안남초등학교 6학년 김규리, 명덕초등학교 6학년 박민우, 연포초등학교 5학년 박서준, 대신초등학교 6학년 서배결, 남명초등학교 6학년 안은서, 여고초등학교 5학년 안지수, 남성 국제초등학교 6학년 이예나, 혜화초등학교 6학년 이예주, 교대 부설초등학교 5학년 임지윤, 오륙도초등학교 6학년 조주원 등, 이서미 아동문학가가 함께했다.
양평군민으로서 저 김덕수는 더불어민주당의 거짓 정치 선동으로 인해 양평군의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이 중지되는 상황을 규탄하며 삭발투쟁으로 민주당과 싸우려 한다. 아울러 12만 5천여 명의 양평군민의 염원과 숙원사업인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 전면 백지화에 대한 철회를 촉구하는 바이다. 또한,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적 선동과 거짓 뉴스를 통해 양평군민들을 우롱하고 있다는 사실에 대해 즉시 중단하고 고속도로가 다시 건설될 수 있도록 양평군민과 국민 앞에 사죄해야 할 것이다. 과거 2021년 5월 11일에는 "서울~양평 고속도로에 강하 I/C 설치 노력", 최재관 민주당 지역위원장 정동균 전) 양평군수와 당정 협의"라는 내용이 있었는데, 이 내용을 감추고 왜곡하여 군민을 기만한 사실에 석고대죄해야 한다! 양평군은 2017년 1월 국토부의 제1차 고속도로 건설 5개년 계획에 따라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이 포함되었으며, 2021년 4월에는 경제성과 정책성 등 종합 평가 결과를 통과하여 예비타당성 조사를 거쳤다. 이로써 12만 5천여 명의 양평군민들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역 발전에 대한 기대와 희망을 품고 있었다. 하지만, 지난 7월 6일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발
뉴미어타임즈는 7월16일 아르피나 호텔 그랜드볼륨에서 제 1회 부산 청소년 기자단 28명이 발대식을 가졌다.청소년들이 주체가 되어 지역사회에 일어 난 이슈와 소외 될 수 있는 또래이야기, 지역 탐방과 인물 인터뷰하기, 학교 행사등을 취재하기로 했다.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 청소년이 바라보는 세상과 나아갈 방향성과 문제를 인식하고 분석하면서 청소년 스스로가 대안을 제시 할 수 있는 기자단이 될 수 있도록 다짐했다. 유엔아동권협약에 기반한 4가지 기본권리인 발달권, 보호권, 참여권, 생존권 중, 참여권으로 스스로 주체적 참여로 선언과 행동을 하며. 바른 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아동이 가지는 권리와 의무, 책임을 질 수 있는 성숙한 세계시민으로 도약 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겠다는 큰 포부도 가졌다.
7월 15일 서울 방배동 마음디자인학교에서 한국100대 명당답사회 임시 총회 및 세미나가 있었다. 매월 첫째 .셋째 일요일 전국에 있는 100대 명당을 찾아 3년 여정을 두고 김기찬회장님과 회원 82명 중 한번 답사시 20-30명이 참석하여 2023년 02월 05일 마니산을 시작으로 10차까지 62개 답사지를 다녀왔다. 명당은 혈과 더불어 생생을 도와주는 곳이라 먼저 혈을 찾고 명당의 범위를 정하여 혈의 위치에 음택이나 양택을 지어서 사용합니다. 풍수지리는 생기가 유행하는 터를 골라 죽은 자를 위한 음택, 산 자를 위한 양택을 지어 발복하고자하는 인간적인 욕구 구현입니다. 답사팀 일원들은 앞으로 답사지 다니면서 더욱 구체적으로 기록하며 토론을 통해 대한민국 명당을 찾아보기로 다짐하였다.
7월 15일 대만마인드교육원 원장과 열린미래교육연구원 주식회사 원장하고 MOU를 체결했다. 열린미래교육연구원은 심리상담 , 진로코칭, 자원봉사지도, 부모교육, 독서지도 등 29개의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등록 민간자격증 과정을 운영하면서 활발히 활동을 하고 있는데, 이번에 대만마인드교육원과 MOU를 통해서 대만에 많은 분들이 좋은 교육을 통해서 행복한 삶을 살게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만마인드교육원은 이번 MOU를 통해서 보다 좋은 교육을 대만에서 실시 할수 있게 되어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부산시와 유니세프한국위원회 부산사무소(소장 신대겸)는 지난 9일 오전 10시 아르피나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제20회 유니세프와 함께하는 대한민국 아동총회 부산지역대회를 개최했다. ‘대한민국 아동총회’는 아동들이 주체적 참여의식을 기르고 관련 정책 결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로, 부산지역대회는 2014년 처음 시작돼 매년 개최되어 왔으며, 지난 2021년 부터는 부산지역대회를 시와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공동 주관해 민관협업 아동권리 증진사업으로서 좋은 사례가 됐다. 올해는 아동권리협약 상의 ‘아동 발달권’을 논의 주제로 하여 아동이 성장하기 좋은 세상인지를 아동들이 스스로 생각해보고 의견을 나누는 토론의 장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만 10세~15세 아동 70여 명과 지도자 30여 명 등 총 100여명이 참석하여, 아동 관련 사회문제에 대해 당사자인 아동들이 모여 대안을 논의하는 정책 제안(결의문)을 작성 및 채택하였으며 채택한 정책 결의문은 부산시로 전달될 예정이다. 행사는 ▲아동권리교육 및 아동권리인식 설문조사 ▲조별 주제 토의 ▲결의문 작성·채택 ▲부산지역 대표아동 선출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부산지역대회 아동대표 7인으로 선발된 아동들은 오는
지난 7월8일 토요일 경주 켄싱턴 리조트 대강당에서 전국에 내로라 하는 줄넘기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초등학생부터 줄넘기 프렌차이즈대표님들까지 모두 모여 줄넘기 파티가 열렸다. 지역으로는 제주도,부산,진해,마산,대구,울산,광주,경기도,대구,언양,등등 줄넘기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자기실력도 뽐내고 기술도 교류하는 줄넘기 축제분위기가 연출되었다. 오후 2시부터 7시까지는 음악줄넘기와 스피드줄넘기 교육이 이어졌고 저녁 9시 부터는 줄넘기선수들이 한사람씩나와서 대결을 펼치기도 하였다. 결과에 상관없이 줄넘기 기술을 할때마다 칭찬과 탄성을 자아냈다. 세계줄넘기총연맹 손용환 회장은 이렇게 많은 선수들이 함께 줄넘기 기술을 교류 할수있어 너무 기쁘고 대한민국의 줄넘기가 너무 기대된다고 하였다. 이날 최연소 줄넘기 선수로 참가한 대구 삼영초등학교 최경운선수는 평소와다르게 많은 훈련과 연습을 하여 힘들었지만 눈 앞에서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연습하는것이 행복하였다고 했다. 함께 땀흘리면서 운동하는 모습이 아름답기 까지한 줄넘기선수들을 응원하였다.
꿈티움 후원회는 7월 13일 월간 시사경제교양지 투머로우 7월호 리터러시와 힐링 독서 토크 시간을 가졌다. 시사경제 교양지 투머로우 안에는 각 분야 명사들의 인터뷰, 교육과 마인드, 아트 살롱, 문화 공연 소식 등 여러 가지 알찬 콘텐츠들이 가득 수록되어 있다. 주제별로 ① 인생의 숲을 일구는 지혜의 보고 ② 속성 과정이 아닌, 모두의 행복 위한 느림의 미학 ③ 백년지대계(敎育百年之大計), 인재의 숲 가꾸기, ④ 인생의 숲을 울창하게 가꾸는 마인드 에세이 ⑤ 인류의 보물창고, 다시 바라보는 '바다' 등 다섯 개의 챕터로 나눠, 함께 책을 찾아가며 그 안에 담긴 지혜를 배울 수 있었다. “아이들이 방학하면 어떻게 보내야 할지 고민이었는데 쓸데없는 것이 어느 시점에서 쓸모있는 것이 된다고 하셔서 마음의 여유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7월호는 특별히 때로 실수를 해도 다시 일어설 수 있게 생각의 힘을 주는 내용이 들어 있어 아이들도 투머로우 책으로 토론하는 시간 가지면 좋겠습니다.” (초6, 중3 학부모) “영화감독 제임스 카메론의 바다사랑이 열정적이고 창의적인 작품을 만든 기사를 읽으며 모든 기본은 거기에서 시작되는 것 같다. 여름과 잘 어울리는 스페인의 화가 호아
청주에서 한국 니치 향수 브랜드 히어로즈 오브 코리아의 첫 지방 팝업스토어가 막바지 운영 중이다. ㈜에프오씨씨가 운영하는 히어로즈 오브 코리아는 지난 4월 3일부터 커넥트현대 청주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4월 16일까지 운영된다. 이번 팝업은 서울을 벗어나 처음 선보이는 지역 행사로, 향수와 함께 한국 전통 문화와 예술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기획됐다. 히어로즈 오브 코리아는 지난해 오사카, 홍콩, 도쿄 등 해외 팝업을 통해 글로벌 고객과 접점을 넓혀왔으며, 올해는 더현대서울, 현대시티아울렛 동대문점에 이어 청주까지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해외 팝업에서는 기존 향수와 차별화된 한국적 감성을 담은 향으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번 팝업에서는 청주시 상징 요소를 반영한 아트 포스터도 함께 공개됐다. 호작도에 청주시 상징꽃 ‘백목련’과 상징 동물 ‘까치’를 결합한 작품과, 조선 후기 화가 김홍도의 ‘씨름도’를 모티프로 재해석한 포스터가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해당 작업은 전통 회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온 브랜드 철학을 시각적으로 드러낸 사례로 평가된다. 현장에서는 관람객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붓글씨 체험과 전통화 키링 만
최근 무조건적인 저염식이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인식이 퍼지면서, '좋은 소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나리식품(선비원)의 김난영 대표는 "사람의 몸이 싱거우면 모든 염증에 시달리게 된다"며, 체내 염분 밸런스와 불순물을 제거한 소금의 중요성을 강하게 역설하고 있다. 15일 선비원 본사에서 김난영 대표를 만나 '프리미엄 미네랄 용융소금'의 원리와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소금 섭취법에 대해 들어보았다. Q. '용융소금'이라는 이름이 생소한 독자들도 있을 텐데요. 일반 소금과 어떤 차이가 있나요? 김난영 대표 (이하 김 대표): "우리가 흔히 접하는 천일염도 훌륭하지만, 바다 오염으로 인해 미세플라스틱이나 중금속에 대한 우려가 커진 것이 사실입니다. 선비원의 용융소금은 천일염을 특수 돌가마에 넣어 1,000℃ 이상의 고온에서 3번의 공정을 거쳐 제조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소금 속의 간수, 아황산가스, 중금속, 미세플라스틱 등 인체에 유해한 불순물을 100% 가까이 제거합니다. 순수하고 깨끗한, 그야말로 '안전한 고급 용융소금'으로 재탄생하는 것이죠." Q. 전단지를 보면 "몸이 싱거우면 염증에 시달린다"는 문구가 눈에 띕니다. 소금 섭취
보석 중의 보석으로 불리는 다이아몬드는 거친 원석이 수만 번의 정교한 세공을 거쳐야 비로소 찬란한 빛을 발한다. 가요계에도 이와 닮은 아티스트가 있다. 2015년 ‘최고최고’로 혜성처럼 등장해 10년간 자신을 갈고닦아 온 모델가수 다이아몬드다. 최근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그녀는 감회가 남다르다. "10년이라는 시간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르겠다"며 운을 뗀 그녀는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데뷔 초 첫 팬미팅을 꼽았다. 무대 위 화려한 조명보다 팬들과 마주 잡았던 손의 온기를 더 소중히 여기는 그녀의 진심은, 왜 그녀가 오랜 시간 사랑받는 아티스트인지 짐작게 한다. 다이아몬드의 무대는 단순히 노래를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모델 출신다운 압도적인 비율과 세련된 스타일링, 그리고 장르를 넘나드는 폭발적인 가창력은 보는 이들에게 한 편의 쇼를 보는 듯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해병대 모임부터 조선왕조 갈라쇼까지, 격식이 필요한 무대와 대중적인 행사를 자유자재로 오가는 그녀의 스펙트럼은 가요계에서도 독보적이라는 평가다. 그녀의 진심은 지난해 연말 결실을 보았다. ‘제33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에서 공로상을 거머쥔 것. 단순히 인기 있는 가수를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