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드 작은도서관’에서 7월 13일(목) 영어독서문화프로그램 행사가 진행되었다. 서울시 서초구에 거주하거나, 직업을 가진 분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 프로그램은 다양한 영어 책을 같이 읽고, 책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영어로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우리 정부가 글로벌 중추국가로서 국제사회에 대한 기여를 확대하는 가운데, 무상원조를 수행하는 대표기관인 코이카는 국제개발협력사업의 효과성과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사업평가 전문성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코이카(KOICA, 한국국제협력단)는 세계은행과 지난 5일부터 12일까지 태국 방콕에 위치한 스위소텔 방콕 라차다 호텔에서 ‘개발협력 평가 전문성 역량강화를 위한 코이카-세계은행 영향평가 워크숍’을 공동 개최했다. 코이카는 국제개발협력사업의 성과관리 역량 제고를 위해 사업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사업평가를 통해 향후 유사사업에 반영할 수 있는 개선방향과 교훈을 도출하는 과정은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개발협력사업 수행을 위해 필수적이다. 이번 워크숍은 여러 사업평가 방법론 중 ‘영향평가’에 대한 전문성을 갖고 여러 국제기구, 국제개발협력 기관과 협력을 이어오고 있는 세계은행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받기 위해 개최됐다. 영향평가는 국내외 국제개발협력사업 기관에서 사업의 객관적 성과 입증을 위해 활용되는 평가방식이며, 가장 정확하게 사업의 장기적 영향를 평가하는 방법으로 여겨지고 있다.* ※ 영향평가 : 사업을 수행한 집단과 수행하지 않은 집단을 비교하는 과학적 방법
성남시사회복지사협회(회장 이종민)는 그동안 성남시와 긴밀한 협의를 통해 성남시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회복지사의 처우개선 및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시민복지의 체감성을 높이기 위해 전국 최초로 30년 장기근속 사회복지사에게 공로표창과 30일의 공로특별휴가를 지급하기로 하는 등 다양한 처우개선 프로그램의 시행을 발표하고 준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성남시는 기존 성남시 단독 처우개선 프로그램으로 종사자 건강검진비, 복리후생비 지원에 더해 오는 7월부터 단계적으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힐링과 심리건강을 위해 1일의 유급휴가를 부여하여 문화, 예술공연 관람을 위한 비용 1인 10만원 지원, 심리상담 비용지원, 소그룹 힐링 연수비를 지원한다. 또한 사회복지시설과 시설장의 전문성 확보를 위해 정부평가 우수시설 인센티브 300만원 지원, 종사자 맞춤형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지원과 동시에 사회복지시설장 자격기준을 10년 이상(소규모는 5년 이상)으로 강화하는 등의 처우개선 프로그램을 시행할 예정이다. 이종민 회장은 “우리 성남시의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및 전문성 확보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의 적극적 시행을 환영하고, 이는 도내 31개 기초자치단체에서 최고 수준의 처우개선 및 인정
뉴미디어타임즈 관리자 기자 | 성남시도촌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종민)은 7월 12일(수) 공무원, 사회복지기관 종사자, 고립 가구 발굴단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 고립 가구발견과 고독사 예방 교육’을 진행하였다. 성남시 중원구 도촌동에 위치한 도촌종합사회복지관은 재단법인 여의도순복음연합(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에서 성남시로부터 위탁을 받아 운영하는 전문 사회복지기관으로 지역주민들의 복지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종합적인 복지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이번 ‘초청강연’은 최근 전국적으로 1인 가구 급증과 고독사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이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계획했다. 교육 강사로 tvN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록'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우리나라 1호 유품관리사 김석중 대표를 강사로 초청했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고독사의 특징, 전조 단계과 징후, 예방대책 및 접근 방법 등에 대해 다양한 실제 사례와 경험을 토대로 현장감 있는 설명을 더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일 수 있었으며, 교육에 참여한 고립 가구 발굴단원들은 앞으로 책임감과 민감성을 가지고 지역사회를 돌아보겠다는 다짐을 하는 계기가 되었다. 도촌종합사회복지관 이종민 관장은 ‘혼자
6월 30일 경기도 양주 옥정 신도시에 위치한 더감동교육심리센터에서 부모교육을 진행하였다. 이날 심리센터를 찾아온 부모들은 4ATT(동상이몽성격유형검사)검사지 실시, 기질에 대하여의 대한 설명, 검사내용 해석, 관련동영상, OX퀴즈 등을 경험하였다. 이명록 센터장은 이날 찾아온 부모들께 감사의 말을 전하며 "아이들이 행복하고 부모님들이 안심하게 만드는 부모교육을 제공하여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더감동교육심리센터는 언어치료, 미술치료, 놀이치료, 인지학습치료, 감각통합치료, 뉴로피드백 등 전문 상담가의 진단, 상담, 치료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고있다.
2023년 6월 23일 씨드작은도서관에서는 베이비마사지 라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아이들의 마사지도 함께 배우고, 육아에 대한 질의응답을 가지는 시간도 가졌다. 베이비마사지는 조리원이나 보건소 등에서도 배우기도 하지만, 막상 집에서 혼자 해주려고 하면 바쁜 육아에 실천이 어려울 때가 많은데, 함께하니 즐겁고 재밌었고 아이들도 행복해 했다.
2023년 7월 3일 씨드작은도서관에서는 '엄마수다방' 이란 프로그램을 통해서 아이들의 육아를 함께 하고, 엄마들끼리의 힐링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는 집에있는 상자, 종이, 리본 등을 재활용해서 아이들이 놀 수 있는 장난감 '터킹박스'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용인특례시의회 9대 개원 1년 “더 크게, 더 깊게, 더 가까이” 시민 곁으로 가겠습니다. 윤원균 의장 “시민들의 삶이 나아지는 용인특례시를 위해 32명의 의원들은 최선을 다할 것” 2022년 7월 1일 개원한 제9대 용인특례시의회가 1주년을 맞이했다. ‘더 크게 듣겠습니다, 더 깊게 보겠습니다, 더 가까이 가겠습니다’를 의정운영 과제로 정하고, 시민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현장을 발로 뛰며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는 제9대 의회의 1주년을 되돌아본다. □ 성실한 의회 운영을 통해 민생을 돌보는 의회 제9대 용인특례시의회는 개원 1년 동안 정례회 3회, 임시회 7회 등 총 10회를 개회해 조례안 120건, 예산‧결산안 14건, 공유재산안 16건, 동의안 53건, 결의안 4건, 규칙안 5건, 기타 46건 등 258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5개의 상임위원회 활동에 있어서는 의회운영위원회 18회, 자치행정위원회 20회, 문화복지위원회 20회, 경제환경위원회 18회, 도시건설위원회 19회 등 총 95회를 개최해 효율적인 의회 운영을 도모하고 있다. 특히, 심도 있는 예산과 결산 심의를 위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14회 개최되어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의정활동
뉴미디어타임즈 관리자 기자 | 1. 제9대 의회 1주년을 맞아 1년 동안 의회를 이끌어 온 소감을 듣고 싶습니다. 정말 1년이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간 것 같다. 구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구민과 소통하며 구민의 곁에서 현장의정을 펼쳐온 것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1년이 지났다. 구정 전반에 대해 종합적으로 판단해 의사결정을 해야 하는 의사결정기구로서 의회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엄중한 사명과 책임감을 갖고 의정활동에 임했다. 이 과정 속에서 의회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주요한 정책 의제들에 대해 숙의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성장을 해왔다. 또한 집행부에 대한 생산적인 견제를 이어가며 구민의 대변자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했다고 자평할 수 있다. 무엇보다 제9대 의회가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었던 것은 늘 관심을 갖고 애정어린 시선으로 바라봐주시는 구민 여러분이 계셨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구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2. 제9대 의회는 '행동하는 의회"를 목표로 삼으셨다고 들었습니다. 지난 1년 간 잘 이행해 왔는지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1년의 시간 동안 제9대 의원들과 정말 바쁘게 움직였다. 구민의 삶을 위
뉴미디어타임즈 배소은 기자 | 국민의힘 조은희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천준호 의원, 한국자원봉사협의회가 공동으로 제1회 국회자원봉사세미나를 5일 진행했다. 산림비전센터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는 한국자원봉사협의회와 부설 자원봉사연구소와 한국자원봉사포럼이 주관하고 행정안전부가 후원했다 이번 세미나는 반토막이 된 자원봉사 참여율과 세계 기부지수 최하위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자원봉사 교육-정책-제도를 대진단하고 하고자 마련되었다. 최일섭 서울대 명예교수,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 한국자원봉사협의회 회원단체 및 한국자원봉사포럼, 공명파트너스 등 다양한 기업과 자원봉사단체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뤘다. 1부 개회식에서 조은희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자원봉사자의 역량강화와 위상확립에 도움이 되는 자원봉사관리제도를 다각도로 검토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으며, 천준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도 전문자원봉사관리를 통해 지속가능한 자원봉사생태계가 조성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부 세미나는 정무성 연구소장(숭실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았고,‘자원봉사 관리자의 민간자격 국가공인제도 준비, 이대로 좋은가’에 대해 구혜영 교수(한양사이
뉴미디어타임즈 관리자 기자 | 신상진 성남시장은 5일 “지난 1년은 성남시정을 정상궤도에 올려놓는 시간이었다”며 “색(色)다른 성남을 실현하여 성남의 새로운 미래 50년을 설계하겠다”고 밝혔다. 신 시장은 이날 11시 성남시청 한누리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통해 ‘희망도시 성남‘을 실현하기 위해 새로 수립한 핵심 전략 4가지(도시개발, 4차 산업혁명, 힐링 도시, 맞춤복지 도시)를 소개하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다양성과 창의성을 존중하는 시정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을 보장하겠다”고 강조했다. 신 시장은 쉼 없이 달려온 지난 1년을 회상하며 시장 직통 문자전용폰으로 시민과의 직접 소통 창구를 만들어 6월까지 9,254건의 주요 민원을 직접 챙긴 것과 경기도 내 인구 50만 이상 기초자치단체 중 최초로 성남시정연구원을 개원한 것 등을 보람된 성과 중 하나로 꼽았다. 또한 4차산업 특별도시의 기반마련을 위해 ’4차산업 특별도시 추진단’을 출범시켜 4차산업혁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한국 지자체 중 최대 규모로 미국 풀러턴시에 성남비즈니스센터를 개관해 관내 중소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 교두보를 확보한 것도 강조했다. 시민의 삶을 더 두텁고 촘촘하게
뉴미디어타임즈 관리자 기자 | 정종복 기장군수는 취임1주년을 맞아 “초심을 잃지 않고 새로운 기장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다”라는 각오를 밝혔다. 별도의 취임1주년 기념행사 없이, 정종복 군수는 7월 3일 오전 9시 차성아트홀에서 열린 ‘2023년 하반기 정례 조례’에서 400여 명의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년간의 성과를 되짚어 보며 향후 3년간의 군정 추진 방침을 밝혔다. 특히 정 군수는 민선8기 출범 후 지난 1년간 어려운 상황에서도 각종 대외 수상으로 괄목한 성과를 거두면서 기장군의 지속발전 가능성과 저력을 객관적으로 검증 받았다며, 열심히 함께 군정을 이끌어 준 직원에게 깊은 감사를 표했다. 또한 지난 1년 전 취임사에서 밝힌 ‘군민과의 약속은 반드시 지키겠다’라는 말을 상기하며, 현재 잘 진행되고 있는 사항은 더욱 탄력 있게 추진시키고, 현재 기획 단계에 있는 사업들은 직원들의 지혜를 모아 착실히 진행하도록 독려했다 마지막으로 정 군수는 “남은 민선8기, 남은 3년 동안에 ‘다함께 행복도시’, ‘융복합 미래도시’, ‘지속가능한 소통도시’, ‘사통팔달 교통도시’ 조성을 위해, 초심을 잃지 않고 새로운 기장의 미래를 만들어 가기 위해 혼신의 힘을
뉴미디어타임즈 관리자 기자 | “시민과 함께 광명 대전환 시대를 열겠습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3일 오전 민선8기 1주년 기자회견에서 “지난 5년은 시민자치시대를 여는 과정이었고 시민의 잠재력이 성장하는 시간이었다”고 평가하고 “광명의 더 나은 미래, 자족도시로의 대전환을 시민과 함께 만들어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박승원 시장은 이날 ‘시민과 함께 열어가는 광명의 대전환’이라는 제목의 민선8기 1주년 기념사를 통해 앞으로 광명의 대전환을 위해 ‘도시 회복력’과 ‘도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특히 지난 5년 동안 주민자치와 평생학습을 통해 성장한 30만 시민의 ‘시민력’을 바탕으로 앞으로 다가올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광명의 혁신과 성장을 반드시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시민주권’을 행사한 모범 사례가 된 ‘구로차량기지 광명 이전 백지화’에 대해서는 “공동의 가치를 위해, 내 삶의 터전을 지켜낸 시민 자치의 결과”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 민생경제, 탄소중립, 정원도시 등 도시 경쟁력 강화 추진 박 시장은 “광명시는 코로나19와 고물가, 기후변화 등 예기치 못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민생경제, 탄소중립, 정원도시, 사회안전망 분야의 정책을 강
뉴미디어타임즈 관리자 기자 | 민선 8기 이권재 오산시장이 취임 1주년을 맞아서 7월 3일 오전 11시 본청 물향기실에서 진행된 기자 회견을 가졌다. 2년차를 맞이하면서 이권재 시장은 오산시의 발전을 위해서 추진해 나갈 구상을 이야기 했다. 실속있는 경제 도시 오산을 만들고, 반도체 소부장 핵심도시 오산을 만들겠다고 했다. 특히 출 퇴근 시간대 동서를 이동하는 정체 현상이 극심한 오산은 도로 교통이 빨라진 오산을 만들겠다고 했다. 또한, 시민들과 소통을 잘하는 시장이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면서 대중교통이 이용이 편리한 오산을 만들겠다는 포부와 함께, 실제 소정의 성과를 이루면서 5월부터 오산중학교, 오산고등학교 학생들의 버스 이용량이 집중되는 하교 시간대 학생통학 버스 1대를 신설해 운영하기 시작했다고 했다. 시민의 행정 편의가 높은 오산, 교육하기 좋은 도시 오산을 만들며, 시장의 꿈은 역동적으로 변화하는 오산을 만드는 것이라고 했다. 앞으로도 함께 미래도시 오산, 경제도시 오산을 위한 길을 함께 할 것에 대해서 소망을 이야기 했다. 시민들을 위해서 열심히 쉬지 않고, 1년을 달려 온 것 처럼 앞으로도 오산시를 위해서 늘 아침에 일어나 이청득심(以聽
뉴미디어타임즈 관리자 기자 | 방세환 광주 시장은 6월 30일 광주시청 중회의실에서 민선 8기 1주년 기념 기자 회견을 열고 1년간의 성과를 보고하고, 희망도시 광주의 4가지 미래 비전을 세워서 걸맞은 성과를 거둔 것에 대해서 브리핑을 했다. 첫째, 전통과 문화 예술이 살아 숨쉬는 국제적인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서 2024 세계관악컨퍼런스 유치에 성공했고, 이를 통해서 문화 예술이 살아 숨쉬는 광주를 만들고, 지속 가능한 글로벌 문화 축제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이야기 했다. 둘째, 지속 가능한 스마트 녹색 도시를 위해서 팔당 상수원 중첩 규제 타파를 위한 국제 혁신 TF를 운영하고, 지역에 맞는 맞춤형 시정을 펼치고 있다고 했다. 스마트 기술을 활용해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 시키시키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ESG 행정을 시행하여 행복한 녹색 도시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셋째, 사통팔달 광주로 통하는 미래의 길을 구축하기 위해서 종합교통대책을 수립하였고, 더 빠른 도시, 편리한 교통의 중심도시 광주를 조성하기 위해서 남은 임기 총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넷째, 3대가 행복한 50만 자족도시를 조성하기 위해서 광주역세권에 MICE 산업을 육성하고
청주에서 한국 니치 향수 브랜드 히어로즈 오브 코리아의 첫 지방 팝업스토어가 막바지 운영 중이다. ㈜에프오씨씨가 운영하는 히어로즈 오브 코리아는 지난 4월 3일부터 커넥트현대 청주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4월 16일까지 운영된다. 이번 팝업은 서울을 벗어나 처음 선보이는 지역 행사로, 향수와 함께 한국 전통 문화와 예술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기획됐다. 히어로즈 오브 코리아는 지난해 오사카, 홍콩, 도쿄 등 해외 팝업을 통해 글로벌 고객과 접점을 넓혀왔으며, 올해는 더현대서울, 현대시티아울렛 동대문점에 이어 청주까지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해외 팝업에서는 기존 향수와 차별화된 한국적 감성을 담은 향으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번 팝업에서는 청주시 상징 요소를 반영한 아트 포스터도 함께 공개됐다. 호작도에 청주시 상징꽃 ‘백목련’과 상징 동물 ‘까치’를 결합한 작품과, 조선 후기 화가 김홍도의 ‘씨름도’를 모티프로 재해석한 포스터가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해당 작업은 전통 회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온 브랜드 철학을 시각적으로 드러낸 사례로 평가된다. 현장에서는 관람객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붓글씨 체험과 전통화 키링 만
최근 무조건적인 저염식이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인식이 퍼지면서, '좋은 소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나리식품(선비원)의 김난영 대표는 "사람의 몸이 싱거우면 모든 염증에 시달리게 된다"며, 체내 염분 밸런스와 불순물을 제거한 소금의 중요성을 강하게 역설하고 있다. 15일 선비원 본사에서 김난영 대표를 만나 '프리미엄 미네랄 용융소금'의 원리와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소금 섭취법에 대해 들어보았다. Q. '용융소금'이라는 이름이 생소한 독자들도 있을 텐데요. 일반 소금과 어떤 차이가 있나요? 김난영 대표 (이하 김 대표): "우리가 흔히 접하는 천일염도 훌륭하지만, 바다 오염으로 인해 미세플라스틱이나 중금속에 대한 우려가 커진 것이 사실입니다. 선비원의 용융소금은 천일염을 특수 돌가마에 넣어 1,000℃ 이상의 고온에서 3번의 공정을 거쳐 제조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소금 속의 간수, 아황산가스, 중금속, 미세플라스틱 등 인체에 유해한 불순물을 100% 가까이 제거합니다. 순수하고 깨끗한, 그야말로 '안전한 고급 용융소금'으로 재탄생하는 것이죠." Q. 전단지를 보면 "몸이 싱거우면 염증에 시달린다"는 문구가 눈에 띕니다. 소금 섭취
보석 중의 보석으로 불리는 다이아몬드는 거친 원석이 수만 번의 정교한 세공을 거쳐야 비로소 찬란한 빛을 발한다. 가요계에도 이와 닮은 아티스트가 있다. 2015년 ‘최고최고’로 혜성처럼 등장해 10년간 자신을 갈고닦아 온 모델가수 다이아몬드다. 최근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그녀는 감회가 남다르다. "10년이라는 시간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르겠다"며 운을 뗀 그녀는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데뷔 초 첫 팬미팅을 꼽았다. 무대 위 화려한 조명보다 팬들과 마주 잡았던 손의 온기를 더 소중히 여기는 그녀의 진심은, 왜 그녀가 오랜 시간 사랑받는 아티스트인지 짐작게 한다. 다이아몬드의 무대는 단순히 노래를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모델 출신다운 압도적인 비율과 세련된 스타일링, 그리고 장르를 넘나드는 폭발적인 가창력은 보는 이들에게 한 편의 쇼를 보는 듯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해병대 모임부터 조선왕조 갈라쇼까지, 격식이 필요한 무대와 대중적인 행사를 자유자재로 오가는 그녀의 스펙트럼은 가요계에서도 독보적이라는 평가다. 그녀의 진심은 지난해 연말 결실을 보았다. ‘제33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에서 공로상을 거머쥔 것. 단순히 인기 있는 가수를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