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호 TV는 최근 '조달호가 만난 사람' 161탄을 통해 4선 국회의원이자 전 보건복지위원장을 지낸 오제세 전 의원을 특별 초청하여 대한민국 정치의 현실과 나아갈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대담을 나눴다. 오제세 전 의원은 행정고시 합격 후 공직을 거쳐 민주당에서 4선 의원을 지낸 정계의 원로다. 그는 보건복지위원장 시절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권익 보호에 앞장섰던 인물로 평가받는다. 최근 민주당에서 국민의힘으로 당적을 옮긴 그는 인터뷰에서 "민주당이 국민을 위한 정치보다 돈과 권력의 정치를 하고 있다는 판단에 결단을 내렸다"며 소회를 밝혔다. 오제세 전 의원은 현 대한민국 상황을 "성공한 국가, 불행한 국민"이라는 한 문장으로 정의했다. 1인당 국민소득 3만 5천 달러를 달성하며 세계적인 경제 기적을 이뤘음에도 불구하고, 청년들이 '헬조선'을 외치며 결혼과 출산을 포기하는 이유는 양극화와 불공정한 분배에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경제적으로는 성공했지만, 행복 지수는 세계 60위권에 머물고 있다"며 "부와 소득의 분배가 고르지 못하고 집값, 사교육비 등 생존의 위협이 국민들을 불행하게 만들고 있다"고 진단했다. 오 전 의원은 우리나라 민주주의가 나아갈 모델로
조달호TV의 ‘조달호가 만난 사람’ 160탄에서는 대한민국 중소기업의 대부이자, 최근 건국대학교 총동창회장으로 취임해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박상희 회장을 만났다. 박 회장은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회장(18·19대)과 국회의원을 지낸 국가 원로로서, 현재는 농어촌희망재단 이사장을 맡아 민생 경제의 뿌리를 살리는데 전념하고 있다. 경북 달성 출신인 박상희 회장은 28세의 나이에 직원 2명으로 창업해 건설관련 기업인 ‘미주’를 일궈낸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1970년대부터 중소기업의 권익 보호에 앞장서 온 그는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를 설립하고 기틀을 닦으며 “중소기업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는 신념을 평생 실천해 왔다. 박 회장은 과거를 회상하며 “제조업이 어려운 지금, 국가 경제의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서는 대기업 의존도를 낮추고 저변이 탄탄한 중소기업과 농촌을 발전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근 박 회장이 가장 공을 들이고 있는 분야는 ‘농어촌 살리기’다. 그는 농어촌희망재단 이사장으로서 농업과 어업을 단순한 1차 산업이 아닌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보고 있다. “지구상에서 가장 먼저 농사를 지은 민족의 자부심을 되찾아야 한다”는 그는 “수출
예산의 아들이자 정치 베테랑, 최재구 예산군수가 '조달호TV'에 소개되어 예산군의 비약적인 발전과 내포 신도시의 핵심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최재구 군수는 홍문표 의원의 보좌관으로 30여 년간 활동하며 예산과 홍성의 발전을 밑바닥부터 챙겨온 실무형 리더다. 2022년 군수 취임 이후, 그는 특유의 정무 감각과 추진력으로 예산군정을 안정적으로 이끌어왔다는 평을 받고 있다. 최 군수는 이날 방송에서 "군수는 국민 속으로 들어가 국민의 뜻을 받드는 자리"라며 "할 수 있는 일은 즉시 해결하고, 어려운 일은 충분한 설명을 통해 이해를 구하는 것이 소통의 핵심"이라고 자신의 행정 철학을 밝혔다. 예산군은 최근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와 협력한 '예산시장 살리기' 프로젝트로 전국적인 명소로 거듭났다. 최 군수는 이러한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예산을 서해안 시대와 내포 신도시를 잇는 핵심 거점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특히 "금오산의 정기를 받은 예산은 왕이 나올 명당"이라며 지역에 대한 깊은 자긍심을 내비친 그는, 아산만에서 삽교, 무한천으로 이어지는 물길과 길목을 따라 예산이 미래 산업과 관광의 중심지가 될 것임을 강조했다. 최재구 군수는 추
조국 독립을 위해 일왕에게 폭탄을 던졌던 이봉창 의사의 기개와 정신을 기리는 뜨거운 함성이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에 울려 퍼졌다. 2026년 1월, 조달호TV는 '조달호가 간다' 204탄을 통해 효창공원 내 이봉창 의사 동상 앞을 찾았다. 이날 현장에는 이봉창 의사 선양회 김동영 회장을 비롯해 국가 안보와 학술 활동에 매진하고 있는 애국 지사들이 모여 의거 94주년을 기념했다. 이봉창 의사 선양회를 이끄는 김동영 회장은 이봉창 의사와 용산의 깊은 인연을 설명했다. 김 회장은 "이 의사는 원효로 2가에서 태어나 17세 때 효창동으로 이사해 의거 전인 1931년까지 이곳에 사셨다"며 용산이 이봉창 의사의 삶과 투쟁의 중심지였음을 강조했다. 특히 김동영 회장은 이봉창 의사와 윤봉길 의사의 관계를 축구에 비유해 눈길을 끌었다. "이봉창 의사가 (독립운동의) 센터링을 올려준 것을 윤봉길 의사가 차 넣은 것과 같다"며, 이 의사의 도쿄 의거가 이후 상하이 홍구공원 의거의 결정적 자극제이자 도화선이 되었음을 역설했다. 현장 취재를 진행한 조달호 박사는 "성경에서도 친구를 위해 목숨을 내놓는 것보다 위대한 사랑은 없다고 했다"며 이봉창 의사의 희생을 기렸다. 이어 "
한국 미술계 거장 ‘루카스 박(Lucas Park)’으로 알려진 박수복 화백이 서울 인사동 '아지트 미술관(Azit Museum)' 전관(1층~3층)에서 제주도 작업을 만년에 첫 공개하는 특별 전시를 개최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안견기념사업회 이사장이자 해인미술관 관장인 박수복 화백은 '조달호TV - 조달호가 만난 사람' 153탄에 출연해 자신의 예술 철학과 한류(K-Art) 미래에 대한 깊은 통찰을 나누었다. 세계를 매료시킨 '빛의 화가' 루카스 박 박수복 화백은 ‘루카스 박(Lucas Park)‘이라는 별칭이 ‘빛을 그리는 사람, 빛을 만나는 사람’이며, 성경 속 '루카(누가)'처럼 태초의 빛, 우주의 빛을 쫓는 화가로서의 정체성을 담는다고 설명했다. 한국 화가 중 가장 존경받는 인물: 조달호 박사는 박수복 화백을 한국 화가 중 가장 존경하는 인물 중 한 명으로 꼽으며, 그의 작품이 ‘하늘과 땅과 인간'을 조화롭게 표현한다고 극찬했다. 사치 갤러리(Saatchi Gallery) 입성: 최근 영국 런던의 세계적인 명문 사치 갤러리의 ‘포커스 아트 페어(Focus Art Fair)‘에 한국 대표로 참가하며 국제적 명성을 확인했다. 이곳에서 한지 위에
80대 원로 서예가인 우촌(牛村) 박상현 선생이 평생의 역작 100점을 '효심천하 운동본부'에 기증하며 한국 사회에 효(孝) 정신의 회복을 촉구했다. 조달호TV는 박상현 선생과의 인터뷰를 통해 그의 삶과 예술, 그리고 이번 기증의 의미를 집중 조명했다. "평생의 자식 같은 작품 100점, 효행 실천에 도움되길" 박상현 선생은 연세대학교 대학원 출신으로 서울시 공무원 국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80대 후반의 고령에도 불구하고 수십 년간 후학 양성과 사회 귀감 활동을 이어온 원로 예술인이다. 박 선생은 이번 기증에 대해 "평생의 작품 100점을 효심천하 운동본부에 기증했다"며, "평생 자식처럼 만들었던 작품들이 효행을 실천하고 전 세계에 펼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조달호 박사는 박 선생이 충남 홍성고 13년 선배임을 밝히며, 그를 홍성의 명산인 오서산 기운을 받은 인물로 소개했다. 박 선생은 앞서 《세월이 벗어난 향취》, 《한 세계 도전》, 최근에는 《나의 소망 나의 사명》 등을 발간하며 후학들에게 삶의 지혜를 전수해왔다. '가화만사성', '일체유심조' 통해 인성 교육 강조 박 선생은 이날 대담에서 기증 작품 중 주요 명언들의 의미를 직접 설
한국이벤트개발원(KEIDI)이 창립 36주년을 맞아 지난 4일 서울에서 '스타월드 아카데미 오픈 예고 이벤트'를 개최하고, '문화로, 세계로, 미래로'라는 슬로건 아래 대규모 비전과 사업 계획을 선포했다. 조달호 박사(KEIDI 설립자)는 과거의 경험을 발판 삼아 700만명 규모의 조직을 구축하고, 서해안에 글로벌 한류산업단지를 조성하여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열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스타월드' 7개 그룹 시스템으로 700만 조직 목표 조달호 박사는 한국이벤트개발원의 재도약을 위해 '스타월드 클럽'을 중심으로 한 7개 분야별 조직 시스템을 공개했다. 이 시스템은 칼(정치/리더십), 북(비즈니스/재정), 거울(문화/교육) 세 가지 핵심 요소를 기반으로 하며, 각 분야의 전문가와 동지들을 규합하여 연말까지 700만 명을 목표로 한다. 그룹 분야 핵심 역할 A (Army) 정치 국가 및 지자체 선거 기획 등 리더십 강화 B (Business) 비즈니스 수익 창출 및 재정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