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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 '우리동네 청결단' 운영…이면도로 취약지역 집중관리

우리동네 청결단, 3월3일 안전보건교육을 시작으로 새롭게 출발

 

서울 성북구는 3월 3일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고 ‘우리동네 청결단’ 운영을 시작했다.

 

우리동네 청결단은 공무관이 배치되지 않은 각 동 이면도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와 빗물받이, 낙엽, 담배꽁초 정비 등을 담당한다.

 

사업은 2인 1조로 운영되며, 상습 무단투기 지역을 정기적으로 순찰한다. 구는 ‘청소 관련 통합민원처리 시스템(clink)’을 통해 일일 활동사진을 관리하고, 주 1회 이상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이면도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청결 관리에 집중할 예정”이라며 “현장 점검을 통해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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