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역 내 유망 스타트업의 신속한 발굴과 실질적인 투자 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2026 창업-BuS ‘100번가의 톡’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업을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올해 상시 접수 가능하며, 매월 1∼3주차 온라인 사전 심사를 거쳐 마지막 주 목요일에 개최되는 오프라인 정례 IR인 ‘100번가의 톡’에 진출하게 된다.
‘100번가의 톡’ IR 피칭을 통해 선발된 우수기업에는 등급별로 차별화된 맞춤형 혜택이 제공된다. 최우수 등급 기업에는 사업화 지원금과 함께, IR 심사위원이 직접 전담 멘토가 되어 4주간 밀착 보육하는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 지원된다
충남혁신센터 관계자는 "친환경, 에너지, 미래 모빌리티 등 초격차 분야 유망 스타트업이 투자자와 상시 소통하며 성장할 수 있는 투자 허브를 구축할 것"이라며, "TIPS(팁스) 프로그램 추천 등 센터 내 주요 사업과 연계하여 지역 대표 스타트업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프로그램 참가 신청 및 상세 정보는 충남혁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본 사업은 오는 11월까지 연중 상시 운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