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9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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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이은주 경기도의원 구리는 멀리 가지 않아도 봄을 가장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는 도시입니다

 

안녕하세요! 꽃을 든 남자, 이은주 구리시 도의원입니다. 봄을 맞아 시민 여러분과 함께 구리의 봄 이야기를 나눠드립니다.

 

Q1. 요즘 봄 분위기를 느끼고 계신가요? 봄이 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여행지가 있으신가요?

요즘 거리마다 꽃이 피어나면서 봄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봄이 되면 멀리 가지 않아도 자연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구리시 한강변과 유채꽃 단지가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시민들과 함께 걸으며 봄을 체감할 수 있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Q2. 지금까지 다녀오신 여행지 중 가장 인상 깊었던 곳은 어디인가요? 그 이유도 함께 말씀해 주시면 감사합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곳은 역시 구리 한강시민공원입니다. 사계절 내내 아름답지만 특히 봄에는 유채꽃과 한강 풍경이 어우러져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서의 가치가 더욱 빛납니다. 멀리 떠나지 않아도 충분히 마음을 채울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입니다.

 

 

Q3. 봄에 특히 가보길 추천하시는 국내 여행지가 있다면 어디인가요? (벚꽃 명소도 좋아요!)

봄철에는 단연 구리 한강시민공원 유채꽃 단지를 추천드립니다. 구리 유채꽃 축제는 '유채만발, 구리의 봄'을 슬로건으로 오는 5월 8일부터 10일까지 열립니다. 넓게 펼쳐진 노란 유채꽃과 한강이 어우러진 풍경은 사진으로 담기에도 좋고, 가족·연인·아이들과 함께하기에도 최적의 장소입니다. 또한 인근 산책로와 자전거길이 잘 조성되어 있어 여유로운 봄 나들이를 즐기기에도 좋습니다.

 

Q4. 바쁜 일정 속에서도 여행을 통해 얻는 게 있다면 무엇인가요?

짧은 시간이라도 자연 속에서 보내는 시간은 생각을 정리하고 다시 시민을 위한 정책을 고민하는 데 큰 힘이 됩니다. 특히 현장을 직접 걷고 느끼는 경험은 행정과 정책의 방향을 더 현실적으로 만드는 중요한 자산이라고 생각합니다.

 

Q5. 올봄에 가고 싶은 여행지나 계획이 있으신가요? 혹은 시민들께 추천하고 싶은 우리 지역의 봄 명소가 있다면요?

올봄에도 시민 여러분과 함께 4월 11일(토)~4월 18일(토)까지 구리 장자호수공원(장자호수 벚꽃마실) 일대를 걸으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싶습니다. 구리는 멀리 가지 않아도 충분히 아름다운 자연과 휴식을 누릴 수 있는 도시입니다. 시민 여러분께서도 가까운 곳에서 봄의 여유를 즐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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