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동교육지원청은 2026년 1분기 감고을 으뜸 친절직원 2명과 청렴 우수 교직원 1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영동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으뜸친절직원으로 행정과 김가희 주무관과 심천중 김애환 교무실무사를, 청렴 우수 교직원으로 양강초 정진숙 주무관을 뽑았다,
김가희 주무관은 학교의 문의사항을 신속·정확하게 처리하고, 배려심 있는 성격으로 동료 직원들과 원활한 협업 관계를 유지하며 조직 내 화합에 기여하여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애환 교무실무사는 장기근속하며 축적된 노하우로 학교 운영의 안정성에 크게 기여했으며, 본연의 업무 외에도 학생과 동료 교직원들의 지원이 필요한 곳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진숙 주무관은 예산 규모가 큰 계약업무를 추진하면서 동료들과 긴밀이 협력하여 업무절차의 투명성을 강화하며 학교재정의 효율성 및 투명성 확보에 노력하여 청렴 인식 확산에 공헌했다.
김 교육장은 “이번에 선정된 직원들은 친절하고 청렴한 업무를 몸소 실천하여 조직의 신뢰를 높인 사례”라며 “앞으로도 교사와 학생, 학부모가 서로 존중하고 아끼는 영동교육의 미래를 열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