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달서구가 행정안전부 주관‘2025년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대구 자치구 중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장관 표창까지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 적극행정 활성화 노력 ▲ 이행 성과(우수사례) ▲ 주민 체감도 등 5개 항목 18개 세부 지표를 기준으로 종합 분석해 이루어졌다.
특히 올해는 전년 대비 개선도가 높은 기관에 대한 별도 포상이 신설된 가운데, 달서구는 적극행정 전반에서의 뚜렷한 성과 향상을 인정받아 장관 표창까지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주요 성과로는 ▲ 적극행정 공무원 인센티브 확대 ▲ 규제혁신 우수사례 발굴 ▲ 지방공공기관 중심 적극행정 문화 확산 등이 꼽힌다.
그동안 달서구는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체계적으로 수립하고, 우수공무원 선발과 인센티브 제공, 공무원 보호 및 지원 제도 확대 등을 통해 직원들이 소신 있게 일할 수 있는 공직문화를 조성해 왔다.
이러한 지속적인 노력이 이번 평가 결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성과는 전 공직자가 구민의 불편 해소를 위해 현장에서 끊임없이 고민하고 실천해 온 결과”라며“앞으로도 적극행정을 구정 운영의 핵심 가치로 삼아 주민이 체감하는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대구시달서구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