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특례시 능곡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5일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봄맞이 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2026고양국제꽃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능곡동 통장협의회 회원을 비롯해 동장과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마을 골목길과 주요 도로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 광고물을 정비하는 등 생활환경 개선 활동을 펼치며 쾌적한 거리 조성에 힘썼다.
능곡동 김시원 통장협의회장은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쾌적한 환경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미경 능곡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솔선수범해 주시는 통장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쾌적한 주거 환경이 유지될 수 있도록 환경 정비에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