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십자봉사회 서구협의회(회장: 박옥분)는 지난 13일, 적십자 봉사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 서구 암남동 소재 사랑쉼표에서 사랑의 맛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회원들이 모여 직접 조리한 반찬은 서구 관내 취약계층 170여 세대에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서구협의회는 “앞으로도 반찬 나눔, 세탁 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하며 지역사회의 복리 증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적십자봉사회 서구협의회(회장: 박옥분)는 지난 13일, 적십자 봉사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 서구 암남동 소재 사랑쉼표에서 사랑의 맛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회원들이 모여 직접 조리한 반찬은 서구 관내 취약계층 170여 세대에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서구협의회는 “앞으로도 반찬 나눔, 세탁 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하며 지역사회의 복리 증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국제로타리 3730지구 홍천 진달래로타리클럽(회장 강미영)이 지역 인재 양성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홍천농업고등학교 졸업생들에게 따뜻한 격려의 손길을 전했다. 진달래로타리클럽은 지난달 31일 홍천농업고등학교(교장 정종훈) 태학관에서 열린 제72회 졸업식에 참석해 표창장 및 ‘희망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클럽 측은 국제로타리 총재상, 국제로타리 청소년연합 이사장상, 진달래로타리클럽 회장 표창 등을 수여했다. 특히 우수한 학생 2명에게는 각 100만 원의 장학금을, 평소 ‘초아의 봉사’ 정신을 실천해 온 태학 인터랙트클럽 소속 학생 9명에게는 상품권 45만 원과 장학증서 등을 전달하며 새로운 출발을 앞둔 제자들을 격려했다. 홍천농고 태학 인터랙트클럽은 진달래로타리클럽의 스폰서 아래 지난 2015년 12월 창립된 청소년 봉사단체다. 지난해 11월과 12월에도 진달래로타리클럽과 함께 사랑의 연탄배달, 소아마비 박멸 홍보 캠페인, 태국 치앙마이 국제교류 봉사활동 등을 전개하며 지역 안팎에서 활발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강미영 회장은 “매년 홍천농고 인터랙트클럽 학생들과 함께 지역사회 봉사를 실천하며 이들이 바른 인성을 갖춘 공동체의 주역으로 성
윤형근 대표가 성남상공회의소가 주최한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지역 경제계 인사들과 활발한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윤 대표는 참석한 다수의 기업인 및 정치인들과 인사를 나누며 새해 포부와 지역 경제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성남상공회의소 신년인사회는 매년 지역 경제계 주요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계획을 공유하고 네트워킹을 강화하는 자리로 알려져 있다. 윤 대표는 평소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중요하게 여기며, 따뜻한 정을 바탕으로 한 기업 경영 철학을 실천해 온 것으로 전해진다. 이번 신년인사회 참석 역시 지역사회와의 유대를 강화하고 상호 협력 관계를 공고히 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한편, 성남 지역 경제계에서는 올해 기업들 간 협력과 소통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윤 대표와 같은 지역 기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김보라 안성시장이 6일 신년 기자회견을 갖고 시의회의 과도한 예산 삭감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 김 시장은 이날 회견에서 "시장 시책사업비는 100만 원만 남기고 전액 삭감됐고, 부시장 시책사업비도 600만 원을 제외하고 모두 삭감됐다"며 "국장과 과장의 시책사업비도 대부분 삭감됐고, 일부 사업소는 정원 가산금마저 제로가 됐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설날과 추석 등 명절에 안성시 안전을 위해 애쓰는 군인과 소방관들에게 전달하던 감사의 표시조차 할 수 없게 됐으며, 각종 간담회 운영도 어려워진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김 시장은 특히 "여야와 상관없이 이런 예산들을 왜 삭감했는지 이해가 안 된다"며 "정책사업비도 아닌 기본적인 운영 예산까지 삭감한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또한 국·도비 매칭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시비(市費)가 과도하게 편성됐다는 이유로 삭감되거나, 법정 의무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예산이 삭감된 사례들이 있다고 전했다. 김 시장은 "당과 상관없이 삭감할 수 없는 예산들이 삭감돼 이해하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그는 "예산 의결 당일 시의원들이 자유발언을 통해 추경(추가경정예산)을 빨리 편성해 사업에 지장이 없도록 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