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1일 컴퓨터 교육장에서 굿팜마케팅연구회원 농업인 30명을 대상으로 정보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디지털 농업 환경에 대응하고, 생성형 인공지능(AI) 도구를 실제 농업 현장에 접목할 수 있도록 농업인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교육은 농촌융복합가치연구소 윤선 소장이 강사로 나서 △최적 프롬프트 작성법 △농업 마케팅 계획 설계 △인공지능(AI) 활용 이미지 콘텐츠 제작 실습 △농장 홍보용 정보무늬(QR코드) 생성 방법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농업인들은 인공지능(AI) 도구를 활용해 각자의 농장 특성과 브랜드에 맞는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고 디지털 기반 농업 마케팅 전략을 설계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켰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급변하는 디지털 농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트렌드에 맞춘 정보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농업인들의 정보화 격차를 해소하고 농장과 브랜드에 맞춘 실질적 비즈니스 전략 수립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