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는 2월 21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창원시립테니스장에서 ‘2026 ATF 창원특례시 14세 국제주니어테니스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단식 및 복식으로 진행되며, 우리나라 선수들을 포함한 9개국의 선수들이 참가하여 총 128명의 선수들이 이틀 간의 예선을 거쳐 본선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유소년 선수 대상 국제대회 개최가 테니스 유망주들의 기량 향상과 국제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선수 및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창원시에 머물면서 지역 소상공인들에게도 활력을 붙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만기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대회가 테니스 유망주들이 프로를 향한 꿈을 키울 수 있는 성장의 무대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각종 대회의 원활한 개최를 통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회가 열리는 창원시립테니스장은 20면의 야외 하드코트 경기장을 갖추고 있고, 지난해 2면의 실내 하드코트 경기장을 추가로 완공하여 동호인들과 시민들이 날씨와 관계없이 이용할 수 있는 우수한 시설로 평가되고 있다.
충주시와 충주시청년센터, 그리고 충주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는 오는 25일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중원도서관 숨스퀘어에서 ‘한-영 장소만들기(Placemaking) 국제포럼 및 워크숍’을 개최하며 충주의 새로운 도시의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방향성을 모색한다. 이번 행사는 “다이너마이트: 충주, 문화의 도화선에 불을 붙이다”라는 주제로, 충주와 영국 맨체스터의 스탁포트(Stockport) 도시재생 사례와 이노베이트UK(Innovate UK)의 문화와 기술의 융복합 사례 등을 들어보고, 워크숍에서는 참여자들이 충주를 장소만들기에 따른 자원매핑 등의 다양한 실험을 진행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발굴된 청년기획자 5명(강애리, 권인우, 이준규, 정윤석, 정혜리)이 연합으로 전 과정을 준비를 하며 기존과 다른 행사 운영 앱등을 자체 개발하는 등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충주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는 2024년부터 주한영국문화원과의 협업을 시작으로 영국의 다양한 도시와의 연결과 네트워크, 인적 교류를 통해 문화로 도시재생의 방법을 창의적으로 만들어 가고 있다 . 오전 포럼에는 사라 데
'울산광역시의회 원전특별위원회'(위원장 공진혁)는 23일, 위원회 활동을 마무리하는 ‘활동결과보고서’ 채택에 앞서 정책의 객관성과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한 ‘정책자문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원전특위가 그동안 추진해 온 활동성과를 공유하고, 전문가들로 구성된 정책자문위원들의 심도 있는 검토를 통해 최종 보고서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원전특위는 지난 3년 동안 원전 주변 지역의 안전 대책 점검, 원전산업 육성 방안 마련 등 현장 중심의 활동을 이어왔다. 이날 회의에서 자문위원들은 보고서에 담긴 정책 제언들이 실제 행정에 적용 가능한지, 시민의 안전을 충분히 보장하고 있는지 등을 면밀히 검토했다. 공진혁 위원장은 “우리 위원회가 도출한 결과물들이 단순한 기록에 그치지 않고, 미래 원전 정책의 실질적인 이정표가 되기 위해서는 전문가들의 혜안이 필수적”이라며, “오늘 제시된 고견들을 적극 반영하여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는 완성도 높은 최종 보고서를 작성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공 위원장은 “원전특위 활동이 종료되더라도 보고서에 담긴 정책 대안들이 실제 시정에 반영될 수 있
충남교육청은 23일 도교육청 회의실에서 제4기 충남학교협동조합협의회 위원 위촉식을 열고 본격적인 협의회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충남학교협동조합협의회는 학교협동조합 운영 활성화와 정책 자문을 위해 구성된 법정위원회로, 교육계·대학·사회적경제 분야 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위원 10명으로 구성됐다. 위촉 기간은 2026년 3월 1일부터 2028년 2월 29일까지 2년이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에 이어 협의회 위원장 선출이 진행됐으며, 이명희(노리아이 이사장) 위원이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신임 위원장은 향후 협의회를 대표하여 회의를 주재하고, 학교협동조합 정책 방향에 대한 자문과 지원 활동을 이끌게 된다. 충남교육청은 현재 25개 학교에서 학교협동조합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 중 22개교가 교육부 인가를 완료해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학교 매점, 카페 운영뿐만 아니라 생태교육, 방과후 활동 등 학교 특성과 지역 여건을 반영한 다양한 모델로 확산되고 있다. 김지철 교육감은 “충남학교협동조합은 학교와 지역을 잇는 소중한 교육 운영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라며, “제4기 협의회 위원들
오세현 아산시장이 전국적으로 산불 위험이 고조되는 상황과 관련해 총력 대응을 지시하는 한편, 시정 전반을 ‘수요자 중심’으로 전환하라고 주문했다. 재난 안전이라는 시급한 현안 대응과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의 속도와 품질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아산시는 23일 시청 상황실에서 주간간부회의를 열고 봄철 재난 대응 체계와 주요 현안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오세현 시장은 “기후 온난화로 산불 발생 시기가 빨라지고 양상도 대형화하는 추세”라며 “산림과와 산불진화대를 중심으로 초동 진화 체계를 전면 재점검하고, 예방 활동에 가용 자원을 총동원하라”고 지시했다. 특히 감시·순찰 강화와 장비 점검 등 초기 대응 역량을 선제적으로 끌어올려 단 한 건의 대형 사고도 허용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봄철 야외활동 증가에 대비한 도시 환경 정비에도 속도를 낼 것을 강조했다. 오 시장은 “행정이 시민보다 일주일 빠르면 칭찬을 받지만, 일주일 늦으면 방치된 도시가 된다”며 아산시 특수시책인 ‘깨깔산멋(깨끗·깔끔·산뜻·멋진)’ 사업의 조기 가동을 지시했다. 산책로와 등산로의 노후 시설, 하천 및 도로변 환경을 사전에 정비해 시민이 체
한국유교문화진흥원(원장 정재근)과 국립공주대학교(총장 임경호)가 외국인 유학생의 한국 사회 적응을 돕고, 유교문화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손을 잡았다. 한국유교문화진흥원과 국립공주대는 23일 논산시 한유진 대학당에서‘외국인 유학생 한국문화 이해 증진 및 인성 함양 교육’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유교·전통문화 기반의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유학생들이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뿌리 내릴 수 있도록 돕는 협력 체계를 만드는 게 목적이다. 시범 운영 성공 기반으로 ‘단계적 확대’ 선언 이번 협약은 단순한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작년에 실시한 세 차례의 시범 운영이 유학생들 사이에서 높은 만족도와 긍정적인 피드백을 얻으며 거둔 결실이다. 양 기관은 이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부터 교육 콘텐츠를 더욱 체계화하고 운영 규모를 단계적으로 키우기로 뜻을 모았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외국인 유학생 대상 유교·전통문화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 공동 운영 ▲유학생 인성·생활 예절 등 한국 사회 이해 교육 협력 ▲문화행사 및 특강, 워크숍 공동 기획 및 개최 ▲교육콘텐츠·시설 및 인적 자원의 상호 교류
충청남도 자치경찰위원회는 23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제96회 정기회의를 열고, 3·1절 천안·아산 지역 이륜차 난폭운전 특별대책 등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회의에선 매년 3·1절 등 주요 국가기념일 전후 천안·아산 주요 도로에서 이륜차 집단 난폭운전이 반복 발생함에 따라 당일 집중 단속 등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지난해 3·1절 집중 단속을 통해 난폭운전 등 교통법규 위반 행위 136건을 적발한 바 있으며, 올해는 단속 강도를 더욱 강화해 재발 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주요 추진 내용은 △3·1절 이륜차 위법 행위 집중 단속 사전 홍보 △3·1절 당일 주요 교차로 거점 근무 및 검문검색 강화 △가용자원 적극 활용한 교통법규 위반 행위 엄정 단속 △단속 경찰관 폭행 등 공무집행방해 행위에 대한 무관용 대응 등이다. 이와 함께 위원회는 해빙기를 맞아 흙더미 붕괴 우려 구간과 파손·방치 시설, 겨울철 강풍·강설로 훼손된 신호기·안전표지 등 교통안전 취약 시설에 대해 관계기관과 합동 점검하고 교통안전시설 및 도로시설물에 대한 긴급 보수·정비도 추진하기로 했다. 위원회는 앞으로도 기념일·연
제천시의회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23일부터 오는 3월 9일까지 공개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총 4명이며, 선임기간은 3월 31일부터 4월 17일까지 18일간이다. 지원자격은 ▲정부 또는 지방자치단체에서 20년 이상 근무한 경력이 있고 예산·회계 관련 업무를 담당한 경험이 있는 사람 ▲정부투자기관·은행법의 적용을 받는 금융기관 등에서 검사 또는 감사의 직에 3년 이상 근무했거나 그에 상당한 직위에 있었던 사람 ▲공인회계사·세무사 등 재무관리에 대한 전문지식과 경험을 가진 사람이다. 지원 희망자는 제천시의회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방문, 등기우편, 이메일 또는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제천시의회 관계자는 “결산검사는 시민의 소중한 세금이 적정하게 집행됐는지 확인하는 중요한 절차”라며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의회 의회사무국로 문의하면 된다.
외국인 주민 관련 정책과 생활 정보를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이주민 통합 포털’ 서비스 시작을 앞두고 경기도가 23일 경기도북부청사에서 용역 중간 보고회를 열고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도는 84만 명의 도내 이주민들이 행정기관에 방문하지 않고도 체류 자격, 노무, 생활 등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지난해 10월 생성형 인공지능(AI) 챗봇을 포함한 이주민 포털 개발에 착수했다. 특히, 실시간 다국어 서비스가 적용돼, 모국어로 편하게 묻고 답변을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날 보고회에는 이민사회국장을 비롯해 이주민 및 지원기관 관계자, 인공지능(AI) 전문가, UI·UX 디자이너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도는 ▲포털 구축 추진 경과 ▲메인·서브 화면 디자인 시안 ▲주요 기능 구현 현황 ▲AI 챗봇 학습계획 및 향후 추진 방향 등 개발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참석자들과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단순 정보 제공을 넘어 이용자 중심의 메뉴 구성과 다국어 접근성 강화를 요청했다. 또한 경기도 일자리재단, 외국인복지센터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이주민 관심이 높은 채용·교육정보를 포털에 연계하
횡성읍 주민자치센터는 23일 오전 11시, 횡성읍 행정복지센터 1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주민자치 프로그램 개강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조재순 주민자치회장과 최동섭 횡성읍장을 비롯해 프로그램 강사, 주민자치회 위원 등 45여 명이 참석했다. 개강식은 강사들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함께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운영을 다짐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올해 상반기 프로그램은 주민들의 사전 수요 조사를 통해 선정된 서예, 사군자, 우리춤체조 등 27개의 다채로운 강좌로 구성됐다. 교육은 오늘부터 7월 10일까지 20주간 진행되며,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여가 활동의 기회를 제공해 일상의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조재순 횡성읍 주민자치회장은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모인 강사와 수강생들을 응원한다”며, “주민자치 프로그램이 단순한 강의를 넘어 이웃과 소통하고 삶의 즐거움을 찾는 활력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최동섭 횡성읍장은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취미와 자기계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경기도교육청김포도서관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김포·고양 지역 학교를 대상으로 문화예술 교육 지원 사업인 ‘세계명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세계명화 프로그램’은 학교 현장의 예술교육을 활성화하고 학생들의 문화 감수성을 높이기 위한 김포도서관 특화사업으로, 학생들이 교과서 속 작품을 실제 전시 형태로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순회 전시형 프로그램이다. 김포·고양 지역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하며, 도서관이 자체 구성한 작가별·사조별·시대별 명화 세트를 학교당 연간 50점씩 지원한다. 지원되는 명화 세트는 르네상스, 인상주의 등 미술사 흐름을 반영해 구성됐으며, 학생들이 교과서 속 작품을 실제 전시 형태로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를 통해 학교에서는 단순 전시를 넘어 ▲미술 교과 연계 수업 ▲명화 감상 활동 ▲학생 참여형 도슨트 프로그램 ▲그림 관련 동아리 활동 등 체험 중심의 문화예술 활동을 다양하게 운영할 수 있다. 특히 김포도서관은 학교의 운영 여건을 고려해 명화 전문 강사를 함께 지원한다. 강사 연계를 통해 학교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수업과 체험 프로그램이 가능해져 사업의
동작구가 설 명절을 맞아 실내 테마파크로 단장한 ‘동작스타파크’를 연휴 기간 동안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밝혔다. 구는 청사 지하1층을 ▲스타스테이지 ▲스타플레이존 ▲스타푸드존 ▲스타상생존으로 조성하고, 설 당일을 제외한 4일간 특별 운영했다. 동작스타파크는 연휴 첫날부터 인산인해를 이뤘다. 주로 가족 단위의 방문객들이 윷놀이,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와 떡메치기, 달고나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버블쇼와 마술쇼 등 문화공연을 즐겼다. 특히 사전 예약을 통해 진행한 ‘두바이쫀득쿠키만들기’ 오픈 클래스에는 300명의 주민이 참여해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방문 및 이용자 규모에서도 동작스타파크의 열기를 확인할 수 있다. 설 연휴 4일간 일평균 4,551명, 총 18,204명이 방문했으며, 이는 지난해 추석 연휴 당시 일평균 방문객 2,508명, 총 방문객 15,052명을 훌쩍 뛰어넘는 수치다. 스타푸드존에는 푸른청과, 방배중앙떡집 등 관내 소상공인 8개 업체가 참가해 과일, 떡, 부침개 등 다양한 명절 음식을 판매했다. 스타푸드존 매출은 2,956만 원
수원특례시의회는 2월 22일 오전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경기수원 국제하프마라톤대회'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생활체육의 가치를 나누고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했다. 이번 대회에는 약 1만여 명의 참가자가 모여 5km, 10km, 하프코스를 달리며 도전과 화합의 의미를 되새겼고, 코스 곳곳에서는 시민들의 응원이 이어져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행사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해 오세철 예산결산특별위원장(더불어민주당, 파장·송죽·조원2), 김동은 더불어민주당 교섭단체대표(더불어민주당, 정자1·2·3), 김미경 의원(더불어민주당, 매교·매산·고등·화서1·2), 국미순 의원(국민의힘, 매교·매산·고등·화서1·2), 정종윤 의원(더불어민주당, 행궁·지·우만1·2·인계)이 함께했다. 이재식 의장은 개회식 축사를 통해 “오늘 출발선에 선 것만으로도 이미 큰 도전을 이겨낸 것”이라며 “흘린 땀방울이 값진 성취로 돌아오길 바란다”고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내빈들과 함께 출발 버튼을 터치하며 레이스의 시작을 알렸다. 수원특례시의회는 생활체육이 도시의 활력을 높이는 동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기도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은 ‘2026년 경기도 대학(원)생 융합기술 창업지원’ 사업 참가자를 다음 달 13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잠재력 있는 대학(원)생의 기술창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차세대 융합기술 생태계의 활성화를 선도하고 혁신적인 창업 모델로 육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도내 소재 대학(원)생 또는 도내 거주 대학(원)생 중 39세 이하이며, 예비창업자 및 3년 이내 초기 창업자다. 모집 분야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미래형 도시설계, 차세대 교통 시스템 등을 비롯한 기술창업 분야로 20개 팀을 선발할 계획이다. 선정된 창업팀에게는 인건비, 재료비, 지식재산권 출원·등록비 등으로 활용 가능한 최대 3,000만 원의 사업화 자금과 함께 융기원 내 공동 창업 공간인 ‘경기도 청년 창업지원센터’ 이용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우수 등급을 받은 상위 4개 팀에게는 개별 사무공간 입주 자격이 추가로 부여된다. 이외에도 서울대와 연계된 멘토링, 창업자를 위한 일체형 교육 프로그램인 ‘융합기술캠프’, 기술 중심형 회사소개서 제작 프로그램인 ‘코어덱’, 국내 VC·AC
화성FC는 지난 21일 오후 2시 화성특례시 소재 수원대학교(화성시 효행구 봉담읍) 음악대학 콘서트홀에서 ‘2026 화성FC 출정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출정식은 선수단과 시민이 함께 새 시즌을 준비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날 출정식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화성FC 구단주),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박종선 화성시체육회장 등 주요 내빈과 시민들 700여명이 참석해 구단의 새 출발을 축하했다. 행사는 정명근 구단주의 출정사를 시작으로 2026시즌 선수단 및 코치진 소개가 이어졌으며, 이어 열린 팬들이 뽑은 2025시즌 MVP와 BEST골 시상식에서는 김승건 선수가 시즌MVP, 우제욱 선수가 BEST골을 수상하며 지난 시즌의 감동을 다시 한번 되새겼다. 또한 화성FC 서포터즈 오렌지샤우팅과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한 참석자 전원은 응원구호 “우리는 화성”을 함께 외쳤으며, 이어 선수단 Q&A를 통해 팬들과 선수들이 직접 소통하며 유대감을 강화했으며, 현장에서는 신규 유니폼 전시와 마스코트 포토월 운영, 시즌권 현장 판매가 진행돼 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마지막으로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