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능평동에 위치한 장난감 전문 할인매장 한토이 홍성환 대표는 20일 새 학기 시작을 기념해 현금 300만 원을 능평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지역 아동들의 복지 향상과 새로운 출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탁금은 지역 내 저소득층 아동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홍성환 대표는 “새 학기를 맞아 능평동 아이들이 희망을 가지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보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윤명희·남지현 능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토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층 아동과 가정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가정 내 독서문화 형성을 위한 ‘고전 한 스푼, 우리 가족 4컷 동화 만들기’ 참여 가족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 15팀을 대상으로 3월부터 5월까지 운영하며, 가족이 함께 고전 동화를 읽고 독후활동을 거쳐 4컷 동화를 창작해 보는 강의 및 체험형 과정으로 진행한다. 부평도서관 관계자는 “가족이 함께 고전을 읽고 이야기를 새롭게 재구성하는 과정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나누고, 도서관이 가족 창작 활동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참여 신청은 부평도서관 누리집에서 23일 오전 10시부터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지역 주민에게 배움의 즐거움을 전하고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23일부터 ‘상반기 정규 평생학습프로그램 및 마을방과후학교’학습자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강좌로 구성한 평생학습 프로그램과 학생들의 배움과 돌봄을 지원하는 마을방과후학교를 대상으로 한다. 평생학습 프로그램 강좌는 ▲유아(6~7세) 대상 ‘스토리 톡 영어’ ▲성인 대상 ‘전통을 그리다, 민화’ ▲어르신 대상 ‘스마트폰으로 읽고 써봐요’ 등 세대를 아우르는 6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마을방과후학교는 ▲초등 1~3학년 ‘체스 놀이터! 신나는 모험’ ▲초등 2~4학년 ‘읽걷쓰 AI 생각탐험대’ ▲초등 3~5학년 ‘한자어로 키우는 교과 문해력’ ▲초등 4~6학년 ‘마이크로비트로 발명하는 똑똑한 코딩놀이’ ▲중학생 대상 ‘우리 교과문학 함께 읽기’ 등 초·중학생을 위한 5개 강좌를 운영한다. 참여 신청은 23일 오전 10시부터 부평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어르신 강좌에 한하여 전화 접수도 병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부평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
보령시는 20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간 보령스포츠파크와 웅천체육공원이 유소년 축구 열기로 뜨겁게 달아오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국에서 모인 72개 유소년팀, 총 1,500명의 선수단은 연령대별(U12, U11) 조별리그와 토너먼트를 거치며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집중도 높은 운영을 위해 보령스포츠파크를 중심으로 주요 경기를 배치하고, 웅천체육공원에서도 일부 경기를 병행한다. 보령시는 대회 개막에 앞서 경기장 점검, 시설 정비, 현장 운영 인력 배치 등 전반적인 준비를 마무리했다. 특히 선수 안전관리와 경기장별 현장 대응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고 경기 환경을 조성했다. 만세보령머드배 JS컵은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가운데 경쟁력 있는 대회로 자리매김하며 매년 높은 참여 열기를 보이고 있다. 보령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 체육 인프라 활용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전지훈련·관광 수요 유입 등 지역경제에도 긍정적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김건호 체육진흥과장은 “전국 유망주들이 보령의 우수한 경기 환경에서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품격 있
부여군 내산면 주암2리 녹간마을에서 나라의 평안을 염원하고, 마을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자연유산 민속행사인 ‘행단제[杏壇祭]’가 지난 18일, 천연기념물 주암리 은행나무 앞에서 엄숙하게 거행됐다. 이번 행사는 주암2리 녹간마을회(이장 김광수) 주관으로 열렸으며, 내외귀빈과 마을 주민, 출향인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분향례 ▲강신례 ▲참신례 ▲헌주례 ▲독축례 ▲사신례 ▲소지례 ▲분축례 ▲음복례의 전통 절차에 따라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제례가 끝난 뒤 한자리에 모여 새해 덕담을 나누고, 제물과 음식을 함께 나누며 공동체의 유대를 다졌으며, 지역 전통의 가치를 재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약 1,500년 전 백제 성왕 16년(538년)에 좌평 맹씨(孟氏)가 직접 심었다고 전해지는 주암리 은행나무는 오랜 세월 마을의 수호 신목으로 추앙받아 왔다. 전염병이 창궐하던 시기에도 은행나무 덕분에 마을이 보호받았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면서, 매년 정월 초이튿날 주민들은 행단제를 올리고 있다. 올해로 이어져 온 행단제는 자연유산과 민속문화의 보존, 지역 전통 계승과 유대의 장으로 해마다 그 의미를 더하고
충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원장 고근석)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지역 가상융합산업 혁신센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도는 가상융합기술을 기반으로 지역 산업의 혁신 성장을 견인할 핵심 동력을 확보하게 됐으며, 수행기관인 충북과기원은 명실상부한 지역 가상융합산업 생태계의 콘트롤타워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게 됐다. 가상융합기술은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 MR(혼합현실)을 비롯한 XR(확장현실)을 중심으로 디지털트윈, 메타버스 등을 구현해내는 AX(AI전환)의 핵심이다. 국비 포함 7억8천8백만원이 투입되는 혁신센터는 ▲가상융합 콘텐츠 제작 및 기술지원 인프라 운영 ▲지역 특화산업 연계 실증 서비스 발굴 ▲가상융합 전문인력 양성 ▲유망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 등 전 주기에 걸친 밀착 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도와 충북과기원은 가상융합산업 전반의 생태계 조성 지원을 통해 지역에 부족한 AI공급기업을 확대해 나가고 이차전지, 반도체, 바이오 등 지역 특화산업의 제조혁신을 가속화 한다는 구상이다. 충북과기원 고근석 원장은 “이번 혁신센터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2월 하순부터 시작되는 마늘·양파 생육 재생기를 맞아 안정적인 생육과 고품질 생산을 위해 농가에서 월동 후 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생육 재생기는 마늘과 양파가 겨울철 생육 정지 상태에서 벗어나 본격적으로 생장을 시작하는 시기로, 이 시기 관리 여부에 따라 작물의 생육 상태는 물론 수량과 품질이 크게 좌우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보온용 피복재 제거) 농업기술센터는 우선 보온용 피복재 제거 시기 조절을 강조했다. 기상 상황을 고려하지 않고 비닐을 너무 일찍 걷을 경우 냉해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3월 상순까지 날씨를 살피며 제거하되, 갑작스러운 온도 변화에 노출되지 않도록 비닐에 구멍을 내어 순화시킨 후 서서히 피복을 벗겨야 한다고 설명했다. (뿌리 보호) 또한 해빙기에는 서릿발로 인해 마늘과 양파가 솟아오르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어 뿌리 보호 관리가 필요하다. 특히 물빠짐이 좋지 않거나 뿌리 활착이 불량한 포장에서는 서릿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솟아오른 포기를 눌러주고, 뿌리 부분에 흙을 덮어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웃거름 관리) 웃거름 관리도 중
이천시는 시 승격 30주년을 맞이하여 오는 2월 23일부터 3월 2일까지(8일간) 관내 공영주차장 이용료를 50% 감면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1996년 시 승격 이후 지난 30년간 이천시의 발전을 함께 일궈온 시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시 승격 30주년의 기쁨을 온 시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요금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공영주차장은 노상주차장 전 구간 및 노외주차장 10개소(공설, 남천, 북샛말, 서희, 택시쉼터, 중리천로, 마장 제1·2, 창전동 임시, 대월 사동리) 등 총 2,136면이다. 해당 주차장을 이용하는 모든 시민과 방문객은 기존 요금의 50% 감면된 요금으로 주차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천시 관계자는 “시 승격 30주년이라는 뜻깊은 해를 맞아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드리고자 이번 감면 행사를 준비했다”며 “전통시장과 주변 상권 이용을 활성화하여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천시는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행정을 바탕으로 교통 편의를 증진시키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주차 환경 조성을 위해 공영주차장 운영
서울 광진구가 민선8기 공약사업 이행률 95.7%를 기록하며 구민과의 약속을 구체적인 성과로 입증했다. 2025년 4분기 기준 전체 92개 공약 가운데 88개를 완료하며 공약 대부분을 이행했다. 광진구는 민선8기 출범 이후 공약 이행을 구정 운영의 핵심 과제로 삼고 분기별 점검과 체계적인 관리 체계를 통해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왔다. 그 결과 92개 공약 중 26개를 완료하고 62개를 이행 후 계속 추진 단계로 전환했으며, 나머지 4개 사업은 정상 추진 중이다. 분야별로도 고른 성과를 보였다. 상생복지(21개), 경제활력(8개), 안전환경(25개), 열린소통(8개) 분야 공약은 모두 완료되며 100% 이행을 달성했다. 균형발전 분야는 13개 중 11개, 문화교육 분야는 17개 중 15개 공약이 완료돼 전반적으로 높은 이행률을 기록했다. 이는 특정 분야에 치우치지 않고 복지, 경제, 안전, 소통 등 구정 전 영역에서 정책 실행력이 안정적으로 작동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대표적인 완료 공약으로는 ‘2040 광진 재창조 플랜’ 수립이 있다. &n
대구광역시의회는 2월 12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를 통과한 대구경북 행정통합특별법 수정안과 관련하여 긴급 확대의장단 회의를 개최해 특별법의 주요 쟁점과 향후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 확대의장단은 “2024년 12월 대구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한 ‘대구경북행정통합 동의안’과 이번에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통과된 ‘대구경북통합특별법’의 주요 내용이 엄청나게 달라졌다”면서, “시민의 대표이자 통합의 당사자인 시의원들조차 세부내용을 정확히 알지 못하고 제대로 된 설명 한 번 듣지 못했다”며 대구시의 사전 협의와 논의 절차의 부재를 질타했다. 또, 당시에는 중앙 권한의 실질적 이양과 강제적 특례 조항을 전제로 지역 자치권을 확대하는 통합이 논의됐으나, 현재 수정 의결안은 상당수 조항이 ‘할 수 있다’는 임의 규정으로 완화되면서 권한 이양의 실효성이 약화된 데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 하중환 대구시의회 운영위원장은 경북의 의원 수(60명)와 대구의 의원 수(33명)의 비대칭을 지적하며, “시의원 1명은 중요한 결정을 바꿀 수 있는 막강한 힘”이라며, “경북의 의원 수가 대구의 의원 수보다 월등히 많아 중요한 결정과 자원 배분
원주시는 ‘2026 원주라면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19일 오후 2시, 시청 7층 투자상담실에서 삼양식품,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원주라면축제를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각 기관의 역할을 명확히 하고, 민관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자 진행됐다. 협약에 따라 원주시는 축제의 총괄 기획과 행정 지원을 맡는다. 삼양식품은 원주 향토기업으로서 축제 콘텐츠 구성과 기업 참여, 브랜드 협업을 통해 축제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은 축제 운영 전반에 대한 전문적인 사업 수행과 현장 운영을 담당해 행사 추진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강화한다. 특히 이번 협약은 원주라면축제를 단순한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라면을 매개로 지역 먹거리 산업과 관광 콘텐츠를 연계한 지속 가능한 축제로 육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소상공인과 상권 활성화는 물론, 원주를 대표하는 특화 먹거리 축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원강수 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민관이 함께 만드는 협력 모델로, 원주라면축제가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축제로 성장
경기도김포교육지원청은 관내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위원 50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상반기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2026년 새롭게 구성된 심의위원회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고, 관련 법령 및 운영 규칙에 대한 이해를 높여 학교폭력 사안에 대한 교육적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변성숙 변호사를 강사로 초빙해 ‘교육적 개입과 해결을 위한 실천 워크숍’ 형식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2026 개정 법률 및 학교폭력 사안 처리 주요 변경 사항 ▲교육적 접근을 위한 대상자 이해 ▲실제 운영 사례 중심 케이스 스터디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실제 발생 가능한 학교폭력 사안을 가상의 시나리오로 구성해 위원들이 직접 심의·의결 과정을 체험하는 케이스 스터디가 진행돼, 실전 대응 역량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연수에 참여한 한 학부모 위원은 “가상의 심의 상황을 직접 토론하고 판단해보는 과정이 복잡한 절차와 기준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며 “공정하고 교육적인 결정을 내리는 데 자신감을 얻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혜주 교육장은
(재)경기문화재단 지역문화본부 경기창작캠퍼스는 경기 서해 지역의 생태 환경을 주제로 한 체험형 교육 공간 ‘갯벌놀이터’의 운영 방식을 개선하고 오는 2월 20일(금)부터 갯벌놀이터 내 그물놀이터 구간에 한해 유료 운영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선감생활동 1층에 위치한 실내형 ‘갯벌놀이터’는 경기창작캠퍼스가 자리한 서부 해안의 드넓은 갯벌 생태계에서 착안해 ‘문화예술과 서해 바다 생태의 공존’을 주제로 조성됐다. 갯벌놀이터에 마련된 ‘경기도 서해 바다의 생물 이야기’ 코너에서는 멸종 위기에 처한 물새들의 서식지이자 이산화탄소를 조절하는 갯벌의 역할을 알아볼 수 있으며, 스탬프 체험 등 다양한 연계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자연과 환경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지난 해 11월 15일 개장 이래 3개월의 시범운영 기간 동안 무료로 개방했으며, 개장 이래 1,152명의 방문객이 이용했다. 갯벌의 특성을 반영해 그물 구조로 구현된 놀이형 교육시설은 아이들이 몸을 움직이며 체험할 수 있는 핵심 공간으로, 이번 유료화 전환은 안전관리와 체험 운영이 필요한 그물놀이터 구간에만 적용된다. 반면 실내 독서 공간인 ‘갯벌책방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2월 19일 오전 10시, 교육장실에서 ‘2025년 경기인성교육 1교 1인성브랜드 만들기 우수학교’ 현판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은 2025년 한 해 동안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인성브랜드를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학생의 사회정서 역량(SEL)과 공동체 의식을 균형 있게 신장한 우수학교를 격려하고 성과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흥초등학교는 ‘사랑이 가득한 학교, 사랑 울타리’를 인성브랜드로 운영하며, 존중·배려·책임의 가치를 일상 속에서 실천하는 학교 문화를 조성했다. 학급별 ‘사랑 울타리 텃밭 가꾸기’, 감사·칭찬 나눔 활동, 또래 배려 실천 캠페인, 가족과 함께하는 사랑 실천 활동 등 교육과정 및 창의적 체험활동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서로를 존중하고 공동체의 일원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했다. 특히 ‘논어로 놀자!’등 가정과 연계한 인문학 관련 실천 중심 활동을 강화하여 학교-가정이 함께 만드는 인성교육 모델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모락중학교는 ‘Heart & Mind 프로젝트’를 인성브랜드로 운영하며, 따뜻한 마음(Heart)과 바른 생각(Min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 제2회 G리그 B조 네 번째 경기가 공개된다. 이번 경기는 '2전 1승 1패'로 현재 B조 1위를 달리고 있는 ‘FC구척장신’과 '1전 1승 0패'로 조 2위에 올라 있는 ‘FC월드클라쓰’의 맞대결이다. 두 팀의 상대 전적은 '7전 5승 2패'로 월드클라쓰가 앞서있지만, 현재 구척장신이 선두를 지키고 있는 만큼 쉽게 우열을 가리기 어려운데, 특히 마지막 예선 경기를 앞둔 구척장신은 조 1위 수성을 위해 승리가 절실한 상황. 이에 주장 이현이는 “이번이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라 반드시 이겨야 한다. 우리가 더 간절하다”라며 굳은 각오를 다졌다. 과연 ‘전통 강호’ 구척장신은 상승세를 이어가며 좋은 성적으로 예선을 마무리할 수 있을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그러나 FC구척장신은 이번 경기를 앞두고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았다. 팀 내 ’최강 에이스‘ 허경희가 직전 액셔니스타와의 경기 도중 허벅지 부상을 입어 출전이 불발됐기 때문이다. 설상가상으로 ’킥설희‘ 김설희마저 발목 부상 여파를 겪으며 팀 전력에 적신호가 커졌는데. 그럼에도 김설희는 “정신이 육체를 지배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