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1기 신도시 재건축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군 공항 비행안전구역에 묶여 고도제한 규제를 받는 단지들과 일반 단지 사이의 '공공기여율 형평성'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올랐다. 경기도의회 이서영 도의원(국민의힘, 비례)은 21일(수) 경기도의회 성남상담소에서 성남시청 관계 부서, 경기도 노후계획도시 정비 관련 부서, 그리고 분당 고도제한 단지 주민 대표단과 정담회를 열고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현재 분당의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노후계획도시 특별법」에 따라 용적률 완화 혜택을 받는 대신 일정 비율을 공공기여로 내놓아야 한다. 문제는 서울공항 인근의 고도제한 단지들이다. 이들 단지는 고도제한 규제로 인해 특별법이 허용하는 최대 용적률을 온전히 활용하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규제가 없는 다른 단지들과 동일한 수준의 공공기여율(최저 10% 등)을 적용받고 있다. 주민들은 “높이 지을 수도 없어 사업성이 떨어지는데, 공공기여까지 똑같이 내라는 것은 이중 규제이자 명백한 역차별”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를 주도한 이서영 도의원은 “분당 주민들은 수십 년간 국가 안보를 위해 재산권 침해를 감내해 왔다”며, “출발선이 다른 단지
전 세계 풍수인, 대만서 한자리에…국제 학술 교류 ‘성료’ 한국·대만·10여 개국 풍수 전문가 250여 명 참석, 전통 계승과 미래 발전 논의 타오위안, 대만 – 2026년 1월 1일 전 세계 풍수인들의 학문적 교류와 국제적 연대를 도모하는 뜻깊은 자리가, 대만 금룡감여학회 주관 하에 금룡감여학회 오예지 이사장의 총괄로 마련되어 2026년 1월 1일, 대만 타오위안 관제성단에서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학술 모임을 넘어, 풍수지리학의 전통과 현대적 발전을 조망하고 세계 각국의 풍수인들이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국제적 축제의 장으로 기획되었다. 행사에는 세계 10여 개국의 풍수지리 회장단을 비롯해 대만 전역에서 활동 중인 풍수지리 회장단과 관계자 등 약 250여 명이 참석하여 그 규모와 위상을 실감케 했다. 또한, 대만의 정·재계 주요 인사들도 다수 참석해 행사에 품격과 공신력을 더했으며, 풍수지리학이 단순한 전통 학문을 넘어 사회적, 문화적 영향력을 지닌 학문으로 평가받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한국에서는 금룡감여학회 한국회장 임순재 회장을 비롯하여,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및 국제뇌교육대학원 소속 김기찬·이경희·이청하 교수가 참석해 국제 학술 교류에
2024년 대한민국을 뒤흔든 12·3 비상계엄 사태의 이면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가 공개되어 파장이 일고 있다. 한국사 스타 강사 전한길이 제작하고 탐사 보도의 베테랑 이영돈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2024.12.03 그날: 조작된 내란, 감추어진 진실>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전한길 강사는 최근 자신의 방송을 통해 이번 영화에 모든 것을 쏟아부었음을 밝혔다. 그는 12·3 비상계엄이 윤석열 대통령에 의한 내란이 아니라, 특정 정치 세력과 이재명 측에 의해 치밀하게 준비된 '내란 공작'이라고 주장했다. 전 강사는 “이영돈 감독의 제안을 받고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제작 참여를 결정했다”며, “역사 왜곡을 막고 진실을 남기기 위해 제작비 지원 등 모든 노력을 다했다”고 강조했다. 영화에 대한 반응은 뜨겁다. 이번 주말 진행되는 메가박스 등 국내 주요 상영관의 시사회는 이미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전 강사는 영화를 관람하고 싶어하는 시민들에게 "각 지역의 CGV, 메가박스, 롯데시네마에 전화해 개봉을 강력히 요청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이것이 '소비자의 정당한 권리 행사'임을 강조하며, 단체 관람을 원하는 교회나 동아리 등의 적극적인 참여
오산시의회 성길용 부의장이 오산의 과거와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소년의 꿈 오산을 품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오는 2026년 1월 10일 오후 2시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성길용 부의장은 초청 인사말을 통해 "지나온 오산의 시간들, 그리고 앞으로 함께 만들어갈 오산의 비전을 담아 작은 북콘서트를 마련했다"며 "오산의 구석구석을 누비며 느꼈던 고민과 희망을 시민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다"고 밝혔다. 제8대 오산시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제9대 오산시의회에서 전반기 의장과 현재 후반기 부의장직을 수행하고 있는 성 부의장은 이번 북콘서트를 통해 그동안의 의정 활동과 오산시 발전을 위한 구상을 시민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성 부의장은 "여러분의 응원과 격려가 저에게는 가장 큰 힘"이라며 "바쁘시겠지만 귀한 발걸음 해주셔서 자리를 빛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시민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이번 북콘서트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으며, 오산시민이라면 누구나 성길용 부의장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안성시장 출마 예정자인 국민통합시민연대 김장연 경기도본부장은 청년 세대가 겪는 현실적인 고민과 정서적 불안을 주제로 선택의 기로에 서 있는 청년들에게 작은 빛이 되고자 전자책을 출간했다.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진로, 관계,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을 마주하는 청년들의 목소리에 주목하며, 공감과 성찰을 바탕으로 한 이번 저서의 출간은 보통 자신의 자서전을 출간하는 여타의 출마 예정자들과는 다른 행보이다. 전자책 「청년들에게 전하는 희망의 메세지」는 단순한 위로에 그치지 않고, 청년들이 스스로 삶의 방향을 다시 세우고 오늘을 살아갈 용기와 내일을 향한 방향을 함께 건네고자 하는 마음에서 출간했다. 국민통합시민연대 김장연 경기도본부장은 이 책에서 거창한 성공보다 흔들려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마음의 힘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일상 속에서 발견한 경험과 사유를 차분한 문체로 풀어내며, 청년들에게 현실적인 격려와 지속 가능한 희망을 전하고자 한다고 말한다. 국민통합시민연대 김장연 경기도본부장은 앞으로도 지역과 세대를 아우르는 글을 통해 사회적 공감대를 넓히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1월 15일과 16일, 한국의 실리콘밸리로 불리는 성남 판교 테크노밸리가 '부정선거 척결'을 외치는 시민들의 함성으로 가득 찼다. 미루시스템즈 본사 앞에서 열린 이날 집회는 단순한 규탄을 넘어, 국제적인 공조와 세대 간 연합을 통한 새로운 형태의 시민 운동으로 진화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경영 대표, 장재언 박사, 김상순 박사, 주옥순 대표 등 보수 진영 주요 인사들과 전국에서 집결한 시민들은 "미루시스템즈가 국제 부정선거 카르텔의 핵심 고리"라고 지목하며 즉각적인 특별검사 도입과 강도 높은 수사를 요구했다. 이날 집회의 가장 큰 특징은 물리적 거리 시위와 온라인 여론전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투쟁' 방식이었다. 참가자들은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기한 선거 시스템 의혹에 주목하며, 판교의 미루시스템즈 문제를 미국 행정부에 직접 알리는데 주력했다. 진주에서 올라온 청년 대표가 연단에 올라 트럼프 대통령의 소셜미디어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 활용법을 시연하자, 현장의 6070 세대 참가자들도 이에 질세라 스마트폰을 꺼내 들었다. 이들은 "미루시스템즈에 대한 수사는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미국의 선거 정의를 위해서도 필수적"이라는 내용을 영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대한민국 한류의 외연을 확장하고 국가적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한 대규모 선언이 발표됐다. 세계한류대회 조직위원회(WKC, World Korea-wave Competition Committee of Organization)는 지난 1월 3일 오후 서울 마포대로 롯데캐슬프레지던트 ‘카페 열린마당’에서 2026 신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위대한 대한민국’의 재도약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번 시무식은 역사, 문화, 관광, 스포츠 등 각계각층의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저성장과 세대 갈등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한류 정신으로 극복하자는 결의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최병호 WKC 총재는 초청 메시지를 통해 “이번 시무식은 특정 분야의 성과를 넘어 대한민국의 역사와 문화, 국민의 저력을 하나로 모으는 자리”라고 정의하며, “세계한류대회를 통해 청년 지도자를 양성하고 국민계몽 재교육을 본격화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특히 WKC는 ‘귀하의 삶은 위대했습니다’라는 슬로건을 공식화했다. 이는 산업화와 민주화를 이끌어온 기성세대의 헌신을 예우하고, 그 에너지를 미래 세대의 동력으로 전환하겠다는 강력한 의지의 표현이다.
어린이 댄스팀 사파리(SAFARI)가 오는 1월 31일(토) 오후 2시 서초구 양재동 서초문화예술회관 아트홀에서 정기콘서트 '행복을 춤추는 아이들' 시즌8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파리 댄스팀은 지난해 10월 안동국제탈놀이경연대회에서 학생부 신분으로 성인팀을 제치고 대상을 수상하며 실력을 입증했다. 이는 도전 정신으로 참가한 무대에서 거둔 값진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팀은 2025 SH주민참여공연 대상을 비롯해 2022년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금상, 2023년 천안흥타령 금상, 2024년 원주댄싱카니발 은상 등을 연이어 수상하며 탄탄한 실력을 쌓아왔다. 특히 2025년 한 해 동안은 KBS 다문화 북콘서트, KBS 특집 '우리아이 우리미래' 초청 공연, 2025 다문화 페스타 등 관공서와 기업 주관 행사에 꾸준히 초청받아 다양한 무대를 선보였다. 사파리 댄스팀은 올해 1월 말레이시아 학교와 미얀마 난민 학교를 방문해 자선공연을 펼치고 민간 외교관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러한 활발한 활동을 인정받아 지난 12월 서울시의회 의장상을 수여받기도 했다. 매년 열리는 졸업 정기콘서트인 이번 '행복을 춤추는 아이들' 시즌8은 단원들이 지역 주민들과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
이순신(李舜臣) 장군.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탄신일은 1545.4.28 이고 순국일은 1598.12.16 이다. 이순신 장군은 놀랍게도 일제시대 이전에는 전혀 알려지지 않은 인물이었다. 실제로 역사학자들만이 고려조 3명 (박병묵, 최필달, 지용수) 조선조 9명 (조영무, 이준, 남이, 구인후, 정충신, 이순신, 김시민, 이수일, 김응하)의 忠武公(충무공)중 1인 정도로 알았을 뿐이다. 조선인들도 존재 자체를 모르고 땅속에 묻혀있던 이순신 장군을 살려낸 사람은 아이러니 하게도 일본인이다. 110여년전 일본은 대마도 해협에서 세계 최강인 러시아의 발틱함대를 궤멸시켰다. 러일전쟁은 동양의 대국이 중국에서 일본으로 완전히 넘어간 전쟁으로 평가됩니다. 러일전쟁을 승리하고 일본은 동경에서 승전파티를 크게 열었다. 러일전을 승전으로 이끈 해군제독 "도고 헤이하치로"가 그 파티의 주인공이었다. 천황도 잠시 다녀간 축하연이니 뻑적지근했을 파티였다. 도고는 우리의 이순신처럼 일본 제1의 전쟁 영웅으로 일본에선 지금도 軍神(군신)으로 추앙받는 유명한 장군이다. 그 파티에서 도고에게 헌사가 이어졌는데, 어느 참의원이 “도고제독은 가히 영국의 넬슨 제독이고 조선의 이순신 장군이다.
최기식 국민의힘 의왕·과천 당협위원장이 새해 첫 공식 일정을 해맞이 행사와 현충탑 참배로 시작하며 현장 중심의 행보를 이어갔다. 최 위원장은 1일 오전 의왕 왕송호수에서 열린 신년 해맞이 행사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2026년 첫 일출을 맞이했다. 행사 현장에는 새해를 맞아 많은 시민들이 모여 희망찬 한 해의 시작을 함께했으며, 최 위원장은 시민들과 덕담을 나누며 민생의 안녕을 기원했다. 해맞이 행사 직후 최 위원장은 의왕 현충탑을 찾아 신년 참배를 진행했다. 이날 참배에는 의왕시 시·도의원을 비롯한 지역 주요 인사와 보훈 관계자들이 동행했으며, 헌화와 분향을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최 위원장은 참배 후 "오늘의 대한민국은 수많은 희생과 헌신 위에 서 있다"며 선열들의 뜻을 되새겼다. 이어 2일 오전에는 과천시 현충탑을 방문해 신년 공식 참배 일정을 이어갔다. 이날 참배에는 과천시장과 시·도의원, 지역 주요 인사, 보훈 관계자, 시민들이 함께했다. 최 위원장은 "새해에도 시민 곁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최 위원장의 새해 첫 행보가 해맞이 행사와 현충탑
보수의 불모지로 불리는 광주 심장부 충장로에서 청년들이 주도하는 대규모 보수 집회가 열려 시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17일 오후, '호남우파 친구들(이하 호우친)' 주최로 열린 '광주 3차 대행진 집회'에는 광주 지역 청년들뿐만 아니라 서울, 부산, 대구, 세종 등 전국 각지에서 모인 애국 시민들과 대학생들이 참여해 "이재명 퇴진"과 "윤석열 석방"을 외쳤다. 이날 집회는 기존 보수 집회와 달리 2030 청년 세대가 전면에 나섰다는 점이 특징이다. 목포에서 올라온 청년은 발언대에서 "호남에서 보수 정치인으로 출마하는 것이 불리하다는 것을 알지만, 도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며 이번 지방선거 출마 의지를 밝혀 큰 박수를 받았다. 세종에서 온 'SYF' 단체 관계자는 정신적 새마을 운동을 제안하며 "주변 청소하기, 군인에게 감사하기 등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보수의 가치인 도덕과 양심을 바로 세우자"고 호소했다. 영남권에서 지원 온 연사들의 전략적 제언도 이어졌다. 부산 브라이트 팀장은 "언론이 만든 '내란' 프레임에 갇히지 말고 이재명 정권의 실정과 서해·독도 영토 문제 등 더 큰 아젠다로 시민들을 설득해야 한다"며 영리한 투쟁 방식을 강
조달호TV의 ‘조달호가 만난 사람’ 160탄에서는 대한민국 중소기업의 대부이자, 최근 건국대학교 총동창회장으로 취임해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박상희 회장을 만났다. 박 회장은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회장(18·19대)과 국회의원을 지낸 국가 원로로서, 현재는 농어촌희망재단 이사장을 맡아 민생 경제의 뿌리를 살리는데 전념하고 있다. 경북 달성 출신인 박상희 회장은 28세의 나이에 직원 2명으로 창업해 건설관련 기업인 ‘미주’를 일궈낸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1970년대부터 중소기업의 권익 보호에 앞장서 온 그는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를 설립하고 기틀을 닦으며 “중소기업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는 신념을 평생 실천해 왔다. 박 회장은 과거를 회상하며 “제조업이 어려운 지금, 국가 경제의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서는 대기업 의존도를 낮추고 저변이 탄탄한 중소기업과 농촌을 발전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근 박 회장이 가장 공을 들이고 있는 분야는 ‘농어촌 살리기’다. 그는 농어촌희망재단 이사장으로서 농업과 어업을 단순한 1차 산업이 아닌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보고 있다. “지구상에서 가장 먼저 농사를 지은 민족의 자부심을 되찾아야 한다”는 그는 “수출
안철수 국민의힘 국회의원(성남 분당갑)이 25일 오후 의정보고회를 열고 지난 1년 7개월간의 의정활동 성과를 상세히 보고했다. 추운 날씨와 일요일 오후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좌석이 부족해 서서 참석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안 의원은 "3년 반 전 보궐선거로 처음 분당에 왔지만, 인연은 훨씬 더 오래됐다"며 "2011년 판교 테크노밸리를 만들 때 안랩 사옥을 제일 먼저 지어 그 앞이 온통 잔디밭이었는데, 지금은 주차할 곳도 없을 정도로 발전했다"고 회고했다. 전국 최고 수준 공약이행률 기록안 의원은 21대 국회의원 평균 공약이행률 51.83%와 비교해 자신의 성과를 제시했다. "총선 때 약 50건의 공약을 했는데, 완료된 것만 29건으로 58%에 달한다"며 "지하철 8호선 연장 등 현재 추진 중인 16건을 포함하면 공약이행률이 90% 수준"이라고 밝혔다. 특히 "공약하지 않은 사항이라도 주민들이 불편해하시는 민원이 있으면 적극 해결한다"며 경기도 최대 오피스텔인 풍림아이원의 주차장 문제를 경찰서장과 협조해 해결한 사례를 소개했다. 재건축 특별법으로 본격화..."1만2천 가구 확보"안 의원은 자신의 1호 법안인 '노후 신도시 특별법'이 분당
대만 옥지무극자모궁(玉旨無極慈母宮) 여산노모(驪山老母)도교사원 세 번째 방문 환대 속에서 이어진 한·대만 교류 2026년 1월 2일, 허문재 유경문화출판사 대표와 임순재 금룡감여학회 한국회장을 비롯해 글로벌사이버대학교.국제뇌교육대학원 김기찬·이경희·이청하 교수가 대만 옥지무극자모궁 여산노모도교사원을 방문했다. 지난해 2025년 1월 첫 인연을 맺은 이후 벌써 세 번째 방문이다. 이날 옥지무극자모궁 여산노모도교사원은 1월의 쌀쌀한 날씨와 달리 한결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방문단을 맞이했다. 궁주는 일행을 반갑게 맞으며 지난해보다 건강이 호전된 모습으로 인사를 건넸고, 오랜만의 재회에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이번 방문은 단순한 재방문을 넘어, 지난해 궁주와 임순재 회장이 함께 진행한 에너지 보완 이후의 변화를 점검하기 위한 자리였다. 궁주는 “요즘 궁을 찾는 신도들이 늘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며 변화된 근황을 전했고, 방문단은 이에 축하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궁주는 특별히 일행을 위해 한국식 음식을 정성껏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현지에서 쉽지 않은 재료까지 마련해 준비한 음식들은 하나하나에 배려가 담겨 있었으며, 특히 한국식 김치는 방문단에게 깊은
국민의힘 경기도당이 ‘이기는 경기도당’을 목표로 추진 중인 31개 시·군 지방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협의회 운영 기조가 지역 현장에서 구체화되고 있는 가운데, 안성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 현판식이 개최됐다. 이번 현판식은 국민의힘 경기도당 차원에서 매월 정기 월례회의를 통해 각 시·군의 의정 동향과 주요 현안을 공유·수집하고, 이를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전략적 자산으로 축적해 나가는 흐름 속에서 진행된 것이다. 지방의회 원내대표의 위상 강화와 상시 소통 체계 구축을 통해 현장 중심의 정치 역량을 끌어올리겠다는 경기도당의 방향성이 안성에서도 본격적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다. 이날 행사에는 최호섭을 비롯해 안정열, 정천식이 참석했으며, 의장과 부의장이 직접 현판을 제막해 의미를 더했다. 이는 국민의힘 원내대표 체제가 안성시의회 내에서 공식적이고 책임 있는 소통 창구로 기능하게 됐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장면으로 받아들여진다. 국민의힘 국민의힘 안성시의회 원내대표를 맡고 있는 최호섭 운영위원장은 이날 “국민의힘의 정신을 지역에 굳건히 뿌리내리고, 안성시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며 앞으로의 활동 계획과 비전을 밝혔다. 이어 “지역 현안과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