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 동탄3동은 지난 30일 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봉사 정신을 몸소 실천한 어르신 18명을 대상으로 ‘노인복지 유공자 표창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은 평소 투철한 헌신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어르신들의 공로를 격려하고 경로효친 사상을 확산시켜 존중과 배려의 사회적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표창장 수여를 비롯해 내빈들의 축사와 레크리에이션 등 축하공연으로 진행됐으며, 어르신들이 함께 웃고 즐기며 소통할 수 있는 화합의 장을 마련해 의미를 더했다. 동탄3동은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존중받고 행복한 노후를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박학순 대한노인회 화성시지회장은 “이런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준 동탄3동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축적된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더욱 살기 좋은 화성특례시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문희 동탄3동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봉사해 오신 어르신들께 깊은 경의를 표한다”며 “이번 시상식을 통해 어르신들의 자긍심을
화성특례시가 2025년도 중대시민재해 하반기 안전·보건 의무사항 점검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공중이용시설 중 시설물안전법 대상 시설에서 발생한 중대시민 재해와 관련해 지자체 의무이행 사항 준수를 독려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게 공공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반기 의무이행 안전 점검은 지난 9월부터 약 3개월간 ▲공중이용시설 251개소 및 원료·제조물 관리시설 127개소를 포함한 총 484개소와 ▲중대재해처벌법의 사각지대에 놓인 연면적 3,000㎡ 이하의 소규모 공공청사 20개소에 대해 실시됐다. 점검은 △소방·전기·가스 등 시설별 안전 점검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여부 △도급·용역·위탁 사업 이행 점검 △시설 내·외부 유해·위험요인 요소 점검에 대해 중점적으로 진행했다. 또한 시가 앞서 지난 8월 7일부터 1개월간 실시한 시설물 소관부서 자체 점검에서 발견된 미흡 사항의 개선조치 이행여부도 점검했다. 자체점검은 시설 내외부의 유해·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잠재적 위험 요인 개선을 목표로 진행됐다. 점검 결과 발견된 미흡 사항이나 유해·위험 요인의 경
충북 영동군 지역자율방재단은 31일 연말연시를 맞아 육군 제2201부대 2대대를 방문해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추운 날씨에도 지역의 치안과 안전, 국가 안보를 위해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는 장병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민·군 간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방재단은 장병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50만 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으며, 부대 관계자들과 함께 지역 안전과 재난 대응을 위한 상생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등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특히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해 평상시 재난 예방과 복구 활동에 힘쓰는 방재단과, 국토 방위 최일선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군 장병 간 연대의 의미를 더했다. 영동군 지역자율방재단은 평소에도 자연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예찰 활동, 위험지역 점검, 재난 발생 시 복구 지원 등 지역 안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위문 역시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힘을 보태는 방재단 활동의 연장선에서 추진됐다. 허덕자 단장은 “연말을 맞아 국토 방위에 전념하는 국군 장병들의
더불어민주당 안태준 국회의원(경기 광주시을)은 경기도로부터 ’25년도 2차 특별조정교부금 총 20.7억원(7개 사업)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안 의원은 광주시 발전을 위한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를 위해 경기도에 적극적으로 건의 및 설득하면서, 광주시 시ㆍ도의원들과 협업하여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20여억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안 의원이 이번에 확보한 특조금은 총 20.7억 원(7개 사업)으로 ▲ 급경사지 능평 2지구 보수보강공사 4억원, ▲ 도로안전시설물(오포2동 행복센터~매곡초 간 시도 어린이 보호안전시설 등) 정비사업 5억원, ▲ 곤지암교(시도 23호선) 보수보강공사 2억원 ▲ 무갑산 등산로 정비사업 7천만원, ▲ 매산 2통(현대아이빌 일원) 재포장 및 보도설치사업 3억원, ▲ 신현동 노후 육교승강기 교체사업 3억원, ▲ 버스정류시설 이용환경 개선사업 3억원 등이다. 안 의원은 “이번 경기도 특조금 확보를 통해 광주시 도로 등 노후 인프라의 안전 확보와 주민 편익시설 확충이 이루어져 주민 삶의 질이 한층 개선될 것”이라고 밝히고, “특조금 확보에 함께 힘쓴 시도의원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광주시 지속 가능한 발전에
김해시도시개발공사는 지난 24일 김해 아이스퀘어호텔에서 시민과 지역사회, 내·외부 이해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ESG 경영성과 공유 발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회는 ‘지역과 함께 만든 성과, 더 나은 김해를 위한 이야기’라는 슬로건 아래, 올 한 해 공사가 일궈낸 ESG 경영의 결실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시민 중심의 지속가능한 미래 경영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 대통령 표창 포함 9개 부문 대외 수상... ESG 경영 역량 입증 공사는 이날 보고를 통해 2025년 한국에너지대상 ‘대통령 표창’ 수훈을 비롯하여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보건복지부, 환경부 등 주요 부처로부터 5개의 장관상을 석권하며 총 9건의 대외 수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공사가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전 영역에서 지방공기업의 표준이 되는 탁월한 역량을 갖추었음을 대외적으로 입증한 결과다. ◈ ‘ESG 경영위원회’ 결의... 시민 참여형 거버넌스 강화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외부 전문가와 시민의 목소리를 경영에 실질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김해시는 고용노동부 부산지방고용노동청 양산지청과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업무약정을 체결하고 구직단념청년의 노동시장 재진입을 위한 협력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31일 밝혔다. 약정 체결식은 이날 김해고용복지플러스센터 5층 컨벤션룸에서 김해시 부시장과 고용노동부 양산지청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장기 미취업과 반복적인 구직 실패로 구직을 단념한 청년을 대상으로 심리·정서 회복, 진로 탐색, 역량 강화, 취·창업 연계까지 단계적으로 지원하는 고용노동부 대표 청년정책 사업이다. 단순한 취업 알선이 아니라 청년 스스로 다시 도전할 수 있도록 돕는 회복 중심 정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김해시는 2025년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청년도전지원사업을 처음 시행했으며 고용노동부 양산지청과 긴밀한 협력으로 참여자 발굴부터 프로그램 운영, 사후관리까지 사업 전반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왔다. 그 결과 총 125명의 청년을 모집해 115명이 프로그램을 이수하며 95.8%의 높은 이수율을 기록했고, 사업 성과 평가에서도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이재관 의원(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을)은 가스배관시설 공동이용의 공정성과 예측 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가스배관위원회’ 설치를 골자로 한 '도시가스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지난 30일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은 가스공급시설의 공동이용을 허용하고, 가스배관시설을 보유한 가스도매사업자가 배관시설이용규정에 따라 시설이용을 희망하는 주체에게 설비능력 범위 내에서 가스배관시설 이용을 제공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현행법상 배관 이용의 기준이 되는 ‘설비 능력’의 정의와 검증 기준이 불분명해, 중립성과 객관성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또한, 배관 이용 조건에 따라 복잡하게 얽혀 있는 요금과 비용 산정 문제까지 겹치면서 이를 전문적으로 검토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번 개정안은 이러한 문제점을 보완 하기 위해 산업통상부 산하에 전문 기구인 ‘가스배관위원회’를 신설하고, 공동이용 관련 핵심 의사결정을 전문적으로 심의·의결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다. 개정안이 통과되면 위원회는 접속지점별 가스 인입 가능성과 적정량 산출, 이용규정 개정 등 핵심 사안을 전문
강릉시는 30일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지역노사민정 협력 유공 정부포상' 단체부문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노사민정 간 협력을 바탕으로 상생의 노사문화를 안정적으로 정착시켜 온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이며, 올해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유일하다. 강릉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올 한 해 ▲노동법 상담 및 권익 보호 활동 ▲임금체불・직장 내 괴롭힘 예방 캠페인 ▲찾아가는 산업안전 교육 ▲산업재해 예방 활동 등을 통해 근로환경 개선과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또한, ▲감정노동자 심리치유 프로그램 ▲외국인근로자 지원사업 ▲취약계층 권익 보호 및 일자리 연계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공동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노사민정 협력의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 강릉시는 이번 국무총리상 수상을 계기로, 형식적인 협의체를 넘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는 노사민정 협력 체계 구축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이번 국무총리상 수상은 노사민정이 함께 쌓아온 신뢰와 협력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노사협력을 통해 기업이 성장하고 근로자가 안심하
고성군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중소기업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고자 영업 경영상 대부 또는 사용허가중인 2025년 공유재산 대부료를 최대 80%까지 인하 환급 지원했다. 지원 업체는 총 60개 업체에 지원액은 8천1백만 원에 달해 소상공인의 부담을 대폭 완화했다. 공유재산 중 군유지 30필지에 대해서는 기존 대부율 5%에서 1%로, 80% 감면, 전통시장 상가, 식당 등 36개소에 대해서는 기존 임대료 2%에서 1%로, 50% 감면 지원 환급했다. 이번 조치는 '공유재산법 시행령'이 25년 9월 개정되고, '소상공인 등에 대한 공유재산 사용 부담 완화 적용 기간에 관한 고시(행정안전부)에 따라 2025년 1년간 한시적 시행한 것으로, 감면 대상은 경작용·주거용을 제외한 상업용·업무용 시설의 공유재산 사용료 및 대부료가 대상이며, 지난 10월 대상자에 대한 안내문을 발송하고, 11월에 신청·접수를 받아 검토 과정을 거쳐 선정했다. 고성군은 이번 조치로 약 1억 원 규모의 경제적 지원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내다봤다. 고성군수는 “경기침체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
내년에는 서울런3.0·서울영커리언스·청년취업사관학교2.0 등 청소년부터 청년, 학습부터 취업에 이르는 폭넓은 지원이 시작된다. 또 ‘손목닥터9988’은 건강 관리부터 먹거리까지 챙기는 슈퍼앱으로 진화하고, 올해 1월부터 서울시가 집중해 왔던 ‘규제철폐’ 또한 내년에도 계속된다. 기존에 도봉~영등포 1개 노선 운행됐던 ‘새벽동행 자율주행버스’는 4개 노선으로 늘어나고 곳곳에 파크골프장, 피클볼장 등 생활 스포츠 인프라도 확충된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하는 복지․체육공간 어울림플라자(강서), 서울어울림체육센터(노원)도 문을 연다. 서울시는 2026년에 새롭게 시행되거나 확대되는 사업, 개관을 앞둔 공공시설 및 행사․축제 등 새로운 정보를 한데 모은 '2026 달라지는 서울 생활'을 내놓는다고 밝혔다. 전자책(eBook)은 서울시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책자는 1월 순차 배부된다. '2026 달라지는 서울 생활'에는 ▴규제철폐 ▴시민 생활 ▴시설 개관 ▴행사․축제, 4개 분야로 구분된 시민에게 도움 되는 총 60개 사업이 담겼다. 새로운 서울시 사업에 대한 궁금증을 쉽게 해결할 수 있
외식에서도 ‘집밥 같은 건강한 한 끼’를 선택하자는 서울시의 제안에 식당들이 응답하고 있다. 식당에서 잡곡밥 선택 옵션을 두는 ‘통쾌한 한끼’ 참여 신청이 1,000개소를 돌파했다. 지난 10월 20일 참여 식당 모집공고를 시작으로, 11월 11일 1호점(순대실록 대학로본점) 인증 이후 두 달여 만에 이룬 성과다. 서울시는 그간 ‘서울미래밥상’ 정책을 통해 제철 음식 먹기, 잡곡밥 섭취 확대 등 지속 가능한 식단을 꾸준히 추진해왔다. 최근 1인 가구 증가와 바쁜 일상으로 외식 비중이 커지는 환경 변화 속에서, 가정에서 실천하던 건강한 식습관을 외식 현장으로 확장할 필요성이 커졌다는 판단하에 ‘통쾌한 한끼’를 본격 추진하게 됐다. 참여 식당은 조사단의 현장 방문 후 인증 절차를 밟는다. 조사단은 잡곡 25% 이상 배합 여부 등 인증 기준 충족 여부를 확인하며, 기준을 충족한 식당에는 인증마크를 부착하고 서울시 공식 인스타그램 등 SNS 채널을 통한 홍보를 지원한다. 인증 절차는 진행 중이며, 지금까지 242곳이 통쾌한 한끼 식당으로 인증받았다. 상세한 인증 식당 목록은 서울시 식품안전정보 누리집과 인스타그램을 통
광진구가 구민의 편익을 증진하고 생활 속 불편 사항을 개선한 행정 성과를 중심으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정해 공개했다. 구는 구민 중심 행정 실현과 적극행정 실천 문화의 확산을 위해 매년 상·하반기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있다. 이번 하반기에는 구민 체감도와 과제 중요도, 문제 해결 과정, 확산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내부 심사 및 전 직원 온라인 투표,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우수 1건, 우수 2건, 장려 3건 등 총 6건을 선정했다. 최우수 사례에는 ▲불법노점 거리 일제 정비에 따른 보행환경 개선이 선정됐다. 서울 동부권의 대표적 중심지인 건대입구역 일대에는 불법노점이 30년 넘도록 인도를 점유하고 보행 안전과 도시미관을 저해해 왔다. 이에 구는 주민 보행권 회복과 거리 환경 개선을 추진해 불법노점 98곳 중 75곳을 정비하는 성과를 거뒀다. 동서울터미널 앞 등 기타 지역을 포함해 2025년 한 해 동안 정비한 불법노점은 총 105개소에 이른다. 정비 이후 보행 약자를 비롯한 주민들로부터 감사의 뜻이 전해지는 등 현장 변화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기도 했다. 우수 사례
계양소방서(서장 송태철)는 지난 29일부터 다음 달 26일까지 제27기 신임 소방공무원반 교육생 12명을 대상으로 직무적응 관서실습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실습 참가자는 인천소방학교에서 이론과 현장 실무교육을 받은 뒤 소방서로 배치받은 김승준 교육생 등 12명이다. 교육생들은 공채 7명, 구조 2명, 구급 3명이며 3주간 직무적응 교육을 받는다. 소방서는 교육생들의 원활한 직무 적응을 위해 ▲행정 실무 ▲소방차량 운전 ▲구조 실무 ▲구급 실무 ▲체험형 실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관서실습을 진행 중이다. 송태철 서장은 “새롭게 소방의 길에 들어선 교육생들이 실습을 통해 현장의 무게와 책임을 몸소 느끼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전문 소방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실습기간 동안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체계적인 지도와 멘토링을 통해 현장 적응력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부다비 승마 클럽, UAE 최고 규모 CSI5 장애물 승마 대회 개최, 국내외 최정상급 기수 및 후원자 한자리에 아부다비, UAE, 2025년 12월 30일 -- 오는 1월, 아부다비 승마 클럽(Abu Dhabi Equestrian Club, ADEC)이 2026년 1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UAE 대통령컵 국제 장애물 승마 대회(UAE President's Cup International Showjumping)를 개최하면서 전 세계 스포츠계의 관심이 아부다비에 집중되고 있다. 이번 대회는 5일 동안 수준 높은 경기와 엄선된 엔터테인먼트, 품격 있는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UAE 장애물 승마 역사상 최대 규모인 총상금 324만 디르함(AED)이 걸린 이번 챔피언십에는 세계 랭킹 상위권 기수와 세계적 수준의 말, 주요 스포츠 후원자들이 참가해 5일간, 가장 권위 있는 5성급(CSI5*) 경기를 펼친다. 대회는 국제승마연맹(Fédération Équestre Internationale, FEI)과 UAE 승마경주협회(UAE Equestrian and Racin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남희 의원(더불어민주당·경기 광명을)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가짜 의사·약사 등 전문가를 등장시켜 건강효능이나 의료 정보를 광고하는 행위를 금지함으로써, 소비자의 혼란을 막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약사법', '식품표시광고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최근 AI 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하면서, 실제 존재하지 않는 전문가를 AI로 생성하여 건강기능식품·의약외품·화장품·의료기기 등의 효능을 허위로 광고하는 행태가 빈발하고 있다. 광고 내용에 근거가 없을지라도 ‘전문가의 추천’이라는 행태를 띠고 있어 소비자가 이를 사실로 오인할 위험이 크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김남희 의원은 2025년 식품의약품안전처 국정감사에서 AI로 제작된 가짜 의사·약사를 등장시켜 소비자에게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는 허위·과장 광고의 문제점을 지적한 바 있다. 이에 오유경 식약처장 또한 해당 문제의 심각성에 공감하며 제도 개선하겠다고 답변했다. 또한, 김민석 국무총리는 지난 12월 10일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AI 등을 활용한 허위·과장 광고로 시장 질서를 교란하는 행위에 대해 범부처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하기도 했다. &n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