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는 지난 15일 청년공간 ‘동구동락’에서 제7기 동구 청년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하고, 청년 주도의 정책 참여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동구 청년네트워크는 청년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논의하는 참여형 기구로, 청년정책의 현장성을 높이고 민관 협력 기반의 거버넌스를 강화하기 위해 2019년 1기 출범 이후 지속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에 출범한 제7기 청년네트워크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관내 거주·재학·재직 중인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 20명으로 구성됐으며, 대학생·직장인·청년사업가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청년네트워크 운영 취지와 향후 활동 계획을 공유했으며, 위원 간 자기소개와 네트워킹 시간을 통해 향후 정책 논의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지역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가진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준 만큼, 제7기 청년네트워크의 역할이 더욱 기대된다”며 “청년 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청년정책이 발굴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시흥시의회가 1월 16일 의장실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며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갔다. 이날 전달식에는 오인열 의장과 김찬심 부의장, 이봉관 자치행정위원장, 이재정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시흥지구협의회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전달된 특별회비는 경기도 내 위기 가정 지원, 취약계층 복지 증진, 재해·재난 발생 시 이재민 구호 활동 등 인도주의적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오인열 의장은 “지역사회가 어려울 때 함께 나누는 것이 의회의 역할이자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위한 지원에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덧붙이며 나눔 문화 확산 의지를 밝혔다. 한편, 시흥시의회는 매년 정기적으로 적십자 회비를 기부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해 오고 있다.
충남콘텐츠진흥원은 ‘25 충남 뉴콘텐츠 아카데미’ 과정을 수료한 이수열씨가 두바이에서 진행된 세계 최대 규모의 AI 영화제 ‘1 Billion AI Film Award’에서 유일한 한국인으로 최종 5인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글로벌 크리에이터 생태계의 최신 트렌드와 혁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1 Billion Follower Summit’의 주요 프로그램으로 구글 제미나이와 협업해 총상금 100만 달러 규모로 진행된 세계 최대 규모의 AI 영화제이다. 116개국에서 제출된 3,500여 개의 작품 중 최종 TOP 5에 이름을 올린 유일한 한국인 이수열씨는 제미나이, 나노바나나 등 구글 AI 도구를 활용하여 제작한 ‘CATS LIKE WARMTH’를 선보였다. 해당 작품은 한국의 한 평화로운 마을에 사는 데이터 중심의 로봇을 주인공으로, 한국 마을에서의 경험을 통해 '따뜻함'이라는 감정의 진정한 의미를 배워나가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정교한 AI 기술 활용과 한국적 감수성을 녹여내 현지 전문가들과 관객들로부터 독창적인 영상미를 구현했다는 극찬을 받았다. 진흥원은 지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어르신이 존경받는 충남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도는 16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김 지사를 비롯해 강춘식 대한노인회 충남연합회장, 시군 지회장·부회장, 노인대학장 등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노인회 충남연합회 신년 간담회’를 개최했다. 도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노인복지 정책 전반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간담회는 환담 및 건의사항 청취 등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충남은 충효의 고장답게 어르신을 깍듯하게 모시고 있다”며 “어르신들을 위한 체육과 문화, 의료 등 모든 분야를 꼼꼼하게 챙겨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옛말에 동온하청(冬溫夏淸)이라고 ‘부모를 섬김에 있어 겨울에는 따뜻하게 여름에는 시원하게 해 드린다’는 말이 있다”며 “올 한해도 동온하청의 정신으로 성심을 다해 어르신들을 편안하게 모시겠다”고 말했다.
영월군의회는 오는 12일부터 19일까지 8일간 제328회 영월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는 12일 오후 2시에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의장의 개회사와 군수의 신년인사로 시작하고, 조례심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영월군 안전취약계층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조례안 및 규칙안 6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13일부터 16일까지는 집행부로부터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받고 마지막 날인 19일 제6차 본회의에서는 조례안과 동의안 등 일반안건에 대한 의결을 끝으로 8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선주헌 의장은 “2026년에는 제천~영월~삼척 고속도로 건설과 각종 공공기관 이전 등 주민의 생활 여건을 결정하는 지역 주요 사업들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해인 만큼 정책방향 및 대안을 제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보령시는 16일 보령머드테마파크에서 2026년 신년 언론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충청남도태권도시범공연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2025년 주요성과 및 2026년 시정 운영 비전 제시, 언론인과의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됐다. 지난해 시는 중앙행정기관 표창 18건, 충청남도 표창 30건, 각종 평가 표창 8건 등 역대 최대 기관 표창 56건을 수상했으며, 5천억 원 이상의 정부예산을 확보하고 시정 최초로 예산 1조 원 시대를 열었다. 또한 ▲제28회 보령머드축제 169만 명 방문 ▲탄소중립모빌리티센터 준공 ▲웅천산업단지 2조 원 규모 AI데이터센터 유치 ▲관창산단 RE100 설비 보급 등 약 17조 원 규모의 에너지 관련 산업 확보로 미래 성장동력을 구축했다. 아울러 보령아산병원 지역응급센터 격상과 연중무휴 소아외래진료센터 운영으로 시민 의료 안전망도 대폭 강화했다. 시는 올해 ▲에너지 그린도시 완성 ▲해양과 내륙을 연계한 관광산업 ▲안심 포용도시 조성 ▲시민행복 인프라 확충 등 네 기둥을 중심으로 지속가능한 보령의 기반을 구축한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먼저 올해 보령에너
화성도시공사가 사랑의열매 고액 기부 기업 모임인 ‘나눔명문기업’ 경기 70호로 이름을 올렸다. 단발성 기부가 아닌, 노사가 합동으로 오랜 시간 이어온 지역사회 나눔의 기록이 하나의 결실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HU공사는 임직원이 함께하는 기부와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꾸준히 실천해 왔다. 2025년 한 해 동안 공사는 다문화·외국인·장애인·노인·아동 등 다양한 계층을 아우르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의 필요에 맞춘 지원을 지속했다. 다문화·이주민 지원을 비롯해 장애인 체육대회 후원, 노인과 장애인 권익 향상 사업 등은 지역 복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추진됐다. 위기 상황에서도 공사의 나눔은 멈추지 않았다. 산불과 집중호우 등 재난 발생 시에는 임직원 모금 및 기부금 전달과 함께 인력과 장비 지원, 복구 활동에 참여하며 현장을 찾았다.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말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준 사례였다.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역시 공사의 나눔을 지탱해온 중요한 축이다. 연중 6차례에 걸쳐 진행된 사랑의 헌혈 캠페인은 자발적 참여 속에 이어졌고, 헌혈증 기부로까지 확장되며 생명 나눔의 가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정부의 ‘광역지방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안’에 대한 높은 실망감을 나타내며,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나서 ‘행정통합 특별법 원안 반영’을 결단해 줄 것을 촉구했다. 김 지사는 16일 오전 김민석 국무총리의 행정통합 인센티브 브리핑 직후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대전충남 행정통합과 관련해 김민석 국무총리가 재정 지원 등 여러 인센티브 방안을 발표했지만, 실망스럽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이어 “인센티브 골자는 통합특별시에 연간 최대 5조 원, 4년 간 최대 20조 원의 재정 지원을 비롯해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지위 부여, 공공기관 이전에 통합특별시 우대 및 국가 소속 특별행정기관 업무 이관”이라며 “하지만 정부의 이 같은 방침은 대전시와 충남도가 요구한 권한과 재정 등을 담은 257개 특례조항과 너무 결이 다르고 미흡하다”고 지적했다. 재정 지원의 경우 양도세, 법인세, 부가가치세 이양을 포함한 8조 8000억 원을 요구했으나 이에 한참 미치지 못하고, 전면적인 세제 개편을 법제화 하지 않고 4년 간 한시적으로 지원하는 것은 중장기적으로 통합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지역 내 독서 문화를 확산하고 시민의 자발적인 독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자율 독서동아리’를 모집한다. 인천 시민 또는 지역 내 직장인 5인 이상으로 구성된 독서모임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된 동아리에는 활동 공간과 도서를 제공하고 동아리 활동과 연계된 강좌를 지원한다. 모집 기간은 1월 21일부터 2월 13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계양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계양도서관 관계자는“시민들이 함께 읽고 소통하며 일상 속에서 책 읽는 즐거움을 공유하길 바란다”며 “지역 내 독서 공동체가 활발하게 움직여 책 읽는 지역사회 분위기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양시의회는 지난 15일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가 추진 중인 행정통합에 대한 공식 입장문을 발표했다. 광양시의회는 이번 입장문을 통해 수도권 일극 체제 심화와 인구 감소, 청년 유출, 지역 소멸 위기가 가속화되는 현실을 지적하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서는 광역 차원의 행정통합의 필요성과 시대적 요구에 깊이 공감한다고 강조했다. 시의회는 “행정통합은 단순한 행정구역의 결합을 넘어, 각 지역의 역할과 강점이 존중되는 균형 있는 방향으로 추진되어야 한다”라고 밝혔다. 특히,“통합 과정에서 광양시에 재정적 불이익이나 행정적 위상 약화가 발생하지 않도록 명확하고 실효성 있는 법적·제도적 장치가 반드시 마련돼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입장문에서는 통합 특별법에 반영돼야 할 핵심 과제로 ▲광양의 철강·제조 산업의 지속 가능성 확보 ▲미래 신산업 분야에서의 광양시 역할 명문화 ▲광양항의 북극항로 거점항만 및 에너지·자원 물류 중심 항만 육성 ▲전남 동부권과 광양시에 공공기관 이전·신설을 통한 균형 발전 기반 마련 등을 제시했다. 광양제철소를 중심으로 한 철강·소재 산업은 대한민국 산업과 수출을 견인하
서울시 성북구는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성북구 마을만들기 공모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자신들의 마을 환경을 개선하고 마을 공동체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 15개 단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사업 기간은 올해 6월부터 10월까지이며, 전체 지원 예산은 4천만원이다. 선정된 참여 모임에는 단체별로 200만원에서 최대 400만원까지 지원한다. 공모 분야는 ▲청년주도 마을공동체 활동 ‘청년마을’ ▲사회적 약자와 더불어 함께하는 ‘동행마을’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녹색마을’ ▲주민 수요에 따른 자유 주제 활동인 ‘우리마을’ ▲주민 이용 시설 등 공동체 공간 활동을 지원하는 ‘공동체공간 활성화’ 5개 분야다. 거주지 또는 생활권(직장, 학교 등)이 성북구인 주민모임(5인 이상)이나 단체(비영리민간법인, 비영리민간단체 등), 주민이용시설 등의 공동체 운영회면 누구나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심사는 신청 사업의 필요성, 창의성, 지역 자원 활용을 통한 연계성 등을 기준으로 진행되며, 최종 선정 결과는 4월 중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임채성 의장은 15일 의장실에서 국민연금공단 대전세종지역본부 이은우 지역본부장을 비롯한 공단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세종시민의 안정적인 노후 생활과 복지 증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는 신임 지역본부장의 취임 인사를 계기로 마련됐으며, 국민연금공단 주요 현황과 2026년 중점 사업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졌다. 특히 국민연금 제도의 안정적 운영을 통한 시민 노후 소득 보장과 더불어, 세종시민의 복지 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협력 가능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임채성 의장은 “세종시민의 평안하고 안정적인 노후를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하고 계신 국민연금공단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의회 역시 시민의 노후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공단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울산광역시의회 김종섭 부의장(교육위원, 반구1동·반구2동·약사동)은 15일 오후, 시의회 4층 부의장실에서 ‘AI수도 울산’ 발전을 위한 정책 간담회를 주재하고, 울산의 주력산업인 제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방향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종섭 부의장을 비롯해 한국자율제조플랫폼협회,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울산시 AI추진본부 관계자 등 약 6명이 참석해, 자율제조 확산과 AI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현안과 과제를 공유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제조공정 데이터 활용과 자율제조 확산이라는 최근 산업 흐름을 바탕으로, 울산 제조업 역시 AI를 적극 활용하는 방향으로 단계적인 전환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대가 형성됐다. 참석자들은 특히 현장의 중소·중견 제조업체들이 이러한 변화의 방향과 필요성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할 수 있는 만큼, 행정과 지원기관이 적극적으로 정보를 공유하고 참여를 유도하는 역할이 중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이를 위해 관계기관과 산업계가 역할을 분담하며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필요가 있다는 데 공감했다. 김종섭 부의장은 “울산의 주력산업인 제조업이 지속적으로 경쟁력을
(재)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원회는 오는 4월 25일 개막하는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조직위원회는 그동안 국제행사 승인과 실행계획 수립을 비롯해 전시관 구성, 주요 콘텐츠 기획, 해외 참가국 협의, 홍보·마케팅 전략 마련 등 박람회 전반에 대한 큰 틀의 준비를 마쳤다. 현재는 전시 공간의 세부 연출과 체험 프로그램의 구체화, 관람객 동선과 운영 계획을 점검하는 등 현장 구현 단계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원예치유’라는 박람회의 정체성이 자연스럽게 전달될 수 있도록 콘텐츠 간 연계와 흐름을 세밀하게 조율하고 있다. ◆ 오감을 활용한 체험형 치유 콘텐츠 본격 준비 박람회는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오감 기반 체험형 치유 콘텐츠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우선 AI 기반 감정분석 시스템을 도입해 관람객의 심리 상태를 분석하고 그 결과에 따라 개인별 맞춤형 관람 코스를 안내할 계획이다. 박람회장의 핵심 공간인 야외정원과 치유정원은 원예치유의 개념을 현장에서 직관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특화 연출된다. 야외정원은 바다·숲·
충남도는 15일 도청에서 제25회 유관순상 및 유관순횃불상 수상 대상자 선발을 위한 제1차 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 유관순상심사위원회 위원 및 도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회의는 보고, 안건 논의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심사위원회는 유관순상 및 횃불상 수상 대상자를 심사하는 기구로, 최종 선정 완료 시점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한다. 위원장 추천 등 10명으로 구성한 이번 심사단은 공적 심사와 현장 실사, 활동 검증 등 종합 평가를 거쳐 다음달 중 유관순상 1명, 횃불상 25명 내외의 최종 수상 대상자를 확정할 계획이다. 유관순상 후보로는 내국인 1명과 재외동포 3명 등 개인 4명이 접수했으며, 1학년 여고생 및 해당 연령대 여성 청소년 대상인 횃불상에는 전국 각지에서 48명이 신청했다. 유관순상 및 횃불상은 여성(여성 청소년) 및 여성단체를 발굴해 시상하는 전국 규모의 상으로 지난 2002년부터 현재까지 총 23명이 유관순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유관순횃불상은 총 290명이 수상했다. 유관순상위원회는 유관순상의 위상을 제고하고 기반을 더욱 견고히 하고자 지난해부터 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