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군이 배움의 시기를 놓친 성인 학습자들을 위한 찾아가는 문해배달강좌 ‘행복교실’의 2026년도 입학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군은 지난 3월 23일부터 31일까지 관내 읍·면 경로당과 복지회관 등 총 18개소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입학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문해교육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고, 배움에 대한 열정을 지닌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행복교실’에는 총 206명의 학습자가 참여하며, 초등 1·2단계 수준의 한글 문해교육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특히 단순한 문자 습득에 그치지 않고 기초 영어, 컬러링북 활용 수업과 함께 최근 일상생활에서 활용도가 높아진 키오스크(무인단말기) 교육 등 디지털 문해교육도 병행해 학습자들의 일상 적응력을 높일 계획이다. 이번 입학식 기간 동안 군은 각 교육장 운영 현황을 정밀 점검하고, 강사와 학습자들로부터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양양군은 수렴된 의견을 적극 반영해 보다 내실 있고 체계적인 성인 문해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행복교실은 글자 학습을 넘어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 기회를 넓히고 삶의 질을 높이는 지역 밀착형 평
부산 금정구는 오는 4월 6일부터 소상인 지원 확대와 권익 보호를 위해 ‘찾아가는 소상인 디지털 지원실’을 운영한다. 금정구 디지털 지원실은 온라인 중심 정책 환경에서 소외된 소상인들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2026년 소상인 지원사업에 대한 정보 안내와 정책 홍보, 온라인 신청을 돕는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지원한다. 올해는 4월 6일부터 12월 9일까지 전화 또는 방문 신청을 통한 예약제로 운영되며, 금정구에 있는 소상인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상담 시간은 전화 상담 평일 10:00~18:00, 방문 상담 평일 14:00~18:00에 진행되며 방문 상담 희망 시, 신청자의 사업장으로 직접 방문한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유가 상승과 경기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인들을 실질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사업”이라며, “지역 경제의 뿌리인 소상인들에게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금정구]
괴산군은 2026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방문 신청접수를 오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임업 직불제는 임업인의 소득 안정을 돕고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로 대추·호두·밤 등 임산물을 생산하거나 나무를 가꾸는 육림업 종사자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임업인은 산지 소재지 읍·면사무소를 직접 방문해야 한다. 대상 산지가 둘 이상인 경우 면적이 가장 넓은 산지 소재지의 행정기관을 이용하면 된다. 직접 방문이 어려운 경우 기한 내에 임업-in 통합포털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지급 대상은 임업직불금 유형에 따라 일정 자격을 갖춰야 한다. 임산물 생산업은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 사이에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산지에서 직전 1년 이상(연간 60일 이상) 종사하고 연간 임산물 판매 금액 120만 원 이상 등 일정 요건을 충족한 임업인이다. 육림업 종사자 역시 동일 기간 경영체 등록을 마친 산지에서 육림업에 직전 1년 이상 종사해야 하며 산림경영계획 인가 및 직전 10년간 3ha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은 지난 30일 새안양신협의 기부금으로 선발된‘ 새안양신협 지정장학생’ 수여식을 개최했다. 새안양신협은 2022년부터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힘쓰고 있다. 올해는 안양여고 탁구 선수 이소망을 비롯해, 신성고 골프 선수 오수민, 근명고 김민채, 안양문화고 최재현, 안양공업고 김예빈 등 총 5명의 학생이 장학생으로 선정됐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장학생과 학부모를 비롯해 재단 및 새안양신협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장학생들에게 장학증서와 함께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각 분야에서 뛰어난 역량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은 학생들이 선발된 만큼, 향후 지역을 대표하는 인재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신동석 새안양신협 이사장은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자신의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지역 금융기관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장학사업과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이병준 재단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다양한 장학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과 진로를 이어
안산시는 지난달 31일 안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안산시 온라인마케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시민 파워셀러 특강 ‘미리캔버스를 활용한 홍보 콘텐츠 제작 교육’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e비즈니스 분야 예비·초기 창업자의 온라인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급변하는 이커머스 환경에 대응해 경쟁력을 높이려는 시민 1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디자인 플랫폼 ‘미리캔버스’는 홍보물 제작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어주는 도구로 활용도가 높다. 시는 올해 생성형 AI 도구를 교육에 적극 반영해 실습 중심의 교육 효과를 높였다. 주요 교육 내용은 ▲2026년 소비자 트렌드 분석과 상세페이지 기획 ▲AI 활용 상세페이지 콘텐츠 제작 실습 ▲미리캔버스 기반 상세페이지 디자인 기초 ▲최신 AI를 활용한 모델 이미지 생성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올해 처음 열린 시민 파워셀러 교육이라 기대가 컸는데, AI를 활용해 상세페이지 제작 과정을 줄이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치열해지는 온라인 시장에서
안산시는 관내 5개 대학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제4회 안산유니온페스티벌’ 추진을 위해 지난 31일 평생비전센터에서 ‘안산대학연합 학생축제추진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축제추진단은 ▲서울예술대학교 ▲신안산대학교 ▲안산대학교 ▲한양대학교 ERICA ▲한국호텔관광전문학교 등 관내 5개 대학 학생 대표 11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올해 하반기 안산와~스타디움에서 개최 예정인 제4회 안산유니온페스티벌의 기획과 운영, 홍보 전반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갈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은 ▲단장·부단장 선출 ▲안산유니온페스티벌 소개 ▲축제 추진 방향 공유 ▲프로그램 기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축제추진단은 대학 축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대학생들의 주체성과 창의성을 적극 반영한 프로그램을 통해 제4회 안산유니온페스티벌의 운영 방향과 프로그램 구성을 논의했다. 대학생들이 중심이 되는 협력 기반을 바탕으로 안산만의 대학 문화와 축제 콘텐츠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대학생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만들어가는 과정 자체가 중요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청년들의 참여와 아이디어가 도시의 활력을 높이
안산시는 지난달 31일 안산 출신 개성파 배우 이충구를 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날 위촉식에서 이충구 배우에게 위촉패를 전달하고, 향후 시정 홍보 방향과 역할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충구 배우는 1987년생으로, 1986년 시 승격 이후 성장해 온 안산과 함께한 인물이다. 도시의 변화 속에서 태어나 자라온 지역 출신 배우라는 점에서 안산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연결하는 상징성을 지닌다. 2011년 영화 ‘제스처’로 데뷔한 이후 ‘인천상륙작전’, ‘범죄도시3’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으며, ‘오징어 게임’과 드라마 ‘신병’ 시리즈 등을 통해 대중적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시는 이충구 배우가 지역에 대한 이해와 애정을 바탕으로 시민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문화예술 분야에서 쌓아온 경험을 통해 안산의 도시 이미지와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충구 배우는 “고향인 안산의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배우로서의 경험을 살려 안산의 매력과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 해운대Wee센터는 오는 8일 부산시교육청과 5개 지원청 Wee센터 담당자와 함께하는 ‘제1차 Wee센터 정기협의회’를 실시한다. Wee센터 정기협의회는 시교육청과 5개 지원청이 연 1회씩 주최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며, 올해 첫 주자로 해운대교육지원청이 개최한다. 협의회에서는 Wee센터 운영 관련 주요 현안 논의와 함께 기관 간의 협력을 다지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협의회 주제는 ▲개인 및 집단상담 운영 ▲위기학교지원 프로그램 ▲학교폭력예방교육 ▲정신건강전문가 학교지원사업 ▲교원 연수 ▲단위학교 자문 및 컨설팅 방안이다. 김순량 교육장은 “점차 Wee센터 기능 강화가 요구되는 만큼 이번 협의회는 중요한 대화의 장이 될 뿐만 아니라 Wee센터의 역할과 프로그램 지원 방향에 대해 깊이 모색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교육청]
수원시 권선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3월 31일 호매실동행정복지센터에서 ‘호매실동 치매안심마을 협약식 및 2026년 운영위원회’를 열고, 사업 방향을 논의했다. 치매안심마을 사업은 치매 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마을에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운영위원회에는 권선구 보건소 건강관리과장 등 보건소 관계자와 호매실동장, 행정복지센터 관계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능실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회의는 ▲호매실동 안심마을 운영 협약 ▲치매안심마을 사업 추진 현황 공유 ▲주요 사업 방향 논의 ▲사업 자문 등으로 진행됐다. 권선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협력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주민들이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서로 배려하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선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현재 평동, 세류3동, 호매실동 등 3개 마을을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해 치매 인식개선 교육, 치매 예방 프로그램, 홍보 활동 등을 운영하고 있다.
수원특례시는 3월 31일 홍재복지타운 교육장에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추진단’ 발대식을 열고, 중장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에 착수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시민, 관련 부서 공무원, 대학교수, 시정연구원 등 민관 전문가 30여 명이 참석했다. 수립추진단은 총괄, 연구자문, 계획작성, 시민참여 등 4개 팀으로 구성됐다. ▲지역사회보장 수요 분석 ▲정책 목표·추진전략 설정 ▲분야별 중점사업 발굴 ▲민관 협력체계 구축 등 계획 수립 전 과정을 수행한다.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적용되는 중장기 복지 계획으로, 지역사회보장 수요와 정책 여건을 반영해 분야별 추진 전략과 전달체계 개선 방안, 사각지대 해소 대책 등을 종합적으로 담는다. 수원시는 시민 의견과 지역사회보장조사 결과를 반영해 실효성 있는 계획을 수립하고, 부서 간 협업과 민관 연계를 강화해 정책 실행력을 높일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시민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과 조사 결과를 충실히 반영해 수립하겠다”며 “시민 삶의 질을 높이고 ‘돌봄특례시 수원’을
청주시는 청년 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거점시설인 청년창업지원센터 내부공사를 완료하고 31일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시범운영에 앞서 시는 이범석 청주시장, 김현기 청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입주 청년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갖고 현장 운영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상당구 영동 104-13에 조성된 청년창업지원센터는 청년 창업공간을 비롯해 △청소년공간 △문화소극장 △문화마당 △휴게·전시공간 △로컬창업타운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복합 창업·문화 공간으로 거듭났다. 특히 로컬창업타운은 2024년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직접 운영을 맡아 오는 5월부터 창업사관학교 등 다양한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청년특화지역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2024년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2025년 10월 본공사 착공을 거쳐 이달 내부공사를 완료했다. 다만 에스컬레이터와 엘리베이터는 맞춤 제작이 필요한 특수설비로, 안전 확보를 위해 설치 및 시운전 절차를 거쳐 각각 4월 말과 5월 중순부터
김포시 모담도서관은 5월, 예술특화 강연 ‘보이는 것을 넘어: 후기인상주의에서 현대미술로’를 개최한다. 강연은 5월 14일과 5월 21일 오후 7시, 총 2회에 걸쳐 모담도서관 강의실1(2층)에서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시해설가 고윤영이 맡는다. 고윤영 해설가는 서울시립 사진미술관 '광채, 시작의 순간들', 광주 디자인 비엔날레 '너라는 세계',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뉴욕의 거장들' 등 다양한 전시에서 해설을 진행하며 대중과 예술을 잇는 활동을 이어왔다. 강연 1회차에는 쇠라, 고갱, 세잔의 작품을 통해 후기 인상주의 회화의 특징을 살펴보고, 2회차에는 형태와 색채의 변화를 통해 현대미술의 시작을 알린 피카소, 브라크, 마티스의 작품을 감상해 본다. 모담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강연을 통해 후기 인상주의 화가들의 실험이 어떻게 20세기 초 현대미술로 이어졌는지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4월 7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모담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김포시민 4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대전시교육청은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이틀간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관내 초·중·고·특수·각종학교 학교장 및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학교 감염병 및 흡연 예방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교 내 감염병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역량을 높이고, 변화하는 청소년 흡연 환경에 발맞춘 실효성 있는 흡연 예방 교육을 추진하여 학생 및 교직원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 첫날인 31일에는 학교장을 대상으로 동국대학교 유석주 교수가 ‘학교 내 빈발 감염병의 특성 및 대응 체계’를, 한국담배규제연구교육센터 이성규 센터장이 ‘청소년 흡연 행태 변화와 좀비 담배의 등장’을 주제로 강의한다. 이어 4월 1일에는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한국담배규제연구교육센터 이성규 센터장의 ‘청소년 흡연 행태 및 담배 제품 변화에 대한 효과적인 대응 전략’ 특강과 대전감염병관리지원단 박화인 연구원의 ‘호흡기 감염병 관리 교육 및 학교 감염병 위기 대응 모의훈련’ 등 실무 교육이 진행된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 현장의 감염병 대응 및 흡연 예
전 세계 75개국 1,200여 명의 바이어와 국내 240여 개 우수중소기업이 서울 강서구 코엑스 마곡에 모인다. 서울 강서구는 3월 30일 저녁 5시 코엑스마곡(마곡중앙로 143) 르웨스트 홀에서 대규모 글로벌 경제 행사인 ‘2026 한국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KOREA BUSINESS EXPO GANGSEO)’의 시작을 알리는 개회식을 열고 사흘간의 대장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엑스포는 750만 재외동포 최대 경제인 단체인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이하 월드옥타, 회장 박종범)와 서울경제진흥원, 강서구가 공동 주최하며 산업통상부, KOTRA, 국회세계한인경제포럼, 재외동포청, 한국관광공사 등다수 유관 기관이 후원한다. 구는 이번 엑스포 개최로 전 세계 75개국 156개 지회의 월드옥타 회원 등 1,200여 명의 해외 바이어, 240여 개 국내 우수중소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상호 교류하고 함께 성장하는 경제 협력의 새로운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대규모 수출상담회·AI 스타트업 대회…비즈니스 기회와 미래 성장동력 결집 이번 엑스포의 가장 큰 목적은 강서구를 비롯한 국내 우수한 기업들의 제품
수원시 팔달구 지동은 지난 27일, 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생신을 맞은 어르신 가구를 방문하여 생신을 축하해드리고 정성껏 준비한 선물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3년부터 추진해 온 특화사업 '찾아가는 어르신 생신잔치'의 일환으로, 가족의 돌봄을 받기 어려운 홀몸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 생신을 축하하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을 전하고자 진행됐다. 특히 관내 카페인 ‘지동슈퍼(대표 한경진)’에서 어르신을 위해 정성껏 준비한 생신 케이크를 후원해 행사의 따뜻한 의미를 더했으며, 건강을 기원하는 건강보조식품도 함께 전달하며 마음을 전했다. 이날 생신을 맞이한 어르신은 “혼자 보내는 날이 많아 늘 적적했는데 이렇게 찾아와 축하해 주시니 큰 힘이 된다”며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소중한 하루가 됐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지숙 지동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께 웃음을 드릴 수 있어 더욱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힘을 모아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히 살피고, 따뜻한 정이 이어지는 지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