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두 위원장(경기도의회 의원)이 이끄는 국민의힘 경기광주갑 당협은 2일 경기 광주시 경안동 이마트 앞에서 '사법파괴·법원장악 반대 대국민 서명운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유영두 당협위원장을 비롯해 광주시의회 전반기 의장을 지낸 주임록 의원과 당원들이 참여해 시민들에게 운동 취지를 설명하고 서명을 독려했다. 참가자들은 현수막과 홍보물을 통해 "사법부 독립과 법치주의 수호"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서명을 받았다. 주임록 의원은 "많은 시민들이 법치주의 훼손에 우려를 표하며 자발적으로 서명에 동참하고 있다"며 "시민의 목소리가 모여 반드시 올바른 민주주의가 지켜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영두 위원장은 "국민의힘은 법치주의를 훼손하는 어떠한 시도에도 단호히 대응할 것"이라며 "사법부 독립은 민주주의 근간이자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지키는 최후의 보루"라고 강조했다. 이어 "정권의 이해관계에 따라 법원이 흔들린다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에게 돌아간다"며 "광주시민들과 함께 이번 서명운동을 시작으로 전국적인 여론 결집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경기광주갑 당협은 이번 서명운동을 시작으로 시민들과 함께 법치주의 수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방침이다
국민의힘 경기도당이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격려하고 민생 현안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선교 위원장(여주·양평 국회의원)이 이끄는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2일 오후 수원 지동시장에서 '2025년 추석맞이 민생 탐방, 우리 동네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 활성화와 서민경제 회복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김선교 도당위원장을 비롯해 이봉준(수원갑), 이수정(수원정), 박재순(수원무), 장영하(성남수정) 당협위원장 등 도내 주요 지역위원장들과 시·도의원 등이 대거 참석했다. 김선교 도당위원장은 "내년 반드시 이기는 경기도를 만들어야 한다"며 필승 의지를 강조했다. 그는 "현재 공석인 지역위원장 자리를 채워 14일까지 조직을 정비하고, 도지사·시장·군수·구청장은 물론 도의원·시의원·기초위원까지 촘촘히 체계를 꾸려내겠다"고 밝혔다. 이어 "제가 중앙에서도 TF팀을 맡아 전국 시장·군수·구청장을 지원하고 있다"며 "경기도당 역시 중앙당과 협력해 내년 선거 승리의 교두보가 되겠다"고 말했다. 특히 "수원, 화성, 시흥, 성남, 안산 등 민주당의 아성으로 불리는 곳에서도 승리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총력
국민의힘 수원특례시(무) 당원협의회가 사법부 독립 수호를 위한 대국민 서명운동에 본격 나섰다. 박재순 위원장이 이끄는 국민의힘 수원무 당협은 2일 이마트 수원점 앞에서 '사법파괴·법원장악 반대 대국민 서명운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명운동 현장에는 박재순 당협위원장을 비롯해 경기도의회 이애형·문병근 의원, 수원특례시의회 김기정·이찬용·최원용 의원 등 소속 시·도의원과 지역 당원들이 대거 참여해 시민들에게 서명 참여를 호소했다. 당원들은 "사법파괴 법원장악 반대 대국민 서명"이라는 현수막을 내걸고 부스를 설치해 시민들의 서명을 받으며 운동 취지를 설명했다. 박재순 위원장은 "사법부 독립은 민주주의의 최후 보루이자 국민의 권리를 지키는 최종 방어선"이라며 "법원이 정치권력에 의해 흔들려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서명운동을 통해 국민적 저항의 뜻을 모아낼 것"이라고 덧붙였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장인 이애형 의원은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서명에 동참하는 모습에서 법치주의를 지켜내려는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 전반기 의장을 역임한 김기정 의원도 "시민들이 힘내라는 응원과 함께 서명하는 모습을 보며 큰 책임감을 느낀다"
국내 반려동물 산업은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삼정KPMG 보고서에 따르면 2022년 약 8조5천억 원 규모였던 시장은 2032년까지 21조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반려동물이 가족의 일원으로 자리 잡으면서 관련 용품, 서비스, 헬스케어 분야까지 영역이 넓어지고 있다. 그러나 성장의 이면에는 유기동물 문제가 여전히 심각하다. 농림축산검역본부 자료에 따르면 2023년 전국 지자체 보호센터에 입소한 유기·유실 동물은 11만 3천여 마리에 달한다. 입양률이 높아지고 있음에도 의료비와 운영비 부담은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어 사회적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WTS가 애견·애완용품 유통사업에 새롭게 뛰어들며 수익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번 사업 개시와 함께 수익금의 10%를 정기적으로 유기동물 보호센터에 기부해 의료비, 사료비, 시설 운영비 등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향후 입양 캠페인과 봉사 활동 등 보호센터와의 협력 활동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WTS 관계자는 애견애완용품 사업을 시작하면서 단순한 수익 창출을 넘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했다며, 유기동물 보호센터 지원을 통해 버려진 반려동물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보호받고
자기개발을 꾸준히 이어가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결심은 단단해도 혼자 하는 순간 동력이 떨어지고, 목표는 흐려진다. 이러한 현실을 직시하며 출발한 공간이 바로 홍대 인근 WTS 자기개발센터다. 이곳은 단순한 스터디룸이 아니라, 언어·취업·문화가 교차하는 ‘성장 플랫폼’으로 설계됐다. 두 축: 원투스픽 & 원투스펙 센터는 크게 두 개의 브랜드로 운영된다. 언어 교류 프로그램 ‘원투스픽(One to Speak)’과 취업 멘토링 프로그램 ‘원투스펙(One to Spec)’이다. 특히 원투스픽의 가치는 단순한 외국어 학습을 넘어선다. “지금 언어를 배워야 하는 이유는, 언어 하나가 인생을 확장시키는 열쇠가 되기 때문”이라는 철학이 깔려 있다. 새로운 언어를 배우는 순간 더 넓은 문화와 사람, 기회로 연결되고, 이는 곧 자기개발을 넘어 자기성장으로 이어진다. 원투스픽은 참가자들이 외국인 리더와 직접 교류하며 언어를 통한 확장을 몸소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원투스펙은 취업 준비생을 위한 멘토링 브랜드다. 단순한 정보 전달이나 이력서 첨삭을 넘어, 현직 멘토들이 현장에서 부딪히며 얻은 경험을 생생하게 공유해 실질적인 성장의 길을 제시한다. 운영 철학: 결과를
한국AI작가협회가 지난 9월 25일 서울 마포구 평화의공원에서 열린 제13회 마포진로박람회에 참여해 청소년 대상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협회는 이번 행사에서 ‘AI 굿즈 디자이너’ 부스를 마련하고, 학생들이 직접 촬영한 사진을 활용해 AI 이모티콘을 제작하고 스티커로 출력하는 체험을 제공했다. 현장에서는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자신만의 굿즈를 제작했고, 멘토들이 현실적인 조언을 건네며 열띤 분위기를 만들었다. 행사는 오전과 오후 두 차례 회차로 나뉘어 진행돼 더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었으며, 안전 관리 또한 체계적으로 이뤄졌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이번 박람회는 학생들이 자신이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며 다양한 가능성을 만나는 특별한 자리”라고 말했다. 협회 관계자는 “AI는 청소년들에게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창의성을 표현할 수 있는 새로운 언어가 될 수 있습니다. 이번 체험을 통해 AI가 예술과 교육의 다리 역할을 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강조했다. 마포진로박람회는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지역 대표 행사로, 올해는 다양한 분야의 기관과 단체가 참여해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그중에서도 한국A
성남시의회가 반부패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2025년 성남시의회 부패 방지 교육'을 9월 29일 오후 3시 성남시의회 4층 세미나실에서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 시의원들은 청렴 서약서를 작성하고 부패 방지를 위한 교육을 받았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 특히 선출직 정치인의 청렴성 확보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한 시의원은 "정치인이라면 최소한 청렴만큼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며 "공직자가 금품을 수수하거나 청탁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은 기본 중의 기본"이라고 강조했다. 최근 성남 지역 모 국회의원이 '라임 사태'의 핵심 인물인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으로부터 금품수수 혐의로 검찰에 고발됐다가 법원으로부터 증거 불충분으로 무혐의 처분을 받은 사례가 거론되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해당 시의원은 "무혐의를 받았다는 점은 다행스럽지만, 금품수수 혐의로 고발당해 증거 불충분으로 무혐의를 받았다는 것 자체가 지역 정치인으로서 매우 부끄러운 일"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청렴은 돈의 많고 적음의 문제가 아니라 부모님의 교육과 자신의 인성에서 비롯되는 것"이라며 "정치인은 언론에 부정적으로 보도되면 치명상을 입기 때문에, 본인이 청렴하다면 무고로 대응해야 하는데 그
경기 군포시장 하은호가 지역 국회의원과 도의원들의 의정활동을 공개석상에서 비하하는 발언을 해 정치권 파문이 일고 있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군포시 거주 도의원 5명은 30일 공동성명을 통해 하 시장의 즉각적인 사과를 요구하고 나섰다. 주민자치회 워크숍서 막말 파문논란은 지난 24일 강원 원주시 오크밸리 리조트에서 열린 주민자치회 전체워크숍 '시장과의 대화' 자리에서 시작됐다. 하 시장은 민주당 의원들의 예산 확보 성과에 관한 질의응답 과정에서 군포지역 국회의원과 도의원들의 노력을 두고 "진짜 심하게 XX같은 내용"이라고 발언한 것으로 전해졌다. 시민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공개 행사에서 나온 발언이라 충격은 더욱 컸다. 도의원들은 "군포시민을 대표하는 시장이 시민을 위해 애쓴 의원들의 성과를 경박하게 조롱했다"며 "이는 시민에 대한 모욕이자 시장으로서의 책임을 저버린 행위"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예산 확보 실적, 인근 시보다 월등"도의원들은 하 시장의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며 구체적인 수치를 제시했다. 2025년 2차 추가경정예산 기준 군포시는 국비 보조금 2,844억 원, 도비 보조금 약 767억 원, 도비 조정교부금 1,156억 원을 확보했다.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위치한 이마트 양재점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며 모범적인 기업 시민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 2톤 규모 생활용품 후원... 추석 앞두고 따뜻한 나눔 실천이마트 양재점은 지난 27일부터 28일 양일간 서울 지역에서 열린 '한가위 행복 나눔 축제'에 약 2톤 규모의 생활용품을 후원하며 지역 주민과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과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생활용품을 저렴하게 제공하고, 명절의 따뜻함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이마트 양재점의 대규모 물품 후원으로 바자회는 한층 풍성해졌으며, 다양한 생활필需품들이 주민들과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됐다. 지리적 이점 활용한 자연스러운 홍보 효과축제장이 이마트 양재점과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덕분에 방문객들에게 자연스럽게 매장 홍보가 이뤄지는 효과도 나타났다. 행사를 찾은 주민들은 이마트 양재점의 후원 사실을 알고 매장에 대한 호감도가 높아졌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축제 참가 후 실제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도 늘어나며 기업의 사회 공헌 활동이 긍정적인 브랜드 이미지로 연결되는 모습을 보였다
화성시 소재 리퍼비시(refurbish·재생) 제품 전문 판매점 '쉬운 쉼표 213'이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해 눈길을 끌고 있다. 2톤 규모 생활용품 후원... 바자회 풍성하게 만들어쉼213은 지난 27일부터 28일 양일간 화성시에서 열린 '한가위 행복 나눔 축제'에 약 2톤 규모의 생활용품을 후원하며 지역 주민과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과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해 마련된 행사로, 쉼213의 대규모 물품 후원으로 바자회가 한층 풍성하게 진행됐다. 후원된 생활용품들은 시중가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며 주민들과 외국인 근로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의 얼굴에는 환한 미소가 번졌고, 행사장 곳곳에서 감사의 인사가 이어졌다. "필요한 곳에 작은 힘 되고싶어"... 주민들 "의미있는 축제"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뜻있는 기업이 함께해 더 의미 있는 축제가 되었다"며 "필요한 생활용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외국인 근로자 A씨는 "명절에 고향 생각이 많이 났는데, 이런 따뜻한 행사 덕분에 위로를 받았다"며 "저렴하게 필요한
경기도의회 김영희 의원(더불어민주당·오산 제1선거구, 교육기획위원회)이 29일 도의회 집무실에서 오산시출입기자협회 기자단과 만나 오산지역 현안 전반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김 의원은 이날 간담회에서 "주민 안전과 생활권 보호는 어떤 타협도 있을 수 없는 최우선 가치"라며 "도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현장 중심 의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화성 동탄 물류센터 "주민 안전 지켜질 때까지 끝까지 대응"김 의원은 최근 교통영향평가 재심의에서 조건부 통과된 화성 동탄 물류센터 건립 문제에 대해 강경한 입장을 견지했다. "조건부 통과가 났다고 하지만, 정작 오산시민들이 가장 우려하는 교통 대책은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물류센터가 건립될 경우 출퇴근 시간대 극심한 교통 혼잡과 안전 문제는 결국 시민들이 고스란히 떠안게 됩니다." 그는 "화성시의회에서도 물류센터 건립 반대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며 "오산시민을 대표하는 경기도의원으로서 오산시민의 목소리가 반영될 수 있도록 끝까지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이번 사안을 단순히 찬성과 반대의 문제로만 보지 않는다"며 "가장 중요한 것은 주민의 안전과 생활권 보호"라고 강조했다. 이어 "절차적 정당성을 지키고,
9월 27일 서울 여의도 KBS 본관 일대에서 펼쳐진 '우리아이 우리미래, 함께해 행복해' 가족축제에서 어린이댄스팀 '사파리'가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이날 행사는 저출생 위기 극복과 가족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KBS가 마련한 대규모 가족축제로, 다양한 연령층의 가족들이 참여해 뜨거운 호응을 보였다. 5월 북콘서트 인연으로 시작된 초청사파리댄스팀의 이번 무대는 지난 5월 23일 KBS 다문화 전래동화 북콘서트에서의 인상적인 공연이 계기가 되었다. 당시 공연을 지켜본 KBS 관계자가 직접 팀을 초청하며 이번 가족축제 무대가 성사됐다. 희망의 메시지로 큰 호응특히 사파리 남원준 단원의 소개멘트가 큰 주목을 받았다. 그는 "우리나라 집집마다 어린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 차면 좋겠습니다"라며 행사의 취지를 진심 어린 목소리로 전달해 참석한 가족들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이어진 사파리의 댄스 공연은 어린이다운 밝은 미소와 넘치는 에너지로 관객들에게 희망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했다. 무대 위 아이들의 순수한 열정은 저출생 시대를 살아가는 현실 속에서도 아이들이 가진 무한한 가능성과 미래에 대한 희망을 상징적으로 보여줬다. 전통문화 계승에도 도전한편 사파리
한가위를 맞아 서초구에서 열린 '한가위 행복나눔축제'가 첫날부터 많은 시민들의 발길을 끌며 성황을 이루고 있다. 특히 이번 축제는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서울시 서초구지회의 후원으로 장애인과 외국인, 지역주민 모두가 함께하는 진정한 다문화 포용의 장으로 거듭났다. 9월 27일 국제마인드교육원 야외주차장(서초구 남부순환로 342번길 82)에서 개막한 이번 축제는 9월 28일 오후 5시까지 이틀간 계속된다. 사단법인 월드브릿지가 주최하고 우리함께외국인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외국인들뿐만 아니라 모든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만들어가고 있다. 권오익 지회장 "진정한 포용사회의 모델"행사에 참석한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서울시 서초구지회 권오익 회장은 축제 현장을 둘러보며 깊은 감동을 표했다. 권 지회장은 "이런 좋은 행사를 통해서 서초 시민들뿐만 아니라 모든 이웃들이 행복하고 힐링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정말 뜻깊다"며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포용사회의 모습"이라고 말했다. 특히 권 지회장은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서울시 서초구지회가 함께 해서 이번 행사가 보다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이런 화합의 자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모
한가위를 맞아 서초구에서 열린 '한가위 행복나눔축제'가 김성주 서초구의원의 따뜻한 축사와 함께 첫날부터 많은 시민들의 발길을 끌며 성황을 이루고 있다. 9월 27일 국제마인드교육원 야외주차장(서초구 남부순환로 342번길 82)에서 개막한 이번 축제는 9월 28일 오후 5시까지 이틀간 계속된다. 사단법인 월드브릿지가 주최하고 우리함께외국인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외국인들이 함께 참여해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만들어가고 있다. 김성주 의원의 따뜻한 환영 메시지로 시작된 축제이날 축제의 백미는 김성주 서초구의원의 특별 축사였다. 김 의원은 참석한 외국인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진심 어린 환영의 메시지를 전했다. "외국에서 오신분들과 전국에서 오신 손님들께 환영의 인사를 드립니다"라고 시작한 축사에서 김 의원은 "한가위에 이 자리에 모인 여러분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는 게 저도 너무 좋습니다"며 따뜻한 마음을 표현했다. 특히 김 의원은 "이 축제를 위해서 자리를 마련해 주신 여러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라며 행사 준비에 수고한 관계자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이어 "대한민국의 가장 한가위 축제가 행복한 시간인데 오늘 즐거운 시간 되시고
한가위를 맞아 서초구에서 열린 '한가위 행복나눔축제'가 이승만 전 대통령의 며느리인 조혜자 여사의 특별 축사와 함께 첫날부터 많은 시민들의 발길을 끌며 성황을 이루고 있다. 9월 27일 국제마인드교육원 야외주차장(서초구 남부순환로 342번길 82)에서 개막한 이번 축제는 9월 28일 오후 5시까지 이틀간 계속된다. 사단법인 월드브릿지가 주최하고 우리함께외국인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외국인들이 함께 참여해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만들어가고 있다. 조혜자 여사의 따뜻한 환영 메시지로 시작된 축제이날 축제의 백미는 조혜자 여사의 특별 축사였다. 조 여사는 참석한 외국인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진심 어린 환영의 메시지를 전했다.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한국에서 있는 동안에 좋은 시간 갖기를 바랍니다"라고 시작한 축사에서 조 여사는 "오늘 천국과도 같은 정말 좋은 날씨를 주셨습니다. 매일이 행복한 시간이었으면 좋겠습니다"며 따뜻한 마음을 표현했다. 특히 조 여사는 "한국에 있는 동안에 좋은 추억을 갖게 되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과 이 자리에 함께 있을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라며 다문화 공동체의 소중함을 강조했다. 바자회와 다채로
경기도의회 정경자 의원이 새해 여성장애인단체 '내일을 여는 멋진 여성 남양주지회'와 함께 관내 복지시설을 찾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정 의원은 이날 장애인거주시설 두리원과 노인거주시설 안나의집을 차례로 방문해 새해 떡국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권경순 회장을 비롯한 멋진여성 임원진과 함께한 이번 행사는 새해 첫날부터 사회적 약자들과 함께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줬다. 정 의원은 방문 과정에서 시설 운영의 어려움을 직접 듣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도 가졌다. 입소 장애인과 어르신들의 밝은 미소를 보며 보람을 느꼈다고 전했다. 정경자 의원은 "새해 첫날부터 기쁨과 행복이 배가되는 것 같다"며 "올해도 경기도의회 복지위원으로서 사회적 약자들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정 의원은 경기도의회 복지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복지 현안 해결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6년 새해를 맞아, 문형근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장을 만나 지난 한 해의 의정 성과를 돌아보고 새해를 향한 비전과 다짐을 들어보았다. 저출생·고령화와 이민사회로의 전환이라는 사회 구조적 변화 속에서, 여성·가족·평생교육·이민사회 정책을 총괄하는 상임위원회를 이끌며 정책의 연계와 통합을 강화해 온 문형근 위원장은 이번 신년 인터뷰에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과 도민의 삶에 가까이 다가가는 정책 철학을 거듭 강조했다. 특히 지난해 개관한 경기도서관을 비롯해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 체계 구축, 그리고 이민사회 시대에 발맞춘 사회통합 정책 강화 등 2025년 한 해 동안의 주요 성과와 함께, 2026년 청년·여성·가족을 위한 통합 지원 거점 구축과 미래세대재단 유치 등 구체적인 목표를 제시했다. Q. 지난해 가장 보람 있었던 의정 활동은 무엇이었나요?2025년 한 해 동안 가장 보람을 느낀 의정 활동은 여성·가족·평생교육·이민사회 정책 전반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며, 단기적 사업 중심의 정책 운영에서 벗어나 중장기적이고 체계적인 정책 기반을 구축하는 데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차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 것입니다. 특히 위원장으로서 조례 제·개정,
수원시의회 국민의힘 의원단이 8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정부의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이전 논란을 강력히 비판하고 나섰다. 박현수 수원시의회 국민의힘 대표 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대한민국 경제의 명운이 걸린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을 정쟁의 도구로 삼아 경기 남부권의 미래를 흔드는 무책임한 정치적 공세를 규탄한다"고 밝혔다. 과거 유치 주도했던 이재명 대통령, 이제 와서 이전 주장국민의힘 의원단은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도지사 시절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유치를 앞장서 추진했던 당사자라고 지적했다. 당시 문재인 대통령과 이재명 도지사는 수도권 공장 총량제까지 무력화하며 용인 유치를 확정 지었다는 것이다. 의원단은 "이제 와서 후회 섞인 발언을 내뱉으며 지방 이전을 부추기는 것은 전형적인 자기 부정이자 지방선거를 앞둔 매표 행위"라며 "국가의 백년대계를 한낱 선거용 전리품으로 여기는 국민 기만행위"라고 비판했다. 김성환 장관 발언에 시장 혼란..."무책임한 엇박자"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최근 "지금이라도 지역으로 옮겨야 하는 것 아닌지 고민"이라는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것도 도마에 올랐다. 의원단은 "논란이 커지자 '취지가 잘못 전달됐다'며 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