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천안시문화재단은 내달 4~ 29일 한 뼘 갤러리 공간지원사업 전시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재단은 지역예술인의 활동과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삼거리·서북갤러리를 지원하고 있다.
삼거리갤러리에서는 ‘사직동’ 사진전을, 서북갤러리에서는 ‘고립과 감정의 형상들’회화전과 ‘조각보 전시회’ 공예전을 만나볼 수 있다.
관람은 매주 수~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관람료는 무료다.
자세한 일정은 천안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