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중구는 지난 17일 행복비추미 준사례관리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행복비추미 준사례관리자 오리엔테이션 및 기본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2017년에 구성된 준사례관리자는 중구의 중요한 인적 안전망으로 특히, 올해는“핵심활동단”을 새롭게 구성하여 주민 주도의 실질적인 복지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운영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날 교육은 '사회적 고립가구, 주민과 함께하는 마을만들기'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를 발굴하고, 이들을 지역사회로 안전하게 연결하는 주민들의 시선과 역할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중구청 관계자는 “지역사회 최일선에서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해주시는 준사례관리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인적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중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