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미디어타임즈 안용운 기자 | KIA 타이거즈 내야수 박찬호가 구단 후원업체인 Kysco(키스코)가 시상하는 5월 월간 MVP에 선정됐다.
박찬호는 5월 25경기에 출전해 타율 0.390, 39안타 12타점 20득점 7도루를 기록하며 활약했다.
이날 시상은 박찬호 선수에게 네잎 클로버를 선물하며 행운의 기운을 불어 넣어준 '갸린이' 김건우 어린이가 했고, 시상금은 100만원이다.
[출처=KIA타이거즈]
뉴미디어타임즈 안용운 기자 | KIA 타이거즈 내야수 박찬호가 구단 후원업체인 Kysco(키스코)가 시상하는 5월 월간 MVP에 선정됐다.
박찬호는 5월 25경기에 출전해 타율 0.390, 39안타 12타점 20득점 7도루를 기록하며 활약했다.
이날 시상은 박찬호 선수에게 네잎 클로버를 선물하며 행운의 기운을 불어 넣어준 '갸린이' 김건우 어린이가 했고, 시상금은 1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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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의회 최호섭 운영위원장이 안성 서부권(공도읍·원곡면·양성면·미양면)을 아우르는 ‘서부권 통합 노인복지관’의 독립 건립 필요성을 공식 제기했다. 최 위원장은 “안성시 인구가 21만 5,739명을 넘어섰고, 이 가운데 서부권 인구만 10만 명에 육박하지만, 해당 권역에는 어르신들을 위한 종합 노인복지관이 단 한 곳도 없다”며 “현재 추진 중인 공도시민청 내 일부 노인시설로는 급증하는 복지 수요를 감당하기에 명백한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안성시는 전체 인구 대비 65세 이상 고령 인구 비율이 21.4%에 달하는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상태다. 특히 서부권은 안성시 내에서도 고령 인구 밀집도가 높은 지역으로 꼽히지만, 현재 노인복지 서비스는 분산적·제한적으로 제공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최 위원장은 “시민청 안에 들어서는 노인 공간은 사실상 분회사무실이나 동아리방 수준에 머무를 가능성이 크다”며 “10만 서부권 주민의 복지 수요를 고려한다면, 독립된 건물과 기능을 갖춘 노인복지관 건립이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라고 강조했다. ‘주인 있는 복지관’·통합 급식·광역 허브 제안 최 위원장은 서부권 노인복지관이 단순한 시설 확충을 넘어 운영 구조와 기능 면에
국민의힘 경기도당이 정부의 '1·29 주택공급 확대 방안'을 두고 실현 가능성 없는 숫자 나열에 불과하다며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공경진 국민의힘 경기도당 수석부대변인은 2일 논평을 통해 "경기도는 그동안 국토교통부와의 협의 과정에서 민간 정비사업과 기존 택지사업의 정상화가 공급 절벽을 막는 가장 현실적인 해법임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다"며 "그럼에도 정부는 또다시 '공공 주도'라는 낡은 프레임에 매달린 공급 대책을 반복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공 수석부대변인은 이번 대책이 경기도 주택시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정비사업 규제 완화는 외면한 채 실현 시점조차 불투명한 공급 물량만 나열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경기도 주택공급의 상당 부분은 민간 영역에서 이뤄지고 있으며, 재건축·재개발과 기존 택지사업의 정상 추진이 핵심"이라며 "10·15 대책으로 인한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과 다주택자 금융 규제가 이주를 앞둔 다수 사업장의 숨통을 조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이주비 조달이 막혀 사업이 지연되고 있는 현장의 절박한 상황은 외면한 채 언제 착공될지조차 불확실한 신규 공급 계획만 늘어놓는 것은 책임 있는 정책이라 보기 어렵다고 꼬집었다. 3기 신도시를
국민통합시민연대 경기도본부(본부장 김장연)는 1월 31일 오전, 안성시 공도읍에 위치한 부영아파트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사랑의 떡 만들기’ 체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이웃 간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한 물품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봉사자들과 어르신들이 나란히 앉아 직접 떡을 빚고 대화를 나누는 ‘소통형 봉사’로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김장연 경기도본부장과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재료로 어르신들과 함께 떡을 만들며 안부를 살폈다. 완성된 떡은 현장에서 함께 시식하며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든든한 간식으로 제공되었다. 경로당의 한 어르신은 “젊은 사람들이 찾아와 손을 맞대고 떡을 만드니 명절처럼 활기가 넘쳐서 정말 즐겁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김장연 국민통합시민연대 경기도본부장은 “어르신들이 손수 떡을 빚으며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세대 간의 벽을 허무는 현장 중심의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민통합시민연대 경기도본부는 이번 부영아파트 경로당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