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30 (일)

어제 방문자
1,073

강원

동해시 드림어린이 합창단, 2025년 드림스타트 사업보고대회 식전공연 펼쳐

 

동해시 가족과 드림스타트는 올해로 창단 3년차를 맞은 드림어린이 합창단이‘2025년 드림스타트 사업보고대회’식전공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평창군 소재 컨싱턴 호텔에서 열렸으며, 드림어린이 합창단의 올해 네 번째 공식 공연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했다.

 

이날 공연에는 총 21명의 아동이 참여해 힘을 모아 감동적인 하모니를 선보였다.

 

지휘는 김지선, 반주는 권세진이 맡았으며, 특히 드림스타트 아동통합사례관리사(염지원 외 3명)도 함께 무대에 올라 특별한 장면을 연출했다.

 

합창단과 사례관리사가 함께 준비한 이번 무대는 단순한 합창활동을 넘어 서로 간 신뢰를 쌓고 관계를 강화하는 뜻깊은 경험이 됐다.

 

김미경 가족과장은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지원해 아동들의 잠재력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발휘될 수 있도록 돕겠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성장과 가족의 행복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