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 중리초등복합시설도서관은 내서도서관 재건립 장기 휴관으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고, 시민들의 도서관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1월 2일부터 평일 저녁 8시까지 도서관 야간 운영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리초등복합시설도서관은 2006년 중리초등학교복합화시설이 전국 시범사업으로 선정되어 건립된 도서관으로, 학기 중 평일에는 오후 3시 30분부터 일반 시민에게 개방하고 있으며, 주말 및 방학 기간에는 오전 9시부터 일반 시민의 이용이 가능하다.
이번 평일 야간연장 운영은 평일(월~금) 저녁 20시까지로, 2~3층 어린이·일반 자료실 및 디지털자료실 공간을 대상으로 한다.
박찬익 마산회원도서관과장은 “도서관에 머물 수 있는 시간이 길어진 만큼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도서관 환경정비 및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리초등복합시설도서관의 자세한 이용 시간 및 문화 행사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 또는 중리초등복합시설도서관 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