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부 인천보훈지청 제대군인지원센터는 2026년 3월 6일에 김포상공회의소(회장 이규식)와 협업하여 노무교육에 참여한 인사담당자들을 대상으로 국가보훈부 제대군인 전직지원사업 소개 및 효과적인 제대군인 전직지원을 위한 인사간담회를 개최했다. 중·장기복무 제대군인의 적극적인 취업 지원을 위해 기업 노무교육에 참여한 대표 및 인사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인사간담회에는 제대군인 전직지원사업의 취지와 “1社 1제대군인 채용”을 소개하고 구인 기업에 우수한 역량을 갖춘 제대군인이 조기에 취업될 수 있는 일자리 창출 방안 등이 논의됐다. 또한 제대군인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기업은 제대군인 채용에 적극 협조하고, 인천제대군인지원센터는 제대군인의 직무역량강화 교육지원과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구인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추천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인천제대군인지원센터 서경민 센터장은 “앞으로도 관내 기업체 대표 및 인사담당자 모임 등을 방문하여 국토방위를 위해 헌신한 제대군인의 노고를 알리고 제대군인 취업지원 필요성을 소개하여 제대군인에게 더 많은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새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해 6일 오전 목운초등학교 앞에서 열린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날 캠페인은 양천구청을 비롯해 양천경찰서, 강서양천교육지원청, 한국교통안전공단, 학교운영위원회,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 유관기관과 단체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활동을 펼쳤다. 참석자들은 등교 시간대에 맞춰 학교 정문 일대에서 어린이들에게 교통안전 홍보물을 전달하고, 운전자들에게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서행 운전과 보행자 우선 운행을 당부하며 안전운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 이후에는 학교 관계자와 유관기관이 함께 모여 학교 주변 교통안전 개선 방안에 대한 간담회를 진행하며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아이들이 안심하고 등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일은 행정이 가장 먼저 챙겨야 할 책무”라며 “작은 위험요소 하나까지 놓치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우리 아이들의 등굣길을 꼼꼼히 살피며 양천의 꿈나무들을 지키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고 말했다.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3월 5일, 생활폐기물 감축과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봄철 생활쓰레기 재활용 선별 체험’을 추진했다. 이번 체험은 고성군청 간부 공무원 14명이 참여한 가운데, 생활폐기물 처리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원순환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마련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신규 매립장 설립사업에 대한 설명을 청취한 뒤, 생활자원회수센터에서 재활용품 분리·선별 작업을 직접 체험하며 자원순환 과정의 중요성을 몸소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현장 체험 이후에는 근무자들과 오찬을 함께하며 시설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모색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체험을 통해 생활 속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폐기물 감축과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위해 군민과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고성군 생활폐기물 종합처리시설은 매립·소각·음식물처리·재활용 선별 등 일일 60여 톤의 폐기물을 처리하고 있으며, 50여 명의 인력이 근무하고 있다. 군은 지속
태안군이 싱가포르 현지에서 첨단 시설 벤치마킹으로 글로벌 우수 사례를 지역에 접목하고 신재생에너지 대규모 투자유치를 이끌어내며 미래 성장을 주도한다. 먼저, 군은 5일 싱가포르 현대차 글로벌 혁신센터와 지속가능한 싱가포르 전시관을 방문해 인공지능과 로봇 등 최신 기술이 융합된 모빌리티 생산 시스템과 스마트팜 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지역의 첨단 산업 육성을 위한 운영 실태를 살폈다. 현장에서 직접 겪은 첨단 시스템과 스마트 운영 노하우는 미래 산업 전초기지인 이원간척지와 기업도시의 공간 기획 및 신성장 산업 유치 전략에 적극 반영해 태안의 경제 체질을 개선할 실천 계획으로 구체화할 방침이다. 또한, 같은 날 싱가포르 정부에서 직접 추진해 ‘도시 속 열대 정원’을 현실화한 가든스 바이 더 베이를 찾아 최신 건축·환경 기술과 식물 보전 콘텐츠가 결합된 플라워 돔 등 세계적 수준의 실내 전시관 운영 실태를 꼼꼼하게 살폈다. 이어서, 6일에는 세계 최초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지정된 열대 식물원인 보타닉 가든을 방문해 난초 정원 등 다양한 테마 정원을 둘러보며 생물다양성 보전과 도심 속 녹지 공간 운영 노하
창원특례시의회는 5일 열린 제15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부전~마산 복선전철의 조속한 개통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채택했다. 김미나 의원(비례대표)는 이날 부산시와 창원시, 김해시를 연결하는 동남권 핵심 광역철도망으로 꼽히는 복선전철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건의안을 발의했다. 김 의원은 “2014년 착공 이후 2021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했으나, 2020년 낙동강 낙동1터널 지반침하 사고 이후 현재까지 개통이 지연되고 있다”며 “부전-마산 복선전철은 단순한 지역 철도사업이 아니라 동남권 광역생활권 형성 등을 위한 국가 핵심 인프라”라고 강조했다. 이어 “수도권에서는 GTX 등 광역교통망 구축 사업이 정부 주도로 속도감 있게 추진되고 있는 반면, 부전-마산 복선전철 같은 비수도권 인프라는 지연되고 있어 국가 교통정책의 구조적인 격차를 심화시키고 있다”고 비판했다. 김 의원은 정부에 부전-마산 복선전철에 대한 공정 관리 계획, 안전 확보 방안, 단계별 추진 일정 등을 종합적으로 수립해 제시해달라고 촉구했다. 또한, 기술적·법적 문제가 없는 구간에 대해 부분 개통이나 단계적 개통 방안을 적극
조국혁신당 황운하 의원은 3월 5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에서 강경숙, 백선희 의원과 공동으로 ‘청소년 SNS·스마트폰 과의존,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토론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청소년의 SNS 및 스마트폰 과의존 문제를 진단하고, 개인이나 가정의 책임을 넘어 사회적, 제도적 차원의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플랫폼 금지는 일상 파괴... 구조와 알고리즘 책임 물어야” 황운하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청소년의 SNS 이용은 이미 생활 리듬 전반을 구성하는 환경이 됐다"며, "플랫폼을 금지하는 방향의 정책은 청소년의 일상 전체를 파괴하는 셈”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황 의원은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소하지 못하는 금지 중심의 규제는 대부분 문제 해결이 아닌 규제 행위를 우회하도록 만든다”고 비판하며, "멈추지 않아도 위험해지지 않도록 계정 기반 구조와 알고리즘 설계까지 책임을 묻는 방향으로 논의를 확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미리 설계해줬어야 할 안전한 디지털 환경을 만들어가야 할 책임은 사회에 있다”며 공동의 안전장치 마련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대전 중구)이 유성광역복합환승센터 진입도로 개설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대전시와 한국도로공사 간의 발생한 호남고속도로 지선 도로구역 사용 문제를 해결하는데 기여한 것으로 확인했다. 박 의원은 지난 2월 3일 대전시로부터 유성광역복합환승센터 진입도로를 개설할 때, 한국도로공사가 소유한 호남고속도로 지선 도로구역의 일부를 저촉함에 따라 도로구역 사용에 대한 협약 체결 협의 과정에서 발생한 대전시와 한국도로공사 간 이견이 신속하게 해결될 수 있도록 중재해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특히, 한국도로공사는 호남고속도로 지선 확장 사업(서대전JCT~회덕JCT)이 작년 10월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여 올해 추진될 예정이나 유성광역복합환승센터 진입도로 개설로 인하여 호남고속도로 지선 확장 사업 공사비가 늘어날 경우, 이에 대한 규모와 부담 방식에 대한 입장차가 존재하여 협약 체결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박 의원은 한국도로공사에 유성광역복합환승센터 진입도로 사업에 따른 도로구역 사용에 대한 대전시와 한국도로공사 간 입장 차이를 중재하고자 노력했으며, 그 결과 3월 중 대전
경기도와 ㈜킨텍스는 5일 경기도청 다산홀에서 뷰티기업 관계자 1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2026년 뷰티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경기도는 도내 중소 뷰티 기업의 국내외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사업과 해외시장 진출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설명회를 마련했다. 이날 도는 뷰티산업육성지원 사업, 뷰티기업 마케팅 지원 사업, 국내․외 천연물 및 합성물 소재개발 사업 등 올해 추진하는 주요 사업을 소개하고 기업 참여 절차와 지원 내용에 대해 안내했다. 아울러 뷰티 기업 해외 진출 전략 마련을 위해 전문가를 초청해 ▲‘화장품 개발 트렌드와 시장동향’(단국대학교 문세영 교수) ▲EU 뷰티시장 진출 전략(리이치24시코리아 표신형 연구원) 등의 강의를 진행했다. 현병천 경기도 미래성장산업국장은 “K-뷰티가 지난해 수출 114억 달러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며 글로벌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며 “중국 중심이던 수출 구조가 중동·미주·동남아 등으로 재편되며 시장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만큼 현장 수요를 반영한 실질적 지원을 통해 도내 뷰티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5일 ‘강서 국회대로 인근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예정지구’를 찾아 화곡동의 낙후된 주거환경을 직접 살폈다. 진 구청장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수도권정비사업특별본부 담당 팀장으로부터 사업 추진 경과를 보고받고 대규모 단지 조성에 걸맞은 생활 밀착형 인프라 구축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인구 유입에 따른 교통 정체 해소방안은 무엇인지, 학생 수 증가로 인한 학교 부족 문제는 없는지 등 추진 현황을 꼼꼼히 살폈다. 또,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추진위원회와 주민들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였다. 진 구청장은 취임 첫날 이 지역을 찾았을 만큼 원도심 개발에 진심이다.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을 포함해 현재 지역에서 추진 중인 정비사업은 무려 65곳에 달한다. ‘강서 국회대로 인근 도심공공주택복사업 예정지구’로 지정된 화곡 2, 4, 8동 일대는 대상지구 중 전국 최대 규모로 약 24만㎡에 5,973세대가 공급될 예정이다. 진교훈 구청장은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여러 고비도 있었지만 주민들의 의지와 성원 덕분에 예정지구로 지정될 수 있었다”며 “이번
청주시 조직 혁신을 위해 5일 저연차 직원들로 구성된 ‘혁신발굴단 난장판’이 출범했다. 이날 임시청사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발대식에는 근무경력 5년 미만 저연차 직원으로 구성된 혁신발굴단 36명이 참석했으며, 이범석 청주시장도 자리해 격려했다. ‘난장판’은 조선시대 과거시험장의 어수선하고 소란스러운 분위기를 뜻하는 ‘난장’에서 유래한 명칭으로, 경직된 환경이 아닌 자유롭고 활발한 분위기 속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난장판은 올해 활동 주제를 ‘조직문화 개선’으로 정하고, 현장 중심의 의견과 참신한 시각을 적극 반영해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기 위한 아이디어 발굴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또한 난장판은 향후 온라인 소통 강화, 맞춤형 교육, 우수사례 벤치마킹 등을 통해 △유연하고 효율적인 근무환경 조성 △불필요한 의전 문화 개선 △직원 간 소통 활성화 등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단순한 활동에 그치지 않고 청주시의 새로운 조직문화를 여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젊은 감각과 열정이 시 전체에 긍정적인 자극이 될 것”이라고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3월 5일, 3월 6일 양일간 동두천양주 지역의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원)장, 교(원)감, 교육행정실장 270여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상반기 통합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통합회의는 2026년 3월 1일자로 동두천양주 지역에 부임한 교(원)장, 교(원)감 및 교육지원청 직원 소개를 시작으로 2026학년도 동두천양주교육 주요 업무와 추진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먼저, 2026년 동두천양주교육의 기본 방향을 ‘삶과 배움의 확장으로 미래를 여는 동두천양주교육’으로 제시하며 모든 공간과 순간에서 이루어지는 배움, 새로운 도전과 경험을 통해 삶과 배움의 한계를 넓혀가는 교육의 비전을 공유한다. 또한,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경기교육의 주요 정책을 선도적으로 실현하는 지역으로서 ▲학교 자율과 책임으로 역량을 키우는 교육 ▲지역협력으로 꿈을 펼치는 교육 ▲시공간을 넘어 배움을 확장하는 교육 ▲학교 중심의 공교육 확대를 지원하는 행정 등에 대한 안내를 통해 경기교육정책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임정모 교육장은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학교가 인성과 역량을 갖춘 주도적인 학생을 기
인천 중구의회는 2월 20일부터 3월 5일까지 관내 13개 동에서 개최된 '2026년 정월대보름 척사(윷놀이) 대회'에 참석해 주민들과 함께 정월대보름을 맞이하며 새해 안녕과 번영을 기원했다. 이번 대회는 각 동 자생단체(연합회)가 주최·주관했으며, 중구의회 이종호 의장을 비롯한 정동준 부의장, 손은비 운영총무위원장, 한창한 도시정책위원장, 윤효화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강후공 의원, 김광호 의원 등 각 의원들은 각 동별 행사 일정에 맞춰 현장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종호 의장은 “정월대보름 척사대회는 우리 전통문화의 가치를 되새기고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소중한 화합의 장”이라며, “오늘 함께 나눈 웃음과 즐거움이 올 한 해 지역사회 곳곳에 활기를 불어넣는 원동력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특히 행정체제 개편이라는 중요한 시기를 앞둔 만큼, 주민 여러분의 작은 의견도 놓치지 않고 구청과 긴밀히 협력하여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바르셀로나, 스페인 2026년 3월 5일 -- 화웨이(Huawei)가 MWC 2026에서 사무, 의료, 교육 분야를 위한 다양한 시나리오별 솔루션을 공개했다. 화웨이는 화상 회의 솔루션에 지능형 및 디지털 기술을 통합해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할 수 있는 탄탄한 기술 기반을 제공하고 있다. 지능형 회의 및 오피스 솔루션: 모든 시나리오에서 디바이스-클라우드 협업 생태계 구축 화웨이의 지능형 회의 및 오피스 솔루션은 회의 일정 예약을 지원하는 음성 비서, 회의 중 자막을 포함한 실시간 번역, 역할 기반 회의 후 요약 기능 등 혁신적인 스마트 기능을 도입해 업무 효율성을 높였다. IdeaHub S3 및 기타 회의용 디스플레이 장치는 중국 외 지역의 주요 클라우드 회의 플랫폼과 연동되며, AI를 활용해 다국적 기업의 지역 및 기기 간 원활한 협업 요구를 충족한다. 원격 의료 솔루션: 고품질 의료 자원 접근성 확대 의료 자원의 불균등한 분포는 환자가 적시에 효과적인 진단과 치료를 받는 데 방해가 되는 의료 분야의 오랜 과제다. 화웨이의 원격 의료 시스템은 의사와 환자 간 실시간 원격 소통을 지원해
광진구가 출산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첫돌을 맞은 영아 가정에 ‘첫돌축하금’을 지급한다. 첫돌축하금은 저출산 문제에 적극 대응하고 아이의 첫 생일을 지역사회가 함께 축하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지원금은 첫째·둘째·셋째 100만 원, 넷째 200만 원, 다섯째 이상은 300만 원이며 광진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다. 지원 대상은 2025년생 출생아 중 올해 첫돌을 맞는 출생아의 보호자로, 아이의 출생일부터 지급일까지 계속 광진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한다. 신청은 출생일 기준 1년이 지난 날부터 6개월 이내에 주소지 관할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이번 사업은 출생 후 1년 동안 발생하는 의료비, 육아용품 구입, 돌잔치 준비 등 초기 양육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광진구는 임신부터 출산, 양육까지 이어지는 다양한 지원 정책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 먼저 35세 이상 임산부 의료비 지원사업을 통해 산모와 태아 건강관리를 위한 외래 진료비 및 검사비를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하며 고위험 임신 가능성이 높은 산모의 안전한
고양교육지원청은 3월 5일, 학생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지원하고 교육활동 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일산양일중학교에서 ‘2026 새학년 등교맞이 교육활동 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교사와 학생이 서로 존중받는 학교 문화를 조성하고, 교육활동 침해를 예방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교육지원청과 학교가 함께 참여하여 새학년을 맞이하는 교육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로 진행됐다. 캠페인에서는 ▲교육활동 보호의 의미와 필요성에 대한 홍보 ▲학생‧학부모 대상 교육활동 보호 안내 ▲학교 내 존중과 배려 문화 확산 활동 등이 진행됐다. 특히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존중의 약속 캠페인’을 통해 서로의 권리를 존중하고 책임을 다하는 학교 문화를 함께 만들어 가자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교육공동체의 공감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고양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교육활동 보호는 단순히 교사의 권리를 지키는 것을 넘어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건강한 학교 문화를 만드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예방 중심의 다양한 지원과 현장 밀착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