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대 동두천시의회가 2025년 한 해 동안의 의정 성과를 정리하고, 새해에도 시민 삶의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동두천시의회는 “더 크게 듣고, 더 많이 뛰겠습니다! 시민을 위한 감동 의정!”이라는 기조 아래, 조례·예산·감사·현장 활동 전반에서 시민 불편을 줄이고 지역의 숙원을 해결하는 데 역량을 집중해왔다. 다음은 2025년 동두천시의회의 주요 의정 활동이다. 1. 자치입법의 중심, 생활 현장을 바꾸는 조례 정비 동두천시의회는 2025년 한 해 총 7차례 의원정담회, 정례회 2회·임시회 7회를 운영하며 158건의 조례안과 일반안건을 심사·처리했다. 특히 의원 발의 조례안 59건을 통해 시민 생활과 직결된 제도를 정비하고, 현장의 문제의식이 실제 제도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입법 활동의 완성도를 높였다. 의회는 단순한 조례 수 증가보다 시민 체감도를 높이는 실효성 있는 입법에 중점을 두며 자치입법기관으로서의 책임을 다했다. 2. 시민 행복을 위한 재정 점검, 긴축 속에서도 필요한 곳에 예산 동두천시의회는 2026년도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을 심의·확정하고, 기금운
감일유치원은 지난 12월 30일, 유아의 성장을 예술적으로 담아낸 ‘2025학년도 졸업식’을 개최했다. 이번 졸업식은 목관 5중주의 라이브 연주와 유아 참여 중심 연출로, 아이들이 무대의 주인공이 되는 새로운 졸업식 모델을 선보여 주목을 받았다. 졸업식은 1년간의 놀이와 배움을 돌아보는 추억 영상으로 시작해, 목관 5중주의 따뜻한 클래식 선율로 이어졌다. 무대는 중앙 집중형으로 구성돼 모든 시선이 유아들에게 자연스럽게 모이도록 연출됐으며, 졸업식의 주체가 유아임을 분명히 드러냈다. 이어진 졸업 순서에서는 형식적인 진행 대신, 유아들이 ‘드뎌 졸업을 했어요’라는 졸업증서를 들고 무대 위에서 각자의 개성을 담은 시그니처 포즈를 취하며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아이들은 저마다 자신감을 표현하며 스스로의 성장을 긍정하는 특별한 경험을 했다. 이번 졸업식에는 감일유치원이 연간 운영해 온 놀이 중심 교육과정의 성과도 자연스럽게 녹아들었다. 유아들은 한 해 동안 기억에 남는 활동을 떠올리며 친구와의 추억, 놀이 경험을 공유했고, 이러한 배움은 졸업식 무대에서도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또한 교직원과 동
구리시는 관내 청년 구직자의 성공적인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청년 면접 정장 무료 대여 사업을 26년 1월 2일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구리시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면접에 필요한 정장과 셔츠·블라우스, 넥타이, 구두 등 면접 정장 일체를 무료로 대여해 주는 지원 사업이다. 구리시는 전문 정장 대여업체를 지정해 1인당 연 최대 3회까지, 회당 3박 4일간 면접 정장을 무료로 대여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면접 정장 대여 사업을 통해 구직활동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진입할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체감도 높은 취업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는 ▲취업아카데미 ▲면접 사진 촬영 지원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등 다양한 취업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청년내일센터를 중심으로 ▲창업실험실 운영 ▲입주기업 모집·지원 등 청년 창업가 발굴과 지원에도 힘쓰고 있다. 구
윤충식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위원(국민의힘, 포천1)이 좌장을 맡은 '경기북부 지역교육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가 12월 30일 포천비즈니스센터 세미나실(2층)에서 개최됐다. 본 토론회는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5 경기도 정책토론회’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주제발표를 맡은 이상미 경기도교육청 학교교육정책과 장학사는 “경기북부 지역교육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학교를 중심으로 교사의 교육과정 설계 역량을 강화하고, IB 교육을 초·중·고 연계 거점체계로 확산해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와 미래형 인재 양성을 동시에 추진해야 한다” 제언했다. 첫 번째 토론을 맡은 김혜영 포천고등학교 IB미래부 부장교사는 “포천은 사교육 의존이 낮고 소규모 학교라는 강점을 살려 IB를 공유학교와 단계적으로 정착시키되, 인증 부담 완화와 공립 여건 보완을 위해 IBEC 수강비 지원·설명회 확대·교육리더 참관을 추진하고 장기적으로는 교육벨트 구축과 교원 영입·인사정책까지 연계해야 한다” 제언했다. 두 번째 토론을 맡은 김 범 포천고등학교 학생은 “포천 IB교육의 첫 참여 학생 경험을 바탕으로 토론·발표 중
아산시의회가 12월 30일 의장실에서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에 따른 임용장을 수여했다. 이번 인사에는 2026년 1월 1일자 승진 5명(6급 1명, 8급 4명)과 전입 1명, 2025년 12월 31일자 정년퇴직 2명이 포함됐다. 홍성표 의장은 “이번 인사를 계기로 의회사무국의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체계적인 조직 운영을 통해 아산시민께 보다 신뢰받는 의정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진구는 다양한 복지 정보를 수록하여 기초생활수급자가 손쉽게 알 수 있도록 ‘2026년도 복지달력 및 복지지원 안내문’을 제작해 배포한다. 이번 복지달력은 복지 제도에 대한 이해를 돕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으며, 특히 제도 변화에 익숙하지 않은 신규 수급자를 우선 지원 대상으로 선정해 정보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벽걸이형으로 제작된 달력에는 2026년부터 새롭게 변경되는 복지 정책 등 분야별 주요 서비스 내용이 상세히 담겼다. 또한, 실생활에서 즉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업무별 유관기관 연락처를 함께 수록해 복지 대상자들이 필요할 때 언제든 지원을 요청할 수 있도록 했다. 달력에 수록된 주요 내용은 ▲2026년도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선정 기준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지원 내용 ▲서울형 기초보장제도 ▲해산·장제급여 지원 사항 등이다. 아울러 ▲생계·의료 수급 가구 이사비용 지원 ▲저소득 주민 교육경비·교통비·문화체육활동비 지원 ▲광진구 기초복지 알림톡 활용 안내에 대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구는 복지 제도를 미처 알지 못해 혜택에서 소외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
태백시는 도심 관광자원과 생활권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기 위해 조성한 '태백 타워 브릿지'가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새로운 보행 랜드마크로 자리잡고 있다고 밝혔다. 태백 타워 브릿지는 도심 중심부에서 관광지 일대를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와 황지연못·황부자며느리공원 일대를 연결하는 복합 보행시설로, 그간 단절되어 있던 문화·관광 자원을 하나의 보행 동선으로 묶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조성됐다. 특히 상업지역과 주거지역 간 고저차가 큰 도심 지형 특성을 고려해, 누구나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보행 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었다. 지난 11월 17일 개방 이후 평일에는 하루 최대 1천여 명, 주말에는 1천4백여 명이 이용하고 있으며, 12월 30일 기준 누적 이용객은 약 3만 7천여 명에 달한다. 현재는 문화예술회관과 번영로를 잇는 구간이 우선 개방되어, 시민 보행환경 개선과 도심 보행 활성화라는 본래 목적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타워는 엘리베이터를 통해 약 29미터 높이까지 이동할 수 있도록 설계돼, 보행이 불편한 어르신이나 유모차를 동반한 가족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선전, 중국 2025년 12월 30일 -- 주머니에서 휴대전화를 꺼내거나 스마트키 버튼을 누르지 않고 차에 다가가기만 해도 문이 열리는 장면을 상상해 보자. 이처럼 끊김 없는 핸즈프리 경험은 블루투스(R) 디지털 차 키 도입을 가속하며 일상적인 운전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구딕스 테크놀로지(Goodix Technology)는 이러한 업계 흐름에 발맞춰 디지털 차 키 혁신을 이끌고 있다. 구딕스는 블루투스 SIG(Bluetooth Special Interest Group)가 새로 발표한 블루투스(R) 코어 사양 6.1(Bluetooth(R) Core Specification 6.1)에 맞춰 디지털 차 키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검증에 착수했으며, 차세대 차량용 블루투스 LE 시스템 온 칩(SoC)인 GR5410을 공개했다. 거리 측정 정밀도와 성능을 높이고 주변 장치 인터페이스를 확장한 GR5410은 차세대 차량 내 무선 애플리케이션 기술을 한 단계 끌어올릴 전망이다. 블루투스(R) 6.1 및 채널 사운딩 이중 인증, 업계 최초 획득 GR5410은 혁신 기술인 채널 사운딩(Channel Sounding)을
경기도의회 유형진 의원(국민의힘, 광주4)이 26일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제17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하는 ‘우수의정대상’은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의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유형진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 후반기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위원으로서 보여준 탁월한 전문성과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높이 평가받았다. 유 의원은 미래과학협력위원회 활동을 통해 경기도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정책 제안에 힘써왔으며, 특히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도민의 혈세가 낭비되지 않도록 ‘주 4.5일제 시범사업’ 등 선심성 정책에 대해 날카로운 비판과 대안을 제시하며 강력한 견제와 감시 역할을 수행해 왔다. 수상 직후 유형진 의원은 “여러분의 성원 덕분에 이처럼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며,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위원으로서 경기도가 과학기술 혁신의 중심이 되도록 지원하는 한편, 도민의 소중한 세금이 적재적소에 쓰일 수 있도록 파수꾼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의 발전이 곧 경기도의 발전이라
울산광역시의회는 29일 오후 북구 머큐어앰배서더에서 열린 울산광역시의회 세미나 및 송년 행사에서 김종섭, 공진혁, 강대길, 손근호, 권순용 의원에게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17회 우수의정대상 상패를 수여했다. 우수의정대상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전국 시도의회 의원 중 지역 주민의 복리 증진과 삶의 질 향상,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우수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오늘 수상한 ▲김종섭 의원은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한 노후 학교시설 점검과 교육환경 개선 정책 제안 등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펼치며 울산 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공진혁 의원은 원전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원전 안전 강화를 위한 현장점검과 정책 논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지역 원전산업 육성과 안전관리 체계 강화를 위한 의정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강대길 의원은 '울산광역시 재능기부 활성화 조례' 등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한 조례 제·개정을 통해 실효성 있는 입법활동을 전개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섰다. ▲손근호 의원은 울산의료원 설립 방향 등 주요 민생 현안에 대한 서면질문과 정책 제언을 통해 시정 견제와 대안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12월 한 달 동안 운영한 '2025 찾아가는 예술 공감 공연 ‘쉼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예술 공감 공연 ‘쉼표’'는 예술을 통한 공감으로 학생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마음을 잇도록 돕는 현장 중심의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추진됐다. 이번 공연은 관내 초·중·고등학교 13개교를 대상으로 운영됐으며, 전문 공연 업체가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강당 및 체육관 등 학교 내 공연 공간에서 60분간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였다. 프로그램은 ▲클래식 앙상블 ▲오페라 ▲퓨전 국악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되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했다. 클래식 앙상블 공연에서는 교과서 및 수행평가와 연계된 곡과 친숙한 OST를 중심으로 한 교육 음악회가 진행됐고, 오페라 공연은 명곡과 뮤지컬·영화 음악을 곡의 배경과 특징에 대한 쉬운 설명과 함께 선보여 학생들의 이해와 참여를 이끌어 냈다. 또한 퓨전 국악 공연에서는 교과서 속 민요와 판소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학생들이 선호하는 대중음악을 국악으로 편곡한 참여형 무대를 통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공연 전반에
산청박물관은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소장품전‘공(空)의 구축’을 개최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전시 기간은 2026년 5월 31일까지로 이번 전시는 국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간 문화균형 발전을 위해 국립현대미술관에서 미술은행 소장품을 대여하여 진행한다.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은 소장품 9점을 무상 대여해 전시를 지원하며, 산청박물관은 작품 운송, 보험, 전시 운영 등을 담당한다. 산청박물관은 박물관이 위치한 생초국제조각공원과 연계하여 이번 전시 ‘공(空)의 구축’에서 조각에 대한 새로운 시선을 담았다. 드로잉과 조각, 평면과 입체, 회화와 설치의 모든 요소가 혼재되어, 그 경계가 무너지는 찰나를 공유한다. 특히 산청 출신의 철망·알루미늄 와이어를 사용한 조형 작품으로 영화 ‘기생충’의 대저택 내부 작품으로 잘 알려진 박승모 작가를 비롯하여 강덕봉, 모준석 등 7명 작가의 작품 9점을 선보인다. 박우명 산청박물관장은 “특별재난지역으로 더욱 힘들었던 산청에서 이번 전시를 통해 잠시나마 예술로 소통하고 힐링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27일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故 이해찬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의 빈소를 조문하고 있다.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박상현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8)은 23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경기도 R&D사업의 성과 제고를 위한 ‘연구거버넌스 TF 5차회의’를 주재했다. 이날 회의는 부서장급 관계자부터 실무자까지 참여해 문제점 공유는 물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여 경기도 R&D사업의 속도감있는 추진을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회의에서 박상현 의원은 예산 집행 및 과제 기간의 불합리성에 대해 우선 언급했다. 1월에 수립된 예산이 실무 부서를 거쳐 연구 현장에 전달되는 시점은 4~7월인 반면, 정산 및 보고서는 11~12월에 마감해야 하는 구조다. 실제 연구 기간은 고작 4~5개월에 불과해 연구의 질 저하가 우려된다는 지적이다. 또한 박 의원은 R&D 실무 종사자들의 ‘인건비 문제’를 언급하며, “인건비 책정에 집행부가 다소 인색한 측면이 있다”면서 R&D사업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역시 인건비임을 강조하며 연구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효능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집행부의 R&D사업 작풍과 풍토에 있어서도 “공무원 등의 자의적인 해석과 판단이 안정적인 연구기간 확보 등을 저해한다”면서 이를 방지하기 위한 소(小) 심의위원회,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이재관 의원 ( 더불어민주당 , 충남 천안을 ) 은 KS 인증 도용 방지 위한 조사와 사후관리를 강화하는 산업표준화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지난 23 일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 최근 KS 미인증 기업이 인증을 도용하거나 KS 규격에 미달하는 불량 제품을 고의로 생산 ・ 유통하는 사례가 잇따르며 소비자와 기업들의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 . 지난 24 년 KS 미인증 국내 업체가 중국산 제품에 위조 KS 마크를 부착해 건설사에 납품하고 , 해당 제품이 아파트 건축에 사용된 사실이 확인됐다 . 현행 산업표준화법에 따르면 KS 인증 기업이 고의로 KS 규격 미달 제품을 생산 ・ 유통한 경우에 대해 인증 취소를 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없다 . 또한 불량 ・ 불법 KS 제품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 시판품 조사 ’ 제도 역시 소비자단체의 요구가 있거나 , 회복하기 어려운 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현저한 경우 등으로 요건이 제한돼 있어 정부가 필요하다고 판단하더라도 조사에 나서기 어려운 실정이다 . 국가기술표준원이 실시한 시판품 조사 결과에 따르면 , 불량 제품 적발률이 2022 년 29.8%,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