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틈만 나면,’ 지예은이 유연석에게 ‘일방적 썸’을 선언한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10일 방송이 최고 시청률 5.6%, 2049 1.9%를 기록, 2049 시청률 기준으로 화요 드라마-예능 전체 1위를 차지하며 굳건한 파워를 입증한 바 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17일 방송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배우 정상훈, 지예은이 가족 같은 케미를 뽐내며 일산 일대에 힐링 도파민과 틈새 행운을 전하는 모습이 담긴다. 이 가운데 지예은이 새로운 썸 상대로 유연석을 겨냥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지예은의 설렘 포인트를 저격한 것은 유연석의 다정함. 지예은은 자신을 챙겨주는 유연석의 모습에 “뭐야 스윗해!”라며 미소를 감추지 못하더니 유연석과 버스에 나란히 타자, 마치 소개팅과 같은 무드로 “슬의생 너무 재미있게 봤다”라고 플러팅에 돌입한다. 돌직구 지예은의 모습에 유연석이 "제 극중 캐릭터 이름 아세요?"라고 묻자, 지예은은 “곽준팔 선생님?”이라면서 눈웃음으로 무마해 폭소를 유발한
대구광역시는 2026년 신규 국비사업으로 ‘DIMF 뮤지컬 캠퍼스’ 예산을 확보하며 한국 뮤지컬을 이끌어 갈 차세대 K-뮤지컬 인재 양성에 본격 나선다. 대구시는 지난 11년간 비수도권 유일의 뮤지컬 인재 양성 시스템인 ‘DIMF 뮤지컬 아카데미’를 운영해 극작가·작곡가·배우 등 총 435명의 전문 인력을 배출해 왔다. 이러한 운영 성과와 전문성을 인정받아 올해 ‘DIMF 뮤지컬 캠퍼스’ 사업에 국비 3억 4,900만 원을 확보했다. ‘DIMF 뮤지컬 캠퍼스’는 창작자와 배우 등 뮤지컬 전문인력 양성은 물론, 작품 제작부터 실제 공연까지 이어지는 실전형 인재 양성 프로젝트다. 실무 중심의 교육과 현장 참여 기회를 통해 교육생들이 실전 경험을 쌓고 뮤지컬 무대에 안정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돕는다. 캠퍼스 과정은 총 3년의 단계별 체계로 운영된다. 1년차 기초과정은 창작자 전공 중심으로 뮤지컬에 대한 기본 이해와 작곡·작사 기초교육을 실시하고, 낭독 공연(리딩 공연)을 통해 창작의 첫발을 뗀다. 2년차 심화과정에서는 창작자 전공과 배우 전공을 함께 운영하며, 전공별 심화 수업과 협업을 통해 완성도
예산군 대술면 소재 에스피네이쳐 예산사업소(소장 이세노)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장애인을 위한 사과를 후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군에 따르면 에스피네이쳐 예산사업소는 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오세운)에 사과 45상자를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2017년 설 명절을 시작으로 매년 설과 추석 두 차례씩 이어온 나눔으로 올해로 9년째이며, 최근 사과 값 상승과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 장애인을 향한 마음을 이어가 의미를 더했다. 전달된 사과는 지역 내 홀로 생활하는 장애인 가정과 중증 장애인 가정에 전달될 예정으로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안부와 함께 지역사회의 온정을 전하는 선물이 될 전망이다. 오세운 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오랜 시간 한결같은 마음으로 지역 장애인을 위해 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에스피네이쳐 예산사업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받은 사과는 명절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장애인분들께 따뜻한 위로와 응원이 될 수 있도록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세노 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작은 실천이 누군가에게 따뜻한 명절 선물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2월 13일 충북인평원 대회의실에서 '2026 충북 평생교육 시·군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배움 입춘대길, 배움의 봄을 함께 열다’를 주제로, 도내 11개 시·군 평생교육 관계자와 충청북도 담당 부서가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평생교육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각 시·군이 2026년도 평생교육 주요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고령층 평생학습, 장애인 평생교육, 디지털 문해교육, 농업인 평생교육, 평생교육이용권 등 핵심 사업에 대한 정보를 교환했다. 또한 충청북도 및 진흥원의 연간 운영계획을 공유하며 광역-기초 간 정책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디지털 전환에 따른 학습 환경 변화 대응과 취약계층 학습권 보장,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사업 추진의 중요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유태종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충북 평생교육의 성과는 현장에서 묵묵히 노력해 온 시·군 관계자 여러분의 헌신 덕분”이라며 “광역과 기초가 긴밀히 협력해 도민 누구나 학습 기회를 누릴 수 있는 기반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충북도는 13일 도의회 워크숍룸에서 ‘2026년 충북영상자서전 제1차 네트워크협의체’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체는 영상자서전 사업을 추진 중인 도·시군 공직자 및 거점·수행기관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사업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기관별 추진 방향을 발표하며 상호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영상자서전 사업 운영계획’을 설명했으며, 올해 사업의 방향을 △도민참여 확산 1인 1기록화 △세대를 잇는 소통브릿지 조성 △가치있는 이야기 창출 등을 통해 ‘도민과 함께 만드는 삶의 기록, 영상자서전 문화 조성’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를 위해 단순 콘텐츠 제작뿐 아니라 참여인력 확대, 시군별 상영회 개최 및 주요 활동 홍보 등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확산 효과를 고려한 지표를 개발하여 시군에 시달하는 등 영상자서전 사업의 양적·질적 성장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충북도는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청취하고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연대를 통해 영상자서전의 가치가 지역 곳곳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만들어 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충북영
청주시는 13일 임시청사 재난상황실에서 신병대 청주부시장 주재로 2026년 여름철 대비 재해예방사업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재해예방 및 침수예방사업 추진 부서인 하천방재과, 하수정책과, 각 구청 건설과의 과장들이 참석했으며, 현재까지 각 부서에서 진행한 사업의 총괄 상황과 여름철 대비 대책 보고가 이뤄졌다. 시는 올해 풍수해 생활권 3건,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4건, 중점관리지역 침수예방사업 8건을 포함해 총 48건의 사업을 조기 추진하고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상습 침수구역 개선사업이 완료된 산남2사거리, 개신오거리 등은 집중 점검·관리하며,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등 장기사업들은 지속적인 대책마련과 행정력을 집중해 조기 착공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회의에서는 2025년 침수피해 발생 이력 등을 추가 조사·발굴하고, 신규 발굴된 상습 침수구역 개선사업을 우기 전까지 조기에 완료하기로 했다. 신병대 부시장은 “시민불편 최소화 및 안전을 위해 우기 전 준공할 수 있는 사업들은 조기에 준공할 수 있도록 하고, 여름철 호우에 대비해서도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세종특별자치시사회복지협의회는 13일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현훈)와 함께 세종시 관내 독거노인 세대를 방문해 겨울이불 등 방한용품을 전달했다. 협의회는 '독거노인을 위한 365일 돌봄, 36.5도 사랑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된 500만 원 상당의 겨울이불 등 방한용품을 지원받아, 지역 내 취약계층 독거노인을 발굴·연계해 세종시 독거노인 50명에게 전달했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설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과 한파로 힘든 시기를 지내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생활 여건을 살피고, 겨울철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사랑나눔 캠페인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추진하는 공공부문 중심 나눔사업으로, ‘사랑나눔실천 1인 1나눔 계좌 갖기’ 운동을 통해 조성된 후원금을 기반으로 운영된다. 보건복지부 및 공공기관 임직원과 국민 약 1만 2천 명이 참여해 정기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유주헌 사회서비스정책관은 "365일 돌봄, 36.5도 사랑나눔 캠페인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공공과 민간이 함께 만들어가는 따뜻한 나눔의 실천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추운 겨울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미취업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장려하기 위해 ‘2026년 여성구직활동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구직활동에 필요한 비용을 온라인 포인트로 지원하는 것으로, 신규대상자는 월 50만 원씩 6개월간 최대 300만 원, 재참여 대상자는 3개월간 최대 15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급된 포인트는 전용 복지몰에서 취업 관련 교재와 사무용품, 전자기기 등을 구매하는 데 사용할 수 있고, 면접비 및 교통비 등 구직활동 비용은 전용 체크카드 사용 후 현금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또한 지원금 수급 중 취업 또는 창업 후 3개월간 근속할 경우 50만 원의 취·창업 성공금도 지급한다. 아울러 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연계한 취업프로그램을 제공해 참여자의 실질적인 취업 역량 강화와 적극적인 구직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강원특별자치도에 거주하는 40세부터 59세까지의 미취업 여성으로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0% 초과 150% 이하인 자이다. 고성군 배정 인원은 7명(신규 4명, 재참여 3명)이며, 선정된 대상자는 예비교육과 취업 상담에 참석하고 매월 구직활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2월 13일 2027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부서별 발굴사업 현황 설명 및 정부심의 일정별 전략적 적극 대응 등에 대해 논의했다. 2027년 국비 확보 대상은 총 67건 1,028억 원으로, 신규사업 25건 191억 원, 계속사업 42건 837억 원이다. 주요 신규사업으로는 △번개먹자골목 및 경관 명품화 조성사업(116억 원) △고성 함께 걷기 길 조성사업(182억 원) △해양심층수 다목적 이용 취수시설 구축(200억 원) △해양심층수 웰니스 치유센터 건립(200억 원) △동호지구 배수개선사업(69억 원) △고성나무나라 연계 복합관광 인프라 구축사업(48억 원) 등이다. 계속사업은 △접경지역 활력거점시설 조성사업(280억 원) △백촌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105억 원) △송지호 동해 북부권 거점 관광 자원화사업(137억 원) △대진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150억 원) △송포리 연안정비사업(103억 원) 등이다. 군은 대책 회의를 시작으로 정부 정책 방향에 부합하는 신규사업을 지속 발굴하고 중앙부처 및 강
가평군산림조합은 13일 가평군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하고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서태원 가평군수와 임오영 가평군산림조합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의 뜻을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오영 조합장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산림조합으로서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서태원 군수는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가평군산림조합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소속 신충식 의원(서구4)은 13일 설명절 대책 관련 현안 및 주요 정책 현장 점검차 서구를 방문한 유정복 인천시장과 함께 검단근로자복합문화센터 공사 현장, 인천 순환 3호선 사업 대상지 등을 돌며 사업 진행을 점검·논의했다. 먼저 신 의원은 뷰티풀파크에서 올 상반기 준공 예정인 ‘검단근로자복합문화센터’ 공사 현장을 점검했다. ‘검단근로자복합문화센터’는 213억100만 원(국비 44억1천300만 원, 시비 168억8천800만 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5층에 근로자복지센터, 도서관, 컴퓨터실, 체력단련실, 무용·음악 공간, 다목적강당 등 다양한 활동 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이어 검단호수공원역을 방문하여 인근 기반시설 조성 현장을 직접 확인했다. ‘인천 순환 3호선’은 도시 연결성을 완성하는 핵심 축으로, 각 지역 철도망을 상호 보완해 시민 이동 편의가 혁신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인천 순환 3호선’은 검단호수공원~송도달빛축제공원 구간(36.4㎞)을 운행하는 경전철로 계획됐으며, 인천시는 올해 상반기에 인천 순환 3호선 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를 신청할 계획이다
경기도교육청이 더 나은 학교평가 체제로 전환을 돕고자 '2026 학교평가 운영 안내서’를 제작·보급했다. 학교평가 체제를 개선하고 학교자율운영을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내용을 담았다. 올해 학교평가는 학교 점검이나 서열화 평가를 벗어나 학교가 스스로 교육활동을 진단·성찰하는 부분에 중점을 뒀다. 평가 결과를 다음 교육계획과 실행으로 환류하는 ‘선순환 지원 체제’로 재구조화해 학교자율운영이 실질적으로 이뤄지도록 지원하는 점이 핵심이다. 이에 따라 2026 학교평가는 기존 평가 지표를 정비해 ▲7개 영역 15개 지표를 5개 영역 13개 지표로 재구조화 ▲교육활동보호, 지역교육협력, 학교자율장학운영 지표 신설 ▲교육과정 운영 중심으로 일부 평가지표 병합 및 평가요소 변경 등으로 구성했다. 도교육청은 학교 현장에서 학교평가 체제 변화를 정확히 이해하고 이를 학교 운영 개선과 성장 지원의 도구로 활용할 수 있도록 녪학교평가 운영 안내서’를 제작했다. 운영 안내서에는 학교평가 취지와 방향, 주요 변화 내용, 평가 운영 방법과 환류 구조 등을 학교 구성원이 이해하기 쉽도록 정리했다. 특히 학교 유형과 교육과정 운영
보령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12일과 13일 양일간 관내 주요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격려하고 현장 소통에 나섰다. 시는 12일 웅천시장을 시작으로 13일에는 동부시장, 현대시장, 한내시장, 중앙시장, 대천항수산시장을 차례로 방문했다. 김동일 보령시장과 시 직원들은 각 시장을 돌아보며 명절 성수품 가격 동향을 살피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직접 신선 농수산물과 반찬, 먹거리 등을 구입하며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독려했다. 아울러 시는 이번 전통시장 방문과 함께 행정안전부가 주도하는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을 병행 전개해 깨끗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시장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하고, 올바른 분리배출 요령과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등을 홍보하며 ‘청정 보령’ 만들기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전통시장은 지역 경제의 중심이자 이웃 간 정이 살아있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전통시장을 자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는 책 읽는 도시 조성을 위해 매년 ‘대구 올해의 책’ 10권을 선정·홍보하고 있다. 올해는 대구도서관 개관을 계기로 시민 참여를 더욱 확대하고자 시민추천단을 운영하여 시민 관심도와 참여도를 한층 높일 계획이다. 2026년 ‘대구 올해의 책’ 선정은 △도서추천단 후보도서 추천 △도서선정위원회 심의 △온라인 시민투표 및 최종 도서 선정의 방식을 거치게 된다. 도서추천단에는 분야별 독서 전문가, 구·군 및 교육청 대표사서, 시민, 지역출판협동조합 등 다양한 주체가 참여한다. 시민추천단은 대구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대구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어린이·청소년·성인 분야별로 1권씩 총 3권까지 추천할 수 있다. 추천 대상 도서는 △국내 작가가 발간한 2년 이내 단행본 △사회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주제의 도서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도서여야 한다. 다만 종교·정치 성향 도서와 과거 ‘대구 올해의 책’ 선정 도서는 제외된다. 추천 기간은 2월 24일 오후 6시까지다. 시민추천단이 추천한 도서는 상위 30권을 선정하고 다른 후보도서와
인천광역시는 남동구 구월동 일원(인천시청 주변 약 1㎢)에 총사업비 33억 7천만 원(국비 70%, 시비 30%)을 투입해 전국 최초로 ‘스마트디자인 특구’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스마트디자인 특구 조성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에 선정된 국비 공모사업으로, 스마트 기술과 공공디자인을 융합해 원도심 주민에게 최적화된 도시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업 대상지인 구월동 일원은 석천초등학교와 구월중학교, 인천시청, 애뜰광장 등 주요 공공시설을 비롯해 병원, 상가, 업무시설이 밀집해 있어 다양한 시민 수요를 반영할 수 있는 지역으로 평가된다. 이번 사업은 ▲스마트 응급구역 ▲스마트 안전통학로 ▲스마트 공원 ▲스마트 보행안전거리 등 4개 분야로 추진된다. 노인과 학생, 보행약자의 통행이 많은 길병원 사거리와 구월중 삼거리에 조성되는 스마트 응급구역 및 안전통학로에는 바닥형 보행신호등 530개, 보행신호 음성안내 보조장치 70개, 적색 잔여시간 표시기 70개 등을 설치해 보행자 안전을 강화할 계획이다. 시청 앞 애뜰광장에 조성되는 스마트 공원에는 어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