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지역 마인드 강연회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참석자들의 마음에 깊은 감동과 기쁨을 선사하고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당진 바른인성교육원이 주최한 이번 강연을 통해 긍정적인 삶의 변화와 감사, 희망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지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 마음을 여는 바이올린 연주와 시 낭송 마인드 강연회는 황효정 감동영상을 시청하고 아름다운 바이올린 연주로 문을 열었다. 한수아 바이올리니스트는 '잔향', '나 하나 꽃피면' 두 곡을 잔잔하게 연주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다. 이어 박경미 씨는 ‘고마운 일’, ‘가지 않은 길’ 시 낭독으로 참석자들의 마음을 여는 시간을 가졌다. ️ 1모임 마인드 강연: '내비게이션'으로 본 가치 있는 삶 지난 11월 27일, 당진시청 건너편 키아라 카페에서 30여 명의 지역 주민과 초청자가 참석한 가운데 1모임 마인드 강연이 열렸다. 강연 주제는 ‘마음의 내비게이션’이었다. 안윤수 마인드 강사는 "마치 정확한 프로그램이 장착된 내비게이션의 안내를 받아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듯이, 가장 가치있고 행복한 삶으로 인도해 주는 안내를 받을 때 진정한 행복을 누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 비유를 중심으로 전개된 강연은 올바른 삶의 준비와
경기도의회 정경자 의원(국민의힘)이 12일(금) 남양주시 월남전참전자회가 주관한 ‘한국이주여성 다문화가정 송년회’에 참석해 참전유공자 예우 확대 성과와 다문화가정 지원 의지를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월남전참전자회 경기도지부 우정성 지부장 및 사무국장 , 남양주시지회 김준영 지회장, 원병일 남양주복지재단 대표, 남양주시 복지과장·팀장 등이 함께해 보훈과 복지, 다문화 공동체의 연대 가치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정경자 의원은 축사에서 참전유공자 예우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참전명예수당 인상 성과를 참석자들에게 공유했다. 정경자 의원이 요구해 온 명예수당은 2024년 연 40만 원에서 2025년 연 60만 원, 2026년 연 72만 원(본예산 편성 기준)으로 3년 연속 인상되며 경기도 예산에 단계적으로 반영됐다. 정경자 의원은 “참전유공자분들의 고귀한 희생이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들었다”며 “참전명예수당 인상은 단순한 수당 조정이 아니라, 국가가 반드시 지켜야 할 최소한의 예우를 현실화한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정경자 의원은 남양주남부경찰서 인근(다산동 산 3073-1번지 일원)에 높이 약 5m 규모로 조성 예정인 ‘월남전 참전기념탑’
한마음실버대학이 11일 오후 1시, 대학 소강당에서 2025학년도 종강식을 열고 한 해의 배움과 즐거움을 마무리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어르신 약 150여 명이 참석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기쁨을 나눴다. 한마음실버대학이 주최하고 대한실버 사회적협동조합, 사단법인 월드브릿지가 후원한 이번 종강식은 실버대학의 올 한해 활동 영상 상영으로 시작됐다. 이어진 행사에서는 이재경 시의원의 축사와 함께 ▲건강 체조 ▲소리샘 문화공연단의 장구와 부채춤 공연 ▲소프라노 이조은과 첼로 이수민의 듀엣 공연 등 수준 높은 문화공연이 펼쳐졌다. 특히 초대 가수 정천의 노래 교실과 마인드 강연은 참석한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김순자(대전 둔산동, 73) 어르신은 "프로그램이 매우 재미있었고, 특히 가수 정천의 노래교실이 좋았다. 푸짐한 간식까지 잘 챙겨줘서 감사하다. 내년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에 계속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준희 학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나라가 성장하기까지는 어르신들의 노고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어르신들이 저희 대학에 오셔서 힐링하며 행복한 노후를 즐기시길 바란다"며 "내년에도 어르신들을 위해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새해를 맞아 지역 정치인들의 성찰과 비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청년 정치인으로서 혁신적 행보를 이어온 군포시의회 박상현 의원의 활동과 계획이 주목받고 있다. 본지는 2025년을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박상현 의원을 만나 지난 한 해의 성과와 2026년 비전을 들어봤다. 국제 무대 활약, 기초의회 최초 AI 3대 조례 제정, 학생들과의 약속 이행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그는 새해에도 AI 기반 행정 혁신에 더욱 매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기술경영과 국제통상을 전공한 청년 정치인이 그리는 지방자치의 미래상과 실천 방안, 그리고 주민들에게 가져올 변화에 대해 박 의원과의 대화를 통해 들어봤다. Q. 올해 가장 보람 있었던 의정 활동은 무엇인가요? "가장 의미 있었던 활동은 프리드리히 나우만 재단이 주최한 'Local Politics and Citizen's Participation' 국제 세미나에 대한민국 대표로 초청받아 참석한 일입니다. 전 세계 지방정부 리더들과 함께 지방자치의 미래, 시민 참여 확대, 지역 혁신 모델을 논의하며 군포시와 대한민국 지방자치의 발전 방향을 고민한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세미나 후에는 한국국제교류재단과 한국독일네트워
사단법인 월드브릿지가 우크라이나 전쟁 피해민과 이재민, 아동을 위한 대규모 구호물품을 오는 21일 국내 항만에서 출항시킨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월드브릿지의 국제 인도주의 사업인 '우크라이나 희망배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혹한기를 맞은 우크라이나 주민들의 생존 기반 마련과 기본 의료·생활 환경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 17개 기업, 전쟁 피해자 돕기 동참구호물품 발송에는 대웅바이오, 파세코, 독립문, 이마트를 비롯한 총 17개 기업이 참여했다. 이들 기업은 의약품과 방한용품, 생활필수품 등을 기부하며 전쟁으로 고통받는 취약계층을 돕는 데 힘을 보탰다. 조규윤 월드브릿지 서울지회장은 "기업들의 신속한 후원 덕분에 40피트 컨테이너 규모의 출항이 가능해졌다"며 "기본 물자 접근성이 떨어진 전쟁 부상자, 이재민과 아동 등 지역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시민·기업·단체가 함께한 포장 작업이번에 출항하는 물품은 겨울철 혹한기에 대비한 의약품, 방한용품, 생존물품 등으로 구성됐다. 물품 수집부터 검수, 포장 과정까지 후원 기업 임직원과 시민 봉사자, 협력단체 관계자들이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현장에서는 국제 운송 규격에 맞춘 포장 작업
사단법인 월드브릿지가 한국애견연맹과 손잡고 건전한 반려문화 확산과 사회적 나눔 실천에 나섰다. 양 기관은 최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공동 발전을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며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합의했다고 5일 밝혔다. 월드브릿지는 협약 체결 직후인 지난 3일 첫 협력 활동으로 애견패드 5톤 트럭 10파레트(총 160상자)를 한국애견연맹에 기증했다. 기증된 물품은 연맹이 주관하는 반려동물 행사 및 돌봄 프로그램에 활용돼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이날 열린 기증식에서 한국애견연맹은 월드브릿지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전월남 한국애견연맹 총장은 "이번 후원이 '국제 2025 코리아 프리미어 도그쇼' 운영과 반려동물 복지 향상에 큰 힘이 되었다"고 감사를 표했다. 조규윤 월드브릿지 서울 지회장은 "현대사회에서 개인주의로 흘러가면서 반려동물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반려동물은 단순한 애완동물을 넘어 정서적 지지자이자 삶의 동반자로 자리 잡았으며, 특히 독거인·환자 등 돌봄이 필요한 계층에게 심리적 안정을 제공하는 중요한 존재"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월드브릿지는 여러 방향에서 우리 주위에 도움이 필요한
성남시의회 민영미 의원이 헌신적인 의정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영예로운 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민영미 의원은 지난 12월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2025년 우수의정 행정대상 시상식'에서 '기초의회 그랜드마스터상'을 수상했다. 이 시상식은 경기도일간기자단(회장 김두일) 주관으로, 지방자치 발전과 주민 복지 향상에 기여한 의정인과 공직자를 발굴 포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민 의원은 특히 고령화 사회에 대비하여 ▲장수수당 도입 및 노인 일자리 지원 근거를 마련하고, ▲치매 예방 관리 비용 보조에 대한 지원 근거를 정비하는 등 실질적인 노인 복지 정책 추진에 주력해 왔다. 또한, ▲아동학대 전담공무원 임용 관련 규정을 개정하며 아동 보호 시스템을 강화하는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민생밀착형 조례 제·개정 성과를 다수 올렸다. 민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현장에서 주민들의 고민과 어려움을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해결하고자 노력하는 것이 제 의정활동의 핵심"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역 곳곳을 발로 뛰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행정에 전달하는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러한 노력이 곧 진정한 의정활동의 가치라고 역설했다. 이번 수상은 민영미
경기도일간기자단(회장 김두일)이 주관한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이 12월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 올해 시상식은 600여 명이 넘는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되며, 지역사회는 물론 경기도·경기도교육청·경기도의회 관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한껏 이끌어냈다. 김두일 회장 "보이지 않는 눈물과 노고를 위로하는 자리" 김두일 경기도일간기자단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드라마 '스물다섯스물하나'의 한 장면을 인용하며 감동적인 메시지를 전했다. 김 회장은 "드라마 속 펜싱선수 라희도가 오심 논란으로 여론의 질타를 받다가, 한 기자의 취재로 진실이 밝혀진 후 식당 어르신들로부터 '큰일 치뤘네, 거기까지 가느라 얼마나 힘들었어, 남몰래 얼마나 많이 울고 아팠겠어'라는 위로를 받는 장면"을 떠올렸다. 그는 "우리 모두가 라희도 선수의 처지일 수도, 어르신들의 입장일 수도 있다"며 "오늘 우리는 영상 속 어르신들처럼 수상자 여러분께 말씀드리고 싶다"고 했다. 이어 김 회장은 "수상자 여러분, 올 한해 정말 멋지셨습니다. 여기까지 오느라 얼마나 힘이 드셨습니까. 남몰래 얼마나 많이 울고 아프셨습니까. 고생많으셨고 앞으로도 대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강웅철 의원(국민의힘, 용인 신봉동ㆍ동천동ㆍ성복동)은 용인시민의 오랜 숙원이었던 ‘동백-신봉선’ 사업이 국토교통부의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최종 승인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동백-신봉선은 용인시 동ㆍ서부를 획기적으로 연결하는 도시철도 노선으로, 교통 불균형 해소와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기반시설로 평가받아 왔다. 이번 국토교통부 승인으로 국가 차원의 공식 절차가 마무리되면서, 사업 추진을 위한 본격적인 후속 단계로의 진입이 가능해졌다. 강웅철 의원은 용인시의회 의원 시절부터 동백-신봉선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으며, 특히 도시건설위원장 재임 당시에는 교통 취약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노선의 타당성과 필요성을 관계기관에 설명하고, 계획 반영을 위해 꾸준히 협의해 왔다. 강 의원은 “동백-신봉선이 국토교통부 최종 승인이라는 의미 있는 결실을 맺게 되어 매우 감격스럽다”며 “이 성과는 용인시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지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전했다. 이어 “동백-신봉선은 단순한 교통 인프라 확충을 넘어, 용인의 장기적인 성장과 도시 구조를 바꿀 수 있는 핵심 사업”이라며 “출퇴근 시간 교통 혼
화성시의 새로운 문화예술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화성예술의전당이 개관을 앞두고 프리뷰 콘서트를 개최한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2월 20일 오후 5시 동탄아트홀에서 '지역예술의 첫 울림, 어제의 숨·내일의 빛' 공연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화성의 역사와 전통, 현재의 예술적 역동성, 미래를 향한 창조적 비전을 한 무대에 담아낸 스토리텔링 기반의 멀티장르 퍼포먼스로 꾸며진다. 클래식, 전통예술, 연극, 무용, 어린이 합창 등 다양한 장르의 지역예술인들이 참여해 화성 문화예술의 다채로운 면모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기획·예술감독 신사임, 연출 신창식이 맡아 무대 구성의 전문성과 예술적 완성도를 높였다. 안필연 화성시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프리뷰 콘서트는 지역예술의 저력과 가능성을 시민들과 가장 먼저 나누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 화성예술의전당이 지역예술의 성장과 교류를 이끄는 핵심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개관 전 시범 공연임에도 다수의 지역예술 단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화성 예술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구리시의회 이경희 의원(국민의힘, 비례)이 12월 10일(수)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년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 의정대상(기초의회 그랜드마스터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경기도일간기자단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창립 5주년 기념식과 함께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에 헌신한 의원을 선정해 시상하고 지방자치의 책임성과 혁신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경희 의원은 지방의회의 책무성 강화, 합리적 조례 제·개정, 민생현안 해결, 집행부 견제와 협력의 균형을 실현하는 등 지방의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되었다. 이 의원은 구리에서 나고 자라며 지역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는 진정한 ‘구리시 일꾼’이다. 지난 의정활동 동안 ▲시각장애인 보도 점자블록 설치 및 관리 조례 제정 ▲무장애관광 환경 조성 및 지원 조례 제정 ▲취약계층 노인 목욕비 지원 조례 전부개정 ▲구리시 신생아 출산장려 및 다자녀가정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 ▲구리교육지원청 설치 촉구 5분발언 등을 통해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책을 마련하고 시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다. 이 의원은 “시민의 작은 소리도 놓치지 않고 경청
정윤경 경기도의회 부의장(더불어민주당, 군포1)이 경기도의 효율적 정책 추진과 도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협치·책임의정 리더십 명예대상'을 수상했다.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주관한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은 지난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올해 처음 도입된 외부 전문가 심사위원단을 통해 심사의 공정성과 전문성이 강화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3선 의원으로 도정 전반 아우르는 입법 활동정 부의장은 제9·10·11대 3선 도의원으로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교육기획위원장,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농정해양위원회 등 다양한 상임위원회를 거치며 경기도정 전반에 대한 폭넓은 정책 경험을 쌓아왔다. 의정활동 기간 동안 총 45건의 조례를 대표 발의(9대 5건, 10대 28건, 11대 12건)했으며, 948건의 조례안·건의안·결의안을 공동발의하는 등 활발한 입법 활동을 펼쳤다. 이는 도민 민생과 직결되는 정책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 크게 기여한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소통 중심 의정으로 도민 목소리 정책에 반영정 부의장은 "정치의 핵심은 도민과의 소통"이라는 철학 아래 정책을 도민에게 투명하게 알리고 의견을 수렴하
유정룡효소과학이 독자 개발한 첨단 발효기술을 집약한 신제품 '즐거운 유산균 발효원액'을 시장에 선보이며 프로바이오틱스 시장에 새로운 전환점을 제시했다. 이 제품은 그램당 1억 마리 이상의 유산균을 함유한 초고농축 발효원액으로, 장 건강 개선은 물론 피부·두피 케어까지 아우르는 통합 마이크로바이옴 케어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첨단 발효공학 기술로 구현한 초고농도 유산균이번에 출시된 '즐거운 유산균 발효원액'은 유정룡효소과학이 장기간의 연구개발 끝에 확보한 자체 발효기술을 통해 그램당 1억 마리 이상의 유산균 배양에 성공했다. 이는 일반적인 유산균 제품과 비교해 현저히 높은 균수 밀도를 자랑하는 것으로, 체내 흡수율과 정착률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유정룡효소과학 관계자는 "음용 시 위와 장에서의 효능이 빠르게 나타나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며 "구강에서부터 식도, 위, 장, 방광, 생식기, 항문에 이르기까지 인체 전반의 점막 조직에 건강한 마이크로바이옴 생태계를 형성하도록 돕는다"고 설명했다. 장 건강 중심의 다목적 바이오 케어 제품이 제품은 장내 유익균 증식과 유해균 억제를 통한 장 건강 개선을 핵심 목적으로 개발됐으며, 동시에 피부나 두피 등 외부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윤성근 부위원장(국민의힘, 평택4)은 12월 10일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년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경기도일간기자단 선정 우수의정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도민 안전 강화와 정책기반 확립을 위한 조례 제정, 현장 중심 점검 활동, 5분자유발언 등 다각도의 의정활동 성과가 높게 평가된 결과다. 윤성근 부위원장은 지방의회가 도민 생활과 직결된 정책을 세밀하게 점검해야 한다는 소신을 갖고 의정 전반에서 정책대안을 제시해 왔다. 특히 소방·재난안전, 청소년 안전교육, 문화·관광 진흥정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정책 구조 마련에 집중해 도민의 실질적 권익 향상에 기여했다. 수상 소감을 통해 윤 부위원장은 “도민 안전을 지키는 일은 선택이 아니라 의회의 책무라고 생각한다”고 말한 뒤 “현장의 목소리를 더 정확히 듣고 필요한 정책을 제때 마련해 도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고 싶다”라고 의정활동의 기본 방향을 밝혔다. 이어 윤 부위원장은 “화재 피해 최소화를 위한 방염 강화, 전기차 충전구역 안전 확보, 청소년 안전교육 체계화는 앞으로도 꾸준히 추진해야 할 과제”며, “경기도 안전행정 분야는 변화 속도가
화성특례시의회 임채덕 의원이 지역발전과 시민을 위한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인정받아 '우수의정 그랜드 마스터상'을 수상했다. 경기도일간기자단(회장 김두일)이 주관한 '2025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이 12월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으며, 임 의원은 기자단 심사와 외부 전문가 심사위원단 평가를 거쳐 최종 수상자로 선정됐다. 임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화성시민과 지역주민 여러분 덕분에 이런 의미 있는 상을 받게 됐다"며 "머리 숙여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임 의원과 함께 화성특례시 정명근 시장과 화성특례시의회 김상균 의원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임 의원은 "함께 수상하신 정명근 시장님과 김상균 의원님께도 진심으로 축하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임 의원은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앞으로도 변함없이 화성시민과 화성 발전을 위해 한 발 한 발 정진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향후 의정활동 의지를 다졌다.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주관하는 '우수 의정·행정대상'은 올해부터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공식 심사위원단을 운영하며 심사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대폭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시상식은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법제사법위원장의 저서 『희망자리』 출판기념 북콘서트가 경기아트센터 소극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정청래 당 대표, 한병도 원내대표를 비롯해 수십 명의 현직 국회의원과 지방자치단체장, 당 관계자들이 참석하며 성황을 이뤘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도 행사장을 다녀갔으며, 유은혜 전 교육부 장관, 조정식 대통령 정무특보 등도 자리를 함께했다. 축사에 나선 정청래 대표는 "6선 국회의원으로 30년 가까이 정치를 하면서 왜곡되지 않고 꼿꼿하게 정도의 길을 걸어줘서 고맙다"며 추 위원장에 대한 각별한 신뢰를 드러냈다. 그는 또 "검찰개혁, 사법개혁, 언론개혁 등에 대해 가장 많이 대화를 나눴고 항상 생각이 같아서 외롭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어렵고 힘든 순간마다 추미애 대표님은 민주당의 정면에 있었다"며 "특히 검찰의 칼날이 살아있을 때도 주저함 없이 선두에서 싸우셨다"고 말했다. 박은정 의원은 "추미애 장관님은 윤석열 검찰 독재에 맞서 가장 먼저 싸우신 분"이라며 "공만 있는 공직자"라고 추켜세웠고, 서영교 의원은 "끝내 윤석열이 아니라 추미애가 옳았다"며 열렬한 지지를 표했다. 행사는 국민의례와 묵념으로 시작해 내빈 소
박종각 성남시의원(국민의힘, 이매동·삼평동)이 2월 20일 분당구 선거관리위원회에 성남시 아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로 공식 등록하며 출마 의지를 밝혔다. 박 의원은 이날 출마의 변을 통해 "말보다 실행, 약속보다 결과로 평가받겠다는 마음으로 현장을 지켜왔다"며 "행정은 책상 위에서가 아닌 시민의 삶 가까이에서 완성된다는 신념으로 뛰어왔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난 의정활동의 성과로 17년간 묵혀 있던 성남시 재정 52억 원을 발굴해 시민을 위한 사업에 재투입한 사례를 대표적으로 꼽았다. 조례 제·개정, 시정질의, 예산 점검, 생활민원 해결 등 시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에 집중해왔다는 설명이다. 5대 핵심 공약 제시 박 의원은 향후 4년의 의정활동 방향으로 다음 다섯 가지를 제시했다. 첫째, 실행 가능한 2025 통합재건축과 2040 노후도시 정비 추진. 둘째, 성남역 중심지 개발 및 복합환승센터 구축, 광역교통 개선. 셋째, 야탑밸리 개발을 포함한 첨단산업 육성과 일자리 기반 확장. 넷째, 생활민원 즉시 해결 시스템 구축. 다섯째, 재정 효율화 및 예산 책임 강화. 특히 성남역 복합환승센터와 성남버스터미널 기능 강화를 통해 판교와 연결되
정윤경 경기도의원이 제9회 군포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정 예비후보는 "빠르게, 시원하게, 확실하게 해결하는 시장이 되겠다"며 군포 현안 해결을 위한 5대 실행 패키지를 제시했다. 정 예비후보는 "군포는 지금 떠나는 도시가 되어가고 있다"며 "청년이 줄고, 상가의 발길이 줄고, 도시의 활력이 빠져나가고 있다"고 현실을 진단했다. 그는 "문제가 있는 게 문제가 아니라, 문제를 풀 의지와 리더십이 없었던 것이 진짜 문제"라며 기존 시정의 문제를 지적했다. 5대 공약의 핵심은 다음과 같다. 첫째, 주거정비사업 패스트트랙 가동이다. 취임 즉시 재개발·재건축·리모델링·소규모 정비를 포트폴리오로 묶어 연차별로 추진하고, 인허가 표준 매뉴얼과 통합 지원 체계를 구축해 속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둘째, 군포공단의 지방산업단지 승격과 AI 산업 특화다. AI 특화산업과 이차전지 부품산업을 집중 육성해 '제2의 판교밸리'를 조성, 직주근접 시대를 열겠다고 약속했다. 셋째, 민관 협업을 통한 국·도비 예산 확보다. 당·정·도와 연계한 협업 행정으로 군포에 필요한 예산과 사업을 적극 유치하겠다고 강조했다. 넷째, 교육·상권 활성화다. 학교·공공시설 복합화로 돌봄·체육·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