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부산 대표 맥주 축제 ‘테라와 함께하는 2025 센텀맥주축제’에 특별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26일 밝혔다. 테라 브랜드가 공식 스폰서로 나서며, 다양한 브랜드 체험을 통해 브랜드 대세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하이트진로는 2013년부터 코로나로 축제가 열리지 못한 해를 제외하고 매년 센텀맥주축제를 공식 후원해왔다. 2025 센텀맥주축제’는 센텀맥주축제 조직위원회 주최로, 5월 29일(목)부터 6월 8일(일)까지 11일간 매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부산 영화의전당 두레라움광장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에는 8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하이트진로는 테라와 켈리 생맥주 부스도 함께 운영해 맥주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진로골드 이벤트존 ▲테라네컷 ▲ 쏘맥자격증 발급 ▲ 타투 스티커 증정 ▲테라 및 두꺼비 포토존 등 참여형 이벤트존을 운영해 MZ세대를 포함한 방문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예정이다. 매일 선착순 2,000명에게는 테라 또는 켈리 브랜드 변온 알루컵을 증정해 현장 경험의 재미를 더할 계획이다. 입장권은 현장 구매 및 예스24 통해 예매 가능하며, 28일까지 온라인 사전 예매 시 10% 할인이 적용된다. 일반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동원대학교 사회복지 상담전공학과 학생 40여 명이 24일 보드게임 지도사 자격증 취득 과정에 참여하며 새로운 전문 역량을 갖추는 기회를 가졌다. 이번 교육과정은 보드게임을 활용한 다양한 상담 및 치료 기법을 학습하고 실제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능력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되었다. 참여 학생들은 보드게임의 교육적 효과와 심리상담 도구로서의 활용 방안을 체계적으로 학습했다. 교육 과정에서는 연령별, 상황별 보드게임 활용 사례가 소개되었으며, 학생들은 직접 다양한 보드게임을 체험하며 그 효과를 몸소 느낄 수 있었다. 특히 집단 상담, 가족 치료, 아동 발달 지원 등 사회복지 현장에서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론을 익혔다. 참여 학생들은 "보드게임이 단순한 놀이가 아닌 전문적인 상담 도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매우 흥미로웠다"며 "앞으로 현장에서 내담자들과 더욱 효과적으로 소통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동원대학교 사회복지 상담전공학과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상담 기법을 습득할 수 있었다"며 "졸업 후 사회복지 현장에서 보다 전문적이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
다가오는 6월 28일, 한국미술협회는 매우 중대한 선택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 단순한 이사장 선거가 아닌, 한국 미술계의 신뢰를 회복하고 미래를 새롭게 설계할 수 있는 지도자를 뽑는 결정적인 순간입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명망이나 인지도가 아닌, 진심으로 미술인을 위하고, 그 진심을 행동으로 증명해온 인물입니다. 바로 허필호 후보입니다. 허필호 후보는 지난 제25대 이사장 선거에서 불거진 부정 선거 의혹을 외면하지 않았습니다. 미술계의 어두운 그림자를 외면하지 않고, 3년이 넘는 시간 동안 묵묵히 진실을 밝히기 위한 싸움을 이어왔습니다. 그리고 결국, 법원의 선거 무효 판결을 이끌어내며 공정과 정의의 가치를 다시 세웠습니다. 이 모든 과정은 허 후보의 강한 도덕성, 투명한 철학, 그리고 한국미술협회를 바로 세우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보여줍니다. 한국미술협회가 부정선거 의혹으로 어려움에 있을 때 이것을 묵인하고, 동조하며 아무런 노력조차 하지 않고서 그저 무임 승차하려는 일부 후보들이 있음을 결코 잊어서는 안되겠습니다. 그는 단지 과거의 잘못을 바로잡는 데 그치지 않았습니다. 허 후보는 항상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기성 작가와 신진 작가를 함께 아우르며
오는 25일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열리는 ‘무한도전 Run with 쿠팡플레이’(이하 무한도전 Run)에서 테라 라이트를 만날 수 있다.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테라 라이트’가 ‘무한도전 Run’의 공식 협찬 브랜드로 참여하여, 소비자 접점을 강화하기 위해 프로모션 부스를 열고,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무한도전 Run’은 인기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20주년을 기념한 대규모 마라톤 행사다. 프로그램 방영이 종료된 지 7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높은 팬심과 기대 속에 참가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박명수, 정준하, 하하, 조세호, 광희, 전진 등 '무한도전' 멤버들이 직접 출연하고, 특별 공연도 마련돼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무한도전 Run’ 행사장 내 테라 라이트 부스에서는 ‘테라 라이트 스탭퍼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참여자에게 ▲테라 라이트 스포츠 테이프 ▲테라 라이트x무한도전 Run 전용잔 ▲테라 라이트 러닝 헤어밴드 등 러닝 굿즈를 증정하고, 부스를 방문하는 모든 ‘무한도전 Run’ 참가자 대상으로 타투스티커와 풍선을 배포한다. 또한 ‘무한도전 Run’ 완주자에게는 ‘테라 라이트×무한도전 Ru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거동이 불편한 이웃들의 이동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이동차량 지원사업’을 올해도 지속한다고 19일 밝혔다. 전국 사회복지기관을 대상으로 5월 19일부터 모집 공모를 시작하며 경차 10대와 승합차 1대, 총 11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동차량 지원사업은 하이트진로가 진행하고 있는 취약계층 지원사업 중 하나로 2015년부터 11년째 이어온 사업이다. 올해 지원할 차량 11대를 포함하면 11년동안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총 91대의 차량을 지원하게 된다. 올해 지원 대상은 서울, 경기, 부산, 경남, 충북, 충남, 강원, 울산 지역내 사회복지기관으로, 지역내 사회복지기관 수와 상대적 후원 사각지역 등을 고려하여 지역을 선정했다. 지원 신청서와 제출 서류들은 이메일과 우편으로 접수하며 5월 19일부터 6월 13일까지 1차 서류 접수를 진행, 우편 서류 접수는 마감일 소인까지 유효하다. 이후 서류심사와 2차 영상심사를 거쳐 8월에 최종 선정 기관을 발표할 계획이다. 공모 관련 자세한 내용은 하이트진로 홈페이지의 이동차량 지원사업 공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특히 이동차량 지원사업은 하이트진로가 매년 주최하는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골프대회 참
성경 속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의 신앙의 중심지였던 ‘성막’이 현대에 되살아난다. 성막의 실제 모습을 체험하고, 그 안에 담긴 하나님의 구속의 비밀을 깊이 묵상할 수 있는 '성막 전시회’가 오는 2025년 5월 23일(금)부터 24일(토)까지 서울 서초구 매헌윤봉길의사기념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C-YA KOREA가 주최하고, 관람은 무료로 진행된다. 전시 시간은 23일(금) 오후 1시부터 저녁 9시, 24일(토)은 오전 10시부터 저녁 9시까지다. ‘성막’은 단순한 성경의 고고학적 유물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을 담고 있는 하나님의 구속의 청사진이다. 그러나 오늘날 많은 이들이 성막을 단순한 장막과 규례로만 이해하고 있어 그 깊은 의미를 놓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이러한 성막의 구조와 기구 하나하나에 담긴 복음의 메시지를 조명하며, 예수님의 놀라운 형상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전시회에서는 실제 축소 재현된 성막과 기구들을 통해 관람자들이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할 수 있으며, 해설을 통해 성경 속 성막의 영적 의미를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다. 주최 측은 “성막의 비밀을 묵상하며, 단순한 외형을 넘어 하나
대한민국의 자주독립과 민족정신의 뿌리를 세운 고하 송진우 선생의 탄신 135주년이자 서거 80주기를 맞아, 5월 8일 서울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엄숙하고 뜻깊은 추모식이 거행되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단순한 추모를 넘어, 고하 선생의 숭고한 뜻을 오늘에 되살리는 특별한 시도가 펼쳐졌다. 바로 글로벌 문화예술관광 전문기업 로컴(주)이 선보인 ‘고하의 생생한 디지털 탄생’ 프로젝트다. 로컴 노형준 대표는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선생의 생전 목소리와 철학을 재현하는 영상을 제작했다. 특히 후손인 송상현 서울대 명예교수의 음성을 바탕으로 AI가 학습한 합성 음성을 통해, 생생한 육성이 구현되었다. 영상에 담긴 두 개의 음성은 일제의 압박 속에서도 민족정신을 지켜낸 고하 선생의 핵심 발언이다. 1940년, 창씨개명을 거부하다 퇴학당한 학생의 부모들에게 전한 말씀에서는 “일제는 반드시 망하고, 독립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확고한 신념이 담겼고, 1911년 일본 유학 시절 학우들에게 강조한 연설에서는 독립운동이 정치, 경제, 산업, 문화 등 각 분야가 함께하는 민족 전체의 운동이 되어야 함을 역설했다. 고하의 시대를 앞선 통찰은 AI를 통해 오늘날까지도 깊은 울림을 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케이리즈갤러리에서 지난 5월 9일, 개인전 'Passion Part II: Forest, Expansion of Passion (숲, 열정의 확장)'을 진행 중인 펠리즈 박(Feliz Park) 작가와 함께하는 특별한 아트 토크 'Le Salon de Feliz (펠리즈의 거실)'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펠리즈 박 작가의 작품 세계를 보다 다각적으로 조명하고, 예술을 통한 소통과 공감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미술 애호가, 문화예술계 주요 인사, 작가 및 평론가 등 다양한 분야의 참석자들이 자리하여 열기를 더했다. 케이리즈갤러리 김현정 대표는 환영사를 통해 ‘예술을 통해 마음을 나누고 세상을 따뜻하게 연결하는 플랫폼이 되고자 하는 케이리즈갤러리의 비전을 담아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으며, ‘펠리즈 박 작가의 깊이 있는 작품 세계와 함께 다양한 예술 장르가 어우러지는 이 자리가 참석자 모두에게 영감을 주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행사는 총 2부로 구성되었으며 다채로운 볼거리와 감동적인 선율, 그리고 깊이 있는 내용으로 채워졌다. 1부에서는 펠리즈 박 작가의 원화를 바탕으로 Devrota(
가정의 달을 맞아 '이마트와 함께하는 행복나눔 바자회'가 서초구 남부순환대로에서 개최되어 지역 주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이마트의 대규모 후원으로 더욱 풍성한 물품과 파격적인 가격으로 진행되어 많은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번 바자회는 월드브릿지, 외국인센터, 국가유공자문화예술진흥원이 주관하고 서초구 공동육아 커뮤니티 맘키움이 주최하는 특별 행사다. 이마트는 행사의 메인 후원사로 참여해 생활용품, 잡화, 의류, 유아용품, 애견용품 등 다양한 상품을 지원했으며, 특히 물티슈, 생수, 음료 등 생필품은 500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에 제공되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성황리에 진행 중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SNS를 통해 바자회 소식을 접한 많은 주민들이 이른 시간부터 차량을 가지고 방문하여 저렴한 가격에 물건을 대량 구매하는 모습이 곳곳에서 목격됐다. 이마트의 전폭적인 후원 덕분에 제공되는 상품의 품질과 다양성이 높아져 방문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강남구에서 온 김정 씨(가명)는 "지나가다가 PAT 행사 세일 소식을 보고 들어왔는데, 생활용품과 여러 물품들이
남양주 오남읍에 위치한 뉴골든유통이 지역사회 나눔을 위한 대규모 물품 후원으로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다양한 물품을 매입하는 유통회사인 뉴골든유통은 최근 월드브릿지 후원회에 1톤 규모의 물품을 기부했다. 근면 성실한 모습으로 알려진 뉴골든유통 사장은 "좋은 일에 사용하길 바란다"며 물품을 전달하는 내내 밝은 표정을 지었다. 이번에 후원된 물품들은 월드브릿지가 주최한 바자회에서 큰 역할을 했다. 바자회에 참가한 많은 외국인들은 저렴한 가격에 양손 가득 옷을 구매하며 만족감을 표했다. 바자회를 방문한 한 주민은 "이렇게 다양한 물건이 있는 바자회는 처음"이라며 놀라움을 표시하고 여러 물품을 한 바구니 가득 구매했다. 월드브릿지 관계자는 "구매자들이 기뻐하고 행복해할 수 있었던 것은 뉴골든유통의 후원 덕분"이라고 감사를 전했다. 뉴골든유통 사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했으며, 월드브릿지 후원회는 이에 깊은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번 후원을 통해 뉴골든유통은 단순한 비즈니스를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이루어진 이번 후원은 더욱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한국현대미술신문과 새벽세시 갤러리가 함께 주최하는 정기 기획전 〈2025 차가운 겨울, 오히려 따뜻함 展〉의 참여 작가를 모집한다. 이번 기획전은 “차갑고 고요한 겨울 속에서 삶을 향한 따뜻한 시선을 나누는 작품”을 주제로 매년 겨울 정기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며, 2024년 첫 회에 이어 두 번째 전시를 맞는다. 모집 대상은 미술대학 또는 관련 학과 졸업자로, 1960~70년대 출생 작가를 중심으로 한다. 특히, 1975년 이전 출생자는 우대하며, 장르에 제한 없이 평면, 입체, 설치 등 다양한 매체의 작품을 환영한다. 새벽세시 갤러리 측은 “기존의 경력보다 작품성과 작업에 대한 진정성을 더욱 중요하게 본다”며, 진지하게 작업에 임하는 중견 작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모집 인원은 최소 5인 이상, 최대 10인 내외이며, 참여 작가에게는 전시 대관료 일부 지원, SNS 및 언론 홍보, 차기 기획전 우선 참여 기회 등이 제공된다. 또한, 정기 기획전 참여 이력이 작가의 전시 경력으로 축적되며, 향후 갤러리에서 개인전 진행 시 일부 대관료 지원도 가능하다. 특히 최우수작가 3명 에게는 한국현대미술신문사 상장과 상품이 수여될 예정이다. 전시는 2025년
서울 서초구 탐성말길에 위치한 '가베봄날'에서 어제(5월 9일) 저녁 7시 30분부터 '성경말씀과 함께하는 차 한 잔' 특별 집회가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웃음을 선물해 주는 강사'로 잘 알려진 박선애 강사의 바이올린 연주와 특별 강연이 함께해 더욱 뜻깊은 시간으로 꾸며졌다. 박선애 강사는 이날 아름다운 바이올린 선율로 행사의 시작을 알린 후, 일상에서 웃음의 중요성과 건강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에 대한 유익한 강연을 펼쳤다. 특히 단순한 웃음 치료가 아닌, 마음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진정한 행복을 찾는 방법에 대한 그녀의 통찰력 있는 메시지는 참석한 지역 주민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웃음은 우리의 몸과 마음을 동시에 치유하는 가장 좋은 약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여러분께 웃음이라는 소중한 선물을 드릴 수 있어 매우 기쁩니다"라는 박 강사의 말에 참석자들은 큰 호응을 보였다. 이날 행사에는 홍순석 선교사도 함께해 성경 속에서 행복을 찾는 길을 알기 쉽게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다. 홍 선교사는 박선애 강사의 메시지를 이어받아 성경에서 예수님의 사랑을 받을때 얻게 되는 진정한 행복에 대해서 강연을 진행했다. 행사를 주최한 관계자는 "박선
서울 서초구 탐성말길에 위치한 '가베봄날'에서 어제(5월 9일) 저녁 7시 30분부터 진행된 '성경말씀과 함께하는 차 한 잔' 특별 집회가 지역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날 행사에는 특별 강사로 초청된 홍순석 선교사가 성경 속에서 내가 무엇을 해서 얻는 복이 아니라, 예수님을 통해서 값없이 얻는 방법을 알기 쉽게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예상을 뛰어넘는 많은 지역 주민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홍 선교사는 단순한 웃음이 아닌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정한 행복을 찾는 방법에 대해 진솔한 강연을 펼쳐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이날 행사에는 '웃음을 선물해 주는 강사'로 알려진 박선애 강사도 함께해 아름다운 바이올린 연주와 함께 웃음과 건강에 관한 특별한 시간을 진행했다. 박 강사의 연주와 유쾌한 강연은 참석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하며 행사의 분위기를 한층 더 따뜻하게 만들었다. 행사를 주최한 관계자는 "바쁜 일상에 지친 지역 주민들에게 잠시나마 영적인 위로와 행복을 전하고자 마련한 자리였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
가정의 달을 맞아 'PAT·이마트와 함께하는 행복나눔 바자회'가 서초구 남부순환대로에서 개최되어 지역 주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바자회는 월드브릿지, 외국인센터, 국가유공자문화예술진흥원이 주관하고 서초구 공동육아 커뮤니티 맘키움이 주최하는 특별 행사로, 생활용품, 잡화, 의류, 유아용품, 애견용품, 지역 특산품 등 다양한 물품이 판매되고 있다. 특히 물티슈, 생수, 음료 등 생필품은 500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에 제공되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SNS를 통해 바자회 소식을 접한 많은 주민들이 이른 시간부터 차량을 가지고 방문하여 저렴한 가격에 물건을 대량 구매하는 모습이 곳곳에서 목격됐다. 강남구에서 온 김정 씨(가명)는 "지나가다가 PAT 행사 세일 소식을 보고 들어왔는데, 생활용품과 여러 물품들이 너무 싸서 깜짝 놀랐어요. 아이들 물건은 잠깐 쓰는 것이라 구매하기가 좀 아깝다고 생각했는데, 여기서는 원 없이 살 수 있네요"라며 만족감을 표했다. 양재동 주민 권수 씨(가명)는 "원래 당근마켓 거래를 위해 왔는데, 이렇게 물건이 많은 줄 몰랐어요. 보물찾기처럼 재미있고, 정말 많이 구매해서 아내
제주도에서만 만나 볼 수 있는 특별한 참이슬이 출시된다.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참이슬 후레쉬’ 제주 에디션을 한정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대한민국 No.1 소주 브랜드로서 지역 특색에 맞는 맞춤형 활동을 전개,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는 전략이다. 참이슬의 제주 한정판 제품 출시는 2017년 이후 두 번째이다. 참이슬 후레쉬 제주 에디션은 기존 참이슬의 주질은 동일하게 유지하되 돌하르방과 두꺼비 캐릭터를 접목, 한라봉과 이슬방울 캐릭터를 조합해 라벨 디자인에 변화를 줬다. 제주도를 대표하는 상징물과 특산물을 귀엽게 담아내 기존 라벨과 차별화했다. 이번 한정판 제품은 5월부터 8월까지 약 4개월간 제주 지역 내 식당, 술집 등 유흥채널에서만 판매된다. 또한, 이를 기념해 돌하르방으로 변신한 두꺼비 피규어 ‘돌하르방껍’도 제작되 제주 상권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하이트진로는 각 지역별 특화 제품을 출시하는 등 지역 공략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2019년 여수 지역 특화 제품 ‘여수낭만에이슬’을 출시해 현재까지 운영 중이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오성택 전무는 “제주 관광 성수기를 맞아 지역 주민,
1월 9일, 정읍 배영학원(이사장 김규령)산하 배영중·고등학교 졸업식이 열린 가운데, 재단법인 배영장학회(이사장 배윤섭)는 중·고등학생 8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하며 배움의 여정을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장학금은 학업 태도와 성장 가능성, 학교생활 전반에서의 성실함을 기준으로 선발된 고등학생 4명과 중학생 4명, 총 8명에게 전달됐다. 단순한 성적 우수자를 넘어, 각자의 자리에서 꾸준히 노력해 온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한 선발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졸업은 끝이 아니라, 책임 있는 출발입니다” 배윤섭 이사장은 장학사업에 담긴 철학을 진솔하게 밝혔다. 그는 “장학금은 단순한 금전적 지원이 아니라,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의 가능성을 사회가 함께 책임지겠다는 약속”이라며 “배영중·고등학교에서 배운 성실함과 공동체 정신을 바탕으로, 자신뿐 아니라 타인을 이롭게 하는 어른으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배영장학회는 성적만으로 학생을 평가하지 않는다”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길을 찾으려는 태도, 그리고 더 나은 사회를 꿈꾸는 마음을 소중히 여기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교육의 본질을 지켜
조국 독립을 위해 일왕에게 폭탄을 던졌던 이봉창 의사의 기개와 정신을 기리는 뜨거운 함성이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에 울려 퍼졌다. 2026년 1월, 조달호TV는 '조달호가 간다' 204탄을 통해 효창공원 내 이봉창 의사 동상 앞을 찾았다. 이날 현장에는 이봉창 의사 선양회 김동영 회장을 비롯해 국가 안보와 학술 활동에 매진하고 있는 애국 지사들이 모여 의거 94주년을 기념했다. 이봉창 의사 선양회를 이끄는 김동영 회장은 이봉창 의사와 용산의 깊은 인연을 설명했다. 김 회장은 "이 의사는 원효로 2가에서 태어나 17세 때 효창동으로 이사해 의거 전인 1931년까지 이곳에 사셨다"며 용산이 이봉창 의사의 삶과 투쟁의 중심지였음을 강조했다. 특히 김동영 회장은 이봉창 의사와 윤봉길 의사의 관계를 축구에 비유해 눈길을 끌었다. "이봉창 의사가 (독립운동의) 센터링을 올려준 것을 윤봉길 의사가 차 넣은 것과 같다"며, 이 의사의 도쿄 의거가 이후 상하이 홍구공원 의거의 결정적 자극제이자 도화선이 되었음을 역설했다. 현장 취재를 진행한 조달호 박사는 "성경에서도 친구를 위해 목숨을 내놓는 것보다 위대한 사랑은 없다고 했다"며 이봉창 의사의 희생을 기렸다. 이어 "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 8일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2026년 강남구 신년인사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강남구민들과 함께 새해 비전을 나누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강남구의회 소속 의원 18명이 대거 참석해 구민들과 한자리에 모였다. 18명 의원 총출동…구민과의 소통 의지 과시이날 행사에는 이호귀 의장을 필두로 복진경 부의장, 이동호 운영위원장, 강을석 행정안전위원장, 이도희 경제도시위원장을 비롯해 김광심, 김영권, 김형대, 전인수, 이향숙, 한윤수, 윤석민, 황영각, 이성수, 김형곤, 김진경, 우종혁, 오온누리 의원 등이 참석했다. 강남구의회 전체 의원이 참석한 이번 신년인사회는 새해를 맞아 구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향후 의정 방향을 공유하려는 강남구의회의 의지를 보여주는 자리로 평가받고 있다. "새로운 미래 100년" 비전 발표…2부 구성 80분간 진행신년인사회는 총 2부로 구성돼 약 80분간 진행됐다. 1부에서는 강남구의회 의원들과 주요 내빈들의 새해 인사가 이어졌으며, 2부에서는 "새로운 미래 100년, 구민과 함께 도약하는 강남"이라는 슬로건 아래 강남구의 미래 구정 방향이 발표됐다. 이번 행사에서 제시된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