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언론문화예술진흥원이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선거 경선후보를 공식 지지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22일 오전 한국언론문화예술진흥원 최인철 대표를 비롯한 회원들은 김문수 승리캠프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갈등과 혐오의 지옥 불구덩이에서 국민과 나라를 구할 사람은 김문수 후보"라며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지지선언문을 통해 "대한민국 정치에서 바름(正)과 덕(德)이 사라졌다"며 "2025년 6월 3일 대통령 선거는 지옥 불구덩이 속에서 나 자신과 가족 그리고 대한민국을 구하는 선택의 순간"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자유민주주의만이 바름과 덕을 가능하게 해줄 수 있다"면서 "2025년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를 추구하는 세력과 사회주의를 추구하는 세력이 공존하는 사회가 되었다"고 언급했다. 이어 "북한의 지령을 받아 간첩 활동을 한 사람과 단체를 목격했고 중국인이 우리 안보에 위협이 되는 활동을 해도 처벌할 수 없는 현실"을 지적하며 김문수 후보 지지 이유를 설명했다. 한국언론문화예술진흥원은 대선 후보의 조건으로 "살아온 과정에서 말과 행동의 일관성으로 믿을 수 있어야 하고, 자유민주주의를 핵심 가치로 국민과 소통하고 국가를 운영할 수 있어야 한다"고 밝히며, 김문수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No.1 브랜드로서 국내 발포주 시장 확대를 위해 ‘필라이트’의 새로운 라인업 ‘필라이트 클리어’를 25일에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필라이트, 필라이트 후레쉬 등에 이은 9 번째 제품으로, 최근 소비자 트렌드인 ‘깨끗하고 깔끔한 맛’에 주목해 개발했다. 하이트진로는 2017년 필라이트 출시 이후, ‘퓨린컷’ ‘라들러’ 등 기존 발포주 시장에서 시도하지 않았던 제품을 매년 선보이며 브랜드 혁신과 소비자 소통을 지속해왔다. 이번에 출시하는 필라이트 클리어 역시 슈퍼 클리어 공법을 적용해 발포주의 한계를 극복했다는 평을 듣는 제품이다. 맥아 함량이 10% 미만인 발포주는 보리, 전분 등 비맥아 원료를 활용해 배합, 발효, 여과 등의 과정을 거쳐 만든다. 일반적으로 발포주 주원료인 보리는 맥아에 비해 발효도가 낮아 발효도를 최대로 끌어올리는 데 한계가 있지만, 하이트진로는 100년 양조 기술력과 노하우로 만든 당사만의 독자적인 노하우를 통해 맥주에 준하는 높은 발효도를 구현하는데 성공했다. 또한 보리의 발효를 극대화하는 효소제의 투입량과 주원료의 비율을 정밀하게 조절하는 공정을 수백 차례 반복한 결과, 맥아 비중이 낮음에도 불구하고 맥
서울 서초구는 제45회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하루 앞둔 19일 서초구청 2층 강당 및 앞마당에서 '2025년 서초장애인 한마음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농인(청각장애인)을 위한 수어 통역사로 활동 중인 김예진 씨가 모범장애인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김예진 씨는 본인이 가진 장애에도 불구하고 다른 농인들을 위한 수어 통역 활동을 통해 청각장애인들의 소통 증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는 청각장애인으로서 수어를 자신의 모국어로 사용하는 '농인 수어 통역사(Deaf interpreter)'로 활동하며, 청인 수어 통역사와 농인 사이의 더 정확한 의사소통을 돕는 역할을 해왔다. 이날 행사에는 장애인 및 가족, 장애인단체·시설 관계자, 지역주민 등 약 9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서울시의회 최호정 의장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예진 씨를 포함해 올해 모범장애인상은 총 10명에게 수여되었으며, 수상자들은 모두 장애를 극복하고 타인에게 귀감이 되거나 장애인 복지 증진에 기여한 인물들로 선정되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된 행사는 국내 최초 발달장애인 직업 연주자로 구성된 한우리오케스트라의 공연으로 시
오늘(20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10홀에서 '2025 세계 기독교 부활절 연합예배'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한국기독교연합(KCA) 주최, 기독교지도자연합(CLF)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오전 5시 30분, 10시, 오후 2시 총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오전 10시에 진행된 주 예배에서는 CLF 설립자 박옥수 목사가 "예수님의 십자가의 구속으로 말미암아 구속이 충분했고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다"는 내용의 부활절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이날 예배에서는 세계적으로 명성을 얻고 있는 그라시아스합창단의 '워 유 데어(Were You There)' 부활절 콘서트가 펼쳐졌다. 이 공연은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과 부활을 주제로 연기와 음악을 접목시킨 종합예술 무대로, 'Remember Me(기억하라)', 'Pie Jesu(자비로운 예수)', 'Because He Lives(살아계신 주)', 'Martyrdom(웬 말인가 날 위하여)' 등 익숙한 성가곡들이 울려 퍼졌다. 이 콘서트는 그라시아스합창단의 대표작으로 지금까지 미국, 남미, 유럽 등 세계 각국에서 160여 차례 공연되어 총 28만여 명의 관객을 감동시켰다. 이번 연합예
서울 서초구가 제45회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오늘(19일) 서초구청 2층 강당 및 앞마당에서 '2025년 서초장애인 한마음축제(함께 만드는 더 나은 세상, 서초)'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애인 및 가족, 장애인단체·시설 관계자, 지역주민 등 약 900여 명이 참석해 장애인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서울시의회 최호정 의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된 이번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1부에서는 국내 최초 발달장애인 직업 연주자로 구성된 한우리오케스트라의 공연을 시작으로 장애인의 날 기념식과 모범장애인상 시상식이 열렸다. 올해 모범장애인상은 장애를 극복해 타인에게 귀감이 되거나 장애인 복지 증진에 기여한 인물 총 10명에게 수여되었다. 2부 행사에서는 구청 앞마당에서 트로트, 민요, 난타, 색소폰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펼쳐져 참석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서초구 소재 17개의 장애인 단체와 복지시설이 준비한 20개의 체험 부스가 운영되어 참가자들은 점자, 흰지팡이, 수어, 장애인스포츠인 슐런과 한궁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장애에 대한 이해
서울 서초구가 제45회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오늘(19일) 서초구청 2층 강당 및 앞마당에서 '2025년 서초장애인 한마음축제(함께 만드는 더 나은 세상, 서초)'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애인 및 가족, 장애인단체·시설 관계자, 지역주민 등 약 900여 명이 참석해 장애인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전성수 서초구청장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된 이번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1부에서는 국내 최초 발달장애인 직업 연주자로 구성된 한우리오케스트라의 공연을 시작으로 장애인의 날 기념식과 모범장애인상 시상식이 열렸다. 올해 모범장애인상은 장애를 극복해 타인에게 귀감이 되거나 장애인 복지 증진에 기여한 인물 총 10명에게 수여되었다. 2부 행사에서는 구청 앞마당에서 트로트, 민요, 난타, 색소폰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펼쳐져 참석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서초구 소재 17개의 장애인 단체와 복지시설이 준비한 20개의 체험 부스가 운영되어 참가자들은 점자, 흰지팡이, 수어, 장애인스포츠인 슐런과 한궁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장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기회를
사단법인 월드브릿지(대표이사 최용선, 이하‘월드브릿지’)가 지난 17일, 사단법인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서울(협회장 이용호, 이하 ‘서울특별시지체장애인협회’)에 중증 장애인을 위한 생필품을 기증했다. 이번 후원은 중증 장애인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위해 ▲기저귀 1,800개(20박스), ▲물티슈 200팩(10박스), ▲포도음료 4,800캔(200박스) 등 총 230박스 규모의 생필품이 전달됐다. 특히, 음료는 ㈜네이처셀의 후원으로 마련돼, 민간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전달식에는 월드브릿지 조규윤 대표고문과 서울특별시지체장애인협회 이용호 협회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의미 있는 나눔의 시간을 함께했다. 전달식에서 월드브릿지 조규윤 대표고문은 “월드브릿지는 지난달에 이어 이번달에도 중증 장애인분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게 되어 기쁘다. 이번 후원 물품이 일상 속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맞춤형 지원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지체장애인협회 이용호 협회장은 “귀중한 후원 물품을 기부해주신 월드브릿지에 감사드린다. 전달받은 생필품은 도움이 절실한 중증 장애인 가정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전달할 예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한정판 '핵아이셔에이슬'을 전격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오리온의 '핵아이셔'와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탄생한 이번 신제품은 전국 유흥채널과 대형마트, 편의점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핵아이셔에이슬의 출시는 지난 1일 만우절에 맞춰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공개됐다. 해당 콘텐츠는 기존 아이셔에이슬 마니아 층은 물론, 극강의 신맛을 경험하고 싶어하는 소비자에게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잇따라 공유되며 화제를 모았다. 티저 콘텐츠로 MZ세대 소비자의 호기심을 자극한 사전 마케팅은 성공적이었다는 평가다. 만우절 콘텐츠인 만큼 출시 유무를 묻는 댓글부터 핵아이셔에이슬을 함께 하고픈 친구를 태깅하는 댓글까지 다양한 반응을 얻었다. 또, 출시 전부터 선주문 문의가 급증하기도 했다. 핵아이셔에이슬은 기존 아이셔에이슬 대비 신맛을 더욱 극대화해 초강력 짜릿한 맛을 느낄 수 있다. 헬시 플레저 트렌드에 맞춰 당 걱정 없는 제로슈거에 12도의 알코올 도수로 가볍고 부담 없이 즐기기 적합하다. 이번 제품의 패키지는 제품 특성을 고려해 재치 있게 풀어냈다. 진로 브랜드의 핵심 상징인 두꺼비가 최초로 윙크하는 모습이 적용됐다. 강한 신맛에 한쪽 눈
경기도 더불어민주당이 16일 오후 AI 기반 미래도시 비전 모색을 위한 'AI혁신도시 특별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한 가운데, 오산시의회 성길용 부의장이 위원장으로 임명되어 주목받고 있다. 경기도당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김승원 도당위원장과 차지호 국회의원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차지호 의원은 '챗GPT와 AI혁신을 통한 대전환 시대'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며 AI 기술이 지역 불평등 해소와 지방도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성길용 신임 위원장은 오산시의회 부의장으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AI혁신도시 특별위원회를 이끌게 되며, 곽영일·김영미·이성혁 씨 등이 부위원장으로 함께 위촉됐다. 다수의 자문위원도 함께 선임되어 위원회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승원 도당위원장은 "AI 기술을 통해 미래사회 변화를 선도할 수 있도록 당 차원에서도 정책적 뒷받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혀 특별위원회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위원회 출범은 인공지능 기술의 급속한 발전 속에서 지역사회가 이를 어떻게 활용하고 미래 도시 발전에 접목할 것인지 모색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국제무대에서 최정상의 실력을 인정받은 그라시아스 합창단의 명품공연 ‘부활절 칸타타’ 가 4월 21일 오후 7시 양구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린다. 그라시아스합창단의 ‘부활절 칸타타’는 ‘크리스마스 칸타타’와 함께 그라시아스합창단의 대표적인 공연 중 하나로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의 진정한 의미를 전하는 공연으로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아온 작품이다. ‘부활절칸타타’은 그리스도의 고난과 십자가의 죽음, 부활까지를 실감 나게 표현하며 예수그리스도 부활의 진정한 의미를 전한다. 대중에게 친숙한 성가인 ‘Pie Jesu’, ‘갈보리 산 위에’, ‘무덤에 머물러’등이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한다. 그라시아스합창단은 지난 2000년에 창단돼 국내에서는 매년 6월 클래식공연인 스바보드나로 11월과 12월에는 크리스마스 칸타타 공연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 2014 이탈리아 리바델가르다 국제합창대회 대상, 스위스 몽트뢰 국제합창제 1등상 2015 세계최고 권위의 독일 마르크트오버도르프 국제합창대회에서 최고상 수상하며 명실공히 세계최고의 합창단으로 인정받았다. 공연 관계자는 "따스한 햇살과 함께 시작하는 새봄처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번 콘서트는 다채로운 무대로
경기도의회 제11대 의원 중 지역구 최연소 의원으로 주목받았던 더불어민주당 유호준 의원(남양주6)이 사직 철회에 이어 공식 회의 중 부적절한 자세 논란으로 또다시 도마에 올랐다. ‘청년 정치의 상징’이라는 기대를 받던 그에게 반복되는 경솔한 처신이 도의회 품위와 신뢰를 훼손하고 있다는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유 의원은 2024년 12월 13일, 비상계엄 관련 발언이 의회 본회의에서 반려된 것에 반발해 사직서를 제출했다. 그는 당시 “의회에서 발언 기회조차 봉쇄당한 현실에 대한 항의”라고 설명하며, “주민들이 저를 선택하신 이유는 우리 정치를 바꾸라는 명령이라고 생각한다. 그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만큼 사퇴하는 게 맞다”고 했다. 또한 “다음 선거 전 보궐선거에서 선택권을 드리는 게 도리라고 판단해, 보궐선거가 이뤄질 수 있도록 곧장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유 의원의 사직서는 본회의에 상정되지 않았고, 의결 없이 철회되며 보궐선거는 무산됐다. 현행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60조 제2항 및 「경기도의회 회의규칙」 제100조 제2항은 의원 사직 시 본회의 의결을 명시하고 있으며, 철회는 의결 전까지만 가능하다고 규정돼 있다. 유 의원은 2025년
4월 16일(수)부터 4월 30일(수)까지 전국 어린이를 대상으로 ‘제4회 관악별빛 사생대회’ 참가자를 사전 모집을 하고, 대회는 5월 3일(토) 관악구 별빛내린천 주변에서 진행되며, 미취학 아동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온라인을 통해 사전 접수로 진행되며, 접수 마감 후에는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이번 사생대회는 미술재료 전문회사 ‘알파색채’와 ‘관악미술협회(회장 전인애)’가 협력하며, ‘ISEA2025 (International Symposium on Electronic / Emerging Art, 제30회 국제전자예술심포지엄)’와의 연계를 통해 더욱 풍성한 예술적 감수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의 ISEA2025는 ‘Digital Heritage(문명)’, ‘Techno-Human(생명)’, ‘Future City(미래도시)’, ‘Space Creative & The Stars(우주)’라는 4가지 주제로 진행되며, 이번 사생대회는 ‘Future City(미래도시)’를 주제로 어린이들이 상상력과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 수상 부문은 유치부, 초등부 저학년, 초등부 고학년으로 나뉘며, 대상,
안성시 공도위너복싱에서 4월 12일 [제 4회 공도위너복싱 유소년배 스파링대회]를 개최했다. 스파링 대회에 진지하게 임하는 유소년들의 대회를 향한 열기는 매우 뜨거웠다. 이 자리에는 공도읍체육회 유재용 회장님이 참석해 최우수선수상을 시상하였으며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을 위해 음료를 지원하였다. 공도읍체육회 유재용 회장님은 "어린 학생들의 복싱에 대한 열정에 감동받았고 앞으로 안성시를 대표하는 복싱인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또한 공도읍체육회 사무국장으로 역임 중인 공도위너복싱 최진홍 관장은 "오늘 보여준 유소년들의 열정과 노력이 그간 다수의 전국 대회에서 수상을 할 수 있었던 힘인 것 같다."며 "2025년도에 더 다양한 복싱 프로그램으로 공도위너복싱 제자들과 회원님들에게 더 유익하고 즐거운 복싱이 될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안성교육지원청은 14일 용머리 초등학교에 설치된 "별빛 나래 거점형 늘봄 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별빛 나래"는 안성의 어린이들이 반짝이는 꿈을 품고, 스스로 배우고 탐색하며 한 걸음씩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의미를 담은 안성맞춤 지역 특화 늘봄 브랜드이다. 이번 개소식에는 경기도 안성교육지원청, 거점형 늘봄 센터가 설치된 용머리초 교장, 학부모, 지역 인사와 교육 관계자들이 자리를 했다. 거점형 늘봄 센터는 정규 수업 외 시간에 초등학생들 학생 개인의 특성에 맞는 맞춤교육과 함께 다양한 학습 기회를 보장하고 전인적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지역교육협력플랫폼인 ‘경기공유학교’ 모델의 일환이다. 별 꿈나래 거점형 늘봄 센터는 놀이, 체험, 문화 예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차별화된 교육 및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학생들의 창의적인 성장과 역량 개발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이정우 교육장(경기도 안성교육지원청)은 “거점형 늘봄 센터를 통해 경기 미래교육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제2섹터 늘봄 공유 학교를 구축하고, 안성의 어린이들이 인성과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화성특례시 정명근 시장이 4월 15일 제암리·고주리 학살 106주년 추모 행사에 참석해 일제강점기 역사적 비극을 기억하고 계승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정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4월 15일은 105만 화성특례시민 모두에게 가슴 시린 날"이라며 "아픈 역사를 위로하는 오늘, 이학영 국회 부의장님과 순국선열의 후손 여러분과 함께했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106년 전 화성 지역에서 일어난 3.1운동의 열기와 그에 따른 비극적 사건을 언급하며 "전국에서 가장 치열하게 전개된 3.1운동에 화성의 전 지역이 하나 되어 '대한독립 만세'를 외쳤다"고 설명했습니다. 정 시장은 "가장 뜨거웠기에 더 잔혹했다"면서 "일제는 3.1운동의 주도자를 체포하고 강경하게 진압했으며, 제암리와 고주리에서는 인류 역사에 길이 남을 끔찍한 만행을 저질렀다"고 상기시켰습니다. 화성시는 지난해 독립운동기념관을 개관하여 지역의 독립운동 정신을 기리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정 시장은 "우리는 이 참혹했던 비극의 역사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억하고, 후대에 올바르게 전달해야 할 책임이 있다"며 "앞으로도 역사의 증인으로서, 우리의 자랑스럽고 아픈 역사가 올바르게 전해질
1월 9일, 정읍 배영학원(이사장 김규령)산하 배영중·고등학교 졸업식이 열린 가운데, 재단법인 배영장학회(이사장 배윤섭)는 중·고등학생 8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하며 배움의 여정을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장학금은 학업 태도와 성장 가능성, 학교생활 전반에서의 성실함을 기준으로 선발된 고등학생 4명과 중학생 4명, 총 8명에게 전달됐다. 단순한 성적 우수자를 넘어, 각자의 자리에서 꾸준히 노력해 온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한 선발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졸업은 끝이 아니라, 책임 있는 출발입니다” 배윤섭 이사장은 장학사업에 담긴 철학을 진솔하게 밝혔다. 그는 “장학금은 단순한 금전적 지원이 아니라,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의 가능성을 사회가 함께 책임지겠다는 약속”이라며 “배영중·고등학교에서 배운 성실함과 공동체 정신을 바탕으로, 자신뿐 아니라 타인을 이롭게 하는 어른으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배영장학회는 성적만으로 학생을 평가하지 않는다”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길을 찾으려는 태도, 그리고 더 나은 사회를 꿈꾸는 마음을 소중히 여기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교육의 본질을 지켜
조국 독립을 위해 일왕에게 폭탄을 던졌던 이봉창 의사의 기개와 정신을 기리는 뜨거운 함성이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에 울려 퍼졌다. 2026년 1월, 조달호TV는 '조달호가 간다' 204탄을 통해 효창공원 내 이봉창 의사 동상 앞을 찾았다. 이날 현장에는 이봉창 의사 선양회 김동영 회장을 비롯해 국가 안보와 학술 활동에 매진하고 있는 애국 지사들이 모여 의거 94주년을 기념했다. 이봉창 의사 선양회를 이끄는 김동영 회장은 이봉창 의사와 용산의 깊은 인연을 설명했다. 김 회장은 "이 의사는 원효로 2가에서 태어나 17세 때 효창동으로 이사해 의거 전인 1931년까지 이곳에 사셨다"며 용산이 이봉창 의사의 삶과 투쟁의 중심지였음을 강조했다. 특히 김동영 회장은 이봉창 의사와 윤봉길 의사의 관계를 축구에 비유해 눈길을 끌었다. "이봉창 의사가 (독립운동의) 센터링을 올려준 것을 윤봉길 의사가 차 넣은 것과 같다"며, 이 의사의 도쿄 의거가 이후 상하이 홍구공원 의거의 결정적 자극제이자 도화선이 되었음을 역설했다. 현장 취재를 진행한 조달호 박사는 "성경에서도 친구를 위해 목숨을 내놓는 것보다 위대한 사랑은 없다고 했다"며 이봉창 의사의 희생을 기렸다. 이어 "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 8일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2026년 강남구 신년인사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강남구민들과 함께 새해 비전을 나누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강남구의회 소속 의원 18명이 대거 참석해 구민들과 한자리에 모였다. 18명 의원 총출동…구민과의 소통 의지 과시이날 행사에는 이호귀 의장을 필두로 복진경 부의장, 이동호 운영위원장, 강을석 행정안전위원장, 이도희 경제도시위원장을 비롯해 김광심, 김영권, 김형대, 전인수, 이향숙, 한윤수, 윤석민, 황영각, 이성수, 김형곤, 김진경, 우종혁, 오온누리 의원 등이 참석했다. 강남구의회 전체 의원이 참석한 이번 신년인사회는 새해를 맞아 구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향후 의정 방향을 공유하려는 강남구의회의 의지를 보여주는 자리로 평가받고 있다. "새로운 미래 100년" 비전 발표…2부 구성 80분간 진행신년인사회는 총 2부로 구성돼 약 80분간 진행됐다. 1부에서는 강남구의회 의원들과 주요 내빈들의 새해 인사가 이어졌으며, 2부에서는 "새로운 미래 100년, 구민과 함께 도약하는 강남"이라는 슬로건 아래 강남구의 미래 구정 방향이 발표됐다. 이번 행사에서 제시된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