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의회 문승우 의장은 31일 도의회 의원총회의실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날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강태창(군산1), 강동화(전주8), 서난이(전주9) 도의원을 비롯해 재정 및 회계 분야에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겸비한 회계사, 세무사, 변호사, 전직 공무원 등 민간위원 13명을 포함해 총 16명으로 구성됐다. 대표위원에는 강태창 도의원이 지명됐다. 이들은 4월 17일부터 5월 6일까지 20일간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의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재산, 채권, 채무 등이 관련 법령이나 예산이 정한 대로 사용됐는지, 부적절한 집행이나 낭비 사례는 없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검사하고 결산 자료를 분석해 검사의견서를 작성할 계획이다. 문승우 의장은 “결산검사는 한 해 동안 사용한 예산이 적법하고 타당하게 쓰였는지 규명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전문적인 시각과 경험을 바탕으로 엄격하고 철저한 검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대표위원으로 선임된 강태창 의원은 “이번 결산검사를 통해 예산집행의 적절성과 재정운영의 건전성을 세심하게 살펴 재정의 신뢰성과 책임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31일 오후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사무처 직원 40명을 대상으로 심신 안정과 직무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직원 힐링 교육: 마크라메 원데이 클래스’를 개최했다. 공무원연금공단의 ‘공무원 취미클래스’와 연계해 추진된 이번 교육은 반복되는 일상에 지친 직원들에게 수공예 체험을 통한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활기찬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좌에는 마크라메 공방 ‘봄의손메’의 최보미 대표가 강사로 나서 서양식 매듭 공예인 마크라메를 활용해 시계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참석한 직원들은 실을 엮어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하며 성취감을 느끼고, 동료들과 소통하며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참석한 직원들은 “평소 관심이 많던 마크라메를 배울 수 있어 좋았다”, “오랜만에 힐링할 수 있었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상봉 의장은 “도민 복리 증진을 위해 노력해 온 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오늘 이 시간이 업무의 긴장감을 잠시 내려놓고 자신을 돌보는 소중한 ‘쉼표’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앞으로도 관계기관
서울특별시의회 문성호 의원(국민의힘‧서대문2)이 현재 서울교통공사가 운영하는 창동차량기지를 활용하는 서울디지털바이오시티( ‘S-DBC’) 조성 계획에 서울시립 자세유지기구센터 신설을 포함하는 것으로 계획을 보완 수정할 것을 제안했다. 문성호 시의원은 직접 작성한 ‘창동 S-DBC 계획 내 서울시립 자세유지기구센터 신설 포함 보완 건의’ 제안서를 서울시 복지실장과 균형발전본부장에게 전달함과 동시에 “창동차량기지를 활용하는 S-DBC 내에 바이오 클러스터와 인공지능(AI) 기반의 연구시설이 들어설 예정인데, 서울시립 자세유지기구센터가 이곳에 함께 들어서게 된다면 지하철 4, 7호선은 물론 GTX-C 노선까지 지나가는 교통 요충지이므로 좋은 접근성에 우수한 의료지원은 물론 3D 프린팅 및 맞춤형 로봇 기술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하여 차세대 보조기기 연구개발에도 힘쓸 수 있는 시너지가 발생한다.”라며 제안 경위를 설파했다. 이어서 문 의원은 “서울시의 S-DBC 조성계획을 보면 기업 유치뿐만 아니라 공공 앵커 시설을 통해 산업 생태계를 지원하고자 하는데, 마찬가지로 서울시립 자세유지기구센터를 이러한 ‘공공 앵커’의 하나로 포함한다면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재훈 의원(국민의힘, 안양4)이 31일(화) 경기아트센터에서 열린 다함께돌봄센터 경기도협의회 출범식에 참석해 지역사회 중심 다함께돌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출범식은 다함께돌봄센터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기반 아동 돌봄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재훈 의원은 “다함께돌봄센터는 단순한 돌봄시설이 아니라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지역사회의 기반”이라며 “지역사회가 직접 참여하는 촘촘한 돌봄망 구축이 저출산 문제 해결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돌봄을 개인과 가정에만 맡기는 구조로는 한계가 있다”며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 체계를 강화해야 부모의 부담을 실질적으로 줄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센터 간 협력과 지역 자원의 연계를 통해 돌봄의 질을 높이고, 아이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경기도 차원의 지속적인 지원과 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구례군의회 유시문 의원이 보훈대상자와 참전유공자의 처우 개선을 위한 명예수당 인상을 최종 의결로 이끌어내며 지역사회의 주목을 받고 있다. 유 의원은 31일 열린 제32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보훈대상자 및 참전유공자 명예수당 인상을 위한 2건의 수정안을 대표발의했고, 해당 안건이 최종 의결됐다고 밝혔다. 국가보훈대상자 명예·유족수당은 6만 원에서 10만 원으로, 참전유공자 명예수당은 10만 원에서 15만 원으로, 참전유공자 유족수당은 6만 원에서 10만 원으로 각각 인상되며, 구례군 보훈정책의 실질적 전환점이 마련됐다는 평가다. 이번 수정안은 당초 집행부가 제출한 인상안이 전라남도 평균에도 미치지 못하는 등 여전히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유 의원은 앞서 열린 제32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숭고한 희생에 합당한 보상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하며 보다 현실적인 수준의 인상을 강하게 촉구했다. 유 의원은 본회의 의결 직후 “이번 수당 인상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명예를 바로 세우고, 최소한의 예우를 갖추기 위한 출발점”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보훈대상
인천 중구의회는 지난 3월 31일 영종 네스트호텔에서 열린 ‘2026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역량강화 워크숍’에 참석해 관내 사회복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후공 의원과 김광호 의원이 참석하여 복지 최일선에서 묵묵히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의원들은 이번 워크숍이 일상의 직무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실질적인 활력소가 되길 기원하며 종사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했다. 참석 의원들은 “종사자 여러분이 즐겁고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야 구민들에게도 진심 어린 서비스가 닿을 수 있다”며 “의회 차원에서도 단순한 격려를 넘어, 사기 진작과 처우 개선을 위한 구체적인 지원 방안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인천 중구의회는 지난 3월 26일 영종하늘누리센터에서 열린 ‘중구가족센터 및 육아종합지원센터 공동 개소식’에 참석해 영종 지역의 새로운 통합 돌봄 거점 탄생을 축하하고 시설 현황을 점검했다. 이날 행사에는 손은비 운영총무위원장과 강후공 의원이 참석해, 상담실, 교육실, 모래치료실 등 전문 공간을 둘러보며, 실제 주민들이 이용하기에 불편함이 없는지 살폈다. 특히 7월 영종구 출범에 맞춰 원도심과 영종으로 이원화되어 있던 가족 복지 체계가 효율적으로 통합됐는지 확인하고, 현장 관계자들로부터 보육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참석 의원들은 두 센터의 통합 운영이 단순한 공간 합치기를 넘어, 영종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원스톱 복지’ 혜택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강조하며, “영종구 시대를 앞두고 급증하는 보육 수요에 차질 없이 대응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관련 예산의 적정 집행을 살피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정책적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31일 대전청년새마을연합회 워크숍에 참석해 새마을운동의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중앙청년새마을연합회장, 청년새마을연합회 회원, 새마을 시·구회장단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유공자 표창, 인준서 수여 및 실천다짐 퍼포먼스, 화합 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조원휘 의장은 축사에서 “새마을운동은 이제 청년이 이끄는 운동으로 변화해야 한다”며 “올해 청년새마을연합회와 대학새마을동아리 운영을 위한 신규 예산이 처음 편성된 만큼, 더 많은 청년이 새마을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는 기회가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고정관념을 깨고 세대를 아우르는 소통의 가교가 되어 일류 대전을 만드는 핵심 동력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구례군의회는 3월 26일부터 3월 31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329회 임시회를 마무리하고 폐회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는 회기 운영계획상 제9대 구례군의회의 마지막 회기로, 조례안 18건과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등 일반안건을 포함한 총 22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구례군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구례군 참전유공자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2건의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수정안이 발의·의결됐다. 유시문 의원이 발의한 2건의 수정안에서는 수당의 지급 기준을 시행규칙에 위임할 경우 행정권한이 과도하게 확대될 우려가 있고, 의회의 예산 통제 및 정책 결정 기능이 약화될 수 있다는 점이 고려됐다. 또한 수당의 지급 수준과 대상 범위는 재정 지출과 직결되는 사항으로, 조례에서 직접 규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판단이 반영됐다. 이에 따라 '구례군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수정안에 따른 국가보훈수당 등의 지급 기준을 시행규칙이 아닌 조례로 직접 규정하도록 하고, 타 시군에 비해 금액이 낮은 보훈명예수당과 유족수당을 각
이정문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위원장(천안병 국회의원)은 31일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 안건에 상정되지 못한 것과 관련해 논평을 내고 국민의힘의 정치적 책임을 강하게 지적했다. 이 위원장은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이 결국 본회의 안건에도 오르지 못한 채 처리되지 못한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충청의 미래가 걸린 중대한 과제가 또다시 정치적 계산 속에 지연됐다”고 밝혔다. 이어 “더불어민주당은 행정통합을 정쟁이 아닌 국가균형발전과 충청의 미래 경쟁력 차원에서 접근해 왔고, 정부 협의와 제도 보완, 국회 설득까지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고 추진해 왔다”고 강조했다. 특히 “같은 행정통합 법안을 두고 특정 지역에는 적극적인 태도를 보이면서 대전·충남 통합에는 조건을 내걸며 논의를 지연시킨 것은 시도민 기대를 외면한 정치”라며 국민의힘을 비판했다. 또한 이 위원장은 “행정통합은 특정 정당의 정치적 성과가 아니라 충청권이 수도권 일극 체제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최소한의 전략”이라며 “선거 유불리와 당리당략 속에서 통합 논의를 지연시킨 책임은 분명 정치적 평가의 대상이 될 것”이라
동작구의회는 31일 의회 어울림홀에서 지역사회 발전 유공 구민 및 단체에 대하여 의장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표창은 지역 곳곳에서 헌신적인 봉사로 주민 화합을 이끌고, 꾸준한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해온 구민들의 공로를 기리고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수상자로는 평소 지역사회에 많은 관심을 갖고 주위의 이웃을 위해 헌신적인 봉사로 타의 귀감이 된 주민 41명과,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과 문화프로그램 운영으로 동작구민의 안전 및 복지증진에 기여한 공이 인정된 '서울특별시교통문화교육원'(원장 김창범)이 선정되어 다수의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이 진행됐다. 정재천 의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웃을 위해 봉사해주신 구민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동작구의회도 구민과 함께하는 의정으로 지역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용산구의회는 3월 31일 새롭게 조성된 ‘용산 스크린 파크골프 삼각지점’ 준공 기념행사에 참석해 시설 개장을 축하하고 구민들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응원했다. 이번에 개장한 스크린 파크골프장은 접근성이 뛰어난 삼각지역(6호선) 지하 1층 165호 상가에 조성됐으며 지역 내 생활체육 활성화와 도심 속 여가문화 공간 확충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테이프 커팅식과 시설 라운딩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석한 의원들은 직접 시설을 둘러보고 시타를 하며 구민들이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는지 이용 환경을 꼼꼼히 살폈다. 김성철 의장은 축사를 통해 “이동 공간이었던 지하철 역사 공간을 활용해 여가와 휴식의 공간이 되는 생활체육 시설을 조성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 있는 사례”라며, “날씨와 공간의 제약 없이 구민 누구나 쉽게 파크골프를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활력 공간이 생겨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인천광역시의회 허식 의원(국·동구)이 재개발ㆍ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고질적인 주민 갈등과 분쟁을 해결하고, 투명한 사업 추진을 지원하기 위한 전담기구 설치 근거를 마련했다. 31일 허식 의원에 따르면 자신이 대표발의한 ‘인천광역시 도시정비사업 전담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이 이날 열린 ‘제30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이번 조례안은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정보의 비대칭, 공사 피해, 주민 간 갈등 등으로 인해 사업이 지연되거나 주민들이 피해를 입는 사례를 방지하고자 전문적인 전담 지원센터를 설치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해당 조례는 주민 권익 보호와 원활한 사업 추진 지원을 주요 골자로 하며 ▶도시정비사업 관련 정보 제공 및 상담ㆍ자문 ▶도시정비사업 자문단 구성 및 운영 ▶센터 운영을 위한 기반 근거 등을 담고 있다. 허 의원은 “정비사업은 시민의 주거 환경과 재산권에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전문지식 부족과 불투명한 정보로 인해 사업이 지연되거나 갈등이 빈번하게 발생했다”며 “전담지원센터가 설치되면 전문가의 상시적인 지
평택시의회는 3월 31일, 동삭동 행정복지센터 건립부지(동삭동 220~221번지)에서‘동삭동 행정복지센터 및 동삭도서관 건립 공사 기공식’에 참석해 지역발전을 응원했다. 이날 기공식에는 김명숙 평택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이 참석했으며 공사관계자와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사업 경과보고, 기념사, 시삽식, 현장 순시 순으로 진행됐다. 동삭동 행정복지센터와 동삭도서관은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총사업비 561억원을 들여 11,168m²부지에, 연면적 8,396m²(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동삭동 행정복지센터는 민원실, 복지상담실, 주민자치실 등 확장이 가능한 공간 시스템을 적용했으며, 동삭도서관은 어린이·청소년 특화 자료실, 지식큐브 등 다양한 배움과 만남의 기능을 갖춘 시설 로 조성될 계획이다. 김명숙 부의장은 “동삭동 행정복지센터와 동삭 도서관은 행정과 문화가 어우러진 새로운 지역 커뮤니티 중심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편리한 행정서비스를 제공은 물론, 독서와 배움, 소통과 휴식이 함께 이루어지는 열린 공간으로 활용되어 동삭동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
남양주시의회는 31일 와부읍 도곡리 산45-2번지 일원에 조성된 빛터널공원 준공식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축하인사를 전했다. ‘빛터널공원 조성사업’은 경의중앙선 복선 전철화 개통 이후 장기간 방치된 덕소-도곡간 폐철도 구간을 주민 친화 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길이 250m, 면적 3,953㎡ 규모로, 정약용 스토리와 LED 미디어 파사드로 채워진 경관 빛터널과 커뮤니티 쉼터, 덕소리와 도곡리를 연결하는 인도교 등이 설치된다. 이날 행사는 조성대 남양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시의원, 주광덕 시장, 국회의원·도의원, 와부읍 자치단체 회원 및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 및 인사말씀 △제막행사 △공원 라운딩 및 간담회 진행 순으로 진행됐다. 조성대 의장은 축사를 통해 “오랫동안 잠들어 있던 공간이 정약용 선생의 이야기가 담긴 역사 구간, 빛과 색이 어우러진 LED미디어 공간, 그리고 편히 앉아 쉬어갈 수 있는 커뮤니티 쉼터까지 이 모든 것이 하나로 어우러져 새로운 즐거움을 전해드리는 공간으로 다시 살아났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아이들은 이곳에서 새로운 볼거리를, 가족과
청목사는 2026년 4월 20일, 포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협력하여 전 직원을 대상으로 법정의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법정의무교육 전문가인 배건 강사(경영학박사, 한국휴먼강사협회 회장)를 초빙해 진행됐으며, 직장 내 장애인 인식 개선, 직장 내 괴롭힘 예방, 직장 내 성희롱 예방, 개인정보보호 교육 등 총 4개 분야를 각 1시간씩 구성해 실무 중심으로 운영됐다. 직장 내 장애인 인식 개선 교육에서는 1959년부터 제작된 바비인형 사례를 통해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 변화 과정을 살펴보고, 장애의 약 80%가 후천적으로 발생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를 통해 장애는 특정 집단의 문제가 아닌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는 사회적 이슈임을 환기시켰다. 또한 관련 법률을 기반으로 장애인의 직무 수행 가능성과 자아실현을 강조하며, 포용적 조직문화 조성의 중요성을 전달했다. 특히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의 의미를 더했다. 장애인의 날은 1981년 처음 시작되어 1991년 법정기념일로 지정됐으며, 매년 4월 20일부터 일주일간 장애인 주간으로 다양한 행사가 이어진다.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에서는 실제 직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국민들의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봄철을 맞아 관광 현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한 실무 교육이 전국적으로 진행됐다. 재난안전교육협회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지난 4월 1일부터 9일까지 전국 4개 권역별로 순회하여 지방자치단체 야영장 및 테마파크 담당 공무원 약 150명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급증하는 레저 수요에 대응하고, 현장 중심의 선제적 안전사고 예방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론 넘어 ‘현장 대응력’ 강화 초점! 이번 교육은 단순한 법령 전달을 넘어 실제 사례 중심의 실무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2026년 4월 20일부터 6월 29일간 범정부 집중안전점검 기간에 맞춰 진행되면서, 인허가 단계부터 사후 관리·감독까지 전 과정에 걸친 행정 역량 강화를 목표로 했다. 야영장과 테마파크 교육을 통합 운영함으로써 교육 효율성을 높이고, 유사 시설 간 안전관리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 분야별 맞춤형 교육으로 실효성 높여 교육은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분야별 특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오전 야영장 세션에서는 한국캠핑문화연구소 석영준 소장이 ‘야영장 등록 및 관리 기본 업무’를 강의
발달장애 청소년 작가 안드레의 다섯 번째 초대개인전 ‘꽃을 꿈꾸는 공룡’이 4월 20일부터 5월 9일까지 울산 북구 진장중학교 내 갤러리JJ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에 맞춰 기획된 초대전으로, 작가의 작품 세계를 보다 많은 관람객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에서는 공룡과 꽃을 주요 모티프로 한 작품 20여 점이 소개된다. 안드레 작가는 자신을 상징하는 존재로 공룡을 설정하고, 그 안에 감정과 기억을 담아내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작품 속 공룡은 단순한 캐릭터를 넘어 작가의 내면을 투영하는 자화상적 존재로 표현된다. 전시장 입구에는 턱시도를 입고 꽃을 든 공룡 작품이 설치돼 관람객을 맞이한다. 해당 작품은 작가 자신을 상징하는 이미지로, 전시의 시작과 동시에 관람객과의 첫 만남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전시 기간 중에는 작가가 직접 참여하는 도슨트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작품에 담긴 의미와 작가의 시선을 보다 가까이에서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안드레 작가는 현재 서울주문화센터 단체전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 울산 전시에 이어 서울과 제주에서도 전시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전시는 한 작가의 시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