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한국소아암재단(이사장: 이성희)은 가수 이찬원의 이름으로 선한스타 가왕전 상금 100만 원이 기부되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소아암, 백혈병, 희귀난치질환을 앓고 있는 환아들의 의료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해당 기부금은 선한스타 플랫폼 내 팬들의 응원을 통해 이찬원이 가왕전 상금을 획득하며 마련되었다. 한국소아암재단의 의료치료비 지원 사업은 소아암 및 희귀난치병 진단을 받은 환아를 대상으로 하며, 수술비, 입원비, 약제비, 이식비 및 보조기기 구입 등 치료 과정 전반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가 중단될 위기에 놓인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상금을 포함해 선한스타를 통해 전달된 이찬원의 누적 기부금은 총 7,501만 원을 달성했다. 그간 기탁된 성금은 환아의 상태와 가정 여건을 고려해 우선순위에 따라 집행되었으며, 장기 치료 과정에서 발생하는 경제적 간극을 메우는 데 기여해 왔다. (재)한국소아암재단 홍승윤 이사는 "아이들을 향한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성금은 투병 중인 아이들이 건강하게 사회로 복귀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재)한국소아암재단은 2
하이트진로(대표 장인섭)가 설 명절을 맞아 무료급식을 운영하는 사회복지기관의 ‘밥차’에 식재료를 지원했다고9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서울·인천·광주·여수·김해·대구 등 전국6개 밥차 운영 기관에 쌀과 식용유 약 60,000 인분과떡국떡, 전 3종으로 구성된 명절 음식 약 3,000인분을 지원했다. 각 기관 밥차 운영 일정에 맞춰 2월 12일부터 하이트진로가 마련한 ‘명절한상’으로 제공된다. 2026년 첫 사회공헌 활동으로 진행된 이번 설 명절 나눔은 식재료가격 상승으로 운영 부담이 커진 무료급식 현장을 고려해, 설 이후에도 활용 가능한 쌀과 식용유를 함께지원했다. 또 명절 기간 결식 우려가 높은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떡국과 전으로 구성된 한상을 마련했다. 지원 물품은 하이트진로가 직접 지분 투자한 신선 식자재 스타트업 ‘미스터아빠’를 통해 물품을 구성해 의미를 더했다. 하이트진로는 지난 5일, 서울 용산구 흑석동에 위치한 원봉공회 밥차에서 하이트진로 관계자 비롯해 원봉공회 강우희 상임이사,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유철호 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설 명절 나눔 전달식이 열었다. 올해는 하이트진로 발포주 브랜드 필라이트의 캐릭터 ‘필리’가사회공헌 캐릭터로 활약
국제신예술협회(INAA)는 제6회 국제신예술협회 회원전을 2월 1일부터 7일까지 포항문화예술회관 1층 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회원전은 국제신예술협회 소속 및 협력 작가들이 참여하는 정기 전시로, 회화와 혼합매체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통해 각 작가의 개성과 조형적 실험을 선보이는 자리다. 참여 작가들은 감정, 자연, 관계, 일상적 서사 등 서로 다른 주제를 각자의 시선과 표현 방식으로 풀어내며 관람객과의 예술적 소통을 시도한다. 전시는 형식과 재료의 제한을 두지 않은 자유로운 구성으로 진행된다. 마띠에르를 강조한 작업부터 색채 중심의 감성 회화까지 폭넓은 작품들이 전시되며, 신진과 중견 작가들이 함께 어우러진 동시대 미술의 흐름을 입체적으로 조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전시에는 김서연, 김유미, 나경희, 마은희, 유미영, 이진희, 정미나, 정채안, 조은실, 최수진, 공유진, 김귀남, 김기화, 김솔지, 김영희, 김은희, 노선미, 노세미, 류현서, 박은미, 박재영, 박혜민, 송은주, 신혜미, 안병숙, 오숙현, 오정임, 전현지, 정위경, 조민정, 최경희, 최봄, 홍민영, 황보효정 총 34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국제신예술협회는 매년 정기전을 통해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