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김해시복지재단 장애인종합복지관과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지난 19일 김해시복지재단 소속 송명준 과장의 후원으로 복지관 이용 장애인들을 위한 “서로사랑 즐거운 점심식사”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한끼나눔 행사는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김해시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에 각각 200만원씩 총400만원을 전달하여, 복지관 이용 장애인과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특히 송명준 과장은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김해시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약21년간 근무하며 지역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해 헌신해 온 복지 전문가로, 장애인 복지 현장에 대한 깊은 이해와 애정을 바탕으로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송명준 과장은 “오랜 시간 장애인 복지 현장에서 근무하며 지역 애인분들과 함께해 온 만큼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강미경 관장은 “장애인 복지 현장에서 오랜 기간 헌신해 오신 송명준 과장님의 따뜻한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은 지역 장애인분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재)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역 사회의 여러 단체들과 연계하여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기획하고 김해지역 장애인의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