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청군재가노인복지협의체는 20일 ‘2026년 종사자 인권교육 및 역량강화교육’을 실시 했다고 밝혔다.
재가노인복지협의체 5개소가 공동으로 진행한 이번 교육에는 종사자 175명이 참석했다.
모든사람사회적협동조합 교육전문기관으로 종사자들이 현장에서 마주하는 인권 문제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종사자들이 일상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 관리법을 배우고 몸과 마음을 재정비할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산청군재가노인복지협의체 관계자는 “현장에서 묵묵히 애쓰시는 종사자분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건강 관리법 및 전문성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