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진구새마을회는 지난 16일 오후 3시 서면역 7번 출구 일원에서 새마을회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범국민 에너지 절약 실천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현재 고유가와 에너지 위기 심화에 대응하고, 에너지 안보 강화와 위기 극복을 위한 절약문화 정착을 목표로 마련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대중교통 이용 및 차량 5부제 참여 등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방법을 집중 홍보했다.
최비결 회장은 “앞으로도 다중 집합 지역에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참여를 확대하고, 범국민 실천운동으로 확산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시 부산진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