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오년, 마음을 비우고 삶을 밝히다 문수산 법륜사, MDP 마인드 디톡스 프로그램과 싱잉볼 명상으로 현대인의 마음 치유 나서 2026년 병오년, 변화와 도약의 기운이 강한 한 해를 맞아 문수산 자락에 자리한 법륜사가 현대인을 위한 깊이 있는 마음 치유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오랜 수행과 명상의 전통을 지켜온 법륜사는 새해를 맞아 ‘MDP 마인드 디톡스 프로그램과 싱잉볼 명상 과정’을 개설하고, 바쁜 일상 속에서 지친 현대인들에게 몸과 마음을 동시에 회복하는 시간을 제공한다. 법륜사는 오랜 세월 수행과 명상을 통해 마음공부의 본질을 전해온 수행 도량으로, 자연과 수행이 조화를 이루는 공간이다. 문수산의 맑은 기운 속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불교의 삼독(탐·진·치) 사상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누구나 쉽게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정화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프로그램의 핵심은 MDP(Mind Detox Program) 명상과 싱잉볼 명상이다. 싱잉볼 명상은 금속 공명기의 진동과 소리를 통해 심신을 이완시키고, 자연스럽게 깊은 명상 상태로 이끄는 소리 치유법이다. 소리의 파동은 몸의 긴장을 풀어주고, 마음의 파편화된 생각을 가라앉히며 내면의 고
대만 옥지무극자모궁(玉旨無極慈母宮) 여산노모(驪山老母)도교사원 세 번째 방문 환대 속에서 이어진 한·대만 교류 2026년 1월 2일, 허문재 유경문화출판사 대표와 임순재 금룡감여학회 한국회장을 비롯해 글로벌사이버대학교.국제뇌교육대학원 김기찬·이경희·이청하 교수가 대만 옥지무극자모궁 여산노모도교사원을 방문했다. 지난해 2025년 1월 첫 인연을 맺은 이후 벌써 세 번째 방문이다. 이날 옥지무극자모궁 여산노모도교사원은 1월의 쌀쌀한 날씨와 달리 한결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방문단을 맞이했다. 궁주는 일행을 반갑게 맞으며 지난해보다 건강이 호전된 모습으로 인사를 건넸고, 오랜만의 재회에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이번 방문은 단순한 재방문을 넘어, 지난해 궁주와 임순재 회장이 함께 진행한 에너지 보완 이후의 변화를 점검하기 위한 자리였다. 궁주는 “요즘 궁을 찾는 신도들이 늘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며 변화된 근황을 전했고, 방문단은 이에 축하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궁주는 특별히 일행을 위해 한국식 음식을 정성껏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현지에서 쉽지 않은 재료까지 마련해 준비한 음식들은 하나하나에 배려가 담겨 있었으며, 특히 한국식 김치는 방문단에게 깊은
‘신도시 패러다임’과 ‘구조론적 문화영토론’으로 읽는 대한민국의 미래 을사년 한 해의 끝자락, 민족의 역사와 영토, 그리고 미래 도시의 방향을 함께 성찰하는 의미 깊은 자리가 마련된다. 오는 12월 28일(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서울 종로구 종로77 통일빌딩 3층 카페 온에서 한국역사영토재단과 남명학당이 공동 주최하는 연말 학술·문화행사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송년 모임을 넘어, 민족의 바른 역사 정립과 영토주권 회복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학문적으로 조망하고, 이를 대중과 공유하는 지적 축제의 장으로 기획됐다. 연구 현장에서 묵묵히 학문적 성과를 쌓아온 학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 해를 정리하고, 새로운 사유의 지평을 제시한다. 행사는 3부로 구성된다. 1부 ‘북 콘서트’에서는 김종선 저자의 『신도시의 새로운 패러다임: 6차 산업과 콤팩트 시티』가 소개된다. 수도권 집중과 고령화라는 한국 사회의 구조적 문제를 진단하고, 6차 산업과 콤팩트 시티라는 대안을 통해 지속 가능한 도시 모델을 제시하는 이 책은, 개발 중심의 기존 도시 담론을 넘어 사람 중심의 미래 도시 비전을 제안한다. 김종선 저자는 도시를 단순한 공간이 아닌 삶의 철학과 문화가 응축된
마흔의 문턱에서 다시 만난 베토벤 클래식으로 삶을 듣고, 오늘을 살아내는 법 『마흔에 다시 만난 베토벤』 출간 기념 북콘서트, 1월 23일 대학로 예술가의 집 200년이 넘는 시간을 건너온 베토벤의 음악은 왜 여전히 우리 마음을 울리는가. 삶의 고통과 절망, 그리고 그 너머의 희망을 음악으로 증명해낸 베토벤의 이야기를 오늘의 언어로 풀어낸 책 『마흔에 다시 만난 베토벤』이 출간되며 독자들과 직접 만나는 북콘서트가 열린다. 출간 기념 북콘서트는 2025년 1월 23일(목) 저녁 7시, 대학로 예술가의 집(4호선 혜화역 인근)에서 개최된다. 클래식 음악과 인문, 그리고 삶의 성찰이 어우러지는 이번 북콘서트는 단순한 책 소개를 넘어, 베토벤의 음악을 통해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깊이 있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마흔에 다시 만난 베토벤』은 음악학 박사이자 40년간 피아노와 함께 살아온 저자 이지영이 중년의 시선으로 다시 만난 베토벤을 기록한 책이다. 이 책은 베토벤의 위대한 업적이나 영웅 서사에 머무르지 않는다. 오히려 청각장애라는 절망 속에서도 매일의 루틴을 지켜내고, 자연 속 산책과 침묵의 시간을 통해 자신을 회복하며, 음악으로 삶을 치유했던 한 인간 베토벤의
(사)대한풍수지리학회 2025년 송년 답사 2025년12월21일(일) 앵봉산 회룡고조형 생기(生氣)의 자리를 걷다 다사다난했던 乙巳年, 푸른 뱀의 해를 마무리하며 (사)대한풍수지리학회(지종학회장)는 서울과 경기도의 경계에 자리한 앵봉산에서 뜻깊은 송년 답사를 진행하였다. 구파발역 인근에서 시작된 이번 답사는 단순한 산행이 아닌, 한 해 동안 쌓인 학문적 사유와 현장 체득을 되돌아보는 ‘풍수적 회귀의 시간’이었다. 앵봉산(鶯峰山, 235m)은 북한산 비봉능선의 향로봉에서 시작된 산줄기가 박석고개를 지나 크게 융기하며 형성된 산이다. 이 산줄기는 단절되지 않고 유연하게 이어지며, 마치 용이 한 번 몸을 낮추었다가 다시 고개를 치켜드는 형국을 이루는데, 이를 풍수에서는 회룡고조형(回龍顧祖形)이라 부른다. 회룡고조형은 조산(祖山)의 기운을 잊지 않고 되돌아보며 맺히는 형세로, 혈이 맺힐 가능성이 매우 높은 길지의 조건 중 하나다. 이번 답사의 핵심은 앵봉산에 형성된 혈처 두 곳를 직접 확인하고 그 풍수적 의미를 현장에서 체감하는 데 있었다. 첫 번째 혈처는 주산에서 내려온 용맥이 완만하게 멈추며 숨을 고르는 지점으로, 좌청룡과 우백호가 비교적 균형 있게 감싸 안고
제15차 통합예술치료 워크숍 성료 아동·청소년·시니어를 아우르는 치유와 성찰의 장 열려 2025년 12월 6일(토) 오후 2시, 국제사이버대학교 수원 본교 창조홀에서 제15차 통합예술치료 워크숍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창의실용교육학회가 주관하고 에듀테라피 연구센터(디자인&심리상담)가 후원한 이번 워크숍은 “아동과 청소년 그리고 시니어를 위한 통합예술치료”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각 세대가 겪는 정서·인지·사회적 문제를 예술로 치유하고 삶의 회복력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었다. 홍승정 국제사이버대학교 총장(창의실용교육학회 회장)은 “예술은 마음의 언어이자 인간 내면을 비추는 거울”이라며 “ 오늘 워크숍이 참석자들의 삶의 길에서 좋은 양분으로 남아, 각자가 속한 현장에서 따뜻한 변화를 이끌어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전정민 창의실용교육학회 부회장 격려사에서는 참석한 교수진과 현장 전문가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창의실용교육학회는 앞으로도 교육과 예술, 심리치유를 융합하는 학문적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동·청소년·시니어를 위한 실질적 치유 프로그램 구성 이번 워크숍의 강의와 실습 프로그램은 세대별 특성과 현장 적용성을 고려해 총 4강으로 구성되었
전북 진안 마이산·은수사·성수산 기(氣)풍수 답사 2025년 11월 30일, 맑고 차가운 겨울 초입의 공기 속에서 소재학 교수님과 40명의 일행이 향한 곳은 단순한 관광지가 아닌 풍수의 맥과 기운이 살아 흐르는 공간, 전북 진안 마이산과 은수사, 그리고 성수산 상이암. 이번 답사는 풍경을 보는 눈뿐 아니라 땅의 숨결을 읽는 감각을 깨우는 여정이었다. 첫 행선지 진안 가위박물관에서 ‘작은 물건 하나에도 정신과 기운이 깃든다’는 해설을 들었다. 이어지는 풍수답사의 서막처럼, 형체 너머 흐르는 기(氣)의 관점을 열어준 순간이었다. 본격적 기혈 탐사는 마이산에서 시작됐다. 암마이봉과 수마이봉, 두 귀 형상의 산세는 하늘과 땅의 기운을 귀로 들음(聞)을 의미하는 형국으로 풀이된다. 천지 사이의 메시지를 받는 자리, 즉 하늘의 명을 듣는 귀(馬耳山) 라는 이름이 괜히 붙은 것이 아니라는 설명에 모두가 숨을 고르고 산을 올려다보았다. 특히 은수사 일대는 풍수에서 선기(仙氣)가 모이고 응결되는 혈처로 알려진 곳이다. 태조가 왕위에 오르기 전 이곳에서 금척을 받았다는 기록, 조선 건국의 기운이 이 산에서 발현되었다는 전승은 단순한 설화를 넘어 풍수적 지맥의 근거로 읽힌다.
대한풍수연구학회, 2025년 총회 및 학술세미나 성료 풍수지리의 현대적 가치와 미래 방향을 모색하다 대한풍수연구학회가 주최하고 한국100대 명당답사회와 천문지리연구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총회 및 학술세미나’가 11월 22일(토) 천안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풍수 전문가, 연구자, 실무자 등 6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세미나는 ‘혈과 명당의 선정기준에 관한 연구(음택·양택)’를 대주제로, 풍수지리의 전통적 원리부터 현대적 적용 사례까지 다양한 관점에서 논의가 이루어졌다. 행사는 총회로 문을 열었다. 2025년 결산 승인과 2026년 사업계획 보고가 이루어진 뒤, 김기찬 회장이 환영사를 전했다. 김 회장은 인사말에서 “풍수지리는 단순히 과거의 지혜로 머무는 것이 아니라 오늘날 우리의 환경과 삶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지침이 되며, 앞으로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학문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현대 사회의 변화 속에서도 풍수의 원리를 현실에 맞게 재해석하고 과학적 분석과 접목해 나가는 것이 우리 학회의 중요한 사명”이라고 덧붙였다. 이어진 1부
신 간 안 내 <바로 써먹는 챗GPT 실무 활용법 초보자도 하루만에 전문가로 만드는 실전 안내서> <책소개> 챗GPT를 제대로 활용하고 싶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모든 분들을 위한 완벽한 가이드북이다. 2025년 최신 기능까지 완전 반영한 이 책은 단순한 사용법 안내서가 아닌, 일상생활부터 전문 업무까지 챗GPT로 해결할 수 있는 실전 활용법을 담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챗GPT를 검색창처럼 사용하다가 "이게 다인가?" 싶어서 금세 관심을 잃곤 한다. 하지만 챗GPT의 진짜 힘은 '어떻게 질문하느냐'에 달려 있다. 이 책은 같은 도구라도 사용하는 사람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오는 AI의 특성을 활용해, 챗GPT를 단순한 검색 도구가 아닌 강력한 파트너로 만들어주는 방법을 제시한다. 심층리서치, 캔버스, 오퍼레이터, Sora 영상 생성 등 최신 고급 기능부터 나만의 GPTs 만들기, 작업 스케줄링을 통한 업무 자동화까지, 다른 책에서는 다루지 않는 2024-2025년 신기능들을 모두 포함했다. 특히 영어 학습자를 위한 특별 섹션을 마련하여 원어민과의 실시간 대화부터 발음 교정, 문법 학습까지 체계적으로 다룬다. 더 이상 비싼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현장, 국립서울현충원 참배 및 묘역정화 봉사활동 2025년 9월 18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는 나라와 민족을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는 참배 및 묘역정화 봉사활동이 거행됐다. 가족행복코칭센터와 한국시니어행복코칭협회가 주관 이날 행사는 먼저 현충탑 및 경찰충혼탑 앞에서의 정중한 참배로 시작되었고, 이어서 묘역정화 봉사활동이 이어졌다. 봉사자들은 비석 닦기, 잡초 제거, 생활 및 쓰레기 수거 등 묘역 곳곳의 정비 작업에 힘을 모았다. 약 5~9번 묘역을 중심으로 활동이 펼쳐졌다. 복장은 예를 포함하는 의식 복장으로, 격식 있고 단정한 착용을 요청하였다. 또한, 참가자들은 현충원 내부 자율 관람 및 휴식 시간을 가지며, 고요한 분위기 속에 나라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희생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국경찰유족회 관계자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뜻을 잊지 않기 위해 작은 정성이지만 참여하게 됐다”며 “이러한 봉사활동이 나라사랑 정신을 이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립서울현충원 측은 “참가자 여러분의 헌신이 현충원의 묘역을 보다 깨끗하게 하고, 방문객들에게 경건한 방문
“나를 찾아가는 태백산 명상여행” – 비가 내려도 멈추지 않은 힐링의 여정 전국적으로 장맛비가 쏟아진 주말, 강원도 태백에서는 한층 더 특별한 명상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나를 찾아가는 태백산 시원 명상여행’ 1박 2일 프로그램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른 4명, 초등학생 2명, 총 6명의 참가자가 함께하며 깊은 울림을 남겼다. 해발 1,000미터 고지대에 위치한 태백산은 한여름에도 서늘하고 청량한 공기를 품고 있다. 참가자들은 빗방울이 스며든 숲길을 걸으며 자연의 숨결을 온몸으로 느끼는 산행명상에 참여했다. 특히 집중명상·통찰명상·무의식 명상을 통해 자연을 대상으로 깊이 몰입했다. 우산을 쓰고 자갈 마당을 천천히 걸으며 발바닥의 용천혈이 땅을 딛는 감각에 온전히 집중했고, 이어 계곡물 소리, 바람 소리, 자갈 밟는 소리가 하나의 선율처럼 어우러져 자연과 자신이 하나 되는 조화로움을 체험했다. 이번 명상여행의 하이라이트는 싱잉볼과 아로마 테라피, 차크라 명상, 연꽃차와 함께하는 차담이었다. 참가자들은 하루 동안 스마트폰과 일상에서 벗어나, 오롯이 자신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초등학생 참가자 2명은 처음 접하는 명상과 자연 속 체험에 신기함과 즐거
삼척에서 열린 ‘힐링타로 소양교육’, 80명과 함께한 치유의 시간 2025년 7월 17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삼척농협본점 3층 대강당에서 ‘2025년 자활참여주민과 함께하는 힐링타로 소양교육’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80여 명의 자활참여주민이 참석해, 타로카드를 통해 자신을 돌아보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단순한 점술이 아닌, 타로를 자기이해와 마음치유의 도구로 활용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한 장의 카드를 뽑고, 그 속에 담긴 상징과 메시지를 통해 현재의 감정과 고민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강의는 타로의 기본 원리와 메이저 의미 설명, 그리고 실습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카드를 통해 스스로의 마음을 표현하고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에서 많은 공감과 웃음이 오갔다. 한 참여자는 “타로가 미래를 점치는 도구인 줄만 알았는데, 내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다는 점이 새로웠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 다른 참여자는 “요즘 많이 지쳤는데, 오늘 강의에서 큰 위로를 받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교육을 진행한 강사는 “타로는 결국 사람의 이야기이며,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답을 찾는 과정”이라며, “참여자들이 자
경험이 콘텐츠가 되는 시대, 시니어가 중심에 서다" ‘2025 서울영시니어인플루언서’ 발대식이 2025년 7월 16일(수) 서울시청 본관 8층에서 발대식에 선정된 ‘서울영시니어인플루언서’ 30명과 서울시 관계자가 함께 했다. 서울시의 새로운 시도, 시니어 콘텐츠의 르네상스 열어 ‘서울영시니어인플루언서’는 서울시가 고령화 시대를 맞아 추진하는 시민 참여형 미디어 사업의 일환으로, 인스타그램, 유튜브, 블로그,, 밴드 등 디지털 플랫폼에서 활동할 시니어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발굴·양성하는 프로젝트다. 은퇴 이후에도 자신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사회에 기여하고자 하는 55세 이상 시민들이 주요 대상이다. 이번에 선발된 인플루언서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온 이들로, 건강, 여행, 환경, 문화예술, 역사, 복지 등 여러 분야의 콘텐츠를 통해 서울시를 홍보할 예정이다. 특히 서울의 주요 정책과 자원, 복지 정보 등을 시니어의 눈높이에서 해석하고 전달함으로써 ‘시민에게 유익하고 공감되는 콘텐츠’ 생산을 목표로 한다. 발대식 현장, “우리가 시대의 이야기꾼이 된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참여자 30명 전원이 공식 위촉장을 받고, 서울시 홍보 사업 취지 및 향후 운영 방향에
우리 반 물품 상자의 비밀 소고소곤 이어폰 도깨비 말을 밉게 하는 아이, 싫다고 거절 못하는 아이, 속마음과 다르게 행동하는 아이, 걱정 많은 아이…우리 아이들의 '진짜 속마음'은 뭘까요? 초등학교 3학년 새 학기의 교실에는 새로운 친구들이 많아요. 1, 2학년 때 같은 반이었던 친구도 있지만 나에 대해 잘 모르는 친구들이 더 많지요.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 건 신나는 일이지만, 쉽지만은 않아요. 모두와 잘 지내고 싶은데, 그게 참 어렵거든요. 초등학교 어린이들의 사회생활인 학교생활은 참 설레면서도 한편으론 매우 두려운 마음이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장난기와 호기심이 많은 '능서'는 말을 밉게 해서 문제예요. 친해지고 싶어서 장난쳤을 뿐인데, 친구가 얼굴이 빨개지며 울먹거린 이후로 '말 방귀'라는 별명이 생겼어요. 같은 반 친구들은 능서가 말하려고 입술만 꾸물거려도 "말 방귀가 나타났다!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 하면서 도망치는데, 정말 속상해요. 착한 척 대왕으로 오해받는 '소영'이는 거절을 못해서 속상해요. 친구의 기분을 상하지 않도록 하고 싶은 말을 꾹 참고 친절하게 대하는데, 착한 척한다고 오해 받으니까 정말 속상해요. 그래서 남의 눈치 안 보고 솔직하
“풍수·명리, 고전의 재해석과 미래학의 방향 모색” – 2025년 상반기 한국풍수명리철학회 학술세미나 성료 – 동양 철학의 현대적 실천성과 학제 간 융합 가능성 제시한 풍성한 학술 교류의 장 2025년 6월 21일(토), 한국풍수명리철학회와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동양학과가 주최하고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가 주관한 2025년 상반기 학술세미나가 천안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101강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세미나는 풍수·명리, 고전에 관한 재해석을 대주제로 삼아, 음양오행, 기문둔갑, 명리, 풍수, 도참사상 등을 현대적으로 해석하고 융합 가능성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날 학술세미나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총 3부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고전 동양학을 단순한 이론을 넘어서 실천적 철학으로 정립하려는 시도와 사회적 적용 가능성을 심도 깊게 탐색했다. 국내 동양철학계, 명리 전문가, 풍수 연구자 등 60여 명이 참석해 고전에 대한 새로운 해석과 융합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학문 교류의 장이 되었다. 개회사 및 기조발표: “고전의 재해석은 실천 철학의 시작” 이날 행사는 조민환 회장(성균관대)의 개회사로 시작되었다. 조 회장은 “풍
국민의힘 김선교 경기도당 위원장(여주시·양평군 국회의원)이 10일 양평군 물맑은양평체육관에서 '2026 여주시·양평군 당원협의회 신년연수 및 의정보고회'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지방선거 준비와 함께 지난 한 해 의정활동 성과를 공유했다. 3천여 명 참석한 대규모 행사이날 행사에는 중앙당 지도부와 경기도당 주요 당직자, 여주시와 양평군 지역 당원 및 주민, 광역·기초의원 등 3천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한파가 기승을 부리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체육관을 가득 메운 참석자들은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의 결속력을 과시했다. 국민의힘 지도부도 대거 참석해 이번 행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신동욱 수석최고위원이 특별강연자로 나서 당원들을 격려했으며, 김민수 최고위원과 양향자 최고위원도 연단에 올라 격려사를 전했다. 또한 경기도 내 각 지역 당협위원장들과 기초단체장, 지방의원 등 당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당의 기조와 지역 정치의 방향을 공유하고 결속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2026년 양평군 국비사업 예산 확보 성과 보고김선교 위원장은 의정보고를 통해 2026년 양평군 주요 국비사업 예산 확보 성과를 중점적으
성길용 씨의 저서 <소년의 꿈, 오산을 품다> 출간 기념 북콘서트가 10일 오산에서 열려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날 북콘서트는 많은 시민들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운 가운데 진행됐다. 성길용 씨는 자신의 성장 과정과 오산에 대한 애정, 그리고 지역사회를 위한 비전을 진솔하게 풀어냈다. 행사 후 성길용 씨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한 분 한 분 마주하며 나눈 따뜻한 눈빛과 응원의 말씀이 제게는 큰 울림이었다"며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했다. 특히 "처음 가졌던 그 소년의 마음으로, 더 듣고 더 생각하며 오산의 내일을 위해 발로 뛰겠다"고 밝히며 현장 중심의 활동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성 씨는 또한 "멀리서 마음으로 응원해주신 모든 분께도 감사드리며, 시작과 마무리까지 봉사해주신 많은 스태프분들께도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사 관계자들에게도 고마움을 표했다. 그는 "응원해주신 성원 잊지 않고 늘 현장에서 답을 찾는 성길용이 되겠다"며 "함께해주셔서 정말 행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북콘서트는 저자와 독자 간의 진솔한 소통의 장으로, 오산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최근 일본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와 면담을 가졌다고 밝혔다. 안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일본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를 외교통일위원회 의원으로서 만났다"고 전했다. 그는 이번 면담에서 한일 양국 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보인다. 안 의원은 "경제 교류, 기술 교류와 문화 교류를 통해 양국간의 상호호혜적인 관계가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며 양국 관계 발전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외교통일위원회 소속인 안 의원의 이번 면담은 한일 관계 개선과 실질적 협력 강화를 위한 의회 차원의 교류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