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 함장종합사회복지관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수성구정신건강복지센터, 수성베네스트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난 26일 함장종합사회복지관에서 ‘2026 정신건강 포럼’을 공동주최했다. 이번 포럼은 통합돌봄 시대에 맞춰 지역사회 중심의 정신건강 회복 체계를 강화하고, 사회복지관의 역할과 책임을 재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종합사회복지관 사례관리자, 통합사례관리사, 정신건강 유관 기관 실무자, 당사자 및 가족, 지역 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1부에서는 화성시정신건강복지센터 전준희 센터장이 ‘통합돌봄 시대, 지역사회 중심 정신건강 회복의 필요성과 방향’을 주제로 기조 강연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기반 회복 모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한국사회복지관협회 김건태 협회장은 ‘지역사회 정신건강 회복 지원에 있어 종합사회복지관의 역할과 한계, 그리고 가능성’을 주제로 발제하며 사회복지관이 정신건강 영역에서 수행해야 할 실천적 과제를 제시했다. 2부 패널토론에서는 의료, 정신건강전문기관, 사회복지관 관계자가 함께 참여해 ‘지역사회 정신건강 회복을 위해 사회복지관은 어디까지 역할을 수행해야 하는가’
강원 태백시자원봉사센터는 2월 '이달의 태백봉사왕'으로 김해정님을 선정하고 27일 시상식을 진행했다. 김해정님은 우범지역 야간 자율방범활동에 성실히 참여하며 지난 1월 한 달간 총 17회, 68시간의 봉사활동을 실천했다. 특히 2025년부터 현재까지 누적 73회, 291시간의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 안전망 강화와 주민 체감 안전도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태백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지역 안전을 위해 묵묵히 활동해 주시는 자원봉사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달의 태백봉사왕’은 자원봉사자의 헌신과 노고를 격려하고 자원봉사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매월 활동 실적이 우수한 봉사자를 선정·시상하는 제도다.
남양주시의회는 1일 다산동에 위치한 다이닝몽드에서 개최한 2026년 남양주시배드민턴협회 정기총회 및 신년회에 참석해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정애 부의장을 비롯해 시의원, 주광덕 시장, 국회의원, 도의원, 남양주시 배드민턴협회 박병삼 회장, 클럽 임원 및 코치,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행사는 △정기총회 △내빈소개 △협회임원 소개 및 회장 신년사 △축사 및 격려사 △표창수여 △활동영상 시청 순으로 진행됐다. 이정애 부의장은 축사에서 “바쁜 일상 속에서도 꾸준한 훈련과 대회를 통해 건강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 가시는 박병삼 회장님을 비롯한 임원진, 모든 회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들의 건강을 업그레이드시켜주는 배드민턴은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생활밀착형 스포츠이자 이웃과 소통하고 세대를 잇는 소중한 연결고리”라고 전했다. 끝으로 이 부의장은 “남양주시의회도 남양주시 배드민턴협회와 소통하며 시민들이 생활체육의 즐거움을 맘껏 누리실 수 있도록 생활체육 환경개선 등에 더욱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달성군은 달성군의사회(회장 서보영)가 지난 26일 저녁 대구광역시 의사회관에서 열린 제31회 정기총회 자리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써 달라며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달성군의사회 소속 200여 명 회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마련된 것으로, 지역사회 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지원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서보영 회장은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되돌려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달성군은 기탁받은 성금을 달성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저소득 가구 및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대구시달성군]
남양주시는 지난 26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남양주시지회와 ‘우리동네 화물주차장’ 조성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시 전역의 유휴부지를 체계적으로 발굴해 소규모 분산형 화물차 주차장으로 전환하기 위한 민관협력 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했다. 협약에 따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남양주시지회는 지역별 회원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도심 속 자투리땅과 장기 미활용 토지 등 유휴부지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제안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이른바 ‘숨은 땅 찾기’를 통해 사업 대상지를 적극 발굴한다. 시는 부지 선정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조성 부지에 대한 ‘밤샘주차 허용구역’ 지정 등 인허가 및 행정 추진 등을 통해 ‘우리동네 화물주차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현재 5개소를 운영 중이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사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우리동네 화물주차장’은 화물차 차고지 부족과 화물차 밤샘 주차로 인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시가 전국 최초로 추진 중인 사업이다. 시는 대규모 화물차 공영차고지 조성 대신 곳곳의 유휴부지를 활용하는 ‘현장의 지혜’로 화물차 주차난을 해결하고
안양시가 올해도 청년임대주택 공급, 청년자율예산제, 여성 청년 맞춤형 취업 상담 등 다양한 청년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27일 오후 2시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최대호 안양시장 주재로 간부공무원, 협력기관 및 공공기관 대표이사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청년정책종합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청년정책 종합추진계획은 청년의 생활안정 및 자립기반 확보, 지역 정주여건 강화, 정책참여 확대 등을 위해 매년 수립 및 추진하는 시행계획으로, 올해 ‘안양, 청년의 미래와 성장을 키우다’라는 비전 아래 지속 가능한 청년친화도시 실현을 목표로 71개 사업에 486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분야별로는 ▲주거(6개 사업 13억원) ▲일자리(15개 사업 22억원) ▲창업(8개 사업 9억원) ▲문화복지(20개 사업 434억원) ▲소통참여(22개 사업 8억원) 등이다. 시는 우선 청년 주거 안정을 위한 사업들을 강화한다. 올해 초 호계온천주변지구(아크로베스티뉴) 79세대에 이어 냉천지구(어반포레자연앤e편한세상) 청년임대주택 공급에도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사비 및 중개수수료를 최대 50만원까지
인천광역시의회 박창호 의원(국·비례)은 27일 청운대학교 브랜딩디자인연구소장 박두경 교수와 함께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를 찾아 이재선 대표이사, 서도원 경영본부장과 인천의 바이오산업과 스타트업 육성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박 의원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의 핵심 사업인 K-바이오랩허브와 지역 초기 창업기업 지원 방안을 주요 의제로 하여 관계자들과 함께 송도 바이오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혁신 거점조성과 협력 확대방안에 대해 심도있게 이야기를 나눴다. 박 의원은 “인천은 송도국제도시를 중심으로 세계적 수준의 바이오·의약 클러스터를 갖추고 있다”며 “K-바이오랩허브 사업은 국내 바이오 스타트업의 성장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시의회 차원에서도 예산 확보와 제도 개선, 입주기업 지원 프로그램 연계 등 실질적인 뒷받침을 아끼지 않겠다”며 △입주기업 대상 연구개발(R&D) 및 투자유치 지원 확대 △지역 대학·연구기관과의 산학연 협력 강화 △초기 창업기업 멘토링 및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 확대 △인천시 예산과 연계한 인센티브 제도 검토 등을 제안했다. 박 의원은 또 “인천의
부산 남구는 '대천중학교 통학로 지중화사업'과 관련하여 지난 2월 26일 오후 3시, 용호종합사회복지관 2층 강당에서 1차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사업 추진 배경과 주요 내용, 향후 공사 일정 등을 주민들에게 안내하고, 공사 과정에서 예상되는 불편 사항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설명회는 1차 공사 구간인 용호동 LG메트로시티 건너편부터 부산교통방송국까지 구간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주민들은 ▲공사 중 일시적인 정전 발생 가능성 ▲정전 소요 시간 및 사전 안내 여부 ▲지상기기 설치 위치에 따른 통행 불편 및 침수 우려 등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대해 공사 시행처인 한국전력공사 부산울산본부는 사전 안내와 협의를 통해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현재 계획된 지상기기 설치 위치는 기존 변압기·개폐기 위치와 전기공급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된 사항임을 안내했다. 부산 남구와 한국전력공사 남부산지사는 안전 우려가 제기된 일부 설치 예정지에 대해서는 현장 여건을 재확인하고, 필요한 보완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대천중학교 통학로 지중화사업'은 노
논산시가 오는 3월 13일까지 ‘2026년 조기폐사 지원사업’을 신청 접수한다. 지원 대상은 자동차 배출가스 5등급 모든 자동차(연료 무관), 배출가스 4등급 경유차 및 노후 건설기계 등이며, 신청기간 내 정상 접수된 차량을 대상으로 예산 범위 내에서 선정할 계획이다. 택배차량, 어린이통학차량, 저감장치 부착이 불가한 5등급 차량 등은 우선순위 대상이며, 우선순위 기준 30%를 선정한 후 잔여분은 차령(최초등록일자)순으로 선정한다. 현재까지 전체 모집 규모의 절반가량이 신청을 완료했으며,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은 논산시청 환경과를 방문하거나 한국자동차환경협회를 통해 우편으로 접수하거나 자동차배출가스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다. 신청자는 조기폐차 보조금 지급대상 확인 신청서와 자동차등록증(또는 건설기계등록증)사본, 소유자 신분증 사본(법인의 경우 사업자등록증 사본)등 공통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공동명의 차량의 경우 명의자 전원의 신분증 사본을 함께 제출해야 한다. 저소득층의 경우 공통 서류와 함께 기초생활수급자 증명서 또는 차상위계층 확인서 등
홍천군 농업기술센터는 2월 26일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농촌 지도 사업을 시작했다. 이날 심의회에는 농업기술센터와 농업 관련 기관, 농업인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2026년 농촌 지원 분야 15개 사업과 기술 보급 분야 41개 사업 등 총 56개 사업의 대상자를 심의했다. 심의 결과, 농촌 지도 사업 시범 및 지원사업에 참여할 농가와 단체 238곳을 선정했다. 올해 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기후변화, 노령화 등 농업 현장 여건 변화와 현장 수요에 부응하는 농촌 지도 사업을 전개해 홍천 농업의 경쟁력 제고와 농업 현장 어려움을 신속하게 해결해 나가고 농촌자원을 활용한 소득화를 통해 농업·농촌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윤선화 홍천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지역 소득작목 발굴, 과학영농 지원체계 강화, 전문 농업인 육성, 현장 밀착형 농기계 사업 강화 등 올해 농촌 지도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하동군이 문화 소외 지역 어르신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 어르신영화관 나들이 지원사업’을 오는 3월 3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본 사업은 (사)대한노인회 하동군지회(지회장 노영태)가 위탁 운영하며, 3월 3일부터 10월 20일까지 매주 화요일 14시 30분에 진행된다. 총 32회차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 어르신들은 하동영화관을 방문해 무료로 영화를 관람할 수 있다. 영화 관람 외에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영화 상영 전 웃음치료를 비롯한 보건소·경찰서·소방서 등 관련 기관과 연계한 교육 및 생활밀착형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문화와 복지를 아우르는 프로그램을 완성할 방침이다. 상영작은 최신 영화와 고전 명작 등 다양한 장르를 편성해 어르신들의 문화적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특히, 4월 7일 오전 10시에는 하동군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무성영화 변사 공연을 마련해 색다른 문화 체험의 장을 선보인다. 오는 3월 3일 첫 상영작은 조선 궁중을 배경으로 한 감동 사극 ‘왕과 사는 남자’로, 권력과 인간의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웃음과 여운을 함께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nb
충북 진천군이 진천사랑상품권 운영대행사 변경에 따른 시스템 전면 개편을 마치고 3월 4일부터 통합 플랫폼 ‘생거진천페이’로 운영을 재개한다. 이번 개편을 통해 기존 ‘chak(카드)’과 ‘비플페이(모바일)’로 이원화돼 있던 지역상품권 앱은 ‘생거진천페이’로 통합되며 이용자와 가맹점주 모두 해당 앱을 새로 설치하고 회원가입을 완료해야 한다. 지류식 상품권은 신규 판매가 중단되며, 기존 발행분에 한해 사용과 환전이 가능하다. 새 카드는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에서 발급 신청이 가능하며 기존 카드는 유효기간까지 사용하면 된다. 또한 할인 방식이 기존 선할인 방식에서 결제 후 캐시백 지급 방식으로 변경되고, 네이버페이와 카카오페이 등 간편결제 서비스도 확대 적용된다. 온라인 이용자는 3월 4일부터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앱을 검색해 설치 후 가입하면 된다. 다만 기존 카드가 NH카드인 경우 반드시 별도의 수기등록 절차를 거쳐야 한다. 오프라인 일반발행은 3월 16일부터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금융기관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금융기관은 NH농협은
연수구청소년수련관(관장 유승종)이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550여 개의 생활권 청소년수련시설을 대상으로 2년마다 실시되는 정기평가로 ▲시설 운영·관리, ▲청소년 이용 및 프로그램, ▲인사 및 조직, ▲시설·안전, ▲시설운영 발전 등 7개 분야에 대해 전문가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전문성과 공공성을 객관적으로 검증하는 제도다. 수련관은 청소년 참여 중심 프로그램 운영, 지역사회 연계 협력, 안전하고 체계적인 시설 관리, 청소년 사회성 향상, 리더십 등 성장 지원 프로그램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편, 연수구청소년수련관은 주민 대상 명칭 공모와 조례 개정을 거쳐 27일부터 ‘연수구청소년센터’로 명칭을 변경했으며, 송도국제도시 내 신축 건물로 이전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3월 개관식 이후 새롭게 출발하는 ‘연수구청소년센터’는 보다 다양한 활동 공간과 전문 프로그램 운영 환경을 갖추어 지역 청소년들에게 문화, 진로, 스포츠, 미디어 등 폭넓은 활동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유승
인천광역시 계양공원사업소는 봄철 해빙기와 행락철을 맞아 시민들이 공원과 숲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3월 3일부터 3월 12일까지 관할 공원 및 경인아라뱃길 주민생활공간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얼어있던 지반이 녹으면서 발생할 수 있는 낙석, 붕괴, 시설물 균열·침하 등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봄철 공원 이용객이 본격적으로 늘어나는 시기에 앞서 공원 시설 전반을 점검함으로써 시민에게 쾌적한 여가·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점검 기간은 3월 3일부터 3월 12일까지이며, 점검대상은 연희공원 등 관할 공원 10개소와 경인아라뱃길 주민생활공간 그리고 공원내 급경사지 2개소, 산사태 취약지 2개소이다. 박은지 시 계양공원사업소장은 “해빙기는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인 만큼 선제적 조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이 안심하고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전북 임실군 기반의 인존장학복지재단(이사장 김정미, 설립자 김택성·전 전라북도 도의원)이 추진 중인 딸기 식물공장 산업 프로젝트가 동업 프로젝트 컨소시엄 구성을 본격화했다. 재단은 기업 M&A-IPO 엑셀러레이팅 전문 전략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김세훈,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와 함께 1공장·2공장 형태의 단계별 확장 모델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컨소시엄은 단일 생산 시설이 아닌, 복제 가능한 표준 모델을 기반으로 단계적으로 식물공장을 확장해 나가는 구조다. ■ 1공장·2공장 형태의 동업 프로젝트 동업 프로젝트 컨소시엄은 각 식물공장을 개별 사업 단위로 구성하는 방식이다. 1공장 설립 및 운영 안정화 이후 2공장, 3공장으로 확장하는 단계적 구조다. 각 공장은 환경 제어형 식물공장 시스템을 기반으로 연중 생산 체계를 구축하며, 동일한 운영 매뉴얼과 데이터 관리 체계를 적용한다. 생산은 분산되지만 브랜드·유통·수출 전략은 통합 운영되는 플랫폼 구조를 지향한다. ■ 운영과 투자 분리 구조 이번 프로젝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