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는 16일 10시 시청 15층 회의실에서 ‘2026 읍면동 운영계획 보고회’를 개최하여 읍면동별 지난 한 해의 성과와 올해 운영계획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2026년 새해를 맞아 행정의 최일선인 읍면동의 주요 사업과 운영 계획을 시장이 직접 점검하고, 시정 핵심 가치인 ‘시민 행복’을 지역 사회 구석구석까지 전파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홍규 시장은 읍면동장들로부터 지역별 핵심 현안과 특화 사업에 대해 차례로 보고받은 뒤, 주민 편의를 높이는 민원 서비스 개선, 생활 불편 해소, 취약 계층 지원 강화 등 핵심 업무 방향을 제시했다. 특히 시장은 단순히 보고를 받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읍면동장들과 일대일 대화를 통해 주민들이 실제 겪고 있는 불편 사항이 무엇인지 꼼꼼히 되묻는 등 ‘디테일한 민생 행정’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김홍규 시장은 이 자리에서 “모든 정책의 해답은 현장에 있고, 읍면동은 그 현장의 목소리가 가장 먼저 닿는 곳”이라며, “2026년에는 시민들이 ‘내 삶이 실질적으로 좋아지고 있다’고 느낄 수 있도록 읍면동장이 현장 책임자가 되어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양양군은 원활한 도로교통 소통과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을 위해 남문로 일원에 주·정차 홀짝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주정차 홀짝제는 도로의 절반을 교대로 활용하는 방식으로, 도로 기능 회복과 교통 혼잡 완화에 효과적인 교통 관리 제도이다. 이번 제도는 상가와 병·의원, 약국 등이 밀집해 상시 주․정차 차량이 많은 남문6길(군민약국~색연필) 구간에 우선 적용된다. 해당 구간은 무분별한 불법 주․정차로 인해 교통 혼잡이 잦고, 보행자 안전사고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으며, 특히 시내버스 교행이 어려워 상습적인 교통체증이 발생해 왔다. 이에 군은 주․정차 홀짝제 시행과 함께 인도 및 도로 정비, 바닥 노면 표시, 안내표지판 설치 등을 통하여 원활한 차량 흐름을 확보하고 보행 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홀수일에는 군민약국 방면, 짝수일에는 상명내과 방면에 주정차가 가능하며, 반대편 차선은 불법 주정차 단속 대상이다. 단속 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다. 현재 군은 주·정차 홀짝제 시행 및 불법 주·정차 단속용 CCTV 운영을 위해 행정예고를 진행 중이며, 지역 주민과 이해관계인의
전농8구역이 교통·녹지·교육환경을 갖춘 1,760세대 대단지로 조성되며 동북권 대표 뉴타운 ‘전농·답십리 재정비촉진지구’ 전체 완성이 가시화된다. 서울시는 1월 15일 제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전농·답십리 재정비촉진지구 전농8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신규)’ 심의안을 건축·경관·교통·교육·환경·공원·재해 등 총 7개 분야에 대해 통합심의해 ‘조건부 의결’ 했다고 밝혔다. 이번 통합심의를 통과로 전농8구역은 11개 동, 지하 5층~지상 35층의 1,760세대(공공주택 351세대 포함)의 공동주택이 공급되며 공공기여 등을 통해 지역 일대에 필요한 공공체육시설, 공원 등이 조성될 계획이다. 전농8구역은 동북권 청량리역 핵심지 인근이라는 입지적 강점을 활용해 교통, 녹지, 교육환경 등을 갖춘 명품 주거단지로 탈바꿈될 예정이다. 대상지 북측에는 녹지 공간 확충을 위해 축구장 넓이(약 6,700㎡) 규모의 공원을 조성하고 체력단련시설과 휴게공간 등 주민이 선호하는 시설을 마련한다. 공원 지하에는 공영주차장도 조성할 예정이다. 남측에는 수영장(지상1층), 피트니스센터, 다목적체육강당 등
서울 동대문구는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전세사기 피해임차인 지원을 지속한다고 밝혔다. 구는 보증금 회수를 위한 소송 제기 비용과 전세사기 피해주택 거주자를 위한 주거안정자금을 각각 가구당 100만 원씩 지원해, 피해자의 신속한 권리구제와 주거 불안을 완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전세사기 피해를 겪은 임차인에게 가장 먼저 닥치는 현실은 ‘보증금을 돌려받기 위한 절차 비용’이다. 소송을 결심해도 인지액·송달료 같은 비용이 먼저 발목을 잡고, 피해주택에 계속 거주하는 경우에는 이사도, 생활도 쉽게 결단하기 어렵다. 동대문구가 올해도 전세피해임차인 지원을 이어가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지원은 두 갈래다. 먼저 보증금 회수를 위해 소송을 제기할 때 필요한 인지액·송달료 등 비용을 100만 원 한도에서 지원한다. 또 전세사기 피해주택에 계속 거주하는 임차인에게는 주거안정자금 100만 원을 별도로 지원해, 생활의 급격한 붕괴를 막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구는 제도 시행 과정에서 ‘피해자가 어디에 사느냐’보다 ‘어디에서 피해를 당했느냐’를 기준으로 지원 대상을 넓혔다. 2025년 1월 사업을 시작했으나 초기에는 지원 대상이
서울특별시 강서구의회는 1월 14일 오후 3시 코엑스마곡 르웨스트홀에서 개최된 ‘2026년 강서구 신년인사회’에 참석했다. 이번 신년인사회에는 구청장과 국회의원, 서울시의원, 관내 기관장과 직능·사회단체장, 주민 등 600여 명이 참석했으며, 2025년 구정 주요 성과와 2026년 구정 운영 방향에 대한 설명, 축하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강서구의회에서는 박성호 의장을 비롯해 이충현 부의장, 전철규 운영위원장, 정정희 행정재무위원장, 한상욱 미래복지위원장 등 많은 의원들이 참석해 구민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며, 강서구의 희망찬 출발을 기원했다. 박성호 의장은 “지난 한 해를 묵묵히 버텨오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수고하셨다.”며 “강서구민의 일상 속 작은 배려와 연대가 모여 지금의 강서구를 만들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화려한 구호보다 서로 손 내미는 따뜻함으로, 정책보다 사람을, 보고보다 현장을 챙기며 구민과 보폭을 맞추겠다.”며 “구민의 목소리를 의정의 출발점으로 삼고, 문을 두드리면 답이 돌아오는 강서구의회가 되겠다.”라고 밝혔다.
부산광역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이복조 의원(국민의힘, 사하구4)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좋은조례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난 12월 26일 발표된 이번 수상으로 이 의원은 2024년 ‘공약이행’분야최우수상에 이어, 2025년에는 ‘좋은조례’ 분야까지 석권하며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이 의원이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발로 뛰는 의정활동’뿐만 아니라, 주민 삶의 질을 바꾸는 ‘정책 입법 역량’까지 갖춘 실력파 의원임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여기에 더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부산울산경남네트워크가 제9대 부산시의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3년 공약이행 및 의정활동 평가’ 결과에서도 ‘공약이행 부문 최우수’로 돋보이는 성과를 거두었다. 해당 평가는 지난 2022년 6.1 지방선거(및 2024년 재·보궐선거) 당시 제시된 총 747개 공약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 의원은 완료했거나 추진 중인 공약의 비율이 월등히 높았을 뿐만 아니라, 각 공약에 대한 구체적인 이행 근거를 충실히 제시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nbs
나소, 바하마, 2026년 1월 15일 -- 뱅크프로(BankPro)가 내구 레이싱 도전을 함께하기 위해 맥라렌 레이싱(McLaren Racing)의 FIA 세계 내구 챔피언십(World Endurance Championship•WEC) 공식 출전팀인 '맥라렌 유나이티드 오토스포츠 WEC 하이퍼 팀(McLaren United Autosports WEC Hyper Team)'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업은 뱅크프로와 맥라렌 레이싱 생태계의 핵심 가치인 고성능, 혁신, 정밀성을 하나로 아우른다. 맥라렌이 오랜 시간 동안 차량과 드라이버의 지속력•신뢰성•팀워크를 겨루는 자동차 경주인 내구 레이싱의 정점으로 복귀하는 가운데 뱅크프로는 전통과 첨단 엔지니어링, 미래에 대한 대담한 비전을 융합한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있다. 르망에서 쌓아온 유산, 내구성이 만들어가는 미래 맥라렌의 내구 레이싱 역사는 잊을 수 없는 순간들로 정의된다. 특히 르망 24시(24 Hours of Le Mans) 레이스 데뷔전에서 전설적인 승리를 거두었던 맥라렌은 이제 다음 결전의 장을 준비하고 있다. 2027년 F
'미스트롯4' 돌풍의 길려원이 데스매치에 뛰어든다. 1월 15일(목)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죽음의 일대일 데스매치가 그려진다. 일대일 데스매치는 트롯퀸이 대결 상대를 직접 지목해 맞대결을 펼치는 라운드. '미스트롯4'가 4주 연속 일일 전 채널 모든 프로그램 1위,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 일일 종편 및 케이블 1위 등 압도적인 화력으로 대한민국 방송계를 점령하고 있는 가운데, 가장 잔혹한 라운드라 꼽히는 1:1 데스매치는 그 신드롬에 더욱 뜨겁게 불을 부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마스터 예심에서 미(美)를 차지하며 혜성처럼 등장한 대학부 길려원. 간호학과 출신인 길려원은 완성형 비주얼과 가창력으로 마스터 예심 올하트는 물론, 장르별 팀 배틀에서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에 박선주 마스터로부터 "노래를 상상 이상으로 잘한다"라는 극찬을 받기도. 그런 가운데, 이날 길려원이 현역부 대선배에게 데스매치 도전장을 내밀어 현장을 발칵 뒤집어 놓는다고 해 눈길을 끈다. 이에 나이차이가 가장 많이 나는 대결이 성사되기도 했다는데. 길려원이 상대로 지목한 대선배는 누구일지 궁금증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미숙 의원(더불어민주당, 군포3)은 군포 산본 노후 계획도시 선도지구 재정비와 관련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들의 불안과 부담이 누적되지 않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제도적으로 점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지난 13일,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함께 군포보훈회관에서 열린 주민소통 간담회에 참석해 선도지구 재정비 추진 현황을 살피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그동안 지역구의 가장 큰 현안 중 하나인 산본 노후 계획도시 정비와 관련해 ▲정비기본계획의 조속한 승인 필요성 ▲특별정비구역 지정 과정에서의 행정 지연 최소화 ▲주민 불안 해소를 위한 투명한 소통 구조 마련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강조해 왔다. 김 의원은 “앞으로도 정비사업 추진 전 과정을 면밀히 살피고, 행정과 제도가 주민 눈높이에 맞게 작동하는지 계속 점검하겠다”며 “산본이 1기 신도시 정비의 ‘선도지구’라는 이름에 걸맞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에서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진천교육지원청은 2026년 1월 15일 오후 2시, 진천교육지원청 온누리홀에서‘새학년 교육과정 준비기간 역량강화 워크숍’을 운영했다. 이번 워크숍은 학교별 특색 있는 교육과정 설계와 실행 역량 강화, 교직원 간 신뢰를 바탕으로 한 소통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관내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새학년 교육과정 준비기간 업무를 담당하는 교사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워크숍을 준비하고 운영하는 방법을 실제 사례와 함께 안내했다. 또한 충청북도교육청의 교육정책 방향과 각 학교의 비전을 반영한 교육과정 운영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마련하여 참여 교사들의 호응을 얻었다. 김사명 진천교육지원청 교육장은“새학년 교육과정 준비기간은 한 해 학교 운영의 방향을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교사들이 학교 실정에 맞는 교육과정을 주도적으로 설계하고, 따뜻한 관계 형성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울산광역시의회 문석주 의원(농소2동, 농소3동)은 15일 오전, 시의회 4층 다목적 회의실에서 울산 새마을운동 조직 지원 관련 의견청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북구 새마을회(회장 정인락) 및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장단, 시 자치행정과·인재교육과 관계 공무원 등 20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곳곳에서 봉사활동을 이어가는 새마을운동조직과 직접 소통하고 현안 사항을 공유해, 현장 중심의 지원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석주 의원은 “새마을운동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근면·자조·협동의 정신으로 공동체를 일으켜 세운 소중한 자산”이라며 “현장에서 헌신해 온 새마을회 회장단과 지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간담회를 시작했다. 정인락 북구새마을회장은 “지역 봉사는 인력과 운영 여건이 함께 뒷받침돼야 지속된다”며 “오늘처럼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시와 의회가 함께 해법을 찾아주는 자리가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활동 여건과 인력 기반의 어려움을 공유하며, 봉사활동이 확대되는 흐름에 맞춰 운영·교육·안전 전반의 지원체계를 현
쉬저우, 중국 2026년 1월 15일 -- XCMG 머시너리(SHE: 000425)가 2026년을 맞아 국내외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제품군을 잇달아 인도하며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번 대규모 선적 물량은 유럽, 북미, 남아시아, 중동, 남미 등으로 출항해 글로벌 건설 사업과 저탄소 인프라 개발을 지원할 예정이다. 1월 1일에는 세계 최초의 크레인인 XCA4000을 선두로 총가치 약 2억 위안(미화 2866만 달러)에 달하는 30여 대의 대형 장비들이 현장 배치를 위해 집결했다. XCMG 머시너리는 또한 총 주문액 10억 위안 이상의 중대형 굴착기와 로더 수백 대를 중국 내외 광산 현장으로 출하하며 글로벌 확장 가속화를 예고했다. 이는 전 세계 광산 개발을 위한 강력한 장비 지원으로 이어지고 있다. 미얀마 광산 현장에는 XE215C 크롤러 굴착기 190대, XE335G 크롤러 굴착기 7대, XE150WD 휠 굴착기 2대 등을 포함한 지능형 광산 장비 군이 투입돼 박토, 굴착, 적재, 평탄화 등 정밀 작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세계 최대 톤급 순수 전기 로더 XC9150-EV, 동급 최고 적재 용량의
화성특례시는 ‘동탄 더 레이크 팰리스’ 입주자대표회의 회장이 ‘2025년 공동주택 층간소음 예방 및 분쟁 해소 지원 유공’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단지는 입주자대표회의와 층간소음관리위원회를 중심으로, 주민 생활과 직결된 사안인 층간소음 문제와 관련해 단순히 민원 처리만 하는 것이 아니라 갈등의 사전 예방과 주민 간 소통 확대에 중점을 두고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왔다. 특히, 아파트 내 작은 도서관과 협업해 기획 및 운영한 ‘책축제 층간소음 주제로 책표지 그리기’ 프로그램으로 눈길을 끌었다.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층간소음에 관련된 책을 읽고 표지를 그려 응모한 작품 중 10개 작품을 선정해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게시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층간소음에 대한 주의를 환기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세대 간 소통을 자연스럽게 촉진하고 층간소음 문제에 대한 공동의식을 형성하는 데 기여했으며, 참신성과 효과성 측면에서 타 공동주택에서도 벤치마킹할 만한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시는 이번 수상 사례를 2026년 첫 번째 층간소음 예방 및 분쟁 업무 수
오는 6월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보수 진영 교육계의 최대 과제로 꼽혀 온 ‘범보수교육감 후보 단일화’를 추진하기 위한 통합 기구가 공식 출범했다. 분열된 보수 교육 진영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선거 경쟁력을 높이고, 무너졌다는 평가를 받는 교육 현장을 바로 세우겠다는 취지다. 범보수 교육감 후보 단일화 추진위원회(공식 명칭, 이하 범단추)는 13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발족식을 겸한 제2차 회의를 개최하고, ‘범보수 교육감 후보 단일화 공식 플랫폼’의 출범을 선언했다. 범단추는 이번 선거를 앞두고 보수 진영의 필승 카드로 평가되는 후보 단일화를 체계적이고 공정하게 이끌어낼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게 된다. 범단추는 교육계는 물론 정계, 종교계, 시민사회를 아우르는 폭넓은 인사들로 구성돼 대표성과 상징성을 강화했다. 위원회는 전직 대학 총장, 장관, 국회의원, 종교 지도자, 교육 전문가, 시민단체 인사들이 함께 참여하는 범사회적 연대 기구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대표 공동위원장은 손병두 전 서강대학교 총장이 맡았다. 손 위원장은 오랜 교육행정 경험과 학계에서의 신망을 바탕
남양주시는 오는 16일부터 2월 2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제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에 납부하는 자동차세를 1월 중 미리 일괄 납부하면 연세액의 약 4.58%를 공제받을 수 있는 제도다. 3월, 6월, 9월에도 신청 가능하지만, 신청 시기에 따라 공제율이 낮아져 1월에 신청 시 가장 큰 절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지난해 연납으로 납부한 차량의 경우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연납 고지서가 발송된다. 다만, 연납 신청 후 미납했거나 신규로 차량을 취득한 경우 반드시 새로 연납 신청을 해야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연납 신청 후 발급된 세액은 2월 2일까지 납부해야 하며 △전국 모든 금융기관 CD/ATM △가상계좌 △지방세 납부 ARS △위택스 △스마트 위택스 △인터넷 지로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 신청은 시 세정과 자동차세팀 또는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가능하며, 위택스를 통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시민들의 세 부담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다”며 “오는 2월 2일까지 기한 내에 신청해 절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