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의회는 7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4월 정례의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음성군 농업인회관 설치 및 운영 조례안, ▲음성군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제20회 반기문 마라톤대회 추진계획 보고 등 집행부 안건 10건에 대하여 논의하고, 지역 현안에 대하여 의견을 공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중, ▲음성군 농업인회관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은 음성군 농업인회관의 설치 및 운영관리 사항을 규정하려는 것으로 음성군 농업인의 교육ㆍ정보 교류 및 복지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음성군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에 관한 근거를 마련하고 소상공인 단체 지원 및 업무 위탁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소상공인 지원 제도의 체계성과 실효성을 강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제20회 반기문마라톤대회 추진계획 보고를 통해 오는 4월 26일 음성종합운동장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20회 반기문마라톤대회의 추진상황과 향후 계획 등을 공유하며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필요한 사항들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제388회 임시회는
부산 북구 덕천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왕성희)는 지난 4일 (사)카루나(이사장 윤광 스님, 행복선원 주지) 회원들이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부산 북구 일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된 이번 플로깅(Plogging,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 운동) 활동에는 사단법인 카루나 회원 20여 명이 참여했다. 회원들은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우의를 입고 덕천1동을 시작으로 구포시장까지 이어지는 도로변, 화단, 빗물받이 등에 버려진 담배꽁초와 각종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거리 조성에 힘을 모았다. 특히 사단법인 카루나는 2026년 신규 사업으로 '지역환경정비사업'을 선정하고, 매월 첫째 주 토요일을 '플로깅 데이'로 지정해 정기적인 봉사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활동은 그 첫 시작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윤광스님은 “이번 활동은 단순한 청소를 넘어 지역주민과 화합하고 우리 동네를 스스로 가꾼다는 주인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카루나는 ‘자비'의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필요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발굴하고 실천해 나갈
안산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6일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수정 가결했다. 앞서 지난 1일부터 제302회 임시회 안건 심사를 진행해온 예결특위는 이날 시 제출액의 0.11%인 26억 1,100만원을 감액한 2조 4,651억 666만여원 규모로, 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의결했다. 이번 임시회 예결특위는 이진분 위원장과 최찬규 부위원장을 비롯해 김재국 유재수 이지화 송바우나 선현우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위원들은 시가 의회에 제출한 2조 4,677억 1,766만여 원 규모의 1회 추경안 등을 심도 깊게 심사했다. 이날 의결된 추경안의 조정 내역을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안산서머페스타 2026 사업비 1억 5,000만원 중 1,000만원이 감액됐다. 아울러 환경녹지국 소관의 성포광장 재정비 사업 시설비와 성포광장 재정비 사업 시설부대비는 26억 100만원 전액이 삭감 조정됐다. 또 계속비 사업 조서 중 원곡동 스트리트몰 조성사업은 사업 규모 확대에 대한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기존안이 유지되고, 이번 회기에 제출된 변경안은 삭제 조치됐다. &n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이 “2026 예술인 기회소득 확산사업(전시)“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아트 팝(Art POP)” 참여 시각예술인을 공개 모집한다. ‘2026 예술인 기회소득 확산사업(전시)’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을 지원받은 시각예술인에게 지속적인 예술 창작 발표의 기회를 제공하고, 도민에게는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아트 팝”의 신청 대상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을 지원받은 시각예술 분야의 경기도 거주 예술인이다. 3년 동안 1회라도 지원을 받았다면 신청할 수 있고, 기존 “예술인 기회소득 페스티벌(전시)”에 참여한 이력이 있어도 신청 가능하다. 신청을 원하는 예술인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NCAS)을 통해 지원신청서, 예술인 기회소득 지급 사실 증빙 자료 등을 제출하면 된다. 특히 이번 “아트 팝”에는 회화, 조각, 공예, 설치, 미디어, 일러스트, 웹툰, 그래피티 아트, 디지털 페인팅 등 모집 분야를 확대해 보다 다양한 시각예술 분야의 예술인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올해 새롭게
대구 남구는 지난 3월 19일부터 31일까지 구청 종합민원실과 관내 행정복지센터에서 남부경찰서와 합동으로 ‘특이민원 대비 모의훈련과 출입제한·퇴거 조치 관련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민원실에서 발생할 수 있는 돌발 상황을 가정해 공무원들이 매뉴얼에 따라 조기 중재 및 제지, 비상벨 호출 및 경찰 인계 등 일련의 과정을 실전처럼 수행하며 남부경찰서와 공조 체계를 점검했다. 특히 단순 물리적 훈련을 넘어 특이민원인에 대한 제재 수단인 출입제한 및 퇴거 조치 관련 교육도 심도 있게 다루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행정서비스의 질은 현장 공무원들의 안전이 보장될 때 비로소 완성된다. 특이민원이 발생할 때 법과 원칙에 따라 단호히 대응하여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 남구청]
충북도는 3일 청주 성안길과 육거리 종합시장, 서문 삼겹살 거리 일원에서 ‘에너지 절약 및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에너지 수급 불확실성에 대응하고, 계속되는 고물가 상황 속 에너지 절약과 물가안정을 위한 착한가격업소 이용 동참 호소로 지역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마련됐다. 이날 경제통상국장 등 직원 10여 명은 도민들에게 ‘에너지 절약 국민행동지침’ 동참을 호소했다. 특히, 승용차 5부제 참여 및 대중교통 이용, 미사용 전자기기 전원 차단 및 적정실내온도(난방 20℃, 냉방 26℃) 준수 등 일상 속 작은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물가안정에 큰 몫을 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와 ‘전통시장’ 이용 홍보를 병행하면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과 현장에서 소통하고 격려했다. 이제승 충북도 경제통상국장은 “범부처 차원의 에너지 절약 운동과 물가안정에 적극 동참해 위기 극복에 앞장서겠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시군과 협력해 민생경제 안정을 위한 캠페인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정인장애인복지회(대표이사 이봉우)는 지난 3일 사문진나루터 일원에서 ‘제5회 장애인의 날 기념 달성걷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정신적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고, 이들이 지역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임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정신장애인과 가족 등 40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사문진 나루터에서 화원유원지로 이어지는 산책로를 함께 걸으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식전 행사로 진행된 ‘해피사운드콰이어’ 합창단의 공연은 참가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이들은 지난 9월 전국 26개 팀이 겨룬 ‘제3회 정신건강 합창경연대회’에서 금상을 거머쥔 실력파 합창단으로, 이날 무대에서도 희망의 선율을 전하며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봉우 대표이사는 “회원들이 함께 걸으며 성취감을 얻고 사회 구성원으로 당당히 나선 모습이 매우 감동적”이라며 “사회의 구성원으로 한 걸음씩 나아가도록 정신적 장애인 권익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정신적 장애인분들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며, “
충주문화관광재단은 4월 7일부터 5월 5일까지 가흥예술창고에서『2026 가흥예술창고 레지던시 4기 입주작가 프리뷰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올해 가흥예술창고 4기 입주작가로 선정된 ▲김명준(회화) ▲남정근(회화·조각) ▲단수민(회화) ▲비홉(회화·설치·영상·출판) ▲최수빈(회화) ▲허소윤(조각) 총 6명의 창작 세계를 시민들에게 처음 소개하는 자리다. 이들은 지난 공모에서 69명의 지원자 중 최종 선정됐으며, 오는 11월까지 충주를 거점으로 창작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전시에서는 6인의 작가가 그동안 작업해 온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향후 1년간 진행될 작가들의 예술적 행보를 미리 살펴볼 수 있다. 특히 전시 기간 중에는 작가의 작업 환경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오픈 스튜디오와 예술 체험 프로그램이 병행 운영된다. 연계 프로그램으로는 ▲단수민 작가의 ‘실크스크린 기법으로 만드는 추상화’ ▲남정근 작가의 '나 알아가기-석고붕대 캐스팅' ▲허소윤 작가의 '3D펜 오브제 제작: 평면이 입체로'가 마련됐다. 참가 신청은 재단 홈페이지 및 SNS에 게시된 온라인 신청 폼을
논산시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3일 채운면 장화리 일원에서‘논도랑 치는 날’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장화리 마을 주민 65명, 한국농어촌공사 직원 25명, 시 관계자 20명 등 총 100여 명이 참여해 영농 준비를 위한 구슬땀을 흘렸다. ‘논도랑 치는 날’은 개인 농경지 주변 소규모 용·배수로에 쌓인 퇴적물과 잡풀을 정비해 물길을 확보하는 활동이다. 큰 배수 시설뿐 아니라 실제 물 흐름을 좌우하는 논도랑을 정비함으로써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농경지 침수 피해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날 현장에는 한국농어촌공사 논산지사(소장 서봉수) 직원들이 대거 동참해 기술적인 지원과 일손을 보탰으며, 주민들도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을의 안전을 함께 지키는 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작업복 차림으로 현장을 찾은 백성현 논산시장은 주민들과 함께 직접 삽을 들고 논도랑 퇴적물을 정리하며 현장의 의견을 들었다. 백 시장은“논도랑 치기는 농촌의 생명길인 물길을 열어 재해로부터 안전한 논산을 만드는 첫걸음”이라며, “바쁜 영농철을 앞두고 자발
부산시는 오늘(3일) 오후 2시 30분, 사하구 부산씨푸드플랫폼 대회의실에서 서부산스마트밸리 기업과 함께 '제6차 기업 혁신성장 릴레이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시 주요 관계자 ▲김윤기 서부산스마트밸리 관리공단 이사장 등 서부산스마트밸리 기업 대표 20명이 참석해 지역 기업의 애로와 혁신 전략을 폭넓게 논의할 예정이다. 오늘 열리는 6차 간담회에서는 ▲산업단지 환경 및 기반시설 개선 ▲교통·주차 여건 개선 ▲인력 수급 및 현장 중심 교육 지원 등 서부산스마트밸리의 성장 기반 확충과 근로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시는 권역별 산업단지의 현장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정책 지원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부산 경제의 뿌리인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현장 중심 행정 혁신'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면밀히 수렴하고, 이를 구체적인 정책 성과로 이어가기 위해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시는 지난 1차에서 5차까지 접수된 건의 사항을 검토해 ▲지역기업 사이버보안 지원계획 수립 ▲정관산단 청년문화센터 가변식 체육시설 포함 ▲중소기업 정책
(재)파주시청소년재단과 파주시아동보호전문기관은 파주시 아동 및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증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아동·청소년을 위한 통합적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양 기관은 각자의 전문성과 자원을 바탕으로 긴밀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위기 아동 및 청소년에 대한 조기 발굴과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향후 정기적인 협의와 공동 사업 추진을 통해 협력의 실효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아동·청소년 복지 향상에 기여할 방침이다. 파주시청소년재단 원희복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아동과 청소년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부산 사하구는 연세고운미소치과(원장 서동구, 경남 사천시)가 ‘사하구 지역사회 통합돌봄 네트워크 사업’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후원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올해 3월 27일부터 시행된 통합돌봄 정책에 발맞춰, 지역 내 의료·요양·복지기관 간 연계 강화를 위한 ‘의료요양 통합돌봄 네트워크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며, 신평사랑채노인복지관(관장 윤현주)과 함께 추진한다. 해당 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에게 의료와 복지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기 위한 지역 기반 협력체계 구축을 핵심으로 한다. 연세고운미소치과 서동구 원장은 2019년부터 사하구 취약계층의 더 나은 복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으며 이번 후원금까지 총 1,500만 원을 기탁했다. 특히 최근에는 단순 생계 지원을 넘어 의료 서비스와 연계된 실질적 복지 지원에 기여하여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이바지하고 있다. 서동구 원장은 “통합돌봄 사업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의료기관과 복지기관 간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기부가 지역돌봄 네트워크 활성화에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대문구가 관내 백련산에 조성한 숲속치유센터(홍은동 312)를 4월 2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산림치유 서비스 제공에 나섰다. 이 센터는 기존 한국회관 1층을 리모델링해 만든 시설로 약 297㎡ 규모의 실내 치유공간, 최신 건강측정 장비, 백련산 자연환경을 활용한 야외 치유공간을 함께 갖춘 복합 산림치유 거점이다. 센터 내부에는 프로그램실, 건강측정실, 휴게공간이, 외부에는 맨발길, 소나무숲, 산림욕 시설 등 자연친화형 치유공간이 마련돼 시민 누구나 숲을 통한 휴식과 회복을 경험할 수 있다. 개관식은 주민과 구청장, 시의원, 구의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소개, 시설 라운딩, 건강측정, 치유장비 체험순으로 진행됐다. 참여 주민들은 근골격계 질환 예측 장비, 스트레스 측정기, 편백 반신욕기 등에 많은 관심을 보였으며 즉석에서 프로그램을 신청하고 상세한 운영시간을 문의하기도 했다. ‘백련산 숲속치유센터’는 4월 7일부터 5월 26일까지 시범 운영된다. 이 기간 전문가, 공무원, 유관기관 관계자, 주민 등 다양한 이용층으로부터 수렴한 의견을 프로그램 완성도를 높이는 데 활용한다.
의정부시의회는 4월 2일 장암동 368-2 일원 수락리버시티 2단지 방면 실외정원에서 열린 ‘제81회 식목일 기념 봄철 나무심기 행사’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방치된 공간을 녹색 쉼터로, 시민과 함께 가꾸는 의정부’를 목표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시장, 공무원 등 약 150명이 참석했으며, 조팝나무와 스트로브잣나무 700여 그루를 식재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진 후 마무리됐다. 식목 행사에 참여한 시의회 관계자는 “시민과 함께 심은 나무가 자라 시민들이 편히 쉴 수 있는 울창한 쉼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의정부시의회는 산림 자원 보존과 환경 보호를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부산진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정애)는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이 지원하는‘드림하이프로젝트(9차)’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환경 기반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환경·탄소중립을 주제로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과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고 잠재력을 발견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여 청소년들은 ▲진로 탐색 교육 ▲직무 체험 ▲실천형 자원봉사 ▲진로 성찰 활동 등에 참여하며 환경 분야 직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게 된다. 본 센터는 지역 자원봉사 거점기관으로 청소년 사회참여 확대와 자원봉사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의 자아성장과 공동체 의식 함양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정애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의 진로를 구체화하고 자원봉사를 통해 사회적 가치를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의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부산진구]